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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JYP엔터, 약세 딛고 장 초반 주가 3%대 강세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소속 가수들의 데뷔와 컴백에도 하락했던 전날과는 다른 양상이다.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6분 기준 JYP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 대비 2800원(3.41%) 오른 8만4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3거래일 연속 하락을 딛고 반등했다.앞서 JYP 소속 아티스트인 ‘ITZY(있지)’가 컴백했으나 새 앨범의 초동 판매량(발매 첫주 판매량)이 32만장에 그치는 등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주가가 약세를 보였다. 소속사 내 다른 걸그룹인 ‘엔믹스’의 신보 초동 판매량 역시 전작 대비 감소하면서 주가가 일주일 새 18.3%가 하락하기도 했다.하지만 이날 증권가에서 JYP의 주가가 초동 부진을 과도하게 반영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이 같은 평가가 주가 반등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이화정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초반 판매 추이가 아쉽긴 하나 발매 후 10일도 안 된 시점에서 아티스트 성장 국면을 판단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며 "초동 부진에 매몰되기보다 차기작 초동 반등 및 향후 공연 규모 확대 가능성에 주목해볼 시점"이라고 설명했다.이 연구원은 "음반의 경우 기저가 높은 만큼 다소 더딘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나 공연 및 음원이 성장세를 주도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giryeong@ekn.krJYP엔터테인먼트 CI. JYP엔터테인먼트

[특징주] 코스맥스 높은 벨류 ‘긍정적’ 평가에 강세

[에너지경제신문 양성모 기자] 코스맥스가 장 초반 강세다. 그간의 주가 하락과 실적 개선으로 벨류에이션 매력이 높다는 증권가의 분석에 매수심리가 유입 중이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8분 현재 코스맥스는 전 거래일 대비 6.21%(7200원) 오른 12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코스맥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16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주가 조정 시에 매수 전략을 추천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의 주가 조정으로 코스맥스는 주가수익률(PER)은 동종업계 기업 3개사 PER 14.4배보다 낮은 10.8배에 거래되고 있다"면서 "코스맥스는 해외 자회사가 많아 작년 4분기 영업외 비용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지만,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이 이를 상쇄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허재나 DB금융투자 연구원은 코스맥스의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상향하고, 적극 비중 확대 의견을 내놨다. 그는 "한국, 미국, 동남아 법인은 중소형 브랜드 수요가 견조히 증가 중이며 이에 중국 법인까지 두 자릿 수 이상 매출이 회복된 점이 고무적"이라면서 "올해 연결 매출 증가율은 2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법인은 가파른 매출 성장으로 올해 상반기 흑자가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주가는 4분기 실적에 대한 노이즈로 하락했으나 실적은 오히려 시장 기대치를 부합하거나 상회할 가능성 높다"면서 "업종 내 밸류에이션 매력이 가장 높아 적극 비중을 확대할 시기"라고 덧붙였다.

[특징주] 한화솔루션, 美 아이오와 경선 트럼프 승리 소식에 ↓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한화솔루션이 장 초반 7%대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6분경 한화솔루션은 전일 대비 2850원(-7.55%) 하락한 3만4900원에 거래 중이다.간밤 미국 아이오와주 대통령 선거 공화당 경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측의 승리 소식이 주가를 누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직 과반 득표가 확실시 되지는 않았지만, 미국 현지 각종 매체들이 투표 시작 30분만에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를 보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한화솔루션의 주요 사업인 태양광 등 친환경 분야 산업에 비판적인 태도를 보인 바 있다. 이에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 대선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최근 한화솔루션 주가가 미국 발 호재로 떠오른 만큼 약세를 겪는 것으로 분석된다.suc@ekn.kr

