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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오는 11월 결혼..“서로의 안식처가 되어주고 싶다”

버즈 민경훈이 오는 11월 결혼한다. 민경훈은 10일 개인 SNS를 통해 “다가오는 11월 제가 결혼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가정을 이뤄 소소한 일상을 함께 하고픈 좋은 사람을 만나 서로의 안식처가 되어주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며 “서로 아껴주고 사랑하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전했다. 민경훈의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 방송 종사자로 알려졌다. 민경훈은 2003년 밴드 버즈로 데뷔했다. '겁쟁이', '가시', '남자를 몰라'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2015년부터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하고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CJ ENM, 비핵심 자산 매각 시작…하반기 재무 구조 개선될 것 [KB증권]

KB증권은 11일 CJ ENM에 대해 넷마블 지분 일부에 대한 PRS 계약을 체결하면서 재무 건정성 확보에 나섰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표주가는 11만1000원을 유지했다. 최용현 KB증권 연구원은 “하반기에는 수익화 전략으로 손익이 개선되고 OTT 합병에 따른 시장 점유율이 확대될 것"이라며 “또 추가 자산 유동화에 따른 재무 구조 개선도 이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최근 라이브시티 사업 중단 관련 손상 인식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주가가 하락했으나 이는 과도한 수준"이라며 “하반기 국내 미디어 점유율 확대를 감안하면 밸류에이션 확장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최 연구원은 “라이브시티 사업이 지연되면서 기대감이 낮아졌고 관련 차입금이 이미 연결로 인식되고 있었다"며 “그렇기 때문에 라이브시티가 CJ ENM 재무제표와 잉여현금흐름(FCF)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CJ ENM의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2000억원, 50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최 연구원은 “TV 광고는 전 분기 대비 성장하고 티빙 요금 인상, 콘텐츠 유료화 등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이라며 “영화·드라마 부문도 적자폭을 줄이고 음악 부문은 주요 아티스트의 음반 판매 호조와 가수 임영웅 상암 콘서트 등이 반영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김기령 기자 giryeong@ekn.kr

뮤지컬 여배우 트렌드지수 1위 옥주현, 7월 2주차 기준

랭키파이가 자체적인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통해 7월 2주차 기준 뮤지컬 여배우 트렌드지수를 공개했다. 이는 직전 주(2024년 7월 1일~7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이며, 6월 4주차 지수의 경우 6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먼저, 옥주현이 선두를 달리고 있다. 옥주현은 뮤지컬 여배우 순위 내 6,341포인트를 기록해 1위로 꼽혔다. 이어 2,815포인트를 받은 최수진이 2위를 차지했다. 최수진은 지난주 대비 4,859포인트 상승했다. 3위는 최정원(으)로 트렌드지수 2,302포인트다. 4위는 2,156포인트의 정선아, 5위 1,895포인트 이지혜, 6위 1,771포인트 민경아, 7위 1,721포인트 김선영, 8위 1,664포인트 정영주, 9위 1,523포인트 티파니 영, 10위 1,307포인트 아이비 순이다. 뮤지컬 여배우에서의 트렌드 순위는 성별 선호도에도 영향을 미쳤다. 1위를 차지한 옥주현은 남성 34%, 여성 66%로, 남성에서 더 많은 선호를 보였다. 다음으로, 연령별 선호도는 1위 10대 7%, 20대 14%, 30대 23%, 40대 29%, 50대 27%, 2위 10대 4%, 20대 14%, 30대 22%, 40대 25%, 50대 35%, 3위 10대 11%, 20대 29%, 30대 26%, 40대 18%, 50대 16% 순으로 나타나 각 연령대별로 선호하는 트렌드가 명확히 구분되었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랭키파이가 알려드립니다”···티빙 (드라마) 트렌드지수

