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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그룹 에스파(aespa)가 드라마틱한 변신을 예고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30일 0시(한국시간) 에스파가 새 미니앨범 ‘드라마’(Drama)의 무드 샘플러를 공개했다. 에스파 네 번째 미니앨범 ‘드라마’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미리 만날 수 있는 무드 샘플러 영상에는 에스파의 드라마틱한 변신이 담겨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영상은 에스파의 의미심장한 내레이션에 콘셉추얼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이 전개된다. 에스파의 묘하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매력을 돋보이게 만드는 감각적인 영상은 새 앨범에 담길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으로 이어진다. 에스파의 네 번째 미니앨범 ‘드라마’는 동명의 타이틀 곡 ‘드라마’를 비롯해, ‘트릭 오어 트릭’(Trick or Trick), ‘돈 블링크’(Don’t Blink), ‘핫 에어 벌룬’(Hot Air Balloon), ‘욜로’(YOLO), ‘유’(You) 등 다채로운 장르의 6곡이 수록돼 있다. 한편, 에스파 네 번째 미니앨범 ‘Drama’는 11월 10일 오후 2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되며,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에스파_드라마 그룹 에스파가 미니4집 ‘드라마’(Drama)의 무드 샘플러 영상을 공개했다.SM엔터테인먼트

파주시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2017년 주민 주도로 시작한 이래 코로나19 시기를 제외하고 매년 진행된 ‘2023년 제5회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가 11월4일 운정호수공원에서 개최된다. 놀이구름 옆 잔디광장 일원에선 이날 오후 2시부터 사전공연으로 거리공연과 마술공연이 진행되며, 지역예술단체 ‘봄오케스트라’, 파주시체조협회, 메이크유댄스팀이 출연해 공연을 선보인다.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본 공연에는 김장훈 밴드, 원셋(1set) 등이 출연하고, 태권도 공연도 마련돼 있다. 음악과 함께 화려한 불꽃으로 밤하늘을 수놓는 이번 불꽃축제 백미는 오후 7시부터 약 20분간 놀이구름 옆 호수를 배경으로 화려하게 연출될 예정이다. 특히 내년 1월까지 운정호수공원 산책로에 전시되는 빛조형물도 선보인다. 파주시는 관람을 위한 대규모 인파가 운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운정호수공원 일대 보행로 및 도로통제와 공무원-경찰 등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30일 "시민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파주시는 빈틈없는 축제 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며 "교통 혼잡이 예상되니 가능한 도보로 이동해 관람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2022년 파주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 현장 2022년 파주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 현장. 사진제공=파주시 2022년 파주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 현장 2022년 파주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 현장. 사진제공=파주시 2023년 파주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 포스터 2023년 파주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 포스터. 사진제공=파주시

방탄소년단, 특정 장소 출입 루머에 "사실무근, 법적 조치 착수"

최근 배우 이선균과 그룹 빅뱅 출신 가수 지드래곤의 마약 혐의와 관련해 온라인상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의 이름이 루머로 확산되자 소속사가 법적 대응에 나섰다. 하이브는 "일각에서 제기되는 당사 아티스트와 특정 장소 관련한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해당 장소를 알지 못하며 방문한 적도 없다"며 "허위 사실 유포와 명예 훼손에 대해 무관용의 원칙으로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어 "이미 일부 근거 없는 당사 아티스트 관련 허위 사실에 대해서도 법적 조치를 착수했다"면서 "계속되는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끝까지 엄중한 책임을 묻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한 유튜브 채널은 특정 장소를 언급하며 방탄소년단 일부 멤버가 자주 드나들었다는 확인되지 않는 내용의 방송을 내보내 비난을 받았다. 이에 대해 방탄소년단 팬덤 디시인사이드 방탄소년단 갤러리는 무분별한 허위사실 유포를 규탄하며 소속사의 법적 대응을 요구하는 성명을 내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그룹 방탄소년단이 악성 루머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빅히트뮤직

‘최강야구’, 폐지 압박 속 군산상일고 2차전 대격돌.. “기필코 승리”