[특징주] 파멥신, 타이어뱅크 경영 참여 소식에 상한가

[에너지경제신문 강현창 기자] 타이어뱅크에 인수된 코스닥 상장법인 파멥신의 주가가 금등 중이다. 새로운 경영진에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이 참여하고 기존 대표는 연구개발에 전념한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17일 오전 9시 10분 현재 파멥신은 전날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3150원에 거래 중이다.최근 파멥신은 임시주주총회 안건으로 김정규 회장 등 타이어뱅크 측 인사 6명을 새로운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을 올렸다. 윤진산 현 대표는 인사가 마무리되면 연구개발에 전념할 예정이다.시장에서는 이번 주총을 우회상장을 위한 사전 작업으로 보고 매수주문을 내는 것으로 분석된다.khc@ekn.kr파멥신 CI

삼성SDI, 올 상반기까지 실적 부진 불가피…목표가 19% 하향 [KB증권]

[에너지경제신문 김기령 기자] KB증권은 17일 삼성SDI에 대해 전기차(EV)용 중대형 배터리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면서 4분기 실적 부진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80만원에서 65만원으로 19% 하향 조정했다.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삼성SDI의 4분기 실적은 매출액이 5조7900억원, 영업이익이 3815억원으로 추정돼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전방 수요 둔화 흐름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했다"고 설명했다.이 연구원은 "업황 대비 선방이 예상됐던 EV용 중대형 배터리 실적이 기대치에 못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계속되는 리튬 가격 하락 흐름이 양극재와 배터리 가격 하락으로 이어져 전방 고객들의 수요 감소, 재고 증가 등을 야기하고 있다"며 "이외에도 미국 주택경기 부진에 따른 전동공구향 소형전지 수요 약세가 계속되고 있고 LFP 배터리 채용률이 증가하고 있는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 내 입지도 약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다만 단기 실적 부진은 불가피하지만 현재 주가가 낮아 밸류에이션 매력을 고려해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 연구원은 "삼성SDI의 주가는 전방 수요 둔화와 이에 따른 실적 부진 우려로 최근 6개월간 45% 하락했으며 P/E와 P/B가 모두 업종 평균 대비 현저히 낮다"며 "올해 상반기까지 단기 실적 부진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나 밸류에이션 매력을 고려해 매수 관점의 접근을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giryeong@ekn.kr삼성SDI CI. 삼성SDI

한국가스공사, 작년 4분기 실적 감소 불가피…배당 재개는 미지수 [하나증권]

[에너지경제신문=윤하늘 기자] 하나증권은 17일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작년 4분기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목표주가는 3만5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한국가스공사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9조9000억원, 4628억원으로 예상한다"며 "판매실적 둔화와 가스가격 하락으로 외형 감소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다.유 연구원은 "민수용을 제외한 모든 용도별 요금에서 매월 원료비 정산이 이뤄진다"며 "작년 목표 판매량과 예상 판매단가 대비 실제 판매실적과 가격이 하락하면서 과대 계상된 운전자본도 정산을 해야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도 그는 "하지만 연간 영업이익 훼손 요인으로 작용해 온 대부분의 일회성 요인은 올해 실적의 기저효과로 작용할 것"이라면서 "도시가스 민수용 요금을 제외한 나머지 용도에서 원료비가 상승했다"고 덧붙였다.유 연구원은 "실적 회복이 배당 재개로 이어질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며 "실질적으로 미수금이 조금이라도 감소하는 구간에 진입해야 배당 재개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는데, 지난해 5월 총괄 원가 정산과 달리 올해는 유의미한 조정이 확인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yhn7704@ekn.kr

JYP엔터, 눈높이 낮추지만 기대는 여전 [삼성증권]

