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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양조 경기술페스타 증류수 ‘대상’…경기쌀 활용

[연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연천군은 연천양조가 주조하는 ‘연천우주22’가 제1회 경기술페스타에서 증류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술페스타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주관했으며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내 49개 전통주 업체가 참여해 라이브커머스를 통한 전통주 경매쇼, 경기 술여행, 전통주 화이볼 시연, 막걸리 빚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농업회사법인 연천양조 주식회사의 연천우주22는 심사 결과 증류수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탁주는 국도양조장(가평)의 ‘국도9도막걸리’, 약-청주는 농업회사법인 추연당 주식회사(여주)의 ‘순향주’, 과실주는 그린영농조합법인(안산)의 ‘그랑꼬또 청수 화이트와인10’, 기타 주류는 아이비영농조합법인(양평)의 ‘허니비와인’이 각각 대상을 받았다. 김관종 농업정책과장은 "경기술페스타를 통해 경기미(米)를 활용한 다양한 전통주 산업 활성화와 술 원료인 쌀 소비를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연천양조 제1회 경기술페스타 증류수 부문 대상 수상 연천양조 제1회 경기술페스타 증류수 부문 대상 수상. 사진제공=연천군

의정부문화재단 정책페스타 축제지평 확장…전국최초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문화도시 의정부에서 처음 시도한 가 시민의 뜨거운 참여 열기 속에 25일과 26일 이틀 동안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정책이 축제를 만났을 때!’라는 정책페스타 슬로건처럼 도시정책이 어렵고 딱딱하지 않고 "우리 일상에 맞닿아있고, 축제처럼 누구나 가볍게 즐기며 실천할 수 있다"는 기획 의도는 잘 전파됐다. 시민과 전문가는 모두 "정책이 축제로 충분히 펼쳐질 수 있구나!"라고 평가해 새로운 형태 축제로 입증됐다. 이번 행사를 총괄 기획한 소홍삼 의정부문화재단 문화도시지원센터장은 "문화도시사업들이 시민에게 좀 더 친근히 다가가고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축제 형식을 도입했고, 정책을 사고파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했는데 기대 이상으로 호응이 좋았던 것 같다"고 평했다. 25일, 문화도시 정책페스타 첫날 오프닝 프로그램 ‘문화도시락(樂)’은 진양혜 아나운서와 방송인 줄리안,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각각 ‘도시와 예술’, ‘기후와 환경’, ‘CRC와 디자인도시’를 주제로 펼친 토크쇼와 유사랑 퀸텟의 재즈공연이 함께 어우러진 뮤직&토크콘서트로 운영됐다. 특히 정책페스타의 시그니처 콘텐츠인 ‘정책마켓’은 이색적인 실험과 시도였다. 정책마켓은 △정책마켓 부스 △청소년 도시메이커스 △정책경매 △정책어워드 등으로 구성됐다. 정책마켓 부스는 마트에서 장을 보듯 시민이 제안한 정책 아이디어를 사고파는 시장이다. 정책마켓은 환경-평화, 예술-문화, 안전-지원, 세대-지원, 공간-거리 등 5개 섹션, 총 30개 팀의 부스로 진행됐다. 정책 셀러들은 열정과 애정을 담아 직접 제안한 정책 아이디어를 홍보하고, 정책상품을 구매하는 시민도 즐기면서도 공감하는 정책에 의견을 보태며 진지하게 참여하는 등 열기가 뜨거웠다.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기획된 만큼 어린아이와 함께 온 가족단위 시민도 많아 눈길을 끌었다. 유모차를 끌고 아이와 함께 방문한 시민은 "아이들에게도 정책상품(과일 모형)을 직접 골라 담아보는 색다른 경험이었고,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정책경매는 정책을 경매에 부친다는 새롭고 실험적인 시도였다. 경매에 나온 정책상품은 총 10개 팀이고, 입찰자로는 의정부시장과 시의원을 비롯해 공무원, 의정부시 산하기관 관계자 등 30명이 참가했다. 경매는 입찰자들에게 300만원가량 가상화폐를 제공하고, 그 금액 내에서 경매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10개 정책상품이 모두 낙찰됐으며, 특히 시의원들이 경매 낙찰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면서 유쾌한 상황과 재미난 장면이 다수 연출돼 지켜보는 시민에게도 재미를 선사했다. 