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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장위1구역에 문화체육시설 들어선다

[에너지경제신문 이현주 기자] 서울시 성북구 장위동 144-24번지 일대 장위1 재정비촉진구역에 한천로 대신 연면적 3000㎡규모의 문화체육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20일 제5차 서울특별시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장위1 재정비촉진구역에 대한 촉진계획 변경안을 원안가결했다. 이번 변경안은 장위1구역으로 결정됐던 한천로 개설 계획이 지난해 7월 장위14구역으로 변경되면서 이뤄졌다. 한천로 개설을 위해 공공공지에서 획지로 변경했던 획지1-3을 환원해 도시계획시설(문화시설)로 변경했다. 성북구는 이 지역에 연면적 3000㎡규모의 어린이소극장, 다목적체육관 등 문화체육시설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 zoo1004@ekn.krKakaoTalk_20230621_095933803 ▲장위1 재정비촉진구역 위치도.서울시

G밸리 인근 가리봉동 일대 1179가구 주거단지로 탈바꿈

[에너지경제신문 이현주 기자] 서울 구로구 G밸리 인근 가리봉동 일대가 최고 39층 내외의 1179가구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가리봉동 87-177 일대 재개발사업 후보지’의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가리봉동 87-177일대는 4만552㎡ 규모의 최고 39층 내외, 1179가구 주거단지로 다시 태어난다. 이 지역은 2003년 구로공단의 배후지로 뉴타운지구 지정이 됐으나 10년간 재개발사업이 표류하다가 2014년 지구 해제 후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됐고 도시재생사업에도 노후화, 슬럼화되면서 주거환경이 열악해졌다. 서울시는 ‘G밸리 거점지역으로 도약하는 주거단지’라는 목표 아래 △단절된 구로-가산 G밸리를 잇는 열린 단지 조성 △남구로역 역세권과 연결되는 복합주거단지 조성 △주변 지역과 조화로운 스카이라인 창출 △지형의 단차를 활용한 생활편의시설 조성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4대 계획원칙으로 삼았다. 대상지를 가로지르는 도시철도(7호선) 통과 구간 상부에는 통경축과 공공보행통로를 계획해 구로디지털단지와 가산디지털단지를 잇는 열린 단지로 짓는다. 남구로역과 연결되는 역세권 상권을 활성화하고자 역 주변과 우마길 저층부에는 연도형 상가(도로를 따라 배치된 상가)를 조성한다. 특히 공공보행통로변 저층부에는 공공임대상가 약 30호를 배치해 영세 상인의 재정착을 돕는다. 학교 일조 영향 등 높이 규제를 적용받는 부분 외에는 최고 39층 내외까지 층수를 유연하게 계획해 다양한 높이의 주동 계획을 통해 조화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한다. 서울시는 절차를 간소화한 신속통합기획안이 확정되면서 연내 정비계획 결정이 완료될 것으로 전망했다. 조남준 도시계획국장은 "이 일대가 G밸리를 지원하는 배후 주거지역으로서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속통합기획이 그간 개발에서 소외된 낙후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zoo1004@ekn.krKakaoTalk_20230621_084227785 서울시가 ‘가리봉동 87-177 일대 재개발사업 후보지’의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

송파

[에너지경제신문 이현주 기자] 서울 송파구 올림픽 3대장 아파트 중 하나로 꼽히는 아시아선수촌아파트가 안전진단을 통과해 재건축의 길이 열렸다. 송파구는 아시아선수촌아파트가 지난 19일 안전진단을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올림픽 3대장 모두 재건축 1차 관문인 안전진단을 통과했다. 앞서 3대장 중 올림픽훼밀리아파트는 지난 1월,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는 지난 2월 안전진단을 통과했다. 이들 세 단지의 가구 수는 올림픽훼밀리 4494가구, 올림픽선수기자촌 5540가구, 아시아선수촌 1356가구를 합해 총 1만1390가구다. 아시아선수촌은 지난달 31일 1차 정밀안전진단 용역 결과 ‘조건부 재건축’ 판정을 받았다. 기존에는 조건부 재건축 판정(D등급)을 받으면 무조건 공공기관의 적정성 검토 단계를 거쳐야 했다. 그러나 올해 1월 국토교통부의 안전진단 기준 개정·시행으로 공공기관 적정성 검토 의무가 사라지고 지방자치단체가 판단해 특별한 하자가 없으면 적정성 검토를 하지 않아도 된다. 이에 따라 안전진단 자문위원회 논의를 거쳐 적정성 검토 의뢰 절차 없이 신속하게 재건축을 추진하게 됐다고 송파구 측은 설명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앞으로도 서울시,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의해 재건축 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명품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zoo1004@ekn.krPYH2022102304600001300_P4 ▲서울 송파구 올림픽 3대장 아파트 중 하나로 꼽히는 아시아선수촌아파트가 안전진단을 통과했다. 사진은 아시아선수촌아파트지구 일대 모습.연합뉴스

