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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AP위성, 우주산업시장 확대 기대감에 연일 강세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정부가 현재 1%인 우리나라의 글로벌 우주산업시장 점유율을 오는 2045년까지 10%로 확대하겠다는 소식에 AP위성이 5거래일째 상승하고 있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7분 기준 AP위성은 전 거래일 대비 470원(2.63%) 오른 1만833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인 지난 3일 주가가 25.33% 상승하며 1만7860원에 마감한 데 이어 이날에도 주가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AP위성의 주가 상승의 배경에는 정부의 우주산업 지원 확대 소식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정부는 지난 2022년 우주개발진흥기본계획을 발표하면서 오는 2025년까지 글로벌 우주산업시장 점유율 10%를 확보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이를 위해 오는 2027년까지 우주 연구개발 예산을 1조5000억원으로 두 배 확대하기로 했다.이에 우주 개발 투자 증가에 따른 관련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된 가운데 지난해 29일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신년사를 통해 우주항공청 설립 등 우주산업 청사진을 발표하면서 기대감이 높아진 것으로 풀이된다.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AP위성은 그 동안 여러 위성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해 검증을 받았다"며 "그렇기 떄문에 정부가 우주개발 투자액을 증가하고 있는 환경에서 향후 여러 프로젝트 참여가 가능해지면서 신규 수주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giryeong@ekn.krAP위성

삼성생명, 고객 안내장 ‘저탄소 용지’로 교체...환경보호 동참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삼성생명은 올해부터 고객에게 제공되는 안내장을 ‘저탄소 용지’로 교체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는 보험업계 최초로 환경부 인증 ‘저탄소 용지’를 보험계약 관리 안내장에 적용해 탄소배출 절감을 통한 환경 보호에 동참한다. 삼성생명은 2019년 9월 우편안내장을 휴대폰으로 받아볼 수 있는 ‘스마트 안내 서비스’를 도입해 종이사용량 절감을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지난해까지 누적 약 1억7000만 장의 종이를 절감했다. 이는 30년생 나무로 환산했을 때 약 1만7000그루를 보호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다만 법적제약 또는 고객의 요청으로 불가피하게 종이로 발행할 수밖에 없는 안내장이 남아있었는데, 저탄소 용지 교체로 추가적인 탄소절감에 나설 예정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모바일 청약과 스마트 안내 서비스 도입 등 종이 사용 절감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며 "저탄소용지를 활용한 고객 안내를 업계 최초로 실시해 환경 보호를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삼성생명

[특징주] 엇갈리는 태영건설…일반주 ↓· 우선주 ↑

[에너지경제신문 강현창 기자] 워크아웃 개시를 논의 중인 태영건설의 일반주는 급락하고 우선주는 급등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재무위기에 따른 매도와 투기성 자금이 몰리면서 일반주와 우선주의 방향이 달라진 것으로 분석된다.4일 오전 9시 35분 현재 태영건설은 전날보다 10;.17% 떨어진 2915원에 거래 중이다. 반면 태영건설우는 전날보다 29.85% 오른 6330원에 거래되고 있다.전날 태영건설 채권자들은 회사가 제시한 자구안 관련 설명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채권단은 회사의 자구안에 실망감을 드러내며 유감을 나타냈다.회사가 제시한 자구안에는 사재 출연과 SBS 지분 매입 등의 조치가 없는 대신, 마련하는 자금을 태영건설이 아니라 TY홀딩스 연대채무 상환에 쓰겠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오는 11일 열리는 채권단 협의회에서 자구안이 채권단의 75% 이상 동의를 얻지 못하면 태영건설은 법정관리(회생절차)에 들어가게 된다.khc@ekn.kr태영건설 CI

