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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 요정’ 박혜정, ‘나 혼자 산다’ 출격...금메달리스트 일상은?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박혜정이 일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혜정은 최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촬영에서 2년째 혼자 생활 중인 숙소를 공개했다. 카메라에 담긴 박혜정의 숙소 내부는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가득해 그의 귀여운 취향을 엿보게 했다. 박혜정은 외출 전 앞머리 볼륨을 만들거나 화장을 빼놓지 않으며 관리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137㎏을 유지하기 위한 그의 식단표도 포착됐다. "귀여운 거 좋아해요"라면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이다가도 운동이 시작되면 역도 선수 모드로 변화했다. 박혜정은 하루 세 번 취침하는 남다른 방법으로 체력을 보충했다. 운동 후 취침하고, 일어나서 화장실을 거쳐 침실에서 ‘꽃단장’하는 반복 루틴을 이어갔다. 방송은 3일 밤 11시1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1 역도 금메달리스트 박혜정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일상을 공개한다.MBC

연천군-통일부 ‘통일미래체험 페스티벌’ 3일개막

[연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연천군과 통일부 한반도통일미래센터가 오는 3일과 4일 센터 야외행사장에서 ‘통일미래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반도 중부원점이 위치한 한반도통일미래센터에서 이뤄지며, 그동안 개방하지 않던 국가청소년체험시설을 공개하는 자리로 통일교육, 평생교육, 학교교육과 연관된 기관에서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평생학습 포럼, 동기부여 특강, 동아리 경연대회 등과 아동과 청소년이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놀이동산 운영, 남북한 음식문화 체험, 미래체험관 VR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천군은 행사와 연계해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한반도통일미래센터 대강당에서 포럼을 진행한다. 주제는 ‘평생학습, 마을공동체와 함께 길을 걷다’로 그동안 각 부서에서 추진해온 공동체사업 통합 방향을 논의한다. 방문객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연천군은 전곡역에서 행사장인 한반도통일미래센터까지 셔틀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운영시간은 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순환 운영된다.kkjoo0912@ekn.kr연천군-통일부 ‘통일미래체험 페스티벌’ 포스터 연천군-통일부 한반도통일미래센터 ‘통일미래체험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제공=연천군

안산시여성합창단 ‘꽃구름 속에’ 1일선봬 … 전석무료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산시가 2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안산시 여성합창단의 제34회 정기연주회 ‘꽃구름 속에…’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한국 가곡을 중심으로 화사한 꽃내음을 닮은 구름과 초겨울 바람 정취를 그린 공연으로 관객을 찾아간다. 또한 ‘풀잎사랑’, ‘위스키 온더락’등으로 유명한 가수 최성수와 4인조 밴드 초록구두의 협연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1부는 △진달래꽃 △꽃구름 속에 △기쁨에게 등 한국 가곡으로, 2부는 △Sure on this shining night △Go cinema 등 유명 팝송과 가수 최성수의 히트곡 메들리로 화려하게 장식한다. 마지막 3부는 밴드 초록구두와 함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사랑의 배터리 등 대중가요와 흥겨운 트로트로 꾸며진다. 이영분 문화예술과장은 "안산시여성합창단의 아름답고 조화로운 합창 무대를 통해 시민이 청명한 가을 정취를 차분하고 흥겹게 흠뻑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관람료는 전석 무료로 티켓은 정기연주회 당일 현장에서 배부하며, 세부사항은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및 안산시 문화예술과로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안산시여성합창단 제34회 정기연주회 ‘꽃구름 속에’ 포스터 안산시여성합창단 제34회 정기연주회 ‘꽃구름 속에’ 포스터. 사진제공=안산시