정책어워드에서 △올해의 판매왕 1~3등 △따뜻한 상상 △상상 그 이상 △정책경매 대상, 청소년 도시메이커스에 참여한 청소년들 대상 △행복한 상상 △기발한 상상 △기대 이상 등 상을 시상하며, 정책을 제안한 모든 시민을 응원하고, 축하하는 자리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가장 많은 시민 공감을 받아 올해 판매왕으로 뽑힌 정책 아이디어 1등은 서영진님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첫걸음, 폐현수막 재활용 방안 마련’ 제안, 정책경매에서 최고가 낙찰된 정책경매 대상은 의정부시 청년협의체 문화예술분과 강정님님, 이유정님, 황다원님의 ‘청년 문화동행 촉진을 위한 청년문화바우처 지원 정책’에 돌아갔다. 박희성 의정부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의정부시와 의정부시의회, 시민 모두가 적극 참여하고 협조해줘 이번 문화도시 정책페스타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향후에도 시민과 함께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문화도시 의정부를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의정부문화재단 제1회 ‘문화도시 정책페스타’ 현장 의정부문화재단 제1회 ‘문화도시 정책페스타’ 현장.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의정부문화재단 제1회 ‘문화도시 정책페스타’ 현장 의정부문화재단 제1회 ‘문화도시 정책페스타’ 현장.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의정부문화재단 제1회 ‘문화도시 정책페스타’ 현장 의정부문화재단 제1회 ‘문화도시 정책페스타’ 현장.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의정부문화재단 제1회 ‘문화도시 정책페스타’ 현장 의정부문화재단 제1회 ‘문화도시 정책페스타’ 현장.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의정부문화재단 제1회 ‘문화도시 정책페스타’ 현장 의정부문화재단 제1회 ‘문화도시 정책페스타’ 현장.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의정부문화재단 제1회 ‘문화도시 정책페스타’ 현장 의정부문화재단 제1회 ‘문화도시 정책페스타’ 현장.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의정부문화재단 제1회 ‘문화도시 정책페스타’ 현장 의정부문화재단 제1회 ‘문화도시 정책페스타’ 현장.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의정부문화재단 제1회 ‘문화도시 정책페스타’ 현장 의정부문화재단 제1회 ‘문화도시 정책페스타’ 현장.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안양시 "제9회 녹색환경 전국대회 9월9일 개최"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사)녹색환경실천본부는 9월9일 안양시 만안구 삼덕공원에서 ‘제9회 녹색환경 미술-만화-포스터-재활용품만들기 전국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국대회는 녹색환경과 해양환경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환경보호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1999년부터 시작됐다. 올해 대회는 대한민국 국회, 교육부, 환경부, 안양시 등이 후원한다. 전국 유치부-초등부-중등부-고등부로 나눠 전구대회는 진행된다. 전국 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당일 환경보호를 주제로 미술-만화-포스터 등을 만들어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대회는 오전 10시부터 참가 접수, 개회, 심사기준 등 안내, 본 행사(그리기 등), 폐회 순으로 진행된다. 별도 참가비용은 없으며, 이날 참여 학생에게는 자원봉사활동 시간이 부여된다. 시상은 오는 10월21일 안양문화예술재단 아트센터에서 열리며 대상-최우수상 등 분야-대상별 총 130명에게 상장이 수여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전국대회가 환경 소중함을 일깨우고,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기후위기 문제를 바로 알고, 시민이 생활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가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제9회 녹색환경 전국대회 리플렛 제9회 녹색환경 미술-만화-포스터-재활용품만들기 전국대회 리플렛. 사진제공=안양시

