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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맥쿼리인프라 주가·2위 현대무벡스 주가·3위 한국공항 주가, 7월 3주차 랭키파이 업종별 주식 운송인프라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업종별 주식 운송인프라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맥쿼리인프라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7월 3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순위는 랭키파이는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활용, 7월 3주차 기준 직전 주(2024년 7월 8일~13일) 구글 트렌드지수 및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결과다. 7월 1주차 지수의 경우 7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업종별 주식 운송인프라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7월 2주차 지표이다. 1위 맥쿼리인프라 주가는 트렌드지수 5,079점으로 전주 5,552점보다 473점 하락했다. 2위 현대무벡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1,180점으로 전주 1,105점보다 75점 상승했다. 3위 한국공항 주가는 트렌드지수 741점으로 전주 731점보다 10점 상승했다. 4위 선광 주가는 트렌드지수 392점으로 전주 333점보다 59점 상승했다. 5위 토탈소프트 주가는 트렌드지수 240점으로 전주 191점보다 49점 상승했다. 6위 서호전기 주가는 트렌드지수 168점, 7위 에스디시스템 주가는 트렌드지수 150점, 8위 이브이파킹서비스 주가는 트렌드지수 92점, 9위 SG&G 주가는 트렌드지수 70점이다. ▲업종별 주식 운송인프라 부문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연령별 선호도에서 맥쿼리인프라 주가는 10대 0%, 20대 7%, 30대 22%, 40대 27%, 50대 43%로 나타났다. ▲업종별 주식 운송인프라 부문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랭키파이로 알아본 보이그룹 개인 트렌드지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전주 키워드 검색량과 구글 트렌드점수를 합산해 산출한 보이그룹 개인 부문 트렌드지수가 발표됐다. 해당 순위는 직전 주 (2024년 7월 8일~13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것이며, 7월 1주차 지수의 경우 7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랭키파이에 따르면 7월 3주차 기준 보이그룹 개인 트렌드지수 1위는 라이즈 원빈, 2위는 방탄소년단 진이다. 라이즈 원빈이 3,469포인트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방탄소년단 진이 2,462포인트로 아쉽게 2위로 마감했다. 3위 엔하이픈 성훈은 2,352포인트로 전주보다 497포인트 상승했다. ▲보이그룹 개인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한편, 11위는 엔하이픈 정원, 12위 라이즈 은석, 13위 투어스 도훈, 14위 샤이니 민호, 15위 투어스 신유, 16위 엔하이픈 선우, 17위 NCT 시온, 18위 NCT 재희, 19위 NCT 유우시, 20위는 NCT 리쿠 순이다. ▲보이그룹 개인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라이즈 원빈은 남성 23%, 여성 77%, 2위 방탄소년단 진은 남성 22%, 여성 78%, 3위 엔하이픈 성훈은 남성 12%, 여성 88%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이그룹 개인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라이즈 원빈이 10대 15%, 20대 41%, 30대 22%, 40대 16%, 50대 6%로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한국전력, 2분기 실적은 기대이하…연내 요금 인상 기대[하나증권]

한국전력의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되나, 전년 대비 증익은 가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하나증권은 한국전력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2만4000원을 제시했다. 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16일 보고서를 통해 “한국전력의 2분기 매출액은 21조1000억원(전년 대비 7.7% 증가), 영업이익은 9515억원(흑자전환)으로 예상된다"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유 연구원은 “아직은 2023년 11월 이뤄진 요금 인상 효과로 전년 대비 증익 가능성은 충분하다"면서도 “투자비 증분을 감당하기에는 아직 이익 수준이 낮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실적 개선 요인으로는 “연료비, 구입전력비가 각각 4조9000억원, 8조원으로 전년 대비 18.3%, 10.1% 감소할 것"이라며 “유연탄 가격 하락 및 SMP(계통한계가격) 안정화로 증익 기조가 유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하반기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에 대해서는 “사채발행한도 소진에 대한 확신은 이른 시점이나 보수적 관점에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며 “여름을 보내고 추석도 지나면 공공요금 인상 저항이 낮아질 시점이 된다"고 전망했다. 다만 “요금 인상에 대한 부담 자체는 분명히 실재하며 목적 달성이 가능한 우회 수단들이 존재하는 점은 걱정되는 부분"이라며 “유가 등 주요 변수가 안정화되는 점도 요금 인상폭을 제한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어 낙관과 우려가 공존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유 연구원은 “외부 자금 조달이 불가피하고 경우에 따라 연간 기준 별도 자본 감소도 동반될 여지가 있다"며 “따라서 2023년과 마찬가지로 연내 요금 인상을 기대해볼 수 있는 상황으로 간주된다"고 강조했다. 강현창 기자 khc@ekn.kr