DL이앤씨, 과천주공10단지 재건축 수주 포기

[에너지경제신문 이현주 기자] DL이앤씨가 경기도 과천시 ‘과천주공10단지’ 재건축정비사업 참여를 포기했다. 이 단지는 DL이앤씨가 10개월 동안 시공권을 따내기 위해 공을 들였던 곳이다. 이로써 과천주공10단지는 수주전 없이 삼성물산의 단독 입찰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는 지난 19일 과천주공10단지 조합월들에게 문자를 통해 재건축 참여를 포기한다는 내용이 담긴 안내문을 보냈다. 안내문에서 DL이앤씨는 과천주공10단지 조합원들에게 "긴 내부논의를 거쳐 부득이하게 과천주공10단지 재건축 사업 참여가 어렵다는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전했다. DL이앤씨는 또 "최근 건설경기 및 수주환경 등 외부 상황에 여러 변화가 있었고 당사 수주 방향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됐다"면서 "그간 DL이앤씨와 아크로에 보인 조합원들의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린다.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해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과천주공10단지는 경기도 과천시 관문로 일대 632가구를 최고 28층 1339가구로 탈바꿈하는 사업으로 과천 일대 재건축 ‘마지막 퍼즐’로 꼽힌다. 이미 다른 단지들은 시공사를 선정하거나 분양을 마친 상태라 마지막 단지에 관심이 컸다. DL이앤씨가 과천주공10단지 수주를 포기하면서 결과적으로 과천주공10단지에 함께 관심을 보이고 있던 삼성물산의 단독 입찰 가능성이 커졌다. zoo1004@ekn.krKakaoTalk_20230620_163947801 ▲DL이앤씨가 경기도 과천시 ‘과천주공10단지’ 재건축정비사업 참여를 포기했다. 사진은 DL이앤씨 로고.DL이앤씨

원희룡 국토부 장관, 타워크레인 작업기록장치 시범사업 현장 방문

[에너지경제신문 김준현 기자] 국토교통부는 원희룡 장관이 20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타워크레인 작업기록장치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해 작업기록장치 시연을 직접 보고, 시범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작업기록장치는 타워크레인에 설치된 과부하방지장치와 풍속계 등을 통해 조종정보와 환경정보를 수집·기록해,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 재발 방지 대책 수립 등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장치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시범사업으로 5개 현장의 타워크레인에 설치해 실효성과 개선 필요사항 등을 검토하게 된다. 원 장관은 "타워크레인 작업기록장치는 작업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할 수 있어 사고 예방이 가능하고,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원인 분석을 통해 유사사고 재발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향후 시범사업 결과를 토대로 실효성 검증 등 철저한 성과분석을 거쳐 작업기록장치 의무화를 검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시범사업 기간 동안 작업효율 향상 등 추가 활용방안도 적극적으로 발굴해 ‘안전과 효율’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원 장관은 "앞으로 건설 현장에 타워크레인 작업기록장치와 건설 전 단계에 대한 영상기록체계와 같은 다양한 창의적인 기술을 추진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건설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 밝혔다. kjh123@ekn.kr원희룡 타워크레인 작업효율 원희룡 장관이 20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타워크레인 작업기록장치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국토부