[에너지경제신문 강현창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의 기대치에 못미치리라는 분석이 나온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17일 보고서를 통해 "JYP엔터테인먼트의 4분기 매출액은 1539억원, 영업이익은 458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507억원에 미치지 못할 전망"이라며 "분기 중 발매된 신보는 스트레이키즈(400만장), NiziU (16만장) 등이 있었으며 전체 판매량은 464만장 수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소폭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최 연구원은 "엔터 업계 전반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중국 공구 물량 감소로 단기 영향이 불가피하지만 음원 성적, 해외 공연 규모 확대 등에서 JYP 아티스트의 글로벌 팬덤 확장은 확인되고 있다"며 "2024년에는 국내에서 음반 발매를 20개 이상을 목표하고 있어 전년(11개) 대비 늘어나고, 주요 아티스트의 해외 투어 규모도 더욱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이어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하나 목표주가를 12만8000원으로 12% 하향한다"며 "중국 공구 물량 감소 등을 반영해 올해 이익 추정치를 7% 하향했고, 목표 PER을 30배(기존 33배)로 낮췄다"고 설명했다.khc@ekn.krJYP엔터테인먼트 CI

국민연금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국민연금이 최근 1년간 집중 매수한 업종은 ‘IT전기전자’, 지분율을 가장 많이 늘린 종목은 효성중공업으로 나타났다.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는 국민연금이 국내 상장사 중 지분 5% 이상 투자한 기업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지난해 말 기준 국민연금 5% 이상 투자 종목 수는 281개로, 2022년 말 287개에 비해 6개 줄었다. 반면 10% 이상 투자한 종목은 2022년 36개에서 지난해 43개로 7개 증가했다. 국내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지수가 2022년 말 2236.40에서 지난해 말 2655.28로 400p 넘게 치솟는 동안 국민연금은 ‘선택’과 ‘집중’ 전략을 구사한 것으로 보인다. 국민연금이 5% 이상 투자한 종목이 가장 많은 업종은 IT전기전자였다. 2022년 말 37개(12.9%)였던 IT전기전자 종목 수는 지난해 41개(14.6%)로, 4개 증가했다. 이어 지주 40개(14.2%), 석유화학 26개(9.3%), 서비스 24개(8.5%), 조선·기계·설비 23개(8.2%) 순이었다. 지난해 국민연금이 지분을 가장 많이 늘린 기업은 효성중공업(6.04%→11.29%)이었다. 초고압 변압기와 전력 설비 등 신규 수주 확대로 인한 실적 개선 기대감이 국민연금 투자를 이끌어냈다는 분석이 나온다. 솔루엠 지분율(5%→10.19%)도 전기차 충전 사업 성장 기대감으로 지분율이 5.19%p 증가, 기존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지주사 중에서는 CJ에 대한 지분율(7.84%→12.94%)이 가장 크게 늘었다. 이어 세아제강지주(4.56%p), 효성티앤씨(4.54%p), 한올바이오파마(4.23%p), 이수페타시스(3.91%p), 한국콜마(3.4%p) 순이었다. 반면 SK렌터카에 대한 국민연금 보유 지분율(8.66%→0.6%)은 1년 새 8.06%p 급감했다. 이는 SK렌터카가 SK네트웍스 자회사로 편입될 예정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두산(13.6%→6.19%)은 지주사 가운데 지분율 감소 폭이 가장 컸다. 알짜 자회사인 두산로보틱스가 지난해 10월 상장하면서 두산 기업 평가가 낮아지자 국민연금도 투자 철회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 이어 콘텐트리중앙(-6.86%p), 포스코인터내셔널(-5.26%p), 현대지에프홀딩스(-4.94%p), 에스엠(-4.64%p) 등의 순으로 지분율 감소 폭이 컸다. 국민연금 보유 지분율이 가장 큰 종목은 LS였다. LS 지분율은 2022년 13.54%에서 지난해 13.85%로 0.31%p 늘었다. 같은 기간 LIG넥스원 지분율은 0.84%p 증가한 13.53%로 2위였다. 보유 지분율 ‘톱5’에는 코스맥스(13.35%·3위)와 한국콜마(13.2%·5위) 등 화장품 ODM(제조업자 개발 생산) 기업 2곳이 포함됐다. 국민연금이 5% 이상 투자한 종목 중 보유 지분 가치가 가장 큰 기업은 삼성전자였다. 지난해 말 삼성전자에 대한 국민연금 지분율은 7.35%로, 가치는 34조 4646억원에 달했다. 국민연금 5% 이상 투자 종목 전체 지분 가치(138조 2732억원)의 25%정도다. 지난해 지분율 7.9%를 기록한 SK하이닉스가 지분 가치 8조 1396억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LG에너지솔루션(5.74%·5조 7378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6.72%·3조 6354억원), 네이버(9.34%·3조 3961억원), 현대자동차(7.35%·3조 1619억원), 기아(7.17%·2조 8843억원) 등 순이었다. 국민연금이 최대 주주인 투자 종목은 2022년에는 DGB금융지주, KB금융, KT, KT&G, 네이버, 신한지주, 포스코홀딩스, 하나금융지주 등 총 8개였다. 그러나 지난해 KT&G가 제외되면서 7개로 줄었다. hg3to8@ekn.kr보험료율 9→15%까지 인상 연금개혁 검토 서울 중구 국민연금공단 종로중구지사(기사내용과 무관).연합뉴스

