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춘성 진안군수, 국회 방문해 현안사업 지원 요청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4.07.17 15:14

현안사업 2025년 국가예산 확보…“국회 공조체계 이어나갈 것”

진안군

▲17일 국회를 방문해 현안사업 관련 면담을 진행하는 전춘성 진안군수. 제공=진안군

진안=에너지경제신문 김태현 기자 오는 2025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전춘성 진안군수의 광폭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17일 국회를 방문해 안호영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이원택 농해수위 의원, 이성윤 법사위 의원, 박희승 보건복지위 의원, 오세희 산자위 의원, 조배숙 법사위 의원, 한창민 정무위 의원 등 진안군에 연고를 둔 국회의원과 전북 국회의원 7명을 만나 군의 현안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필요성에 대해 알렸다.


특히 이날 방문에서 전 군수는 △진안고원 스마트팜 조성 △지덕권 산지약용작물 특화 산업화 △진안군 양수발전소 유치 등 주요 현안 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설명하며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전 군수는 이번에 건의한 사업들이 진안군 미래 발전의 핵심 원동력이 될 사업들로서 우리군이 직면하고 있는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에 대응할 수 있는 주요 현안 사업임을 강조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에 지원 요청한 사업들은 지속 가능한 미래 진안을 이끌어갈 역점사업들로 지역발전을 위해 선제적으로 해결되어야 한다"며 “국회의원들과의 긴밀한 공조로 활력 넘치는 진안군을 만드는데 혼심의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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