츄, 10월 솔로 가수로 데뷔 확정

걸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츄가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소속사 ATRP는 30일 "츄가 10월 솔로 앨범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츄가 지난 4월 ATRP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처음으로 선보이는 가수 활동이다.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본격적인 행보에 팬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츄는 지난 2017년 이달의 소녀로 데뷔해 가수 활동 외에 예능,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그러던 중 전 소속사와 정산 문제 등을 두고 분쟁을 겪다가 최근에 전속계약 소송에서 승소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5 가수 츄가 10월에 솔로로 데뷔한다.ATRP

피프티 피프티 측,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기각에 항고 결정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 측이 소속사 어트랙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법원에서 기각 판정을 내리자 항고하기로 결정했다. 피프티 피프티 측은 30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이번 전속계약가처분 기각 결정문에서 재판부는 음반ㆍ음원 수입 정산구조, 유통사가 지급한 선급금 사용 내역 미고지, 대표이사의 배임 여부 등에 대해서는 본안소송의 심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앞서 28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박범석 수석부장판사)는 피프티 피프티가 어트랙트를 상대로 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재판분에 따르면 피프티 피프티는 지급 받을 정산금이 없고, 소속사는 신뢰관계를 파탄낼 정도로 정산 의무를 위반한 것이 아니라는 판단에서 기각 판정이 내려린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이 멤버들에 대한 건강 관리 의무를 위반했다는 주장도 인용되지 않았다. 또 재판부는 전속계약 조항에 계약을 위반한 경우 14일의 유예기간 안에 상대방에게 시정을 요구해야 한다고 명시돼 있는데도 피프티 피프티 측이 시정 요구를 하지 않고 갑작스럽게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지적했다. 피프티 피프티는 지난 6월 소속사가 정산자료 제공 의무와 멤버의 신체적·정신적 건강관리 의무 등을 이행하지 않았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가 소속사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되자 항고를 진행하기로 했다.어트랙트