7월 2주차 기준 티빙 (드라마) 트렌드지수 순위를 랭키파이가 알아봤다. 현재 티빙 (드라마) 부문은 최근 많이 언급되어 대중들의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순위는 직전 주 (2024년 7월 1일~7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이며, 6월 4주차 지수의 경우 6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낮과 밤이 다른 그녀는 152,707포인트로 전주보다 2,114포인트 상승해 1위를 차지했다. 놀아주는 여자는 80,617포인트로 전주보다 15,209포인트 상승해 2위를 차지했다. 감사합니다는 52,018포인트로 전주보다 45,453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선재업고튀어는 31,554포인트, 5위 졸업은 22,976포인트, 6위 눈물의여왕은 17,437포인트, 7위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은 6,613포인트, 8위 나는 대놓고 신데렐라를 꿈꾼다는 6,317포인트, 9위 반짝이는워터멜론은 3,149포인트, 10위 피라미드게임은 2,631포인트이다. 11위는 내남편과결혼해줘, 12위 웰컴투삼달리, 13위 끝내주는해결사, 14위 유괴의날, 15위 비밀은 없어, 16위 닥터슬럼프, 17위 완벽한결혼의정석, 18위 힘쎈여자강남순, 19위 첫사랑, 20위는 세자가 사라졌다가 차지했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낮과 밤이 다른 그녀는 남성 21%, 여성 79%, 2위 놀아주는 여자는 남성 25%, 여성 75%, 3위 감사합니다는 남성 33%, 여성 67%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티빙 (드라마)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낮과 밤이 다른 그녀가 10대 3%, 20대 13%, 30대 20%, 40대 34%, 50대 30%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한국가스공사, 요금 인상으로 실적 개선 기대 [하나증권]

한국가스공사의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되며, 최근 요금 인상으로 향후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하나증권은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만5000원으로 57.1% 상향 조정했다. 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11일 보고서를 통해 “한국가스공사의 2024년 2분기 매출액은 6조9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4.5% 감소할 전망"이라며 “영업이익은 2585억원으로 전년 대비 26.1% 증가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유 연구원은 “별도 기준으로는 2024년 적정투자보수 감소를 감안해도 공급비 정산 지연으로 1분기 인식되지 않은 예산의 이연 반영, 2분기 2023년 다수 일회성 비용들의 기저효과, 미수금 증가에 따른 이자비용 보전 규모 확대 등으로 전년 대비 증익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최근 요금 인상에 대해서는 “2024년 8월 1일부로 도시가스 민수용 요금 중 주택용 요금이 6.8% 인상된다"며 “이번 인상으로 민수용 도시가스 원료비가 원가 수준에 근접한 상황으로 파악된다"고 분석했다. 다만 미수금 문제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다. 유 연구원은 “이자비용을 고려하면 전체 미수금은 여전히 누적되는 구간에 있다"며 “향후 유가와 환율 흐름에 따라 증감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목표주가 상향의 근거에 대해서는 “2024년 예상 주당순자산가치(BPS)에 목표 주가순자산비율(PBR) 0.5배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유 연구원은 “규제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면서 매년 BPS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지만 미수금이 반영되지 않은 수치인 점에서 목표 PBR의 실질적 의미는 제한적"이라고 부연했다. 마지막으로 “배당이 재개될 가능성은 상당한 것으로 간주된다"면서도 “기말 환율 추이에 따라 주당배당금(DPS)의 변동성이 있고 최근 높아진 주가를 감안하면 예상배당수익률의 매력은 다소 낮아질 수 있다"고 평가했다. 강현창 기자 khc@ekn.kr

랭키파이가 알아본 아시아 인기 여행지 트렌드 성별 선호도는?

