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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업 청년 모여라’ 한국IT교육재단, ‘미래내일 일경험’ 참가자 모집

한국IT교육재단이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프로젝트형 프로그램 참가자를 현재 모집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15~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모집 기간은 7월 31일까지다. 진행은 오는 9월부터 직무교육 40시간+프로젝트 8주로 이어진다. 미취업 청년들이 참여할 프로젝트 주제는 게임개발·UI, UX 디자인·소프트웨어개발이다. '2024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은 청년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양질의 일 경험을 제공해 직무탐색, 직무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고 청년의 원활한 노동시장 진입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한국IT교육재단 관계자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전문가 멘토링으로 기업분석과 직무탐색이 가능하다. 직무교육 등을 통해 일경험 경력을 쌓고 취업 전략 수립 및 역량 강화를 돕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프로젝트형 프로그램은 직무 기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프로젝트 결과 제출 및 평가를 통해 청년의 직무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우수 프로젝트는 공모전과 성과발표 컨퍼런스에 참여할 수 있다. 한국IT교육재단은 지난해 운영기관 성과평가 결과 A등급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미래 IT 산업을 이끌어 갈 청년 인재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의 모든 프로그램은 현재 모집 중이다. 송기우 기자 kwsong@ekn.kr

수도권 호우 잠잠…오늘밤 ‘70㎜ 이상’ 물폭탄 또 내린다

17일 새벽 경기 북부 등 수도권에 쏟아졌던 물폭탄이 이날 밤부터 오는 18일까지 또 한 차례 떨어지겠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3시 10분 현재 호우특보가 발효된 경기북부내륙과 강원북부내륙에 시간당 10mm 내외의 비가 내리고 있다. 이날 발령된 호우특보는 오후 3시 20분을 기해 모든 지역에서 해제된 상태다. 새벽부터 수도권 북부에 많은 비를 뿌린 정체전선은 북태평양고기압 북상에 맞춰 오후에는 북한으로 넘어가 있을 전망이다. 이에 오후에는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부는 남서풍이 유입되는 지역에 소나기와 비슷한 대류성 비만 산발적으로 온다. 남부지방과 제주는 북태평양고기압 영향권에 놓여 매우 무더울 예정이다. 이후 18일 새벽에서 아침까지 북쪽에서 내려오는 건조공기에 밀려 정체전선이 다시 느리게 남하하면서 수증기를 다량 머금은 남서풍까지 불어 드는 수도권과 충북 북부를 중심으로 17일 새벽에 내린 것과 비슷한 집중호우가 내린다. 17일 밤부터 18일 오전까지 수도권과 충북 북부에 시간당 30∼60㎜, 많게는 시간당 70㎜씩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18일 오후에서 19일 오전 사이에는 정체전선이 계속 남하하는 가운데 북쪽 대기 상층 건조공기가 가라앉아 형성되는 중규모 저기압이 전선상 발달해 저기압 앞쪽에서 부는 하층제트를 맞는 지역에는 시간당 30∼60㎜, 최대 시간당 70㎜의 호우가 내린다. 앞으로 19일까지 수도권과 서해5도, 충청에는 80∼150㎜ 비가 추가로 내리겠다. 수도권과 충청에는 많게는 200㎜ 이상 비가 더 오는 곳이 있을 수 있다. 강원 내륙·산지에는 50∼100㎜가 더 올 전망인데 강원 중남부 내륙·산지엔 180㎜ 이상, 강원 북부 내륙산지엔 150㎜ 이상의 비가 더 올 수 있다. 강원 동해안은 20∼60㎜ 추가 강수가 예상된다. 다른 지역 예상 강수량은 경북 북부 50∼100㎜(최대 150㎜ 이상), 호남(전남 남해안 제외) 30∼100㎜(전북 최대 150㎜ 이상), 대구와 경북 남부 30∼80㎜, 전남 남해안·부산·울산·경남·울릉도·독도 20∼60㎜, 제주 5∼20㎜이다. 이미 많은 비가 내린 지역에 또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달라고 기상청은 강조했다. 한편, 이날 수도권에 내린 집중호우로 출입이 통제됐던 서울 시내 29개 하천 가운데 7곳의 통제가 해제됐다. 인근 천변의 수위가 낮아지면서 동부간선도로와 증산교, 사천교, 가람길 등 도로 4곳의 차량 통행도 재개됐다. 박성준 기자 mediapark@ekn.kr

