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사랑한다고 말해줘’ 정우성이 피카소에 빙의한 듯한 그림 실력을 뽐냈다. ‘사랑한다고 말해줘’는 손으로 말하는 화가 차진우(정우성 분)와 마음으로 듣는 배우 정모은(신현빈 분)의 소리 없는 사랑을 다룬 클래식 멜로다. 첫 에피소드 공개 후 아름답고 서정적인 작품으로 보는 이들의 가슴에 고요하고도 강렬한 진동을 일으켰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1일 디즈니+ 공식 유튜브 채널에 ‘사랑한다고 말해줘’의 주연 배우 정우성, 신현빈이 출연한 ‘캐치마인드 인터뷰’ 영상이 독점 공개됐다. 영상을 통해 정우성과 신현빈은 찰떡 같은 커플 호흡은 물론 작품에 얽힌 뒷이야기를 밝혔다. 특히 극중 화가 역으로 출연하는 정우성과 실제 한예종 미술원 출신의 신현빈의 그림 실력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정우성은 "내 그림 실력을 보여줘도 되는지 모르겠다. 큰일"이라며 너스레를 떨며 ‘차진우 캐릭터’에 대한 환상이 깨질까 걱정했다. 하지만 막상 게임에 들어가자 마치 피카소에 빙의한 듯한 작품세계를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숱한 명작(?)을 탄생 시킨 정우성과 신현빈은 6개의 키워드를 모두 맞추며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극 중 청각장애를 가진 인물로 등장하는 정우성은 수어 연기에 대해 "정말 정신이 없다. 두 사람의 대화면 그나마 괜찮지만 여러 명이 동시에 이야기하는 장면에서는 진짜 정신이 없다. 수어 선생님께서 보내주시는 영상을 계속 보면서 공부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작품에서는 표정에 신경을 굉장히 많이 썼다. 표정이 드라마틱하게 바뀌진 않아도 미세한 표정의 변화 속에 감정 변화나 느낌을 압축해서 전달하고자 노력했다"라고 덧붙여 한층 깊이 있는 눈빛으로 돌아온 ‘멜로 장인’ 정우성을 기대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신현빈은 ‘차진우’라는 키워드를 그림으로 표현하며 ‘사람의 코’를 그려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에 대해 "수어 이름이라는 게 따로 있다. 실제 이름을 수어로 쓰면 너무 길기 때문에 얼굴이나 손짓으로 한 번에 부를 별명을 짓는 것이다. 극중 진우의 수어 이름이 ‘높은 코’"라고 밝혔다. 이를 지켜 본 정우성은 보란 듯이 본인의 날렵한 콧대를 인증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사랑한다고 말해줘’는 디즈니+를 통해 SVOD(가입형 주문형 비디오) 독점으로 서비스 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사랑한다고 말해줘 디즈니+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랑한다고 말해줘’ 정우성,신현빈의 ‘캐치 마인드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디즈니+

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140주 정상 ‘위엄 과시’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140주 연속 정상을 지키는 위엄을 보여줬다. 12월1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은 11월24일부터 30일까지 집계된 4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40만4065표 최다 득표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이찬원(19만8075표), 김호중(15만1275표), 영탁(7만1190표), 방탄소년단 지민(2만4332표), 방탄소년단 뷔(2만817표), 방탄소년단 진(1만9964표), 송가인(1만7678표), 이병찬(1만7463표), 박창근(1만3711표) 순으로 집계됐다. 또 임영웅은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가장 많은 3만9454개를 획득했다. 그 뒤를 이찬원(1만9079개), 김호중(1만4816개), 영탁(7317개), 이병찬(2215개), 지민(2197개), 뷔(2129개), 송가인(2117개), 진(2097개), 박창근(1602개)이 이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140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물고기뮤직