랭키파이는 7월 2주차 아시아 인기 여행지 트렌드지수 및 순위 결과를 발표했다. 트렌드지수는 직전 주(2024년 7월 1일~7일) 각 포털의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으로, 해당 지수를 통해 순위를 매겨 공개하고 있다. 6월 4주차 지수의 경우 6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랭키파이 분석 결과, 아시아 인기 여행지 트렌드지수 순위 1위는 13,536포인트를 받은 후쿠오카, 2위는 12,855포인트인 푸꾸옥, 3위는 10,552포인트의 코타키나발루(이)다. 특히, 1위 후쿠오카는 지난주와 비교했을 때 1,843포인트 상승해 대중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2위는 전주 대비 2,962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주 트렌드지수와 비교해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3위 코타키나발루는 전주보다 624포인트 상승했으며, 4위는 803포인트 상승한 8,814포인트를 기록했다. 아시아 인기 여행지 트렌드지수 순위별로 각각 연령대와 성별에 따라 선호도에 차이를 보였다. 랭키파이는 해당 항목에 있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선호도가 달라지는지 분석했다. 아시아 인기 여행지 트렌드지수 1위 후쿠오카는 남성 38%, 여성 62%로 나타나 여성이 더욱 주목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이어 2위 푸꾸옥은 남성 33%, 여성 67%로 여성에서 선호도가 높았다. 연령별로도 관심을 갖는 비율이 각각 달랐다. 1위를 살펴보면 10대 6%, 20대 32%, 30대 30%, 40대 21%, 50대 11%로 30대에서 가장 많은 선호도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2위는 10대 2%, 20대 21%, 30대 37%, 40대 29%, 50대 11%로 확인됐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7월 2주차 업데이트된 테마별 주식 모듈러주택 부문 트렌드지수는?

테마별 주식 모듈러주택 부문에서 대중들의 관심을 가장 크게 받는 것은 무엇일까. 자체적인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랭키파이 분석에 따르면 7월 2주차 기준 테마별 주식 모듈러주택 부문 트렌드지수 1위에는 삼성물산이 올랐다. 해당 순위는 직전 주 (2024년 7월 1일~7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이며, 6월 4주차 지수의 경우 6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현재 삼성물산은 6,542포인트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2위를 차지한 POSCO홀딩스는 2,819포인트로 전주보다 314포인트 상승했다. GS건설은 2,818포인트로 전주보다 201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 4위 코오롱글로벌은 2,592포인트, 5위 에스와이는 2,503포인트, 6위 자연과환경은 1,188포인트, 7위 한신공영은 510포인트, 8위 범양건영은 393포인트, 9위 금강공업은 348포인트, 10위 덕신하우징은 289포인트이다. 한편, 해당 부문에 대해 성별 및 연령에 따라 선호도가 각각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삼성물산은 남성 62%, 여성 38%, 2위 POSCO홀딩스는 남성 75%, 여성 25%, 3위 GS건설은 남성 82%, 여성 18%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삼성물산이 10대 1%, 20대 10%, 30대 15%, 40대 22%, 50대 52%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미래에셋증권, 중장기적 자기자본이익률 개선세 주목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2분기 순이익은 시장전망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중장기적 자기자본이익률(ROE) 개선세는 긍정적 요인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000원을 유지한다고 11일 밝혔다. 백두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투자목적자산에서 평가손실이 지속되는 부분은 디스카운트 요인"이라며 “다만 주주환원과 점진적 자본재배치, 실적 반등을 통해 ROE가 개선 추세인 점은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또 “올해 예상 주주환원율은 35%며, 이는 배당 1135억원과 자사주 소각 1182억원으로 안분될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올해 3분기 중 홍콩법인 3억5000만 달러(4781억원) 감자 후, 늦어도 내년 초까지 인도로 자금을 재배치할 경우 내년 이후 해외법인 관련 수익성 개선도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국투자증권이 전망한 미래에셋증권의 순영업수익은 5970억원, 세전이익과 지배순이익은 2220억원, 1570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2.0%, 29.1%, 18.4%가 늘어날 전망이다. 다만 전분기 대비로는 12.0%, 4.2%, 4.8%가 감소한 수치다. 2분기 지배순이익은 시장전망치인 1610억원에 대체로 부합할 전망이다. 사업 부문별로 위탁매매 순수익은 174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4% 감소에 그쳐 견조할 것으로 봤다. 이는 2분기 국내주식 시장 약정대금이 4% 감소한 반면 해외주식 시장 거래대금은 1032억달러로 전분기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기 때문이다. 자산관리 순수익은 679억원으로 전분기대비 2% 증가를 점쳤다. 연금 위주로 자산관리 잔고가 꾸준히 늘어났기 때문이다. 다만 트레이딩 순수익은 2049억원으로 전분기대비 32%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전년동기대비로는 59% 증가할 것으로 봤다. 백 연구원은 “1분기 대비로는 기저효과로 감익하나, 금리가 5월 이후 하향 안정화되면서 채권운용 실적이 호조를 보였고, 파생운용도 양호했던 것으로 추정돼 전년 동기 대비로는 크게 개선됐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그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된 충당금 영향은 제한적"이라며 “기업금융 수수료는 563억원으로 전분기대비 27% 증가할 전망인데 이는 인수주선 수수료 등이 개선된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미국주식] ‘옥상옥’ 증시…엔비디아·애플·MS·알파벳·AMD 등 주가↑