"AI로 재편하라"… 칸 라이언즈 X 서울, 9월20일 개막

챗GPT와 달리(DALL·E)의 등장으로 AI(인공지능)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크리에이티브 산업의 미래가 AI와 함께 새롭게 재편되고 있다.칸 라이언즈 코리아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와 씨네큐브에서 ‘칸 라이언즈 서울 2023’ 페스티벌을 열고 ‘리셋 위드 AI(Reset With AI)’를 주제로 글로벌 브랜드들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포시즌스에서 개막하는 첫째 날인 20일에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글로벌 브랜드 전략을 테마로 칸 라이언즈 필립 토마스(Philip Thomas) 회장, 김상협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공동위원장의 축사로 포문을 연다. 투발루 정부의 ‘더 퍼스트 디지털 네이션’(The First Digital Nation) 캠페인으로 올해 칸 라이언즈 최고상인 티타늄 그랑프리를 수상한 더 몽키스(The Monkeys, Part of Accenture Song)의 휴 먼로(Hugh Munro) CSO가 무대에 선다. 먼로 CSO는 50년에서 100년 후 완전히 물에 잠길 것으로 예측되는 투발루를 보존하기 위해 세계 최초의 디지털 국가를 만들게 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세계적인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와이든 앤 케네디 (Wieden+Kennedy)의 요스케 스즈키 APAC 회장도 기조연설자로 무대에 올라 AI와 크리에이티비티에 관한 와이든 앤 케네디의 포부를 밝힌다. ‘바른먹거리로 사람과 지구의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기업’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는 풀무원의 김현중 부사장과 하나은행의 디지털 마케팅을 책임지고 있는 이성웅 부서장과 박준석 팀장, 제일기획 자회사 펑타이코리아의 지원규 대표가 각각 무대에 올라 지속가능한 비전과 전략을 발표할 예정이다.글로벌 광고대행사 옴니콤(Omnicom) 그룹사의 한국 대표들과 함께하는 대담도 진행된다. ‘브랜드를 위한 신중한 커뮤니케이션(Precision Communication) 전략’을 주제로 열리는 대담에는 박영숙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 대표가 모더레이터를 맡고, 옴니콤미디어그룹의 양희윤 대표, 케첨코리아의 김준경 대표,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 최승호 부대표가 토론에 나선다.이 밖에도 메타(Meta)의 박계리 에이전시 파트너와 LG유플러스의 김희진 whynot IMC 1팀장등 AI 전문가들이 연사로 무대에 오른다. 21일에는 무대를 씨네큐브로 옮겨 세계 최대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인 칸 라이언즈(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 2023에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치른 한국의 영 크리에이터들이 행사의 문을 연다.전세계 영 크리에이터들이 겨루는 영 라이언즈 컴피티션(Young Lions Competitions, 이하 YLC)에서 올해 미디어 부문 골드를 수상한 대홍기획의 김현·송서율 아트디렉터, 마케터 부문 브론즈를 수상한 SK텔레콤의 류샤론·박하은 매니저가 수상 소감과 함께 프랑스 칸 현지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칸 라이언즈 역사상 최초로 2년 연속 ‘올해의 크리에이티브 마케터’ 상을 받은 AB인베브(AB InBev)의 알렉산더 람브레트(Alexander Lambrecht) 동아시아 (East Asia) 마케팅 총괄 부사장은 AB인베브와 오비맥주의 크리에이티브 전략에 대해 발표하는 특별 무대로 이어진다. 제일기획의 이시섭 프로와 대홍기획의 강태호 본부장, 틱톡(TikTok)의 모회사인 바이트댄스(ByteDance)의 차수연 마케팅 매니저, 성수동의 대표적인 핫플레이스로 더현대서울에도 입점한 ‘포인트오브뷰(Point of View)’의 김재원 대표 등 대한민국 크리에이티비 산업의 신흥 강자들이 대거 강연에 나선다.폐막일인 22일에는 올 칸 라이언즈에서 글래스 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한 제일기획의 황성필 프로가 연사로 나서 자신만의 크리에이티브 철학과 칸 라이언즈 수상 비결에 관한 비밀을 공개한다. 대한민국이 칸에서 그랑프리를 받은 것은 2009년 제일기획(‘홈플러스’)의 첫 수상 이후 사상 두 번째다. 올해 칸 라이언즈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제일기획의 이예훈 상무와 융폰마트한강의 빌염 CCO, 더워터멜론의 오형균 ECD도 올해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트렌드와 칸 라이언즈 수상작의 인사이트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와이든 앤 케네디(Wieden+Kennedy)의 APAC 지사장인 요스케 스즈키 회장의 강연도 한국 마케터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이와 함께 국내를 대표하는 젊은 크리에이터들이 대거 등장한다. 톡톡 튀는 크리에이티비티로 공공기관 유튜브의 성공 신화를 쓰고 있는 충주시의 김선태 주무관을 비롯해 틀을 깬 크리에이티비티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돌고래유괴단의 이주형 감독, 스튜디오좋의 남우리 CD, 아이디엇의 이승재 대표가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난다.또 올해 칸 라이언즈 현지에서 주목을 받은 주요 세미나들을 한글 자막과 함께 상영한다. 칸 라이언즈 어워드 각 부문 수상작과 케이스 필름도 21일과 22일 각 90분씩 상영한다.행사가 열리는 씨네큐브 중앙홀에서는 인쇄·출판, 아웃도어, 디자인 등 부문별 수상작 하이라이트를 전시한다.‘칸 라이언즈 서울 2023’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가격은 전날 열리는 SDGs 포럼 20일(포시즌스 호텔) 1일권 30만 원, ‘칸 라이언즈 서울 2023’ 21-22일(씨네큐브) 1일권 각 30만 원, 사흘 전일권은 60만 원이다. 학생은 1일 5만 원. 연사 라인업 및 세부 프로그램 등 페스티벌 관련 자세한 내용은 칸 라이언즈 코리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백솔미 기자 bsm@ekn.kr9월 20일부터 22일까지 광화문 포시즌스와 씨네큐브에서 ‘칸 라이언즈 서울 2023’ 페스티벌이 열린다. 사진은 포스터.(왼쪽위부터 시계방향)대홍기획 김현,송서율 아트디렉터, SK텔레콤 박하은,류샤론 매니저, 포인트오브뷰 김재원 대표, AB인베브 알렉산더 람브레트 부사장, 대홍기획 강태호 본부장,제일기획 이시섭 프로.(왼쪽위부터 시계방향)제일기획 이예훈 상무, 융폰마트한강 빌염 CCO, 제일기획 황성필 프로, 돌고래유괴단 이주형 감독, 스튜디오좋 남우리 CD, 아이디엇 이승재 대표, 충주시 김선태 주무관.

