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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턴키 반도체 생산 가능한 유일한 업체…주가 우상향 기대 [KB증권]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KB증권은 23일 삼성전자에 대해 고대역폭메모리(HBM)의 턴키생산체제(일괄생산체제)를 유일하게 구축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주가의 우상향 흐름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HBM 설계, 생산부터 2.5D 첨단 패키징까지 HBM 생산체계를 유일하게 구축할 것으로 예상돼 엔비디아, AMD 등 주요 고객사 입장에서는 공급처 다변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내년 2분기부터 본격 양산이 기대되는 HBM3E부터 시장 진입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보여 점유율 확대가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AI 반도체 출시 로드맵이 구체화되고 있는 점도 우상향 기조에 힘을 싣고 있다. 김 연구원은 "지난 22일 홍콩에서 개최된 인베스터포럼에서 삼성전자가 내년 AI 반도체 전략인 GDP를 공개했다"며 "이는 기존 디램(DRAM) 대비 전력 효율이 70% 개선되고 대역폭과 전송속도를 높인 온 디바이스 AI에 특화된 디램을 내년부터 양상하는 동시에 3nm GAA 2세대 공정과 첨단 패키징 공정을 사업화하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그러면서 "내년 상반기 전송속도를 개선한 LPDDR5X를 출시하고 하반기에는 고대역폭인 LLW DRAM을 양산할 예정"이라며 "이후 오는 2025년에는 GDDR7을 선보일 전망"이라고 덧붙였다.giryeong@ekn.kr삼성전자 삼성전자. 연합뉴스

금융산업공익재단, 장애인거주시설에 미니멀 특장차량 지원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금융산업공익재단은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 미니멀 특장차량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재단은 2021년부터 매년 약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미니멀 특장차량을 전달하는 배리어프리(Barrier Free) 사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총 32대의 미니멀 특장차량을 전달했다. 일반 차량과 달리 미니멀 특장차는 차체가 높은 소형차량 후면에 휠체어 리프트를 장착해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재단과 한장협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특장차 또는 일반 차량이 없거나 차량 노후화가 심한 시설, 대중교통 이용의 불편함으로 지역사회로의 접근성이 어려운 시설 위주로 최종 12개소를 선정했다. 박준식 금융산업공익재단 이사장은 "대부분의 장애거주시설이 농어촌·산간 지역이나 도시 외곽에 위치하고 있어 지리적으로 접근성이 좋지 못하거나, 특장차량이 없어 이동에 많은 제약이 있었던 만큼 이번 특장차량 전달이 장애인의 자유로운 지역사회 활동과 이동 편의성 제고에 마중물 역할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금융산업 22일 서울 강서구 교남소망의 집에서 금융산업공익재단과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가 ‘미니멀 특장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 정석왕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회장(사진 왼쪽)과 박준식 금융산업공익재단 이사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전력, 내년 이익 확대…2013년 주가 흐름 재현 전망 [NH투자증권]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NH투자증권은 23일 한국전력에 대해 올해 전기요금 세차례 인상 및 화석연료 가격 안정화에 힘입어 밸류에이션 확대와 자본 증가가 나타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투자증권은 ‘매수’, 목표주가는 2만5000원을 유지했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24년 영업이익은 8조3000억원, 2025년은 10조2000억원으로 추정된다"면서 "자본이 조금씩 쌓이고 있는 만큼 점진적인 재무구조 정상화가 가능한 상황이라는 분석이다. 지난 2013년경의 이익과 주가 흐름이 재현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올해 3분기 기준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3배로 지난 2021년부터 이어진 대규모 적자와 자본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기요금 인상 덕분에 저점을 형성 중"이라면서 "이달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으로 추가적인 인상에 대한 부담을 덜어낸 만큼 향후 시장 상황에 따른 대응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만 매년 5조원 규모의 이자비용은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면서 "당기순이익은 내년 3조8000억원, 2025년 5조8000억원에 불과해 재무구조 정상화는 요원한 상황이다. 2025년 수준의 이익이 유지된다고 해도 2028년 예상 부채비율은 여전히 291%로 높다"고 우려했다. 이 연구원은 "자본이 조금씩 쌓이고 있어 점진적인 재무구조 정상화도 가능한 상황"이라며 "정부가 추후 전기요금을 인하하더라도 재무구조 정상화 목표 수준에 준하는 당기순이익은 확보할 가능성이 높아 전기요금 인하가 동사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하방경직성은 충분히 확보된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yhn7704@ekn.kr2023111401000796200038631 한국전력. 에너지경제신문DB

