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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롯데마트, 문화센터 업사이클 프로그램 운영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과 롯데마트가 내달 한 달 동안 안산, 고양, 시흥 등 도내 14개 롯데마트 내 문화센터에서 업사이클에 대한 도민 인식확산과 ESG(환경·사회·투명 경영) 실천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진흥원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 운영 기간동안 폐기된 웨딩드레스를 활용한 헤어 액세서리 만들기,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비즈 액세서리 만들기 등 다양한 업사이클 체험 프로그램을 2000원에 경험해 볼 수 있다. 체험 외에 아이들을 위한 폐자원 순환 교육인 그림 작가와 함께하는 환경 일기장 만들기 교육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7월 진흥원과 롯데마트가 맺은 업무협약 후속 사업이다. 진흥원과 롯데마트는 다양한 소재를 활용한 체험과 교육을 통해 업사이클 분야에 대한 도민 인식 확산과 미래를 위한 자원순환 문화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18205444 업사이클 프로그램 포스터 사진제공=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경기도, 수원서 ‘도지사와 함께하는 맞손토크’ 개최

경기도가 내달 21일 오후 4시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도민의 날을 기념하고 소통하기 위한 ‘도지사와 함께하는 맞손토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도는 앞서 지난 7월 민선 8기 2년차를 맞아 ‘도지사와 함께하는 한여름밤 맞손토크’ 행사를 열기로 하고 도민 2만여 명이 참가신청까지 했지만 계속된 집중호우에 따른 총력 대응을 위해 행사를 연기했었다. 이번 맞손토크는 내달 18일 제6회 도민의 날을 기념해 도민과 함께한 순간을 돌아보고 우수 경기도민 시상 및 주민참여형 공연과 함께 도민과 소통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가수 박정현, 다비치, 드림위드앙상블 등도 출연해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즐길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들은 오는 27일 오후 5시까지 경기도 누리집 또는 경기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안내된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참가신청 접수 시 ‘도지사에게 바란다’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해서 도민의 의견을 도지사에게 직접 전달하고 정책 반영 여부를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이원일 도 홍보기획관은 "지난 7월 안타깝게 연기된 맞손토크를 도민의 날을 기념해 더욱 풍성하게 했다"며 "도민과 화합하고 향후 도정 방향에 대해 도민 누구든 만나 소통하고 경청하겠다는 김동연 지사의 의지를 다시금 담았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18204355 ‘도지사와 함께하는 맞손토크’ 포스터 사진제공=경기도

주광덕 남양주시장 15번째 학교현장 간담회…왜?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18일 관내 도곡초등학교와 평내고등학교에서 해당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와 교육현안에 대한 해법을 다각도로 모색하기 위해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소통간담회는 올해 7월 첫발을 뗀 이후 15번째 학교현장 방문에서 이뤄졌다. 이날 간담회는 학교현장 현안사항을 공유하고 교육에 대한 학부모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간담회에 참석한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는 남양주교육 발전을 위해 △학교시설 개-보수 △교육 프로그램 개선 △학생 맞춤형 문화행사 추진 △안전한 통학로 조성 등을 건의했다. 주광덕 시장은 이에 대해 "남양주시는 어린이 테니스 아카데미를 비롯해 찾아가는 클래식 교실, 배드민턴 교육 등 교육지원 사업을 점차 늘려가고 있다"며 "어린이와 학생을 비롯한 시민 모두가 시민시장인 만큼 미래 꿈나무인 학생에게 지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교육현장 방문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은 향후 교육정책 수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주광덕 시장은 지역사회와 학교 간 협력을 강화하고 학생들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7월 호평고등학교와 광동중학교 방문을 시작으로 이날 14번째, 15번째 학교현장을 찾았으며, ‘미리 찾아가는 학교방문’ 및 학부모 간담회 등을 통해 꾸준히 교육현장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남양주시는 쾌적하고 효율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지속 협력하고 있다.kkjoo0912@ekn.kr주광덕 남양주시장 18일 도곡초등학교 간담회 주광덕 남양주시장 18일 도곡초등학교 간담회. 사진제공=남양주시 주광덕 남양주시장 18일 도곡초등학교 학생 격려 주광덕 남양주시장 18일 도곡초등학교 학생 격려. 사진제공=남양주시 주광덕 남양주시장 18일 평내고 간담회 주광덕 남양주시장 18일 평내고 간담회. 사진제공=남양주시