광명시 드림아트 페스티벌 4일개최…청소년 해방구

[광명=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광명시가 오는 4일 오전 10시부터 광명시민체육관 대리석광장에서 2023년 제4회 청소년문화예술축제인 ‘광명 드림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청소년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광명 드림아트 페스티벌은 관내 청소년이 다양한 체험과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재능과 잠재력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것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광명시가 주최하고 광명시학원연합회가 주관한다. 이번 축제는 경연마당, 그리기마당, 연주마당 등 청소년이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무대와 20가지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마당으로 꾸며진다. 개회식은 정오에 오프닝 공연과 내-외빈 축사 등으로 20분간 진행될 예정이며, 경연에 대한 시상식과 경품추첨 등은 오후 4시부터 시작한다. 우선 경연마당은 관내 유치원생과 초-중-고등학생이 참여하는 ‘영어 스피치 콘테스트’와 유치원생부터 부모까지 모두 참여해 역사 상식을 겨루고 최후의 1명을 뽑는 ‘서바이벌 골든벨’이 각각 진행된다. 그리기마당은 유치부와 초등부로 나뉘어 자유로운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 행사로, 심사를 거쳐 광명시장상, 시의장상, 국회의원상 등을 수여한다. 최우수상인 시장상은 오는 17일 공식 블로그에 공지된다. 연주마당에는 관내 초등부와 중고등부 등 15팀이 참가해 바이올린, 플루트, 피아노 등을 연주한다. 역시 심사를 거쳐 광명시장상 등을 수여한다. 체험마당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체험이 가능한 20여 가지 체험부스가 설치, 운영된다. 캐리커쳐, 페이스페인팅, 키링 만들기, 디폼블록 등 미술체험을 비롯해 네일아트, 마늘빵 만들기, 다육이 화분 만들기, 모기퇴치 만들기, 탱탱볼 만들기 등 흥미로운 체험을 다채롭게 마련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청소년이 이번 축제에서 그간 연마한 재능과 실력을 마음껏 뽐내고, 가족-친구들과 함께 소통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꿈과 끼와 잠재력을 발전시킬 수 있는 무대를 많이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광명시 ‘광명 드림아트 페스티벌’ 포스터 광명시 ‘광명 드림아트 페스티벌’ 포스터. 사진제공=광명시

[포토뉴스] 구리시 동구릉 힐링문화예술제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문화원은 10월28일과 29일 이틀 동안 동구릉에서 ‘2023년 동구릉 힐링문화예술제’를 개최했다. 가족단위 관람객 등 5000여명 시민이 방문했다. 관람객은 단풍으로 곱게 물든 동구릉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힐링 시간을 보냈다. 첫날 동구릉 재실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100여명의 내-외빈과 시민이 참석했으며, 이어 개막공연은 동구릉 주인인 태조 이성계 이야기를 음악, 무용, 노래, 영상으로 풀어낸 스토리 텔링 콘서트로 펼쳐졌다. 둘째 날인 29일에는 수릉에서 왕릉 과거시험 재현 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성인과 청소년 등 30여 명 시민이 과거시험에 응시했다. 성인부는 ‘동구릉문화예술제’라는 시제로 8행시를, 청소년부는 ‘구리 동구릉’이라는 시제로 5행시를 짓는 문과 시험과 ‘짚신 던지기’ 무과 시험을 치렀다. 탄성은 구리문화원장은 개막사에서 "이번 힐링문화예술제를 통해 구리 자랑이자 세계문화유산인 동구릉이 일상 속 동구릉, 시민 휴식처가 되는 동구릉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2023 구리시 동구릉힐링문화예술제 전통다례 체험 2023 구리시 동구릉힐링문화예술제 전통다례 체험. 사진제공=구리시 2023 구리시 동구릉힐링문화예술제 왕릉과거시험 재연 2023 구리시 동구릉힐링문화예술제 왕릉과거시험 재연. 사진제공=구리시 2023 구리시 동구릉 힐링문화예술제 개막식 2023 구리시 동구릉 힐링문화예술제 개막식. 사진제공=구리시

