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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MJ·진진, 뮤지컬

그룹 아스트로(ASTRO) 멤버 MJ와 진진이 뮤지컬 ‘겨울나그네’로 무대에 오른다. ‘겨울나그네’는 한국 현대 문학의 대문호 故 최인호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뮤지컬화한 작품이다. 누구나 한 번쯤 꿈꾸었던 아름다운 사랑과 잃어버린 젊은 날의 순수에 대한 이야기로, 세대를 뛰어넘는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겨울나그네’에서 MJ는 순수한 의대생이었으나 아버지의 죽음과 출생의 비밀로 뜻하지 않은 사건들에 휘말리는 한민우 역을 맡았다. 지난 8일 만기 전역하며 연예계 컴백을 알린 MJ는 뮤지컬을 통해 대중과 만난다. 한층 더 성장한 보컬 역략과 시원스런 가창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진진은 첫 뮤지컬 ‘드림하이’ 이후 약 4개월만에 뮤지컬 무대로 돌아온다. ‘겨울나그네’에서 민우를 친동생처럼 아끼며 다혜에 대한 감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박현태로 분한다. 첫 뮤지컬 도전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낸 진진이 두 번째 뮤지컬에서 관객들에게 어떤 몰입감을 선사할지 기대가 높아진다. 그룹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모습과 매력을 발산하며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은 아스트로 MJ와 진진. 뮤지컬 배우로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뮤지컬 ‘겨울나그네’는 오는 12월 15일부터 2024년 2월 25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아스트로 엠제이 진진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MJ와 진진이 뮤지컬 ‘겨울나그네’에 출연한다.판타지오

파라마운트+가 압도적 재미로 무장한 11월 라인업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맷보머와 조나단 베일리의 위태로운 브로맨스 ‘길 위의 연인들’부터 엠마 스톤이 제작하고 출연하는 블랙코미디 ‘더 커스’까지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에서 제공하는 11월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한다. 11월 ‘파라마운트+’ 라인업의 포문은 ‘길 위의 연인들’이 열었다. 미국 미남 배우 맷 보머와 영국 미남 배우 조나단 베일리의 치명적인 브로맨스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는 ‘길 위의 연인들’(원제: Fellow Travelers)이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을 통해 독점 공개중이다. 토마스 말론의 2007년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격동의 시대, 정치적 야망과 종교적 신념에도 서로를 놓지 못한 두 남자의 위태롭고 애절한 로맨스를 그린다. 1952년 첫 만남부터 1980년대에 이르기까지 시대가 허락하지 않은 사랑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함께 하고자 하는 호킨스 퓰러(맷 보머 분)와 팀 러플린(조나단 베일리 분)의 위험하고 로맨틱한 여정에 시청자가 푹 빠져드는 중이다. 파라마운트+ 독점 리미티드 시리즈 ‘길 위의 연인들’(원제: Fellow Travelers)은 총 8부작으로 현재 2회까지 공개됐으며, 매주 토요일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을 통해 한 편씩 공개되고 있다. 또한 ‘라라랜드’의 엠마 스톤이 제작과 주연을 맡은 블랙 코미디 ‘더 커스’가 오는 11일 첫 공개된다. 파라마운트+ 독점 시리즈 ‘더 커스’는 신혼부부 휘트니(엠마 스톤 분)와 애셔(네이선 필더 분)가 새집 개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일을 그린다. 두 사람은 결혼 생활과 새로운 사업을 병행하는 과정에서 임신을 준비하지만, 그들의 관계를 위협하는 저주에 직면하게 된다. 엠마스톤이 제작과 주연을 맡았고, 네이선 필더가 제작과 연출, 각본과 출연을 겸했다. 제61회 뉴욕 영화제 스포트라이트 섹션에서 상영돼 화제를 일으켰다. 총 10부작으로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에서 11일 첫 공개된 이후 매주 한 편씩 공개된다. 지난 5일 첫 공개된 ‘서부의 보안관: 배스 리브스’(Lawmen: Bass Reeves)는 노예 출신에서 미국 역사상 첫 번째 흑인 보안관이 된 실제 인물 배스 리브스의 이야기를 다룬 극으로, 매주 1회씩 공개한다. 슬래셔 호러의 전설 ‘스크림 6’가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을 통해 국내 최초 단독 스트리밍된다. ‘스크림 6’는 샘(멜리사 바레라 분)에게 죽은 남자친구의 전화가 걸려 오면서 뉴욕에서 새롭게 시작된 고스트 페이스 살인사건을 다룬 호러 스릴러로, ‘팀 버튼의 뮤즈’이자 드라마 ‘웬즈데이’에 출연했던 제나 오르테가가 주인공 샘의 동생 ‘타라’ 역으로 분해 전편에 이어 고스트 페이스와 맞붙는다. 커트니 콕스, 헤이든 파네티어가 출연한다. 영화 ‘스크림 6’는 오는 24일 오직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을 통해 국내 최초로 스트리밍 서비스가 시작된다. 한편, 파라마운트+는 풍성한 프리미엄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제공하는 파라마운트사의 글로벌 디지털 구독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로, 한국에서는 티빙을 통해 서비스 중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파라마운트+라인업 파라마운트+ 11월 콘텐츠 라인업이 공개됐다.파라마운트+