경기도, 용인·양주에 공업지역 물량 5만 4000㎡ 배정

경기도가 18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난개발 방지를 위해 용인과 양주 2개 시에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물량 5만 4000㎡를 배정했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시·도지사는 2021년부터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2021~2040)’에 따라 국토교통부로부터 성장관리권역에 공급하는 공업지역 물량을 3년 단위로 배정받고 있으며 사업별로 상위계획 부합 여부, 사업계획 검토 등이 포함된 세부 공급계획을 국토부 승인을 받고 이 물량을 시군에 배정하고 있다. 도는 국토부로부터 배정받은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물량 전체 238만㎡ 가운데 이번 용인·양주 배정 물량을 포함해 용인·화성시 등 남부에 82만 3000㎡, 남양주·양주 등 북부에 92만 6000㎡ 등 총 174만 9000㎡를 배정했다. 이에 따라 도의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물량 중 시군 배정물량은 산업단지 물량으로 전용한 60만㎡를 포함해 총 234만 9000㎡가 됐다. 이는 전체 238만㎡ 가운데 98.7%에 해당하며 도는 남은 물량 3만 1000㎡도 2023년 이후 소멸하는 만큼 사업별 추진현황 점검 등을 거쳐 필요한 사업에 배정할 계획이다. 이번에 배정된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물량의 세부 사업계획을 살펴보면 용인시는 추가 확보된 부지에 미래반도체 기술선점을 위한 반도체 R&D 전용라인이 구축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도는 이 지역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 중인 국가첨단전략산업 반도체 특화단지에 지정된 지역으로 반도체 산업을 육성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양주시는 피혁 및 섬유공장 등 개별공장 대규모 밀집지역을 재정비해 계획적인 개발을 유도하고 난개발을 정비하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오세현 도 도시정책과장은 "2021년부터 올해까지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물량 공급으로 성장관리권역 내 개별입지 공장의 난개발 정비와 계획입지로의 이전이 활성화됐다"면서 "2024년도 신규 배정 공업지역 물량도 난개발 방지, 산업 경쟁력 강화 및 남부-북부 간 균형발전을 위해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은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성장관리권역 내에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된 공업지역과 ‘국토계획법’에 따른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개발진흥지구에서 공업 용도로 지정된 3만㎡ 이상 면적의 부지를 말하며 산업단지가 아님에도 신규 공장 유치가 가능해 해당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된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sih31@ekn.krclip20230918203249 경기도청 전경 사진제공=경기도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선생님들의 든든한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시교육청은 18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제1회의실에서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외부변호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외부변호인단 운영 목적은 교육활동 침해 발생 경우 해당 교원에게 법률지원 제공과 교육 안전망 구축으로 교육활동 보호 지원시스템 활성화를 위해 운영된다. 부산지방변호사협회에 추천으로 25명을 위촉하였으며 위촉기간은 2023년 9월 1일부터 2025년 8월 31일 2년간이다. 외부변호인단의 지원분야는 △교육활동 보호 관련 법률 상담 및 법적 분쟁 수행 △교권보호위원회 변호사 대리 출석 △무고한 아동학대 등 고소·고발 관련 대응 지원 △악성 민원 대응 등이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외부변호인단 여러분들께서 우리 선생님들의 든든한 힘이 되어주시기 위해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교권이 무너지면 공교육은 바로 설 수 없습니다. 학교 현장에 스승 존경 문화가 정착되고 소통의 공감교육이 실현되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하윤수 부산시교육감 “선생님들의 든든한 힘이 되어주셔서 감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외부변호인단 위촉식 모습. 사진=부산시교육청

BPA, 임직원 대상 ‘청렴든든’ 교육 실시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가 18일 임직원의 청렴의식과 문화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청렴든든’교육을 실시했다. BPA는 박연정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를 초빙해 △ 청탁금지법 △ 이해충돌방지법 △ 행동강령의 주요 사항과 공직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부패위험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교육의 성과를 높이고자 교육 전·후 청렴 이해도 평가를 시행하여 교육생들의 청렴의식 변화를 검토하였다. 평가 결과를 검토하여 취약한 부분이 발견되면 집중 보완교육도 시행할 계획이다. 한편, BPA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청렴과 복무기강을 강조하기 위해 이달 11일부터 10월 6일까지 ‘청렴강조주간’을 운영하며 △ 청렴서약 △ 청렴자가진단 △ 청렴교육 △ 청렴캠페인 등을 전개하고 있다. BPA 강준석 사장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1등급을 획득한 명실상부한 청렴 공공기관으로서 문화를 지속해나가기 위해 본 교육을 마련했다"며, "임직원들의 청렴한 마인드를 주춧돌 삼아 맑고 투명한 부산항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BPA, 임직원 대상 ‘청렴든든’ 교육 실시 교육모습. 사진=부산항만공사