10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시가 끝도 없이 오르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429.39p(1.09%) 뛴 3만 9721.36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56.93p(1.02%) 상승한 5633.91, 나스닥지수는 218.16p(1.18%) 오른 1만 8647.45에 마쳤다. S&P500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5,600선을 상향 돌파했다. 지난 6월 20일 5,500선을 사상 처음으로 돌파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5,600선마저 깨버렸다. 이날 상승세로 S&P500지수는 올해 들어 37번째 사상 최고치 경신을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지수도 올해 27번째 역대 최고치 경신이다. 상승 흐름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시장 입맛에 맞는 비둘기파적 발언을 내놓은 가운데 이뤄졌다. 파월 의장은 이날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 출석해 반기 통화정책 보고에 나섰다. 그는 금리 인하에 “인플레이션이 2%에 완전히 도달할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다"며 “인플레이션은 하방으로 움직일 것이고 아마도 2% 아래로 내려갈 것인데 이는 우리가 바라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파월 의장이 물가상승률이 2%에 도달하기 전까지 금리 인하를 기다리지 않겠다고 구체적으로 언급한 것은 이례적이다. 이런 발언이 전해지자 3대 주가지수는 일제히 상승폭을 확대했다. 기술주는 이날도 상승세를 이끌었다. 엔비디아가 2.69% 올랐고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MS), 알파벳도 1% 상승률을 보였다. 테슬라도 이날까지 상승하며 11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기록했다. AMD는 유럽 최대 민간 인공지능(AI) 랩 '실로AI'를 인수하며 AI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3.87% 뛰었다. 대만 반도체 생산업체 TSMC(ADR)도 2분기 실적이 월가 예상치를 상회했다는 소식에 3.5% 상승했다. TSMC는 지난 2분기(4월~6월) 매출이 206억7천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반면 온라인 법률자문서비스 기업 리걸줌은 최고경영자(CEO) 사퇴 발표와 함께 연간 매출 전망을 낮추면서 주가가 25% 이상 급락했다. 서튜이티의 스캇 웰치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다소 거품이 낀 것처럼 보이지만 아직은 메가캡 기술기업들 실적이 이런 주가 가치를 뒷받침하지 못할 것이라는 신호는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S&P500 전체 시가총액 중 7~10개 주식이 30~40% 비중을 차지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모든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그중 기술업종이 1.63%, 재료업종이 1.34% 오르며 눈에 띄었고 유틸리티와 산업, 헬스케어도 1% 가까이 상승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페드워치 툴에 따르면 이날 마감 무렵 오는 9월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하할 확률은 73.3%로 전날과 같은 수준인 반영됐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0.34p(2.72%) 오른 12.85를 기록했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이번 주 랭키파이 KBO 리그 외야수 트렌드지수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 산출한 KBO 리그 외야수 부문 트렌드지수가 발표됐다. 해당 순위는 직전 주 (2024년 7월 1일~7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이며, 6월 4주차 지수의 경우 6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랭키파이에 따르면 7월 2주차 기준 KBO 리그 외야수 트렌드지수 1위는 황성빈, 2위는 윤동희이다. 황성빈이 9,743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윤동희가 8,197포인트로 아쉽게 2위로 마감했다. 3위 최형우는 7,960포인트로 전주보다 3,048포인트 상승했다. 한편, 11위는 김재환, 12위 홍창기, 13위 페라자, 14위 도슨, 15위 박건우, 16위 손아섭, 17위 한유섬, 18위 이재원, 19위 김강민, 20위는 김현준 순이다.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황성빈은 남성 69%, 여성 31%, 2위 윤동희는 남성 44%, 여성 56%, 3위 최형우는 남성 69%, 여성 31%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황성빈이 10대 13%, 20대 36%, 30대 23%, 40대 16%, 50대 11%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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