가수 이정, 올 2월 신장암 1기 판정 "수술 잘 끝나 회복 중"

가수 이정이 신장암 수술을 받은 사실 뒤늦게 알려졌다. 이정은 올해 2월 신장암 1기 판정을 받고 곧장 수술을 진행해 현재 회복 중인 상태다. 이 사실은 이정이 지난 6월 자신이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하면서 직접 밝혔다. 당시 이정은 "올해 2월 받은 건강검진에서 왼쪽 신장에 4㎝ 정도 크기의 종양이 있다는 판정에 악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바로 수술을 받았다"며 "로봇 수술로 받았는데 다행히 일찍 발견돼서 수술이 잘 끝났다. 따로 항암 치료 없이 지금 상태는 괜찮고 잘 회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히려 앞으로 더 건강하게 관리를 잘하라는 그런 계시로 받아들이고 앞으로 좀 더 건강에 신경 쓰면서 해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이정은 "가장 하고 싶은 얘기는 건강검진의 중요성이다. 매년 건강검진을 잘 받으셔서 혹시라도 무슨 안 좋은 병이 생기면 일찍 발견하면 치료도 더 수월할 수 있다"면서 "건강검진 잘 신경 써서 잘 챙기시길 바라겠다"라며 팬들의 건강을 챙겼다.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 중인 이정은 지난해 5월에는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가수 이정이 신장암 수술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이정 유튜브 영상화면 캡처

‘더 마블스’, ‘그대들은 어떻게...’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출발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 ‘더 마블스’가 개봉과 동시에 일본 애니메이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더 마블스’는 개봉일인 전날 9만1000여 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달 25일 개봉하고 줄곧 1위 자리를 지키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는 하루 동안 2만3000여 명을 동원했다. ‘더 마블스’는 기록 면에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지만 마블의 직전 작품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볼륨 3’의 16만3000여 명 첫날 관객 수와 비교하면 낮은 수준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마블 스튜디오 신작 ‘더 마블스’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옥문아’ 수의사가 본 ‘똘똘하고 친화적인’ 이찬원 동물 닮은꼴은?

가수 이찬원이 고양이 품종 가운데 랙돌과 닮았다는 반응에 화색이 돌았다. 이찬원은 8일 방송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수의사 설채현과 김명철로부터 동물과 빗댄 관상을 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설채현은 "저는 다 강아지 상으로 보인다"며 "종국 형님은 도베르만 상이다. 선명한 근육에 구릿빛 피부, 날카로운 느낌이 도베르만과 닮았다. 김숙은 시츄나 페키니즈 상, 이찬원 씨는 보자마자 똘똘한 보더콜리가 생각났다"고 비유했다. 고양이 전문 수의사인 김명철은 이찬원에 대해 사람 친화적인 랙돌을 언급했다. 그는 "봉제인형이라는 뜻인데 사람 친화적이고 귀여운 고양이 랙돌과 더 닮았다. 안으면 축 늘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랙돌 사진을 본 이찬원은 "와 대박이다. 쟤 진짜 키우고 싶다"고 관심을 보였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고양이 랙돌 닮음꼴이라는 반응에 호응했다.KBS 2TV 방송화면 캡처

박나래가 월동 준비에 나선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단독주택 생활 2년차를 맞은 박나래의 월동 준비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해 단독주택에서 첫 겨울을 보낸 박나래는 "난방비 폭탄을 맞았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그는 "주방과 안방에만 보일러를 켰는데도 100만원이 나와서 화가 났다"라며 "수도관이 동파돼서 나흘 동안 물도 못썼다. 못 씻고 ‘나 혼자 산다’ 녹화도 했다"고 뜻밖의 고백을 해 웃음을 유발한다. 지난해의 뼈아픈 경험을 통해 월동 준비의 필요성을 느낀 박나래는 빈 틈 없는 ‘겨울 사냥꾼 포스’를 드러낸다. 박나래는 "올해 또 동파되면 내가 수도관을 폭파할 것"이라며 의지를 불태운다. 라이터와 휴대전화까지 동원해 냉기와 소음의 침투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난방비 폭탄을 피하기 위한 박나래의 월동 준비는 오는 10일 ‘나 혼자 산다’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박나래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월동 준비에 나선다.MBC ‘나 혼자 산다’