랭키파이가 소개합니다···7월 3주차 ‘테니스선수’ 트렌드지수 순위

최근 테니스선수 부문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가면서 해당 관련 순위를 궁금해하는 이들이 늘고있다.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보유한 랭키파이는 직전 주 (2024년 7월 8일~13일) 구글 트렌드지수,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해 테니스선수 트렌드지수를 공개했다. 차트를 살펴보면 안유진이 6,803포인트로 해당 부문 1등을 기록했다. 바로 뒤 김재환이 2,490포인트로 2등을 차지했다. 등락률을 살펴보면 1위 안유진은 전주보다 4포인트 상승, 2위 김재환은 전주보다 1,195포인트 하락했다. 3위는 송민규, 4위 김윤아, 5위 조현우, 6위 김민준, 7위 박정원, 8위 박소현, 9위 최재성, 10위 김동주 순이다. 표에는 나오지 않은 11위는 권순우, 12위 서지영, 13위 정현, 14위 이은혜, 15위 김수민, 16위 김대한, 17위 김다예, 18위 김다혜, 19위 박서연, 20위는 이정헌 순으로 나타났다. ▲테니스선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성별 선호도 분석 결과 1위 안유진은 남성 49%, 여성 51%, 2위 김재환은 남성 54%, 여성 46%, 3위 송민규는 남성 71%, 여성 29%가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테니스선수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연령별 선호도에서는 안유진이 10대 11%, 20대 24%, 30대 27%, 40대 24%, 50대 15%이다.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미국주식] ‘트럼프·금리’ 반영한 증시…애플·알파벳·테슬라 등 주가↑

15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시가 이틀 연속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210.82p(0.53%) 오른 4만 211.72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5.87p(0.28%) 뛴 5631.22, 나스닥종합지수는 74.12(0.40%) 상승한 18,472.57에 마쳤다. 주요 주가지수는 이날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다우지수는 장중 4만 351.10, S&P500지수는 5666.94에서 사상 최고치를 다시 찍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 피격으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커질 것이라는 관측도 있었으나 오히려 '트럼프 트레이드'가 나타났다. 골드만삭스는 트럼프가 오는 11월 대선에서 승리하면 중소형주들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금융정보분석업체 CFRA리서치 투자전략가 샘 스토발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귀 말고 다른 곳은 다치지 않은 것은 다행스러운 소식"이라며 “시장은 상승 동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만 트럼프 재집권이 장기적으로도 증시에 상승 동력이 될 것인지에는 의견이 갈린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공약대로 10% 보편적 관세를 도입하면 인플레이션이 다시 가팔라지고 고금리 장기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고금리 환경에선 주식 매력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이날 공개 발언에서 금리 인하가 가까워졌다고 시사했다. 파월 의장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경제클럽 대담에서 “인플레이션이 2%에 도달할 때까지 기다린다면 너무 오래 기다리는 게 될 수 있다"며 금리 인하가 가시권에 있다고 시사했다. 다만 해당 발언이 나온 직후 주요 주가지수는 오히려 상승폭을 상당 부분 반납했다. 파월 의장 발언으로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이 9월 금리인하 확률을 100%까지 높이자 '뉴스에 매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가운데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분기 실적발표 기간에 투자자들 이목이 쏠리고 있다. S&P500을 구성하는 대형주 40종목 이상이 금주 중 2분기 실적을 공개한다. 이날 골드만삭스는 기대 이상의 2분기 실적을 내놓으면서 주가가 2% 넘게 올랐다. 골드만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7% 증가한 127억 3000만 달러로 시장 예상치(123억 5000만 달러)를 상회했다. 주당순이익(EPS) 8.62달러도 시장 예상치(8.36달러)를 웃돌았다. 자산운용사 블랙록 지난 분기 조정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 늘어난 15억 5000달러, 주당 순이익은 12% 증가한 10.36달러로 나타났다. 트럼프미디어앤드테크놀로지그룹(DJT) 주가는 전장 대비 31% 급등했다. 이 회사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모기업으로, 트럼프 전 대통령 당선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 종목 주가는 올해 들어 지금까지 135% 이상 상승했고, 트럼프 피격 사건 발생 이후 장외 거래에서 51% 오른 46.56달러까지 치솟았다. 테슬라 주가는 이날 장중 6% 이상 오르다 1%대로 상승폭이 줄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트럼프 전 대통령 피격 사건 발생 직후 그에 대한 지지를 선언한 바 있다. 구글 모기업 알파벳은 주가가 강보합을 기록했다. 알파벳은 클라우드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클라우드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위즈를 230억 달러에 인수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사실이 보도로 알려졌다. 애플 주가 역시 1.67% 상승했다. 모건스탠리는 이날 애플을 자사 최선호 주식(top pick)으로 선정하며, 목표주가를 273달러로 올렸다. 전 거래일 종가(230.54달러) 대비 18% 더 높은 수준이다. 업종별로는 유틸리티 업종이 2.39% 급락하며 모든 업종 가운데 가장 큰 낙폭을 그렸다. 반면 에너지는 1.56%, 금융은 1.42% 오르며 대비되는 모습을 보였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9월 금리 인하 확률을 100%로 반영했다. 금리 동결 베팅이 시장에서 사라졌다는 의미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보다 0.66p(5.30%) 오른 13.12에 마쳤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네이버, 웹툰 상장 비용 반영해 목표주가 ‘하향’ [상상인증권]