수원당수2 5000가구 공급…공공분양 1482가구 나온다

[에너지경제신문 김준현 기자] 수원시 권선구 일원 수원당수2에서 5000가구 규모 공공택지지구가 조성된다. 이중 공공분양이 1482가구, 사전청약은 403가구가 조기 공급된다.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정책 일환으로 추진된 수원당수2 공공주택지구의 지구계획을 공공주택통합심의위원회와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20일 승인했다. 수원당수2 공공주택지구 사업은 수원시 권선구 일원에 면적 68만㎡, 수용인구 약 1만 3000명 규모의 주거와 상업, 업무 및 공공 용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8000억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수원당수2 공공주택지구를 통해 총 5252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며, 그 중 1482가구는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공공분양주택인 뉴:홈으로 공급한다. 특히 뉴:홈 1482가구 중 403가구는 12월 사전청약을 통해 조기 공급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 지구는 수원-광명 및 과천-봉담 고속도로, 국도 42호선, 2029년 개통예정인 신분당선 호매실역을 이용할 수 있어 광역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지구 조성 시 교통난 해소를 위해 서수원 IC 및 호매실 IC 연결도로 신설, 국도 42호선 연결로 확장 등 교통개선대책도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칠보산 근린공원과 당수천 수변공원을 통해 지구 전체를 연결하는 녹지축을 형성해 공원·녹지율이 37%에 달하는 친환경 도시를 만들고, 도시 커뮤니티 기능이 활성화되도록 주거·상업·업무 복합지구, 수변 예술·문화공간, 보행 친화적 가로망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수원당수2 공공주택지구가 개발되면 동측의 수원당수지구(공사 중)와 남측의 수원호매실지구가 하나의 생활권으로 통합되어 서수원 권역이 대규모 (3만3천가구) 신도시로 탈바꿈해 새로운 지역 성장거점이 될 전망이다. 박재순 국토부 공공주택추진단장은 "수도권 뉴:홈 공급 확대를 위해 중소규모 택지를 적극 공급할 계획"이라며, "광역교통망도 조기에 확충해 입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없도록 사업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kjh123@ekn.kr사업위치도 ㅇㅁㅇㅁ 수원당수2 사업지구 위치. 국토교통부

4월 전국 부동산 거래량 일제히 감소…"상승세 정체"

[에너지경제신문 이현주 기자] 지난 4월 전국 부동산 거래량이 일제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빅데이터 및 AI(인공지능) 기반 상업용 부동산 전문기업 부동산플래닛에 따르면 2023년 4월 전국 부동산 매매거래량은 9만1669건으로 3월(10만30건) 대비 8.4% 가량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6월 이후 처음으로 10만 건을 상회하던 거래량이 다시 위축된 것으로, 전년 동월인 2022년 4월(12만6709건)과 비교해서도 27.7% 감소한 수치다. 다만 지난해 하반기, 최저 6만6697건에서 최대 8만2180건에 머물렀던 거래량은 상회해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접기는 아직 이르다고 부동산플래닛 측은 설명했다. 유형별로 살펴봤을 때도 모든 유형의 부동산이 일제히 3월과 전년 동월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3월 대비 상가·사무실의 경우 20.5% 줄었으며, 공장·창고 등(집합) 18.6%, 오피스텔 18.3%, 토지 10.4%, 연립·다세대 8.4% 순으로 감소했다. 전년 동월 비교로는 오피스텔이 55.4%로 가장 크게 줄었고 연립·다세대 53.4%, 공장·창고 등(집합) 49.5%, 상업·업무용 빌딩 49.1%, 상가·사무실 44.1% 순으로 감소했다. 반면, 4월 거래금액은 전월(27조2798억원) 대비 4.7% 오른 28조5570억원을 기록하며 3개월 연속 증가 흐름을 나타냈다. 유형별로는 상업·업무용 빌딩이 42%로 큰 폭 증가했고 상가·사무실(27.4%), 공장·창고 등(일반)(15.9%), 연립·다세대(3.8%), 아파트(1.6%)가 뒤를 이으며 늘었다. 그러나 거래금액 또한 전년 동월(37조4291억원)과 비교하면 23.7% 감소한 수준으로 단기간 내에 시장 회복을 기대하기는 아직 요원한 상황이다. 정수민 부동산플래닛 대표는 "지난해 4분기 대비 올해 1분기 회복 조짐을 나타낸 전국 부동산 시장의 상승세가 4월 들어 다소 정체된 모습"이라며 "다만 지난해 하반기 내내 이어진 하락 흐름을 끊어내고, 지역별, 유형별로도 계속해서 다른 거래 양상을 보이는 만큼 시장 반등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zoo1004@ekn.kr[이미지1] 2018년~2023년 4월 전국 부동산 매매거래량 ▲지난 4월 전국 부동산 거래량 일제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전국 부동산 매매거래량 추이.부동산플래닛

