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텐츠 및 완구 전문기업 초이락컨텐츠컴퍼니가 인기 TV 애니메이션 '터닝메카드갓'에 새롭게 출연하는 캐릭터 '메가볼케이노'를 완구로 출시한다. 23일 초이락에 따르면 MBC TV에서 방영 중인 초이락의 애니메이션 '터닝메카드갓'에 다음달 출연하는 시리즈 최초의 대형 슬로프 메카니멀 '메가볼케이노'를 완구로 출시한다. 메가볼케이노는 터닝메카드갓 스토리라인의 흐름을 단박에 뒤집을 새로운 '파워하우스'로, 빌런 성격을 가진 다크 섀도우 진영이 전세를 역전시키기 위해 내놓은 필승 카드로 등장한다. 모든 메카니멀이 링 슈팅을 통해 승패를 겨루는 배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시리즈에서 메가볼케이노는 완구 후미의 레버를 누를 때 슬로프가 만들어지며 탑재한 미니카를 발사한다. 그와 동시에 자신도 함께 드래곤 형태의 메카니멀로 변신하는 특색을 지닌다. 또한 메카볼케이노를 떠난 미니카 '배트'는 빠른 속도로 달려 바닥에 놓인 카드와 맞물리며 팝업한 후 박쥐 모양의 메카니멀로 두 날개를 편다. 메카볼케이노가 갖고 있는 고유한 스킬도 주목할 만하다. '마그마폴'이라는 어빌리티를 주로 사용하는데, 바닥에서 용암기둥을 뿜어 올리며 상대에게 타격을 가한다. 메가볼케이노와 배트의 가세로 터닝메카드갓 완구는 기존에 출시된 미니카 형태의 메카니멀 완구 '에반', '미리내', '타나토스' 3종 및 중형 미니카 형태의 '래피드 파이어'와 함께 짜임새 있는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터닝메카드갓 제작사인 초이락 관계자는 “메가볼케이노와 배트 완구는 완벽한 콤비로 기존 터닝메카드 시리즈에서 선보인 메가슬로프 시리즈 완구 3종보다 더욱 진화됐다“며 "메카볼케이노는 자신이 보유한 링 5개를 배트에게 몰아주어 파트너를 더욱 강하게 만들어주는 조력자의 모습도 보여준다"고 밝혔다. 김철훈 기자 kch0054@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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