김포시 이목 차정신-한재다례 역사성 2일고찰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 출신으로 다부(茶賦)를 저술한 한재 이목의 차정신과 한재다례(寒齋茶禮) 역사성 고찰을 위한 김포역사문화 학술대회가 2일 김포시 하성면에 위치한 한재당(경기도기념물 제47호)에서 개최된다. 김포문화원이 주최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차인들에게 ‘차의 아버지(茶父)’ 또는 ‘다선(茶仙)’이라 불리는 한재 이목(1471~1498) 선생이 집필한 를 재조명하고 도학 사상을 기리는 역사적-학술적 의미를 찾고자 마련됐다. 차의 발상지인 중국에서 차 전문서 창작의 맥이 끊어진 15세기에 조선 선비 이목이 한국 최초 다서인 를 저술함으로써 동방 차문화와 한국 다도(茶道)의 새로운 연대기를 개척했다. 는 차에 대한 한재 이목의 생각과 철학을 집약한 문헌으로, 그의 도학 사상과 차정신을 이해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료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재 이목의 종중에서 전승되어온 ‘한재다례’에 대한 차정신 깊이와 가치를 이해하고 심도 있게 다룬다. 학술대회 주제발표는 성균관대학교 한국철학과 정도원 교수의 ‘한재 이목의 도학사상 연구’, 최영성 한국전통문화대학교 무형유산학과 교수의 ‘한재 이목 연구 20년, 회고와 성찰’, 그리고 손민영 김포다도박물관장의 ‘한재 이목의 삶을 통해 본 차정신’ 순으로 발표된다. 특히 손민영 관장은 한재 종중 17대손 이봉규 부인 고(故) 김우희 여사가 집안에서 사용하던 다구로 한재다례 시연을 선보인다. 이어 한재이목선생기념사업회 권오춘 이사장이 좌장으로 토론을 이끌고, 김윤경 성균관대학교 외래교수, 송연민 동국대학교 외래교수, 홍종숙 예명원 김포평생회 회장, 양지현 김포예명차회 회장이 논평과 토론으로 참여한다. 한편 1984년 김포다도박물관과 한재 종친회는 이목 선생의 차정신을 기리기 위해 한재당에 차나무를 심고, 해마다 6월 첫째주 토요일에 차를 올리는 헌다의식을 진행하고 있다.kkjoo0912@ekn.kr김포학술대회 '한재 이목의 한재다례 역사성 고찰' 포스터 2023 김포역사문화 학술대회 ‘한재 이목의 한재다례 역사성 고찰’ 포스터. 사진제공=김포시

[포토뉴스] 부천레지던시 해외작가 ‘유한대 특강’

[부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2023 부천레지던시 입주작가인 폴 보르들로(캐나다 퀘벡, 포트폴리오 : paulbordeleau.com)와 레이첼 앙(호주 멜버른, 포트폴리오 : drawbyfour.com)이 24일과 25일 이틀 동안 유한대학교에서 강의를 진행했다. 1일 부천시에 따르면, 폴과 레이첼은 특강 ‘그래픽 스토리텔러’를 통해 유한대 애니메이션영상학과 1, 2학년 학생과 만났다. 33년간 ‘그림 이야기꾼’으로 커리어를 이어온 폴은 부천에서 7주간 레지던시 생활을 담은 작품을 보여주고 경험담을 나눴다. 그림 이야기꾼은 그림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을 일컫는 말로, 만화가(인쇄 만화, 웹툰), 그래픽 노블리스트, 일러스트레이터 등을 통칭한다. 특히 그래픽 노블리스트인 레이첼은 호주와 한국 만화문화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했고, 그림 이야기꾼으로 생업을 이어가기 위해 월요일에서 목요일은 건축가로 직장에서 일하며 그림을 그렸던 그의 이야기에 학생은 많은 관심을 가졌다. 황승욱 부천시 문화산업전략과장은 ", 뿐만 아니라 한국 만화가 세계 콘텐츠 시장을 휩쓸고 있다. 언젠가 만화, 웹툰, 그래픽 노블에서 노벨문학상을 받는 날이 올 수도 있다. 만화도시, 문학창의도시 부천에서 그런 작품, 작가가 나오길 바란다"며 오는 12월 부천을 대표해 해외 문학창의도시로 나갈 작가 선발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2023 부천레지던시 입주작가 폴 보르들로 유한대 특강 2023 부천레지던시 입주작가 폴 보르들로 유한대 특강. 사진제공=부천시 부천레지던시 입주작가 폴 보르들로의 '부천 라이프' 일부 부천레지던시 입주작가 폴 보르들로의 ‘부천 라이프’ 일부. 사진제공=부천시 부천레지던시 입주작가 폴 보르들로의 '부천 라이프' 일부 부천레지던시 입주작가 폴 보르들로의 ‘부천 라이프’ 일부. 사진제공=부천시 2023 부천레지던시 입주작가 레이첼 레이첼 앙 유한대 특강 2023 부천레지던시 입주작가 레이첼 레이첼 앙 유한대 특강. 사진제공=부천시