[특징주] 이란 폭탄테러에 석유 도·소매 관련주 상승

[에너지경제신문 양성모 기자] 한국석유와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등 유류 도·소매 관련주가 상승세다. 이란에서 발생한 폭탄테러로 중동 정세가 더욱 복잡하게 흘러가면서 국제유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다. 이번 폭탄테러 배후로 이란 정부가 이스라엘을 지목했고, 이에 대한 보복조치로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경우 국제유가는 급등으로 이어진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2분 현재 흥구석유가 18.78% 오른 9170원을, 한국석유와 중앙에너비스는 각각 15.05%, 10.47% 뛴 1만2770원, 1만899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3일(현지시간) AFP통신은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820km 떨어진 케르만시 순교자 묘역에서 두 차례의 폭발이 발생해 최소 103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부상자도 188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해당 묘역에서는 2020년 미국의 바그다드 드론 공격으로 사망한 이란 혁명수비대 가셈 솔레이마니 사령관의 4주기 추모식이 열리고 있었다. 앞선 하루 전에는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남쪽 외곽에서 무장 드론의 하마스 시설 공격으로 하마스의 서열 3위로 알려진 살레흐 알아우리 등 6명이 목숨을 잃은 바 있다. 이번 폭발 영향으로 국제 유가는 3% 이상 급등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와 북해산브렌트유가 각각 3.29%, 3.11% 오른 72.70달러, 78.25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란이 보복조치로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할 경우 유가 급등은 불가피하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 수송량은 최대 2000만배럴로 세계 공급의 20%를 차지한다.사진=AP, 연합뉴스

핀다, 오픈업 사용자 94% "상권분석 데이터 도움"

[에너지경제신문 송두리 기자] 핀테크 기업 핀다는 자사 빅데이터 상권분석 서비스 오픈업 사용자 12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사장님과 예비창업자 등 서비스 사용자 10명 중 9.4명 꼴로 상권분석 데이터가 사업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다고 4일 밝혔다. 오픈업은 핀다가 2022년 7월 인수한 빅데이터 상권분석 플랫폼 스타트업이다. 매월 70만개의 전국 상권 매출과 주변 인구통계 데이터를 꾸준히 쌓아 현재까지 누적 1억1000개 이상의 상권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핀다와 오픈업은 ‘시장에 만연한 정보불균형 문제를 해결한다’는 미션을 실현하기 위해 의기투합하며 2022년 11월부터 무료로 서비스를 오픈했다. 핀다는 오픈업 서비스 무료 공개 1년을 기점으로 지난해 12월부터 약 1개월 동안 1200여명을 대상으로 오픈업 2.0 버전 업데이를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설문에 응답한 이들은 △개인사업자(41.5%) △예비창업자 (28.9%) △프랜차이즈 관계자(16.3%) △상권분석 업계 관계자(6.46%) △건물주·임대인(4.43%) 순으로 비중이 높았다. 오픈업 사용자들은 열에 아홉 꼴로 상권분석 데이터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만족하는 이유로는 핀다가 지향하는 ‘정보 비대칭성 해소’ 비전에 걸맞게 매출 정보 교차 검증(58.9%)이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다. 이어 △인근 경쟁사 분석(28.8%) △여러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23.42%) △타깃 고객 설정에 도움(15.8%) △사업장 유지를 위한 최소 매출금액 확인(13.9%) 순으로 나타났다. 예비창업자와 기존 사업자 모두 ‘외식업’에 대한 관심이 뚜렷했다. 개인사업자는 70.1%에 달하는 이들이 모두 음식점업을 영위하고 있었으며, 예비창업자는 ‘아직 못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 약 70.9%가 음식점업을 고민하고 있었다. 이들이 가장 잘 사용하고 있는 기능은 관심 사업장의 상세 매출 데이터가 60.3%로 응답률이 가장 높았다. 이어 △지도 기반 상권분석(40.6%) △결제 고객 탐색 기능(15.0%) △인근 주거 인구 분포(11.7%) 순이었다. 핀다가 오픈업을 통해 사업장의 추정 매출을 무료로 공개하는 것에 대해서는 80%가 ‘상권 추이를 분석할 수 있는 정보여서 좋다’고 응답했다. 응답자의 상황별로 긍정적 응답을 한 비율을 살펴보면 △건물주·임대인(88.0%) △예비창업자(85.1%)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77.3%) △개인사업자(75.1%)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단 15% 정도의 응답자들은 ‘경쟁환경을 분석할 수 있지만, 나의 정보를 비공개하고 싶다’는 의견을 줬다. 오픈업은 사업장의 사업주임을 확인하는 간단한 절차만 거치면 즉시 자신의 사업장 정보가 비공개되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또 비공개 기간을 연장하고 싶다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푸시 메시지의 ‘비공개 연장 신청’ 버튼만 누르면 손쉽게 연장할 수 있다. 단 나의 사업장을 비공개하면 다른 사업장 정보도 볼 수 없다. 황창희 오픈업 프로덕트 오너는 "오픈업은 카드사와 통신사, 국토부, 국세청, 행안부, 통계청 데이터 등 여러 갈래로 분산돼 있는 데이터를 결합하고 이를 인공지능(AI) 기술로 가공하고 학습시켜 정확도 높은 범위의 값으로 추정 매출을 제공하고 있다"며 "오픈업은 단순히 남의 매출을 들여다보거나 맞히기 위한 서비스가 아니고, 이런 기술을 통해 상권을 파악하고 아이템과 입지를 선정하는 데 도움을 드리기 위해 존재하는 서비스로 여러 소상공인들의 실패하지 않는 창업을 돕겠다"고 말했다. dsk@ekn.kr오픈업