상상인증권이 16일 보고서를 통해 네이버에 대한 목표주가를 25만원으로 하향했다. 상상인증권에 따르면 올 2분기 네이버 실적은 매출 2조6358억원, 영업익 4439억원으로 컨센서스 소폭 상회가 전망된다. 최승호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생각보다 앱 개편 효과가 잘 먹히고 있으며, 네이버 MAU 유지에 한 몫 중이다"라며 “홈피드가 개편되면서 광고매출 다변화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특이사항은 네이버웹툰 상장비용이다. CEO 인센티브 지급방식에 따라 200억원~600억원이 예상된다. 네이버의 현 주가 가치는 충분히 리스크를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내수시장 경쟁은 격화되고 글로벌 침투 기대감은 낮은 만큼 무궁무진한 성장 기회를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단 실적만 성장한다면 충분히 업사이드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이다. 최근 라인 매각 이슈가 비매각으로 일단락 될 것으로 보여 잡음이 제거됐고, 네이버TV를 유튜브처럼 개편해 플랫폼 내 성장도 시도 중인 점은 긍정적이다. 최 연구원은 “아직 본업 성장에 주목할 때"라며 “단 웹툰 상장 비용 반영과 하반기 지분법이익 하향 조정으로 목표주가를 하향한다"고 전했다. 성우창 기자 suc@ekn.kr

신세계, 4분기부터 이익개선 본격화 ‘매수’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신세계에 대해 2분기 영업이익 부진에도 4분기 이후 실적개선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한다고 16일 밝혔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소비 경기 영향으로 백화점 성장률 둔화와 패션 자회사 실적 부진, 전년도 2분기 면세점 호실적 기저 부담 등이 겹치면서 2분기 영업이익은 다소 부진할 것"이라며 “하지만 주력 사업부문의 손익 흐름이 3분기부터 기저 부담이 낮아지기 시작하면서 4분기부터 증익 구간에 다시 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소비 부진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된 상태"라면서 “유통사업 내 안정적 사업 구조와 현재 진행 중인 자사주 매입으로 주가의 하방 경직성은 확보됐다"고 덧붙였다. 대신증권이 전망한 신세계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7843억원, 1137억원으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가 늘어난 반면 영업익은 24%가 줄어든 수치다. 유 연구원은 사업부문별로 백화점은 명품 카테고리 성장이 둔화되고 고마진 품목인 패션 매출이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여기에 생활 및 가전품목 매출은 회복세를 보인 반면, 전반적으로 성장률 저하 속에 판관비 증가로 영업이익은 전년비 감소할 것으로 봤다. 또 신세계DF의 경우 시내점의 일 매출액은 약 87~88억원으로 1분기와 유사하지만 송객수수료율 상승과 1분기에 반영된 특허 수수료 감면액 제거 영향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신세계인터는 올해 2분기에 매출 부진으로 영업이익이 다시 감소하며 시장 기대치를 하회한 것으로 추정했다. 또 센트럴시티와 라이브쇼핑은 2분기에도 선전했으나 1분기에 흑자 전환에 성공한 신세계 까사는 2분기에 다시 소폭 적자 전환하면서 전체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내다봤다. 양성모 기자 paperkiller@ekn.kr