계룡건설, 참전용사 위한 ‘나라사랑 보금자리’ 후원금 1억원 전달

[에너지경제신문 이현주 기자] 계룡건설은 한승구 회장이 19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육군본부를 방문해 고태남 인사사령관(소장)에게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6·25 및 월남전 참전 유공자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육군과 복지기관 그리고 민간 기업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계룡건설은 지난 2011년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이 시행된 첫해부터 매년 꾸준히 1억원씩의 후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서 한승구 회장은 "나라를 위해 숭고한 희생을 하신 참전 유공자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영광"이라며 "우리나라 영웅인 그분들께 보답하기 위해 우리 사회가 더욱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에 힘쓰고 있는 계룡건설은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 실천을 위해 희망 나눔 캠페인 성금,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설·추석 명절 예비역 위문금 후원,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zoo1004@ekn.kr2023 나라사랑 전달식1 ▲한승구 계룡건설 회장(왼쪽)이 19일 육군본부를 방문해 육군본부 고태남 인사사령관(오늘쪽)과 ‘나라사랑 보금자리’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다. 계룡건설

어명소 국토부 차관, 홍천 전세버스 7중 추돌사고 관련 대책회의 주재

[에너지경제신문 김준현 기자] 어명소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9일 국가철도공단에서 교육부,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도로교통공단, 전국버스연합회, 전국전세버스연합회, 고속버스조합 등이 참여한 가운데 ‘버스 안전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 기관별 안전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대책회의는 지난 16일 오후 강원도 홍천에서 발생한 전세버스 등 7중 추돌사고와 관련해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버스 안전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마련됐다. 어 차관은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방역규제 해제로 버스 운행량이 증가하면서 사업용 버스의 교통사고 건수가 전년 대비(1~5월) 약 30% 증가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버스업계를 두고 "승객의 안전을 책임지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사명감으로 교통사고로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잃지 않도록 각별히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무더위와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으므로, 버스 정비를 철저히 하고, 운수종사자에 대한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휴식 부여와 인적과실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경찰청, 교통안전공단 및 도로교통공단에는 전세버스 대열운행 등 교통법규 위반에 대한 여름 휴가철 합동단속을, 교육부에는 일선 학교의 수학여행과 같은 외부이동 시 대열운행 예방을 위한 일정 관리, 안전띠 착용 등 안전의무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국토부는 버스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디지털운행기록계(DTG)의 분석을 통한 운수종사자 휴게시간 준수 여부를 적극적으로 단속하고, 2018년 이전 출시된 사업용 버스에 대해 비상자동제동장치의 장착을 적극 권고하며, 운수종사자 고령화에 대비한 자격유지 검사를 강화하고, 대열운행에 대한 제재 강화를 검토하기로 했다. kjh123@ekn.kr어명소 국가철도공단 ㅇㅇㅁㅁㅇ 버스 안전 긴급 대책회의 현장 전경. 국토부

쌍용C&E, 동국대 일산한방병원과 강원 영월서 의료 봉사활동

[에너지경제신문 이현주 기자] 쌍용C&E가 지난 18일 동국대학교 일산 한방병원과 함께 강원 영월군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한 의료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영월군 쌍용리 복지회관에서 쌍용리와 후탄리 주민 약 18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동국대 일산 한방병원과 쌍용C&E의 직원 등 총 46명이 참여했다. 주민들은 문진표 작성 후 혈압·혈당 검사와 진료 상담(진맥), 침·물리 치료, 약 처방, 간식 및 일반 약 등을 받았다. 쌍용C&E 관계자는 "영월 의료 취약지역의 주민들이 생업 등의 이유로 도시와 같은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당사가 의료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진행 중인 봉사활동을 통해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이 증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zoo1004@ekn.krKakaoTalk_20230619_145243263 쌍용C&E가 동국대학교 일산한방병원과 함께 영월군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한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쌍용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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