김동욱, 올 겨울 미모의 재원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배우 김동욱(40)이 올 겨울에 결혼한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30일 공식입장을 내고 "김동욱과 예비신부가 겨울에 백년가약을 맺는다"며 "두 사람은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다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예비신부에 대해서는 "뛰어난 미모를 겸비한 재원의 비연예인"이라며 "비연예인인 예비신부와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예식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말했다. 1983년생인 김동욱은 2004년 영화 ‘순흔’을 통해 데뷔했다.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을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손 더 게스트’ ‘어쩌다 마주친, 그대’ ‘이로운 사기’ 등과 영화 ‘국가대표’ ‘신과함께-죄와 벌’ 등에 출연했다. 2019년에는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서 활약하며 MBC 연기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배우 김동욱이 비연예인 연인과 올 겨울에 결혼한다.키이스트

‘마스크걸’, 넷플릭스 비영어권 TV부문 주간 시청수 1위 기록

넷플릭스 국내 오리지널 시리즈 ‘마스크걸’이 공개 2주 만에 전 세계의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30일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인 ‘넷플릭스 톱 10’에 따르면 ‘마스크걸’은 이달 21∼27일 동안 총 740만 시청수(view)를 기록해 비영어권 TV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넷플릭스가 자체 집계하는 시청수는 작품 시청 시간을 총 러닝타임으로 나눠서 산출한 값으로, 7부작으로 제작된 ‘마스크걸’은 총 5080만 시간 시청됐고, 총 러닝타임은 6시간 53분이다. 지난 18일 공개된 ‘마스크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평범한 직장인 김모미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밤마다 인터넷 방송 BJ로 활동하다가 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원작은 동명 웹툰이다.. 극중 김모미는 고현정과 나나, 신인 이한별까지 세 배우가 열연했다. 김모미를 짝사랑하는 회사 동료 주오남 역은 안재홍, 주오남의 엄마 김경자 역은 염혜란이 각각 연기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넷플릭스 국내 오리지널 시리즈 ‘마스크걸’이 비영권 TV부문 가장 많은 시청수를 기록했다.넷플릭스