전춘성 진안군수, 국회 방문해 현안사업 지원 요청

진안=에너지경제신문 김태현 기자 오는 2025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전춘성 진안군수의 광폭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17일 국회를 방문해 안호영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이원택 농해수위 의원, 이성윤 법사위 의원, 박희승 보건복지위 의원, 오세희 산자위 의원, 조배숙 법사위 의원, 한창민 정무위 의원 등 진안군에 연고를 둔 국회의원과 전북 국회의원 7명을 만나 군의 현안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필요성에 대해 알렸다. 특히 이날 방문에서 전 군수는 △진안고원 스마트팜 조성 △지덕권 산지약용작물 특화 산업화 △진안군 양수발전소 유치 등 주요 현안 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며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전 군수는 이번에 건의한 사업들이 진안군 미래 발전의 핵심 원동력이 될 사업들로서 우리군이 직면하고 있는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에 대응할 수 있는 주요 현안 사업임을 강조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에 지원 요청한 사업들은 지속 가능한 미래 진안을 이끌어갈 역점사업들로 지역발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해결되어야 한다"며 “국회의원들과의 긴밀한 공조로 활력 넘치는 진안군을 만드는데 혼심의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kthjinan@ekn.kr

배우 이세은,“100일만에 15kg 감량” 다이어트 비법 공개

배우 이세은이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한다. 오늘(17일) 방송되는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드라마 '야인시대'의 나미꼬 역, '대장금'에서 의녀 열이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세은이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등장한다. 이세은은 최근 이란에서 '국민배우'로 등극한 사연과 함께 “100일 만에 15kg 감량 후 2년 동안 요요 없이 유지 중"이라며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한다. 귀리 우유, 사과, 파프리카 달걀찜으로 아침 식사를 한 이세은은 식사 비율을 정해 지키고 다이어트 일지도 쓴다고 밝힌다. 이후 테니스 연습장에서 운동을 마친 그녀는 평소 다이어트 고민을 나누는 절친을 만나 쿠킹 스튜디오에서 여름 다이어트 디저트인 '다이어트 콩물 화채',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건강 빵' 만들기에 도전한다.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운 후 이어진 점심 식사 자리에서도 이세은은 간장 종지에 밥을 덜어 티스푼으로 식사해 모두를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고.특히 패널 이성미는 “순해 보였는데 독하다(?)"며 철저하게 관리하는 이세은을 보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오늘 오후 8시 방송. 고지예 기자 kojy@ekn.kr

순창군, ‘공공임대주택’ 14호 공급…22일부터 사전 모집

순창=에너지경제신문 정은서 기자 전북 순창군이 조성하는 동계면 공공임대주택 입주시기가 오는 9월로 다가오며, 군은 오는 8월 말 준공 예정인 동계면 공공주택의 입주자를 오는 22일부터 5일간 사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동계면 공공주택은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총사업비 38억 원이 투입된 이 주택은 지상 3층, 연면적 1155㎡ 규모의 연립주택 1동으로, 전용면적 65㎡ 10세대와 32㎡ 4세대 등 총 14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월 임대료는 65㎡는 17만 3000원, 32㎡는 8만 5000원으로 인근 시군보다 저렴해 관내 무주택 신혼부부나 청년 등에게 최적의 주거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동계면 공공주택은 면소재지 내에 위치해 행정복지센터, 농협, 초·중·고등학교, 터미널, 보건지소 등이 인접해 있어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있으며 30대 규모의 주차장이 완비되어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입주대상은 신혼부부(한부모가족), 청년, 고령자 및 농촌유학 가족 등이며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누리집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며, 순창군청 농촌활력과(공공주택팀) 또는 동계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을 방문해 직접 신청하면 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이번 공공임대주택 건립이 면 소재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순창군민들의 안정적 주거 환경 조성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odrktma119@ekn.kr