강릉시,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 가입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강릉시는 최근 사천면 일원 민간임대주택 발기인(투자자) 모집 홍보와 관련하여 민간임대주택의 지연 또는 취소 등에 따른 피해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에 나섰다. 18일 강릉시에 따르면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 가입 전 충분한 사실관계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불법옥외광고물 철거 및 과태료 부과 등 시정조치 및 시 홈페이지에 관련 내용을 공지하고 주의사항을 당부하는 현수막을 게시할 예정이다. 사천면 일원 해당 지역은 대다수 자연녹지지역으로 종 상향 없이는 아파트 건립이 불가한 것으로 검토되어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 발기인 모집에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은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라 조합원 자격을 가진 자 5인 이상이 발기인이 협동조합을 설립해 임대사업을 목적으로 아파트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조합 설립을 위해서는 추진위원회 격인 발기인을 모집한 후 조합원을 모집해야 한다. 해당 사업주체는 현재 발기인 모집 단계로 아직 시에 협동조합 설립 신고 및 조합원 모집 신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강릉시 관계자는 "최근 홍보 중인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에 따른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계약서와 자금관리 등 충분한 사실관계를 확인할 것을 재차 당부한다"고 강조했다. ess003@ekn.kr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 가입 주의 _1 강릉시는 홈페이지에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 가입 주의를 게시했다.[강릉시 홈페이지 캡처]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 가입 주의 안내_1 강릉시는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 가입을 주의하는 안내사항을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강릉시는 빠르게 변화하는 SNS트렌드에 맞춰 익숙하고 활용도가 높은 숏폼 영상 강릉을 소개하고자 ‘60초 새로강릉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나만의 사진 스팟, 강릉 여행 꿀팁, 강릉에서의 일상 소개 등 소재나 장르 제한 없이 강릉을 담은 60초 이내의 세로형 숏폼 영상이면 된다. 참가자는 제작한 숏폼 영상을 필수 해시태그(#새로강릉, #강릉)와 함께 개인 SNS 계정에 게시한 후 이메일로 참가신청서 및 원본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공모기간은 오는 10월 18일까지이다. 심사 결과는 10월 31일 강릉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수상자에게도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자들에게는 최우수상(1명) 200만원, 우수상(2명) 100만원, 장려상(3명) 50만원, 입선(45명) 10만 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수상작들은 향후 강릉시 공식 유튜브 채널 및 인스타그램 채널의 숏폼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ess003@ekn.kr60초에 강릉을 담다! ‘60초 새로강릉 숏폼 영상 공모전’ 포스터

강릉시청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2022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을 기록한 한국컬링의 간판 팀인 강릉시청 컬링부 ‘팀 킴’ 선수들이 최근 캐나다로 출국해 더 큰 목표를 향해 매진한다. 18일 강릉시에 따르면 지난 5일 태나다로 떠난 강릉시청 컬링팀은 8주간의 일정을 소화하며 총 7개의 국제대회에 출전한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평창 동계올림픽과 세계컬링선수권대회에 함께했던 피터 갤런트 코치도 합류하여 팀 전술훈련을 통해 기량을 한껏 끌어 올릴 예정이다. 다양한 아이스 환경에서 세계 탑 랭커의 팀들과 실전경기를 통해 경기력 향상과 자신감을 되찾아 2023-2024시즌 세계랭킹 탑 10위 안에 재진입, 2024-2025시즌 국가대표 탈환과 함께 2026년에 있을 이탈리아 밀라노 동계올림픽 출전 티켓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다. 이밖에도 ‘팀 킴’은 이번 국외 전지훈련이 끝나면 심리기술 훈련을 진행한다. 올해 3월부터 매주 진행한 심리기술훈련은 팀 교육과 개인상담을 병행하는 형식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강릉에서 열린 한국컬링선수권대회에서 경기도청에 금메달을 내주며 국가대표 탈환에 실패했지만, 우리 컬링팀이 더 큰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강릉시청 팀킴_1 강릉시청 컬링팀 ‘팀 킴’ 김경애, 김선영, 천성민 교수, 김은정, 김영미, 김초희 선수(왼쪽부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토] 창녕군 "경사났네.. 유네스코의 도시로 오세요!"

[창녕=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지난 17일 사우디 리야드에서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확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8일 창녕군에 따르면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을 포함한 ‘가야고분군(Gaya Tumuli)’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최종등재 결정으로 우리나라에서 16번째, 경남에서는 4번째, 창녕에서는 처음으로 등재된 세계유산이 됐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고분군을 잘 지켜주신 군민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세계적인 문화유산에 걸맞게 지속적인 보존을 약속드리며, 고분군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에게 우리 유산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포토] 창녕군 “경사났네.. 유네스코의 도시로 오세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모습. 사진=창녕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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