파우(POW), 5인 5색 첫 이미지 티저 공개! K-POP 핫플 뜬다

신인 보이그룹 파우(POW)가 5인 5색 다채로운 매력의 프리 데뷔 활동을 예고했다. 파우(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29일과 30일 공식 SNS를 통해 멤버들의 ID 카드와 개인 및 단체 이미지 티저를 공개했다. 오는 9월 13일 프리 데뷔를 선언한 파우는 특별한 취향으로 자신들을 직접 소개했다. 특히 요치는 고향 THAI, 현빈은 ZEBRA, 정빈은 POSITIVE ENERGY, 동연은 LOVE, 홍은 I LOVE YOU 등 각자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로 5인 5색 매력 포인트를 짚어 눈길을 끈다. 함께 공개된 이미지 티저에서 파우 다섯 멤버는 자유로운 개성을 발산했다. 스트릿 스타일과 포토제닉한 표정 및 포즈는 파우만의 색다른 콘셉트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핫플레이스 또는 패션 매거진을 엿보는 듯한 감각적인 비주얼이 이들의 행보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단체 티저는 파우의 완전체 시너지를 담아냈다. 파우는 다섯 멤버가 함께일 때만 보여줄 수 있는 힙한 느낌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파우는 ‘CREATING CULTURE EVERYDAY’(크리에이팅 컬쳐 에브리데이)라는 공식 슬로건처럼 트렌드를 넘어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갈 글로벌 신예 보이그룹이다. 200만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Trainee A(트레이니 에이) 출신 요치, SBS ‘LOUD:라우드’에서 활약한 윤동연을 포함해 각자 뚜렷한 색깔을 지닌 다섯 멤버들이 모여 가요계에 신선하고 재미있는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파우는 박스미디어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신인 보이그룹 파우의 공동 매니지먼트 제작을 진행한다. 박스 미디어는 예능, 교양, 드라마, 유튜브, 공연 등 유수한 컨텐츠력을 자랑하는 메이저 종합 컨텐츠 제작사로 그리드와의 공동 매니지먼트 제작을 통해 강력한 전략적 협업 시너지를 가동할 예정이다. 파우의 프리 데뷔 싱글은 오는 9월 13일 오후 6시 발매되며 데뷔 EP는 10월 출시 예정으로 활발한 하반기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파우_단체 신인 보이그룹 파우가 프리 데뷔 활동을 예고했다.그리드엔터테인먼트

‘글로벌 걸그룹’의 귀환…엑신, 오늘(30일) 첫 미니 ‘싱크로니시티’ 발매

‘글로벌 걸그룹’ 엑신(X:IN)의 특별한 세계가 찾아온다. 에스크로기획에 따르면 엑신은 오늘(30일) 정오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 첫 미니앨범 ‘싱크로니시티(SYNCHRONICITY)’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싱크로나이즈(SYNCHRONIZE)’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싱크로니시티’는 정의 내릴 수 없는 모든 것을 담겠다는 팀명처럼, 어떤 음악과 어떤 콘셉트일지라도 엑신의 표현만으로 연결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을 녹여낸 작품이다. ‘싱크로나이즈’는 동시성이란 뜻을 가진 ‘싱크로니시티’의 콘셉트와 서사를 이어가는 곡이다. 서로 다른 지역, 문화, 생김새, 성격 등 전혀 무관한 것들이 음악을 통해 연결되고, 우연인 것 같지만 같은 감정을 느끼며 같은 행동을 하게 될 것이라는 동시성을 담았다. ‘싱크로니시티’에는 타이틀곡 ‘싱크로나이즈’ 외에도 ‘겁이나’와 ‘캣&타이거(CAT&TIGER)’가 수록된다. 특히 ‘겁이나’의 경우 영어 버전인 ‘클로즈 마이 아이즈(CLOSE MY EYES)’까지 두 트랙으로 팬들을 만난다. 엑신은 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교감에 나설 계획이다. 엑신은 한국인 이샤와 니즈, 한나, 그리고 인도인 아리아와 러시아인 노바로 구성된 5인조 글로벌 K-POP 걸그룹이다. 엑신은 첫 미니앨범 ‘싱크로니시티’를 통해 국내를 넘어 세계로 빛나는 매력을 선물하겠단 각오다. 한편 엑신의 첫 미니앨범 ‘싱크로니시티’의 타이틀곡 ‘싱크로나이즈’와 수록곡들은 오늘(30일) 정오부터 전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엑신_프로필 글로벌 걸그룹 엑신이 첫 미니앨범 ‘싱그로니시티’를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에스크로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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