‘최강야구’ 최강 몬스터즈가 시즌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조여오는 프로그램 폐지 압박을 실감하고 있다. 오늘(30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64회에는 최강 몬스터즈와 군산상일고등학교의 2차전이 공개된다. 4연승을 달리던 최강 몬스터즈는 군산상일고와 1차전에서 1점 차로 아쉽게 패하며 기세를 빼앗겼다. 군산상일고는 "몬스터즈에게 처음 2승 하는 고등학교 팀이 되겠다. 시즌 최초 시리즈 스윕, 군산상일고가 가져가 보겠다"라고 선언하며 하늘을 찌를 듯 고조된 기세를 드러낸다. 상일고는 ""라고 선언한다. 지난 경기에서 순간의 방심으로 뼈아픈 패배를 당한 최강 몬스터즈는 이제 단 3번의 패배면 프로그램이 폐지될 위기에 직면한다. 이대호는 "이제 진짜 저희는 갈 데가 없다"라며 선수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운다. 캡틴 박용택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기필코 승리하겠다"라고 필승 각오를 다진다. 하지만 최강 몬스터즈 영건들이 개인 일정으로 군산상일고 2차전에 대거 불참하게 된 상황. 팀의 최대 위기와 더불어 프로그램 폐지 압박이 점점 거세지는 가운데, 김성근 감독은 필살 라인업을 선보인다. 김성근 감독이 최강 몬스터즈 창단 당시 수준의 열악한 선수층을 어떻게 활용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최강야구 JTBC ‘최강야구’ 최강몬스터즈가 조여오는 프로그램 폐지 압박 속 군산상일고와의 2차전을 치른다.JTBC

김호중, ‘명곡제작소’ 마지막회서 ‘편지 한 장’ 감동의 무대 선사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TV조선 ‘명곡제작소-주문 즉시 만들어 드립니다’ 유종의 미를 장식했다. 김호중은 29일 방송된 ‘명곡제작소’ 마지막회에서 신곡인 ‘편지 한 장(서른에 만난 첫 세상)’ 라이브를 공개했다. 자신이 직접 쓴 편지를 바탕으로 완성된 ‘편지 한 장’에는 어릴 적 방황의 시간과 성장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진한 감동을 전했다. 이어 게스트로 ‘미스트롯’ 선(善) 정미애와 조성환 부부, 홍경민, 밴드 송골매의 구창모 등이 출연해 김호중과 함께 ‘명곡제작소’의 대미를 장식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TV조선 ‘명곡제작소’에서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TV조선

뉴진스 ‘OMG’+‘디토’ 스포티파이 합산 누적 10억 스트리밍 기록

걸그룹 뉴진스의 싱글 앨범 ‘OMG’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합산 누적 10억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최근 소속사 어도어에 따르면 26일 기준으로 동명의 타이틀곡 ‘OMG’는 5억2558만4886회, 수록곡 ‘디토’(Ditto)는 4억7525만2716회 재생됐다. 이로써 올해 1월 발매된 ‘OMG’에 담긴 두 곡의 합산 누적 재생 수는 10억83만7602회로 집계됐다. 앞서 뉴진스는 데뷔 음반 ‘뉴 진스’(New Jeans)로도 단일 앨범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10억 회의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걸그룹 뉴진스의 싱글 앨범 ‘OMG’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0억 누적 스트리밍을 기록했다.어도어

양평군립미술관 팝콘아트마켓 두번째 전시 개막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평군립미술관 주관 청년작가 지원 프로그램 ‘2023 컨테이너 아트랩? 팝콘아트마켓’ 두 번째 전시가 27일 개막됐다. 이번 전시에는 임장환 작가(회화)와 홍미현 작가(회화, 가죽공예)가 선정됐으며 12월3일까지 양평군립미술관 야외 컨테이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 팝콘아트마켓은 늘어나는 예술품 구입에 대한 관심을 청년작가를 위한 지원 기회로 삼고자 마련됐다. 관람객은 작가와 직접 대화하며 더 깊은 작품세계를 이해하고 작가는 컨테이너 전시장에서 전시, 작품판매, 체험수업을 운영해 지역주민에게 기존 미술관과는 다른 특별한 예술경험을 선사한다. 양평군립미술관은 올해 상반기 공개모집을 통해 4명의 청년작가를 선정했으며, 7월에 1회 팝콘아트마켓 전시를 진행했다. 달콤하면서도 환상적인 조각을 보여준 송엘리 작가와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을 단면 이미지로 만들어 미지의 심상을 담아낸 전보배 작가 전시와 함께 4주씩 작가들이 직접 진행한 체험 프로그램은 정원 대비 최대 2배까지 신청인원이 몰리면서 성황을 이뤘다. 설문조사 결과, 팝콘아트마켓 체험수업에 참여한 관람객은 프로그램에 만족도가 높았으며, 재참여를 희망했다. 2회 팝콘아트마켓 전시에 나선 임장환 작가는 어릴 적 보았던 창고와 다시 마주친 경험을 예술적으로 승화한 전시와 함께 배틱 기법(물이 스며들지 않는 부분을 활용해 표현하는 기법)을 통한 그리기 활동으로 자신의 예술세계를 관람객과 나눈다. 홍미현 작가는 자신이 보았던 양평 풍경과 유일무이를 주제로 전시를 진행한다. 동시에 자투리 가죽을 활용해 소품을 만들고, 지속가능한 예술의 방향성에 대해 관람객과 대화한다. 한편 팝콘아트마켓 전시는 무료 관람이다. 체험 프로그램은 12월2일까지 매주 토요일 4주간 진행되며 양평군립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별도 예약이 필요하다. 특히 수업마다 진행시간, 참가비 등이 달라 안내사항을 꼼꼼히 확인한 뒤 접수해야 한다.kkjoo0912@ekn.kr양평군립미술관 팝콘아트마켓 2차 전시 포스터 양평군립미술관 팝콘아트마켓 2차 전시 포스터.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군립미술관 팝콘아트마켓 1차 전시현장 양평군립미술관 팝콘아트마켓 1차 전시현장. 사진제공=양평군