‘미스트롯3’를 달굴 출연자 72명이 전원 공개됐다.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TV 조선 ‘미스트롯3’ 측은 1일 참가자 72인 전원의 얼굴이 담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내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72인의 참가자 전원이 당당한 포즈로 자신의 매력을 드러내고 있어 기대감이 상승한다.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 ‘핑크’ 컬러가 인상적이다. ‘미스트롯3’ 제작진은 "급이 다른 재야의 고수들과 트로트 판을 흔들 신성들이 대거 지원해 역대급 치열한 예선을 치렀다"라면서 "특별히 핵심 원석들만 고르고 골라서 72인으로 압축하느라 고심이 깊었다. 세상을 꺾고 뒤집을 예비 트로트 여제들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오디션 진행계의 1인자 김성주가 전 시즌들에 이어 MC로 나서 ‘미스트롯3’를 진행한다. 또한 장윤정, 김연자, 진성, 붐, 장민호, 김연우, 박칼린, 황보라, 슈퍼주니어 은혁, 이진호, 빌리 츠키,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마스터로 가세했다. 오는 21일 밤 10시 첫 방송.고지예 기자 kojy@ekn.krTV조선 ‘미스트롯3’가 참가자 72인의 얼굴을 담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TV조선

한혜진, "2033년 결혼하겠다" 폭탄 선언.. 한혜진 母

모델 한혜진이 10년 뒤 결혼하겠다고 선언했다가 어머니에게 역공을 당한다. 오는 3일 방송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한혜진 모녀가 출연한다. 한혜진은 앞서 직접 설계하고 지은 강원도 홍천 하우스를 공개해 화제를 불러 모았다. 이번에 그는 어머니와 함께 홍천 하우스에서 고추장 담그기에 도전한다. 시작부터 한혜진 모녀의 남다른 케미가 폭발한다. 요리에 엉성한 딸의 모습에 혜진 母는 답답함을 터트린다. 고추장에 넣어야 할 소주를 자신의 입으로 가져가는 한혜진의 행동에 혜진 母의 잔소리가 가동돼 일촉즉발 모녀 대전이 펼쳐진다. 한혜진 역시 단 한 번도 사용한 적 없이 아껴온 자신의 욕조에 고추장을 넣고 식히겠다는 어머니의 선언에 분노를 참지 못했다고. 화기애애하게 시작해 모녀 전쟁으로 발전해버린 ‘고추장 대첩’의 엔딩은 어떠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혜진 母는 한혜진에게 ‘기승전-결혼’으로 이어지는 잔소리를 쏟아낸다. 이에 한혜진은 "2033년에 결혼하겠다"라고 폭탄선언을 해 어머니를 뒷목 잡게 만들었다. 다급해진 혜진 母는 한혜진에게 "시골에 결혼 안 한 착한 총각이 많다"라며 점찍어둔 의문의 홍천 사윗감을 적극 추천해 한혜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후문. 과연 어머니의 바람대로 한혜진과 홍천 사윗감의 만남이 성사될지 궁금증을 더한다. 3일 오후 9시 5분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미우새 한혜진 모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모델 한혜진과 그의 어머니가 출연한다.SBS

‘팬텀싱어4’ 준우승팀 포르테나, 이달 중순 첫 미니앨범 발매

JTBC 경연프로그램 ‘팬텀싱어4’ 출신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나가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1일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포르테나는 이달 중순 첫 번째 미니앨범을 내고 활동에 나선다. 지난 8월 첫 번째 싱글 ‘미라클’(Miracle) 이후 4개월 만에 신곡을 내놓는다. 소속사는 "포르테나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이번 미니앨범은 사랑과 이별을 노래한 웅장한 분위기의 곡들로 채워질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포르테나는 이동규, 오스틴킴, 서영택, 김성현 네 명의 멤버 모두 테너로 이루어진 세계 최초 크로스오버 그룹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포르테나2 (2) JTBC 경연프로그램 ‘팬텀싱어4’ 준우승팀 포르테나가 12월 중순 첫 미니앨범을 발매한다.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트로트 가수 송민준, 데뷔 첫 단독 콘서트 12월31일 개최

트로트 가수 송민준이 데뷔 이래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송민준은 이달 31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구 신한pLay 스퀘어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챕터 1’을 개최한다. 이번 단독 콘서트는 2019년 싱글 앨범 ‘추억속의 여자’로 데뷔하고 4년 만의 첫 개최여서 팬들의 기대가 높다. 1일 공연 기획사 밝은누리에 따르면 송민준은 "감미로운 수묵화 보이스로 새로운 페이지를 써 내려가겠다"는 마음을 담아 오랜 시간 응원하고 사랑을 보내온 팬들과 만나 특별한 추억을 쌓고 싶은 의도로 콘서트를 기획하게 됐다.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1일 오후 2시부터 구매 가능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사진=딥블루엔터테인먼트 (2) 트로트 가수 송민준이 첫 번째 단독콘서트 ‘챕터 1’을 개최한다.딥블루엔터테인먼트