이찬원과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하루 ‘11월1일’

가수 이찬원이 팬들 덕분에 11월1일 더욱 특별한 생일을 맞았다. 이찬원의 팬클럽 ‘찬스’ 회원들이 그의 스물일곱 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릴레이 선행을 펼쳤다. ‘찬스’의 서울경기연합방은 이찬원의 생일을 맞아 지난달 30일에 KBS강태원복지재단에 기금 1101만 원을 기부했다. 지난 7월 집중호우로 인해 아직까지 일상 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십시일반 모아 성금을 전달했다. ‘경남찬스’ 회원들은 이찬원이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친환경 주방세제 슈가버블 1700개(약 500만 원 상당)를 구입해 창원특례시에 기증했다. 물품은 창원시 아동복지시설 90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슈가버블 측도 밀알복지재단에 친환경 주방세제 슈가버블 1101개를 기부하며 선행에 동참했다. 또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에도 2600만 원을 기탁했다. 기부금은 전액 청각장애인을 위한 소리동행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팬클럽 회원들은 "아티스트의 노래를 통해 큰 힘과 위로를 받고 있는 만큼 아티스트의 노래와 세상의 아름다운 소리를 함께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7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팬들 덕분에 11월1일 특별한 생일을 보냈다.티엔엔터테인먼트

황영웅, 첫 자작곡 ‘꽃비’ 담은 첫 번째 미니앨범 발매

가수 황영웅이 첫 번째 미니앨범을 내고 공식적인 첫 발을 내딛었다. 황영웅은 10월28일 미니 1집 ‘가을, 그리움’을 발매했다. 앨범에는 ‘꽃구경’과 ‘함께해요’ 더블 타이틀곡을 포함해 ‘인사동 찻집’, ‘황금빛 인생’, ‘아버지의 노래’, ‘꽃비’ 등 MR 버전까지 총 12곡이 수록됐다. 정통 트로트부터 발라드, 국악 트로트 등 다양한 스타일의 곡을 담은 ‘가을, 그리움’은 어머니, 연인, 지나간 시절, 잊지 못할 추억 등 우리 마음에 하나씩 품고 있는 다양한 그리움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자신만의 그리움을 하나씩 떠올려보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타이틀곡 ‘꽃구경’은 떠난 어머니에게 가을 꽃 구경을 시켜주고 싶다는 아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담은 노랫말이 돋보인다. ‘함께해요’는 기다려준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담은 팬송으로 황영웅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특히 ‘꽃비’는 황영웅의 처음으로 도전한 자작곡이다. 공식 유튜브에는 미니 1집 수록곡을 메들리로 구성한 영상을 게재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6 가수 황영웅의 첫 번째 미니앨범 ‘가을, 그리움’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골든보이스

엄정화, ‘퀸 오브 퀸’의 귀환! 20여년만 단독콘서트 ‘초대’ 개최

‘퀸 오브 퀸’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20여년 만에 단독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엄정화 단독 콘서트 ‘초대’는 12월 9일, 10일 양일간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이어 12월 23일 대구 엑스코, 12월 31일 부산 벡스코에서도 진행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20여년 만에 열리는 엄정화의 단독 콘서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화려한 무대로 다시 돌아온 엄정화의 공연은 주옥같은 엄정화의 히트곡들로 꽉 채워질 예정이다. 또한 댄스팀 ‘어때’가 합류해 더욱 스펙터클하고 트렌디한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라고 전해져 엄정화 단독 콘서트 무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엄정화의 2023년은 뜨거웠다. 드라마 ‘닥터 차정숙’ 흥행을 시작으로 예능 ‘댄스가수 유랑단’을 통해 가수로서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어 영화 ‘화사한 그녀’로 스크린에도 컴백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약을 펼쳤다. 2023년을 화려하게 마무리할 엄정화의 단독 콘서트 예매는 멜론 티켓에서 단독 오픈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엄정화 콘서트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20여년 만에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주)라이브커넥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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