[포토뉴스] 2023 파주북소리, 책 가을축제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책과 함께한 가을축제 ‘2023년 파주북소리’가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파주시 파주출판도시에서 ‘신선한 책’을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27일 ‘북시티 국제 그림책 신인상 시상식’과 함께 개막된 파주북소리 축제는 문학을 비롯해 청소년, 창작(크리에이티브), 공간(스페이스), 커피, 음악, 영화를 접목한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만은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밖에도 파주 서점-출판사 등 유관기관이 연계 진행한 △문발 이웃 쿵짝쿵짝 △경기동네책방장터 △기회소득 수혜 예술인의 거리공연 △경기도 기회소득주간 행사 △서울책보고 △직거래장터 햇빛장 △국제 그림책 교류전 등도 마련됐다. 이날 가족과 함께 파주북소리를 찾은 한 시민은 "올해는 축제가 야외에서 열려 가을 소풍을 온 것 같았다"며 "특히, 탁 트인 공원에서 공연이나 강연뿐만 아니라 먹거리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즐거웠다"고 말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시민이 가을정취와 함께 책을 통한 다양한 분야를 접하며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파주북소리를 통해 파주시를 책과 함께하는 문화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2023년 파주북소리 축제현장 2023년 파주북소리 축제현장. 사진제공=파주시 2023년 파주북소리 축제현장 2023년 파주북소리 축제현장. 사진제공=파주시 2023년 파주북소리 축제현장 2023년 파주북소리 축제현장. 사진제공=파주시 2023년 파주북소리 축제현장 2023년 파주북소리 축제현장. 사진제공=파주시

[광명=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2023 제11회 광명사랑 뷰티헤어 축제’가 28일 광명시민체육관 대리석광장과 오픈아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사)대한미용사협회 광명시지부가 주최-주관하고 광명시가 후원했다. 뷰티헤어 축제는 2002년부터 시작됐으며 광명시 관내 미용인이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미용인 자부심과 긍지를 표현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축제에서 헤어디자이너 20명은 ‘자연과 미용, 예술의 만남’을 주제로 다양하고 아름다운 작품을 선보이는 헤어쇼를 진행해 관람객은 탄성을 자아냈다. 네일아트, 머리손질,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기회도 제공해 현장을 찾은 시민 호응도가 높았다. 헤어쇼를 관람한 박승원 광명시장은 "뛰어난 작품으로 멋진 헤어쇼를 연출한 헤어디자이너에게 아낌없이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 관내 미용 산업과 미용인 발전을 위해 광명시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박승원 광명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사진제공=광명시 ‘2023년 제11회 광명사랑 뷰티헤어 축제’ 현장 ‘2023년 제11회 광명사랑 뷰티헤어 축제’ 현장. 사진제공=광명시

[포토뉴스] 2023 고양시 평생학습축제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는 28일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 일원에서 ‘2023 고양시 평생학습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평생학습축제는 ‘함께 배우기 좋은 동네, 고양’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입체(3D)펜 활용 캐릭터 만들기 △LED 곤충디오라마 만들기 △휴대폰 똑똑하게 사용하기 △업사이클링 그림책 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또한 고양시 신중년 대학 4개, 고양시장애인종합복지관, 송암고교가 참가해 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높빛학교 등 관내 성인문해교육기관이 성인문해 시화전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특설무대에선 마술 쇼, 버블 쇼, 통기타, 팬플루트, 오카리나, 통기타, 무용, 중창, 목암중 댄스 동아리 공연 등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평생교육 우수도시 답게, 모든 고양시민이 배움을 통해 성장을 거듭할 수 있도록 생애 전 주기에 맞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2023년 고양시 평생학습축제 현장 2023년 고양시 평생학습축제 현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2023년 고양시 평생학습축제 현장 2023년 고양시 평생학습축제 현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2023년 고양시 평생학습축제 현장 2023년 고양시 평생학습축제 현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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