[오늘날씨 예보] 서울 등 전국 곳곳 우산 챙겨야

화요일인 16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는 낮에, 남부지방은 밤에 대부분 비가 그치겠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에는 오전부터, 강원 동해안에는 늦은 밤부터 비가 확대되겠다. 강원 북부 동해안에는 오전까지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17일까지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와 서해5도, 강원 내륙·산지, 대전·세종·충남, 광주·전남·전북 남부·부산·경남 남해안 30∼80㎜(많은 곳 수도권·강원도·전남 남해안·경남 남해안 100㎜ 이상), 강원 동해안 5∼10㎜다. 충북·전북 북부, 울산·경남 내륙에는 20∼60㎜, 대구·경북은 10∼40㎜, 울릉도·독도는 5∼30㎜, 제주도 10∼60㎜(많은 곳 동부, 중산간 산지 80㎜ 이상) 비가 내리겠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 일부 충남권에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 그 밖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도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다. 이날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5.9도, 인천 25.7도, 수원 25.5도, 춘천 22.8도, 강릉 21.7도, 청주 26.1도, 대전 24.0도, 전주 24.5도, 광주 23.8도, 제주 27.9도, 대구 22.3도, 부산 22.6도, 울산 22.2도, 창원 23.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4∼31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1.0∼2.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안효건 기자 hg3to8@ekn.kr

1위 이마트 주가·2위 현대백화점 주가·3위 신세계 주가, 7월 3주차 랭키파이 업종별 주식 백화점과일반상점 부문 트렌드지수 순위 발표

업종별 주식 백화점과일반상점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이마트 주가는 랭키파이 2024년 7월 3주차 트렌드지수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해당 순위는 랭키파이는 빅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활용, 7월 3주차 기준 직전 주(2024년 7월 8일~13일) 구글 트렌드지수 및 네이버 검색량 등을 합산한 결과다. 7월 1주차 지수의 경우 7월 1일부터 7월 7일까지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랭키파이 빅데이터를 분석한 업종별 주식 백화점과일반상점 부문 트렌드지수 2024년 7월 2주차 지표이다. 1위 이마트 주가는 트렌드지수 32,378점으로 전주 40,135점보다 7,757점 하락했다. 2위 현대백화점 주가는 트렌드지수 8,366점으로 전주 8,170점보다 196점 상승했다. 3위 신세계 주가는 트렌드지수 4,623점으로 전주 4,490점보다 133점 상승했다. 4위 호텔신라 주가는 트렌드지수 4,563점으로 전주 4,690점보다 127점 하락했다. 5위 BGF리테일 주가는 트렌드지수 2,065점으로 전주 1,889점보다 176점 상승했다. 6위 롯데쇼핑 주가는 트렌드지수 1,750점, 7위 GS리테일 주가는 트렌드지수 1,497점, 8위 한화갤러리아 주가는 트렌드지수 1,061점, 9위 광주신세계 주가는 트렌드지수 818점, 10위 대구백화점 주가는 트렌드지수 489점이다. 11위 JTC 주가, 12위 베뉴지 주가, 13위 호텔신라우 주가, 14위 한화갤러리아우 주가, 15위 세이브존I&C 주가로 나타났다. ▲업종별 주식 백화점과일반상점 부문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연령별 선호도에서 이마트 주가는 10대 4%, 20대 19%, 30대 32%, 40대 29%, 50대 17%로 나타났다. ▲업종별 주식 백화점과일반상점 부문 트렌드 지수 분석 결과 ⓒ랭키파이 김정현 기자 bigdata@ekn.kr