KH바텍, 폴더블폰 판매 저조에 목표주가 하향 [NH투자증권]

[에너지경제신문 강현창 기자]NH투자증권이 KH바텍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2만3000원에서 1만6000원으로 30% 하향했다. KH바텍은 폴더블(접이식) 스마트폰에 쓰이는 힌지를 제조해 판매하는 회사다. 최근 폴더블 디바이스의 판매가 저조한 것이 목표주가를 내린 이유다.이규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3일 리포트를 통해 "부진한 폴더블 스마트폰 판매가 목표주가 하향의 주된 원인이며 향후 폴더블 태블릿 등 폴더블 폼 팩터의 확대나 고객사 다변화가 실적 및 주가 회복의 선제 조건이"이라며 "국내 고객사의 2023년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신규 폼 팩터를 적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년과 유사한 1000만대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이 연구원은 "2024년에는 폼팩터 변화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어 출하량 성장이 쉽지 않을 것"이라며 "이를 고려해 KH바텍의 2023년과 2024년 영업이익을 각각 15.6%, 23.7% 하향 조정한다"고 설명했다.이어 "기대와 달리 폴더블 스마트폰이 판매가 부진하다는 점은 다소 아쉽다"며 "추가적으로 향후 힌지 모듈에 대한 공급사 다변화 가능성도 존재하는 것도 실적에 부정적인 요소지만 만약 중장기적으로 스마트폰 이외에 태블릿 등 IT기기에 폴더블 폼 팩터가 적용되는 경우 동사의 수혜가 가능하다"고 분석했다.khc@ekn.krKH바텍 CI

SBS, 콘텐츠 수요 안정적이나 광고업황 개선 필요...목표주가↓ [유안타증권]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유안타증권은 23일 보고서를 통해 광고업황 개선이 녹록지 않다며 SBS의 목표주가를 3만5000원으로 내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환욱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SBS의 올 3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며 "광고 비수기 및 더딘 광고 업황 회복에 따른 저조한 광고수익을 콘텐츠 해외 유통 부문이 상쇄했다"고 밝혔다. SBS의 3분기 매출은 악귀, 소옆경2, 7인의 탈출, 국민사형투표 등 제작 콘텐츠 증가와 OTT 디즈니플러스로의 장기 공급 계약 등이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해외 판권 수익과 연동되는 제작비 집행 비용 증가 영향으로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했다는 설명이다. 이 연구원은 "SBS의 콘텐츠 제작 캐파 및 안정적인 수요처는 충분한 상황"이라며 "녹록지 않은 광고 업황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지만, 인기 시즌제 콘텐츠 확대를 통해 광고 판매율 개선을 지속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SBS는 최근 자회사 콘텐츠 허브와 스튜디오에스 합병을 통해 유통과 제작 기능을 통합, 글로벌 메가 스튜디오로의 입지를 확대했다는 평가다. 이런 상황에서 광고 업황이 개선될 경우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즉각 반영될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목표가 3만5000원으로 하향 제시한다"며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 및 광고 업화 개선 여지를 고려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한다"고 전했다. suc@ekn.krclip20231123081601

HPSP, 2024년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목표주가 ‘↑’ [BNK투자증권]