전북자치도, 완주에 동물의료지원단 3개팀 가동

전북=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완주에 동물의료지원단 3개팀을 가동하고 피해농가 지원에 나섰다. 17일 도에 따르면 동물의료지원단은 호우피해가 큰 완주군 화산, 용진, 운주, 비봉지역의 소·닭 사육 40농가를 돌며 가축 질병 예찰 활동을 하고, 소 사육 5농가 44두에 항생체, 해열제 등을 지원했다. 동물의료지원단은 호우·폭염을 대비하여 동물위생시험소를 주축으로 질병담당자, 공수의사, 축협수의사 3명으로 구성, 총 4개반이 운영되어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의 복구 및 가축 의료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가축전염병 의심축 발견 시에는 즉시 신고해 달라"라고 말했다. rbs-jb@ekn.kr

미복귀 전공의에 병원 ‘결원 규모’ 확정…전공의 1만여명 사직처리 수순

전공의들이 끝내 돌아오지 않으면서 수련병원들이 1만여명 전공의의 사직 처리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17일 정부와 의료계에 따르면 각 병원은 정부의 요청에 따라 이날까지 미복귀 전공의 사직 처리를 마치고 결원 규모를 확정해 보건복지부 장관 직속 수련환경평가위원회(수평위)에 제출해야 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15일 정오 기준 수련병원 211곳에 출근한 전공의(인턴·레지던트)는 1155명이다. 전체 전공의 1만3756명 중 8.4%에 불과하다. 전공의들의 복귀 규모는 미미하고 대부분은 사직 또는 복귀 의사를 표현하지 않고 있어 더 이상의 복귀를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전공의들이 '무응답'으로 일관하는 가운데 정부는 오는 22일부터 하반기 전공의 모집 일정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이어서 각 병원이 사직 처리를 무기한 연기할 수도 없다. 각 병원의 전공의 정원은 한정돼 있으므로 사직 처리가 완료돼야만 결원 규모를 확정해 수평위에 제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사직 처리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모집 정원 신청이 불가하기 때문에 이날 중에는 관련 절차를 마쳐야 한다는 의미다. 빅5 병원 등은 무응답 전공의들을 사직 처리하기로 하고 연차 등에 맞춰 후속 절차를 밟고 있다. 레지던트 2∼4년차는 사직으로 올해 3월 새롭게 수련을 시작해야 했던 '막내 전공의' 인턴과 레지던트 1년차는 임용 취소로 처리하는 양상이다. 사직 처리를 위한 통보도 진행됐다. 서울대병원은 전날 무응답 전공의들에게 '사직에 관한 합의서'를 보내면서 이번에도 응답하지 않으면 이달 15일 자로 사직 처리할 예정이라고 했다. 서울성모병원 등을 수련병원으로 둔 가톨릭중앙의료원 역시 무응답 전공의들에게 전날 자정까지 복귀·사직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 이달 15일 자로 사직 처리된다고 다시 한번 공지했으며, 그대로 이행하기로 했다. 삼성서울병원은 사직 의사를 표했거나 아예 응답하지 않은 전공의들에게 이날 일괄 사직 처리를 안내하는 문자를 보냈다. 다른 병원 상황도 다르지 않다. 이들 역시 지난주에 전공의들에게 예고했던 대로 사직 처리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당시 병원들은 전공의들에게 뚜렷한 복귀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 일괄 사직 처리될 수 있다고 공지했다. 전공의들의 사직 처리를 둘러싼 의료계의 반발은 여전하다. 전공의 단체는 사직 절차를 밟는 수련병원장들을 향해 권력에 굴복했다고 강도 높게 비판한 뒤 고발 등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김종환 기자 axkjh@ekn.kr

남원시, 혼불문학관 폐기물 야적 기간 거짓 진술…주민 불만 ‘증폭’