위나, ‘제31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K-POP 신인상 수상

걸그룹 위나(WE;NA)가 ‘제31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을 빛냈다. 위나는 지난 30일 서울 여의도의 63빌딩 2층 컨벤션에서 진행한 ‘제31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K-POP 신인상을 품에 안았다. 위나의 도아는 "이 영광을 알비씨 어뮤즈먼트 식구들과 멤버들, 부모님들께 전해드리고 싶다. 또 힘든 순간들을 포기하지 않고 서로 끈끈하게 믿으며 달려와 준 멤버들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 더 무궁무진한 발전을 하고 글로벌로 K-POP을 이끄는 위나가 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은아 역시 "위나의 이름으로 이렇게 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올해 첫 컴백과 함께 상까지 받으니 그동안 힘들었던 것들을 다 잊게 된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내년에도 더욱 성장하는 위나가 되겠다"고 말했다. 원이는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오다 보니 이렇게 기쁜 일이 생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그룹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모두 힘든 날, 기쁜 날 늘 함께해줘서 고맙고 사랑해"라며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끝으로 연서는 "이렇게 귀한 자리에서 대단한 분들과 함께 저희 위나가 상을 받을 수 있게 돼 정말 행복하다. 가슴이 찡하고 눈물이 날 것 같다"며 "멤버들과 함께이기에 어렵고 힘든 순간들을 버틸 수 있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위나는 지난해 9월 첫 싱글 ‘Like Psycho(싸이코라도 좋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방송과 공연으로 팬들을 만나왔으며 지난 6월엔 두 번째 싱글 ‘QUEEN(퀸)’을 발표하고 첫 컴백 활동에 나섰다. 위나는 각종 군부대 공연과 지역 이벤트들은 물론, 최근에는 일본 도쿄에서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진행하며 글로벌 그룹으로서 도약했다. 이들은 향후 동남아와 북미 지역으로 활동 반경을 넓힐 계획이다. 특히 보컬라인 원이와 연서는 최근 유닛 싱글 ‘바람’을 발표했으며, 한일합작 그룹 퍼즐(PUZZLE)로도 특별한 발걸음을 떼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위나_01 걸그룹 위나가 제31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K-POP 신인상을 받았다.알비씨 어뮤즈먼트

‘글로벌 Pick’ MAVE: (메이브), 2일 ‘쇼! 음악중심’ 출연 확정! 조회수 요정 어게인

5세대 프리미엄 걸그룹 MAVE: (메이브)가 이번에도 음악 방송에 출격한다. 1일 소속사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는 "MAVE: (메이브, 시우·제나·타이라·마티)가 내일(2일) 방송되는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다. 첫 번째 EP 앨범 타이틀곡 ’What‘s My Name’(왓츠 마이 네임)으로 색다른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혔다. MAVE: (메이브)는 지난달 30일 첫 번째 EP 앨범 ‘What’s My Name‘을 발매하고 10개월 만에 전격 컴백했다. 올해 1월 데뷔곡 ’PANDORA‘(판도라)로 활동할 당시 버추얼 아이돌로는 이례적으로 ’쇼! 음악중심‘에 두 차례나 출연하며 유니크한 무대를 선보인 MAVE: (메이브)가 이번 활동에서도 음악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난다. 특히 MAVE: (메이브)의 무대 영상은 올해 1월 ’쇼! 음악중심‘ 전체 무대 클립 중 가장 높은 월간 조회수를 기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MAVE: (메이브)는 가상의 공간을 넘나드는 듯한 독보적인 연출로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했다. 이번 ’What‘s My Name’은 IDYPIA에서 현실 세계로 배경을 옮긴 MAVE: (메이브)의 여정을 담은 앨범이다. 이에 뮤직비디오와 각종 콘텐츠 속 MAVE: (메이브)의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폭넓은 공감대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What’s My Name‘ 컴백 무대에는 이 같은 성장과 변화가 어떻게 담길지 관심이 모아진다.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에 기술력까지 더한 MAVE: (메이브)가 올해 내내 K-POP 씬과 메타버스 세계에 가져올 또 한번의 NEW WAVE가 기대된다. MAVE: (메이브)는 ’쇼! 음악중심‘ 출연을 비롯해 다방면에서 활발한 ’What‘s My Name’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메이브_02 걸그룹 메이브가 2일 MBC ‘쇼! 음악중심’을 시작으로 음악방송에 출연한다.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