군포시 그림책꿈마루

[군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군포시 그림책꿈마루는 개관 100일을 앞두고 오는 18일 오후 5시 그림책꿈마루 상부공원에서 가을 낭만음악회를 개최한다. 아나운서 김병찬이 이날 낭만음악회를 진행하고 가수 이용-유심초, 바리톤 염현준, 소프라노 류수진, 어니스트뮤직 재즈밴드, 신원균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 관람은 무료로 그림책꿈마루 누리집(gunpo.go.kr/picturebook)를 통해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사전 접수를 받으며 당일 상황에 따라 추가 현장접수도 받을 예정이다. 공연 시작 전인 오후 4시부터 약 30분간은 아리움 실내공연장에서 그림책 시민단체 ‘위픽’의 참여형 공연도 진행된다. 또한 군포시 그림책꿈마루 개관 100일 기념 이벤트로 추첨을 통해 꿈마루 카페 이용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안병훈 그림책꿈마루 관장은 9일 "가을 낭만음악회를 통해 개관 100일을 맞이한 군포시 그림책꿈마루를 널리 알리고,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그림책꿈마루 가을 낭만음악회는 군포시 그림책꿈마루, NH농협은행 군포시지부가 주최-후원한다. 세부내용은 그림책꿈마루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군포시 그림책꿈마루 전경 군포시 그림책꿈마루 전경. 사진제공=군포시 군포시 그림책꿈마루 전경 군포시 그림책꿈마루 전경. 사진제공=군포시

MBC ‘연인’,“완성도 높인다” 1회 연장.. 18일 21회로 종영

화제의 드라마 MBC ‘연인’이 예정됐던 20회에서 1회 연장해 21회로 막을 내린다. MBC는 신중히 검토 후 금토드라마 ‘연인’을 1회 연장했다고 알리며 "작품의 퀄리티와 스토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후반부 중요 장면들에 더욱 공을 들이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깊어진 장현과 길채의 사랑 이야기와 포로들의 속환 이야기를 제대로 표현하기 위한 결정인 만큼 끝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MBC 금토드라마 ‘연인’은 병자호란을 겪으며 엇갈리는 연인들의 사랑과 백성들의 생명력을 다룬 휴먼역사멜로 드라마다. 이장현(남궁민 분)과 유길채(안은진 분)의 애절한 멜로와 파란만장한 운명의 대서사시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금토극 시청률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현재 17회까지 방송된 ‘연인’은 오는 18일 21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한편, ‘연인’ 18회는 오는 10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연인 MBC 금토드라마 ‘연인’이 1회 연장을 확정했다.MBC

군포시 ‘조선백자 요지’ 정밀발굴조사 현장설명

[군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군포시는 ‘군포 산본동 조선백자 요지’ 현장에서 정밀발굴조사 현장설명회를 8일 개최했다. 이번 정밀발굴조사는 조선백자 요지와 그 작업장 등을 재조사해 유구 현황을 파악하고, 정확한 도면 등을 작성 및 자료 수집을 위해 문화재청으로부터 국비 약 1억원을 지원받아 추진됐다. 군포 조선백자 요지는 수리산 남쪽 기슭 80M 지점에 구릉을 따라 형성돼 있으며, 선후관계가 분명한 조선 전기 가마 2기와 가마 사용 장소에 따른 별도 작업장이 조사돼 1991년 1월9일 사적으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군포시에 따르면, 자연 경사면을 따라 언덕 중턱에서부터 산 위쪽으로 축조된 가마(A)와 서남쪽 언덕 아래에서 A가마와 거의 직각으로 축조된 가마(B)가 확인됐고, A가마를 중심으로 좌측 작업장은 백토 건조시설인 온돌구조가 남아있고 우측 작업장은 온돌구조와 아궁이가 남아있는 것을 확인했다. 유구 위치가 기존 발굴조사 대비 약 10m 정도 남동쪽에 있음이 확인됐고, A가마 우측 작업장 주변으로 성격 미상의 석렬 1기가 추가로 확인됐으나 잔존 상태가 불량해 작업장과 관련된 시설인 것으로 추측된다고 군포시는 밝혔다. 군포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조사로 유구 위치 등 기존에 조사된 자료보다 더욱 정확한 학술적 연구 자료를 얻을 수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군포의 국가유산인 조선백자 요지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군포 산본동 ‘조선백자 요지’ 정밀발굴조사 현장 군포 산본동 ‘조선백자 요지’ 정밀발굴조사 현장. 사진제공=군포시

이병헌·이민정 부부, “둘째는 딸..태명은 버디” 깜짝 성별 공개

배우 이민정이 개인 SNS를 통해 임신중인 둘째가 딸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민정은 8일 개인 SNS에 친구들이 준비해준 베이비 샤워 서프라이즈 파티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민정은 문을 열고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주변을 둘러 본다. 러블리한 무드의 풍선 장식, 케이크 등을 확인하고는 기쁨의 미소를 짓는다. 영상과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웰컴 프린세스 버디’라고 장식된 케이크와 꽃을 들고 환하게 웃는 이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이민정은 "친구들의 서프라이즈에 깜짝 놀라서 들어오는 제 걸음걸이는 아직 아들엄마 같지만 둘째는 딸맞대요"라며 "믿기지 않음... 나오면 확인해보고 알려드릴게요"라고 뱃속의 아이가 딸임을 밝혔다. 또한 "태명은 버디"라고 덧붙였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2013년에 결혼해 2015년에 아들 준후를 출산했다. 이어 지난 8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216 배우 이민정이 SNS를 통해 임신한 둘째의 성별을 공개했다.이민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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