[에너지경제신문 양성모 기자] BNK투자증권은 반도체 장비 전문기업인 HPSP에 대해 내년 1분기부터 실적개선이 본격화 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기존 3만9000원에서 4만4000원으로 상향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민희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실적 둔화와 벨류에이션 부담으로 주가가 최근 박스권 횡보를 보이고 있다"면서 "수요처 확대와 독점적 지위, 그리고 내년 하반기부터 동탄 신공장이 본격 가동하게 되면 실적 도약이 확실하다"고 설명했다. HPSP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1.8%, 24.5% 줄어든 419억원, 216억원을 기록했다. 메모리 장비 매출 부재에도 비메모리부문 매출이 예상보다 좋게 나오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기대치에 부합했다는 설명이다. 다만 연초 메모리 장비 수주 감소 영향과 성과급 반영에 따라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94억원, 115억원으로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실적은 내년 1분기부터 개선이 예상된다. 최근 메모리용 장비 수주 증가가 실적으로 반영되고 있어서다. BNK투자증권이 예상한 내년 1분기 매출액은 402억원으로 올 4분기 대비 37%가 증가할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당초 해외에 건설 중인 파운드리 팹(Fab)의 장비 발주 시기를 예상해 내년 2분기부터 실적 개선을 예상했다"며 "메모리 기여가 빨라지면서 1분기부터 실적 호전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신규 고객 기대감도 있다. 이 연구원은 "낸드(NAND) 신규 고객에 대한 고압수소어닐링 장비 최종 양산 테스트 결과와 신장비 HPO(고압습식산화막) 데모 테스트 결과가 내년 상반기 중 나올 예정"이라며 "또한 고압수소어닐링 장비의 HBM(고대역폭 메모리) 제조 공정 내 도입 가능성도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고 강조했다. paperkiller@ekn.krYNTH5EAATRE7ZIOQIDSPHUTND4

NH농협은행,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솔닥과 전략적 MOU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NH농협은행은 생활 금융서비스를 확대하고자 디지털 의료 솔루션 전문 스타트업인 솔닥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솔닥은 의료진과 환자, 취약계층의 원활한 대면 및 비대면 진료를 지원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이다. 농협은행과 솔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신사업 공동 발굴 및 추진을 함께한다. 주요 내용은 당행 플랫폼 내 금융·헬스케어 연계 콘텐츠 확대 및 농촌지역 취약계층 대상 의료지원 사업 협력 강화 등이다. 강태영 NH농협은행 DT부문 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농협은행의 비금융 사업 영역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이종업종간의 활발한 협업을 통해 금융을 넘어 실생활에서 고객과 함께 하는 매력적인 은행이 되겠다"고 밝혔다.농협은행 강태영 NH농협은행 DT부문 부행장(가운데)이 이호익(사진 왼쪽)·김민승(사진 오른쪽) 솔닥 공동대표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김기환 KB손해보험 대표

[에너지경제신문=박경현 기자] KB손해보험은 김기환 대표이사가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계 활성화를 위해 ‘수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2일 밝혔다.해당 캠페인은 침체된 국내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 7월부터 정·관계 인사 및 각계 리더들이 참여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안중호 팬오션 대표이사의 추천으로 챌린지에 참여한 김 사장은 ‘몸건강 마음건강 우리 수산물로’라는 메시지와 함께 인증 사진을 홍보했다. 또한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최종일 세방㈜ 대표이사와 김종훈 KMC해운 대표이사를 추천했다.세방㈜과 KMC해운은 항만하역 및 화물운송업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며, 해운업 발전에 노력함과 더불어 평소 취약 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김 사장은 "수산물 소비 촉진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KB손해보험 임직원 모두 이번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어려워진 어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pearl@ekn.kr