남원=에너지경제신문 이수준 기자 전북 남원시가 용역비 12억 원을 투입해 진행 중인 혼불문학관 전시콘텐츠 개선 및 보강 리모델링 과정에서 철거한 폐기물을 인근 주차장에 한 달이 넘게 무단으로 야적하고 있어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남원시는 지난 2004년 혼불문학관의 개관 이후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해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에 사무실로 쓰던 꽃심관 내부를 뜯어내고 리모델링해 체험·교육의 공간 확보하면서 사라진 사무실을 신축할 계획이다. 시공사는 건설공사 사업관리방식 검토 기준 및 업무수행 지침, 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라 안전관리 계획서를 작성해야 한다. 또한 야적장 인허가를 득하고 건설 자재·재료 임시 야적장에 대한 운영계획서를 작성해야 한다. 이와 함께 방진 덮개, 침출수 방지를 위한 침전·안전시설을 설치하고 반입 날짜와 반출 날짜 성상을 명시해 관리자 이름과 비상 연락처를 게시해야 한다. 하지만 본보 취재 결과 감독 기관인 남원시와 시공사는 “폐기물 임시야적장 설치와 관련해 해야 할 과정이나 처리 규정에 대해 몰라 100톤이 넘는 폐기물을 야적했다"는 어처구니없는 답변을 내놓았다. 건설공사 사업관리방식 검토기준 및 업무수행지침 제40조에 따르면 건설사업관리기술인은 각종 인허가 및 관계기관 협의 지원을 위해 인허가 목록 작성 및 인허가 처리를 지원해야 하며 건설폐기물의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13조의2에 따라 임시 보관장소를 승인받아야 한다. 또한 제13조에 따르면 건설폐기물의 처리기준 등에 따라 보관해야 한다고 명시돼 있다. 건설폐기물의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64조에 따르면 제27조 제1항 단서를 위반해 신고하지 않고 건설폐기물 처리시설을 설치한 자에 대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돼 있으며 제65조에 따르면 주의와 감독을 게을리한 경우 양벌규정에 의해 처벌하게 돼 있다. 남원시와 시공사 관계자는 “야적된 지 얼마나 됐냐"는 본보 취재진의 질문에 “일주일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며 거짓으로 답변했다. 이에 본보 취재진이 지난 6월 16일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주먹구구식 행정 처리와 시공 상 문제점에 대해 지적하자 남원시 환경과 관계자는 “2~3일 내 치우고 처리결과를 통보해주겠다"고 말했다. rbs-jb@ekn.kr

‘아육대’ 육상→브레이킹 댄스, 5개 종목 대결..전현무·이찬원·강다니엘·해원, MC 확정

전현무, 이찬원, 강다니엘, 엔믹스 해원이 '아육대' MC로 나선다. 17일 MBC 예능프로그램 '2024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제작진은 MC와 대결을 펼칠 5개 종목을 공개했다. '아육대'는 아이돌 가수들이 다채로운 스포츠 종목에 도전하며 정정당당한 승부를 가리는 명절 특집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로 약 2년간 중단됐던 '아육대'가 오래간만에 펼쳐질 예정으로, 이번에는 어떤 체육돌이 탄생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 가운데, 이번 '아육대'의 진행을 맡을 MC 군단이 공개됐다. '4인 4색' MC 전현무, 이찬원, 강다니엘, 해원이 매끄러우면서도 재밌는 진행을 예고한다. 또한 래퍼 딘딘과 스테이씨(STAYC) 시은이 장내 MC로 합류해 열기를 더한다. 한편 이번 '아육대'는 육상, 양궁, 풋살, 댄스스포츠, 브레이킹댄스 5개 종목으로 대결을 펼친다. '2024 파리 올림픽'에 브레이킹이 신설된 것처럼 '아육대'에서는 케이팝 아이돌들의 스트릿 장르가 섞인 댄스대결로 재탄생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4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는 오는 8월 중 녹화를 진행하며 추석 연휴 중 편성될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김동완, ‘미쓰스리랑’서 “미스김 만나고 싶었다” 깜짝 고백?

가수 김동완이 '미스트롯3'의 미스김에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동완은 최근 진행된 TV조선 음악 예능프로그램 '미스쓰리랑' 녹화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었다"며 미스김을 지목했다. 또 “관심 있게 보고 있었다"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김동완은 미스김과 다음 만남까지 기약해 다른 출연자들의 집중된 시선을 받았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가희도 출연했다. 가희는 “트로트는 첫 도전이다. 감히 제가 못 부르겠더라"며 긴장 속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정훈희는 본인 팀의 저조한 노래방 점수에 “기계 이상 있는 것 아니냐"며 분노의 눈빛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18일 밤 10시.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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