[특징주] 한빛레이저, 스팩 합병상장 첫날 ‘상한가’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코스닥 시장에 새로 입성한 한빛레이저가 상한가를 쳤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2분경 한빛레이저의 주가는 29.98% 오른 6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빛레이저는 DB금융스팩10호와의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양사의 합병비율은 1대 0.6470398, 한빛레이저의 합병가액은 3091원이다. 상장 후 발행주식수(CB물량 보통주 전환시)는 총 2256만9485주다. 한빛레이저는 다양한 융복합 기술을 적용한 결과 레이저 산업 분야에서 다양한 제품을 상용화했으며, 완성차 및 이차전지 제조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suc@ekn.krclip20240104091653

[특징주] 베셀, 유상증자 신주 상장 효과에 이틀째 강세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베셀이 유상증자 신주 상장 효과로 이틀째 강세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시장에서 베셀은 오전 9시 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50원(14.42%) 상승한 1190원으로 거래 중이다. 앞서 베셀은 전일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는 지난 2일 유상증자 신주상장이 이뤄지면서다. 베셀은 지난 12일 완료된 유상증자에서 4945.8% 청약률을 달성했다. 총1337만 919주 모집에 대해 6억4185만1981주가 초과 청약됐다. 누계 청약 주식 수는 6억5522만2900주를 기록했다.yhn7704@ekn.kr

지난달 외환보유액 두 달 연속 증가...세계 9위 수준

[에너지경제신문=나유라 기자]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이 기타통화 외화자산의 미달러 환산액 증가 등에 힘입어 2개월 연속 증가했다. 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외환보유액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201억5000만 달러다. 11월 말(4170억8000만 달러) 대비 30억7000만 달러 늘었다. 기타통화 외화자산의 미달러 환산액이 늘었고, 금융기관 외화예수금도 증가한 영향이다. 지난달 미 달러화 지수가 1.5% 하락하면서 미국 달러로 환산한 기타통화 외화자산 규모가 늘었다는 뜻이다. 자산별로는 국채, 회사채 등 유가증권이 3736억7000만 달러로 전월 대비 16억 달러 늘었다. 예치금은 219억8000만 달러로 전월 대비 13억8000만 달러 늘었다. 국제통화기금(IMF)에 대한 특별인출권(SDR)은 150억8000만 달러로 전월 대비 2000만 달러 감소했다. IMF 회원국이 출자금 납입, 융자 등으로 보유하게 되는 IMF 관련 청구권인 IMF포지션은 1억1000만 달러 증가한 46억3000만 달러였다. 금은 시세를 반영하지 않고 매입 당시 가격으로 표시하기 때문에 전월과 같은 47억9000만 달러였다. 작년 11월 말 기준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 규모는 세계 9위 수준이다. 중국이 3조1718억 달러로 1위였고, 일본(1조2697억 달러), 스위스(8164억 달러), 인도(6042억 달러), 러시아(5924억 달러), 대만(5675억 달러), 사우디아라비아(4380억 달러), 홍콩(4246억 달러) 순이었다. 브라질은 외환보유액 3484억 달러로 우리나라에 이은 전 세계 10위였다. ys106@ekn.kr외환보유액 (자료=한국은행)