[종합주가지수] 코스피, 숨 고르기…주가는 LG에너지솔루션↓ 네이버↑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22일 코스피가 전장보다 1.28p(0.05%) 오른 2511.70으로 집계됐다. 지수는 전장보다 17.25p(0.69%) 내린 2493.17에 개장한 뒤 지지부진하다 상승 전환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431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은 1578억원어치, 개인은 13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11.3원 오른 1300.5원으로 마쳤다. 이런 코스피 움직임은 전날(현지시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가 6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서는 등 미국 증시가 숨 고르기에 들어간 영향으로 풀이된다.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1.12%), SK하이닉스(-0.53%) 등이 내렸다. 반면 LG화학(0.60%), 네이버(1.47%) 등은 상승했다. 시총 1위 삼성전자는 전날 종가와 같은 7만 2800원에 마감했다. 업종별로 기계(1.16%), 비금속광물(0.73%), 전기가스업(0.64%) 등은 오르고, 섬유의복(-0.73%), 의료정밀(-0.68%) 등은 내렸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40p(0.29%) 내린 814.61로 마쳤다. 지수는 전장보다 5.81p(0.71%) 내린 811.20으로 출발한 뒤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개인이 1753억원어치 순매수했지만, 기관이 1068억원어치, 외국인이 556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포스코DX(0.18%), 알테오젠(2.51%) 등은 오르고, 에코프로비엠(-2.44%), 에코프로(-3.45%), 엘앤에프(-1.21%) 등은 내렸다. 이날 거래대금은 유가증권시장 7조 6675억원, 코스닥시장 6조 9086억원으로 집계됐다. hg3to8@ekn.kr약보합세 출발한 코스피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연합뉴스

교보생명 "유튜브서 퇴직연금 콘텐츠 입소문"

[에너지경제신문 박경현 기자] 교보생명 퇴직연금컨설팅센터는 유튜브 채널 ‘교보생명 퇴직연금’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쉽고 재미있게 퇴직연금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유튜브에서 ‘교보생명 퇴직연금’을 검색하면 퇴직연금 제도 안내, 절세 전략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특히 경제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와 협업해 만든 ‘정씨퇴근’ 콘텐츠는 매회 영상 조회수 10만 회를 훌쩍 넘기고 있다. 해당 콘텐츠는 삼프로TV 메인 MC 정프로가 교보생명 인턴사원이 돼 미션을 통과해야만 정시 퇴근을 할 수 있는 콘셉트로, 정프로가 퇴직연금 업무를 체험하는 상황을 재미있게 보여주는 콘텐츠다.이와 함께 퇴직연금의 기초 개념부터 운용 전략까지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돈을 부르는 퇴직연금’, ‘돈을 불리는 퇴직연금’ 등 투자 초보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낸 여러 콘텐츠를 제공 중이다. ‘교보생명 퇴직연금’ 유튜브 채널에서는 교보생명이 선보이는 다양한 디지털 퇴직연금 서비스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담은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퇴직연금 고객을 대상으로 선보인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와 ‘같이투자 커뮤니티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보험업계 최초로 도입한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는 고객에게 최적화된 퇴직연금 포트폴리오를 제공해 자신의 퇴직연금을 방치하고 있는 고객의 자산을 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같이투자 커뮤니티 서비스’는 퇴직연금 투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투자 고수의 운용 방식을 따라할 수 있도록 해 고객들의 손쉬운 투자를 돕고 있다. 교보생명 고객이라면 앱과 웹 어디서든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기준 확정급여형(DB형) 부문 원리금 비보장형 상품 수익률(8.67%·최근 1년간 운용수익률)은 교보생명이 1위를 기록했다. 확정기여형(DC형) 부문 원리금 비보장형 상품 수익률(9.67%·최근 1년간 운용수익률)도 2위로 집계돼 업계 최상위 수준이다. 적립금 규모는 11조원을 돌파해 업계 1위인 삼성생명에 이어 2번째로 많다.조길홍 교보생명 법인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퇴직연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를 선보여 고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earl@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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