‘임기 마지막 해’ 신한 이영종·KB 이환주 대표...남은 과제는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와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가 나란히 임기 마지막 해 하반기 경영에 들어갔다. 금융지주 내 비은행 역할에 갈수록 무게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자 생보업권의 성장세 둔화 환경 속 두 대표의 수익성 방어 전략에도 시선이 모인다. 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이영종 대표와 이환주 대표는 지난해인 2023년 1월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임기는 각각 올해 12월과 내년 1월까지다. 두 대표는 신한금융과 KB금융지주의 보험계열사 수장으로 지난해 초 나란히 선임된 직후부터 경영 방침에 이목이 쏠렸다.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는 취임 직후 '비즈니스 이노베이션(BI)' 전략을 앞세워 생명보험업계 '톱2' 진입을 목표로 경영에 나서왔다. BI전략은 △사업가형 지점장 도입 △FC 도입증대 및 설계사 육성 강화를 위한 수수료 체계 개편 △FC 교육과 마케팅 지원 확대 등이 골자다.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는 올해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까지 '원팀'을 강조한만큼 취임 후 KB라이프 내 내부 화학적 통합에 공을 들여온 한편 수익성 극대화 전략을 함께 취했다. 실적 상승세를 이뤄내기 위해 보험계약마진(CSM) 확보 경쟁도 치열하게 이어왔다. 신한라이프의 올해 1분기 CSM은 7조200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다. 보험손익은 신계약 성장에 따른 보험계약마진(CSM) 상각 증가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8%(659억원) 증가한 2009억원으로 집계됐다. 신한라이프의 1분기 순이익은 154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5.2% 증가했다. 직전분기 대비 244.4% 급증해 줄줄이 순이익 약세를 기록한 업계 내 성장세가 돋보였다. 이환주 대표도 CSM이 높은 상품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과 공격적 영업 결과 올해 1분기 보험영업의 지표인 신계약 연납화보험료(APE)는 전년 동기보다 47.8% 증가한 2046억원을 기록했다. 하반기에 접어들며 두 회사 모두 수익성 끌어올리기에 막판 스퍼트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신한라이프는 지난달 여성특화 '신한건강보장보험 원더우먼'을 출시해 건강보험 판매에 힘을 싣고 있다. KB라이프는 우수인증설계사 배출을 업계 최고수준으로 나타내고 보험플랫폼을 개편하는 등 본질적 영업력 확대에 팔을 걷은 상태다. 두 대표 모두 성장성 약화에 접어든 생보업권 수장인 만큼 지난해부터 디지털, 글로벌 사업 등 신사업 기반다지기에 드라이브를 걸었다. 하반기 경영 방향에도 이목이 모이는 가운데 양 사는 특히 '노인 요양' 등 실버 사업에서 발을 넓혀가고 있다. 이환주 대표는 업계 최초 요양사업 시행으로 발빠르게 신시장 선점에 나섰다. KB라이프 자회사 KB골든라이프케어는 현재 위례·서초빌리지 등 도심형 요양시설과 노인복지주택 평창카운티 등을 운영 중이다. 신한라이프도 하반기 중 주야간보호센터를 시작으로 요양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신한라이프 요양전문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는 올해 4분기 경기도 성남시에 노인 주야간보호서비스센터(데이케어센터)를 연다. 지난 5일 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와 시니어 공간 연구계약을 맺어 신경건축학 연구를 바탕으로 주거공간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다만 이환주 대표의 경우 올해 하반기까지 수익 성장을 이뤄내 지주 내 입지 굳히기에 매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KB손해보험과 KB라이프 합산 1조원대 순이익으로 지주 실적 쌍끌이에 성공했지만 지난 1분기 KB라이프가 거둔 순이익은 1034억원으로 1년 전보다 16.7% 감소했다. 금융지주 내 타 비은행 계열사인 KB손해보험, KB증권, KB국민카드, KB자산운용, KB캐피탈 가운데 유일한 역성장 기록이다. 이영종 사장의 경우 목표로 제시했던 '톱2' 진입 성공을 위해 실적 상승세를 넘어 외형 확장이 필요하단 평가가 나온다. 오렌지라이프와 합병 당시 자산 규모가 70조원 가량이었던 것과 달리 생보 빅3(삼성, 한화, 교보)는 100조원 이상의 자산 규모를 지니고 있다.신한라이프의 지난해 보험료수입(일반계정 기준)은 5조5567억원으로 교보생명(10조7698억원)의 절반 수준이다. 박경현 기자 pearl@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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