HD현대건설기계, 4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투자의견은 ‘매수’ [하나증권]

[에너지경제신문 성우창 기자] 하나증권이 17일 보고서를 통해 HD현대건설기계의 4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만2000원은 유지했다.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통상 4분기는 일회성 비용들이 반영되는 경우가 있어 타 분기 대비 영업이익률이 낮아질 수 있다"며 "3분기 실적 발표 후 피크아웃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하나증권에 따르면 HD현대건설기계의 4분기 매출액은 8883억원으로 전년 대비 6.6% 증가할 전망이다. 영업이익은 241억원으로 0.1%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고금리 환경이 시차를 두고 주요 전방인 주택과 채광 수요 둔화로 이어지며 올 상반기까지 성장률 둔화가 예상된다. 단 북미지역 인프라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급격한 실적 변동 가능성은 제한적일 전망이다.유 연구원은 "올 상반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3.8% 감소할 전망"이라며 "실적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 정도 낮아진 상황이므로, 향후 기대치를 상회하거나 절대적으로 높은 수준이 이어진다면 시장의 평가가 달라질 여지는 있다"고 설명했다.suc@ekn.kr

HL만도, 실적 우려보다 신사업 기대감이 더 크다 [대신증권]

[에너지경제신문 양성모 기자] 대신증권은 HL만도에 대해 작년 2분기 이후 주가가 하락해 매력적 구간에 진입했다며, 이익 상승과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6000원을 유지한다고 17일 밝혔다. 김귀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수익성 개선 지연과 전자제어유압장치(HECU) 리콜 이슈, 레벨3 자율주행 도입 지연 등으로 주가가 하락했다"며 "올해는 북미 전기차(BEV) 고객사 수요 둔화 및 리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으나, 작년 2분기 이후 주가는 31.4%가 하락해 주가수익비율(PER) 10배로 부담은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차량용 전장부품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스마트팩토리, 로봇 등 신사업확장을 지속하고 있다"면서 "우려보다 기대감 반영을 고민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대신증권이 전망한 HL만도의 작년 4분기 매출과 영업익은 각각 2조2000억원, 838억원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2% 감소한 수치며 영업익은 47.2%가 늘었다. 다만 영업익은 시장전망치인(977억원) 대비 약 14% 낮다. 예상보다 낮은 이익 배경은 지난 12월 미국과 중국 고객사 가동률 둔화로 판매량이 부진했기 때문이다. 올해 예상 매출과 영업익은 전년 대비 4%, 23% 늘어난 8조7000억원, 3835억원이다. 김 연구원은 "올해 고객사 물량 및 전장품 비중 확대로 견조한 외형 전망. 비용 부문에 있어 원재료와 인건비 안정세로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며 "올해 레벨3 자율주행 상용화에 따라 도메인 컨트롤 유닛(DCU) 공급 및 자율주행형 브레이크(IDB), 스티어 바이 와이어(SbW) 등 차세대 제품 매출 본격화가 예상돼 고객사 물량 대비 플러스 알파(+@)의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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