김태원X송필근, ‘킹받쥬’로 ‘개그콘서트’ 복귀…송준근·채효령과 호흡

개그맨 김태원과 송필근이 ‘개그콘서트’에 복귀한다. 오는 3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는 26기 공채 개그맨 김태원과 27기 송필근이 ‘킹받쥬’라는 코너로 복귀 신고식을 치른다. 김태원은 독보적인 캐릭터를 가진 개그맨으로, 유민상, 김준현의 뒤를 이어 ‘개그콘서트’의 뚱보 캐릭터 계보를 이어왔다. 그는 ‘시청률의 제왕’, ‘세상에서 제일 예민한 사람들’, ‘큰 세계’, ‘1대 1’ 등의 코너에서 활약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으며, 차진 연기력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송필근은 22세의 나이에 KBS 27기 개그맨에 수석으로 합격했다. 최연소 수석 합격 기록을 가진 그는 ‘놈놈놈’, ‘렛잇비’, ‘말해 Yes or No’ 등 정통 콩트부터 음악 개그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2010년대 중반 ‘개그콘서트’의 인기를 견인했다. 김태원과 송필근은 이번 주 ‘개그콘서트’에서 새로운 코너 ‘킹받쥬’를 선보인다. 이들은 선배 개그맨 송준근, 신입 개그맨 채효령과 함께 중독성 강한 리듬에 맞춰 일상 속 ‘킹 받는’ 상황들을 재기발랄하게 묘사할 예정이다. 또 ‘킹받쥬’와 함께 정태호, 임재백, 나현영이 출연하는 새 코너 ‘최악의 악’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형님 정태호와 아우 임재백이 보여주는 의리와 실망의 아슬아슬한 줄타기가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누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개그맨 조혜련은 ‘바니바니’에 특별 출연해 베테랑의 개그 내공을 보여준다. 그는 자신의 대표곡인 ‘아나까나’의 원곡을 무대에서 열창해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봉숭아학당’의 ‘이상해 아저씨’ 신윤승은 또 한 번 "KBS 이상해"를 외친다. 그는 공영방송도 달라질 때가 됐다며 휴대폰과 태블릿을 들고 나오지만, 오히려 나쁜 사람이 되는 억울한 상황을 마주한다고 해 그 전말에 호기심이 쏠린다. 이 밖에도 ‘니퉁의 인간극장’, ‘볼게요’, ‘숏폼 플레이’, ‘데프콘 어때요?’, 코쿤의 ‘우리 둘의 블루스’ 등 다채로운 코너들이 일요일 밤 시청자들과 웃음 사냥을 나설 준비를 마쳤다. KBS2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25분 방송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개그콘서트 개그맨 김태원과 송필근이 KBS 2TV ‘개그콘서트’에 복귀한다.KBS

BTS 정국 ‘세븐’, 스포티파이 올해 가장 많이 재생된 노래 4위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솔로 데뷔곡 ‘세븐’(Seven)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노래 4위에 올랐다. 11월30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2023 랩드(Wrapped) 연말 결산 캠페인’에 따르면 ‘세븐’은 ‘톱 10 송즈 글로벌리’(Top 10 Songs Globally) 4위를 차지했다. 이 부문은 글로벌에서 최다 스트라밍 음원을 선정하는 것으로, 정국은 마일리 사이러스, 시저(SZA), 해리 스타일스의 뒤를 이었다. 이 밖에도 ‘세븐’은 ‘글로벌 톱 K팝 송즈 오브 더 이어’(Global Top K-Pop Songs of the Year)에서 1위를 기록했다. ‘글로벌 톱 K팝 아티스츠 오브 더 이어’(Global Top K-Pop Artists of the Year)에서는 정국이 소속된 방탄소년단이 1위에 등극했다. 2위는 블랙핑크, 3위는 정국, 4위는 뉴진스, 5위는 스트레이 키즈 순으로 나타났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의 솔로 데뷔곡 ‘세븐’이 세계 최대 음원 플롯폼 스포티파이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곡 4위를 차지했다.빅히트뮤직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