삼성자산운용, CD금리액티브 개인 순매수 3000억 돌파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삼성자산운용은 4일 KODEX CD금리액티브 ETF의 개인 순매수액이 31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연말, 연초 유동성 자금의 ‘파킹’ 목적으로 투자가 간편한 CD금리형 ETF로 자금이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5영업일 동안 456억원, 1개월 838억원의 개인 순매수가 몰렸다. 현재 순자산 6조 2946억원으로 전체 ETF 중 3위를 기록하고 있다. KODEX CD금리액티브에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이 지속되는 이유는 이 상품이 파킹형 상품으로서 갖춰야 할 ‘고수익 안정성’, ‘낮은 실질 거래 비용’, ‘풍부한 유동성’의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고 있는 유일한 상품이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KODEX CD금리액티브 ETF는 파킹형 ETF중에 가장 낮은 연 0.02%의 총보수를 적용하면서도, 차별화된 액티브 운용방식을 채택해 기초지수인 CD금리지수를 하회하는 여타 CD금리 ETF들과 달리 3개월 연 3.65%, 6개월 연 3.74% 수익을 기록하며 전체 CD금리 ETF 중 수익률 1위다. 또 KODEX CD금리액티브가 개인 투자자들에게 대표 파킹형 ETF로 인정받는 것은 CD91일물 하루치 금리 수준을 일할 계산해 매일 복리로 반영하기 때문에, 기간 조건 없이 단 하루만 투자해도 CD91일물 하루치 금리 수준을 수익으로 받을 수 있는 특징 때문이다. 실제 작년 6월 상장 후 141영업일간 손실이 발생한 날이 하루도 발생하지 않았다. 특히 다른 파킹형 ETF와 달리 1주당 가격이 102만2475원으로 가장 높으면서도 다른 ETF들과 동일하게 5원 단위 호가를 적용 받아 실질 거래비용이 적게 발생하는 효과가 있다. 유아란 삼성자산운용 매니저는 "KODEX CD금리액티브 ETF는 기관투자자 뿐 아니라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손쉬운 파킹형 ETF로 자리 잡은 가운데 지난 연말 증시 상승에 따른 조정을 고려한 개인 투자자들의 선제적 수익실현 자금이 연말, 연초에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며 "최근 PF발 크레딧 리스크가 우려되는 상황인 만큼 투자자들의 소중한 투자금이 안정적으로 운용되는 KODEX CD금리액티브 ETF에 더 많은 관심이 몰릴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yhn7704@ekn.krㅇㅇㅇ 삼성자산운용의 KODEX CD금리액티브 ETF가 개인 순매수액 3100억원을 기록했다. 사진제공=삼성자산운용

HD현대건설기계, 시황 둔화에 실적추정치 하향…목표가 10% 낮춰 [KB증권]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KB증권이 4일 HD현대건설기계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시황 둔화로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고 목표주가를 6만원으로 기존 대비 10.4% 하향 조정했다.정동익 KB증권 연구원은 "HD현대건설기계의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8843억원, 401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라면서도 "통상 3분기 대비 4분기 실적이 증가하는데 이번 4분기는 중국과 한국, 기타 신흥국의 전반적인 시황 둔화로 전 분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4.8%, 25.5% 감소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정 연구원은 그러면서 "지난해 10~11월 중국 굴착기 내수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4.4% 감소했고 지난해 10월 한국의 굴착기 내수 판매량도 37.6% 감소했다"며 "주요 지역의 굴착기 수출액도 큰 폭으로 감소하는 등 업체별 편차는 있겠으나 HD현대건설기계 역시 이러한 시황에서 자유롭지 못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다만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밸류에이션 메리트가 증가할 것이라며 ‘매수’ 의견은 유지했다.정 연구원은 "시황에 대한 우려와 이에 따른 실적 둔화 가능성 등은 최근 주가하락 과정에서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판단된다"며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밸류에이션 메리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내다봤다.giryeong@ekn.krHD현대건설기계 CI. HD현대건설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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