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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진 도의원 대표발의, ‘경상북도 기업 및 투자유치촉진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상북도의회 김대진 의원(안동, 국민의힘)이 제342회 임시회에서 ‘경상북도 기업 및 투자유치촉진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해 11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기획경제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했다. 김 의원은 국내기업의 도내 투자 유치를 위한 보조금 지급 기준을 완화하여 기업의 투자유치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본 개정안을 제안했다. 개정안은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폐지 및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 제정에 따라 관련 조문을 정비하고 투자보조금 지원대상이 되는 국내기업의 범위를 기존 신규상시 고용인원 20명 이상인 경우에서 10명 이상인 경우로 완화하였으며 도내 기존 기업의 투자보조금 지원기준을 당초 3년 이상 제조업 운영에서 1년 이상 제조업 운영으로, 기존 상시고용인원 20명 이상인 경우에서 상시 고용인원 10명 이상으로, 100억원 이상 투자에서 50억원 이상 투자로, 기존 신규 상시고용인원이 50명 이상인 경우에서 10명 이상인 경우로 투자보조금 지원 기준을 대폭 완화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지역경제는 고금리, 고물가의 여파로 내수 부진이 지속되고 있고 이는 경북의 각종 지표에서도 나타나고 있는 실정이다. 우선 최근 동북지방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도내 실업자는 8월 기준 2만 8천 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6천 명이 증가하였고, 실업률은 같은 기간 0.5%P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또한 같은 기간 건설수주액은 34.6% 감소, 대형소매점 판매액 및 광공업 생산이 각각 16.9%, 8.6% 감소하며 산업의 생산, 소비 등이 하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의 도내 투자는 지역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등의 주요 동력원으로써 관련 조례의 개정이 시급히 요구되는 실정이었다. 이에 해당 개정안을 통해 다양하고 많은 기업들에 투자보조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하여 기업이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경북의 투자유치 경쟁력을 확보하고, 보다 역동적인 기업의 투자와 고용 창출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대진 의원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기업들의 적극적인 투자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해당 개정안은 기업과 지역, 도민과 경북 전체가 한층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개정안은 오는 20일 제34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김대진 김대진 의원(제공-경북도의회)

이선희 경북도의원 발의 ‘예술인 복지증진 조례안

경상북도의회 이선희 의원(청도, 국민의힘)은 경북 예술인 복지정책 기본계획 수립·시행과 예술인 복지 증진 사업 확대를 규정한 ‘경상북도 예술인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11일 제342회 임시회 제1차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예술인 복지법’이 2019년 12월 개정되며 신설된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술인 복지정책 기본계획 수립 주기에 맞춰 도 단위 기본계획 수립 주기를 변경하고, 도지사가 수행하는 예술인 복지 증진사업에 2016년 2월 개정으로 ‘예술인 복지법’에 반영된 공정한 창작환경 기반 마련을 위한 예술인 권익보호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2018년 10월 같은 법 개정으로 반영된 성희롱ㆍ성폭력으로부터 예술인을 보호하기 위한 시책인 예술계 성희롱ㆍ성폭력 예방교육 및 피해 구제 지원을 신설 규정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선희 의원은 "그동안 예술인은 보편적 사회보장제도의 사각지대로 다른 직업군에 비해 사회안전망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예술인 복지정책은 사회적 투자로 유망한 예술인이 예술계를 이탈하지 않고 창작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사회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주된 역할일 것이다"라며, "이번 개정안은 도내 예술인이 창작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그간 주요 법률 개정사항을 반영해 예술인에 대한 지원이 좀 더 체계적으로 마련되고 확대될 수 있도록 근거 규정을 마련한 것이다. 도내 예술인의 복지 증진과 창작활동 활성화를 통해 경상북도 문화예술 발전과 도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개정안은 20일 제342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최종 처리된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이선희 이선희 의원(제공-경북도의회)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안 의결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제342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기간 중인 10일 건설소방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건설도시국 소관 조례안 2건과 2023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심사·의결 했다. 허 복 의원(구미3)이 발의한 건설도시국 소관 ‘경상북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주거환경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토지 등 소유자가 정비계획의 입안권자에게 정비계획의 입안을 제안할 경우 필요한 토지 등 소유자의 동의비율을 완화함으로써 도민의 주거환경 개선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창기 의원(문경2)이 발의한 ‘경상북도 도로터널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은 터널이나 지하차도 내에서 사고가 발생할 경우 이에 대응하는 방재 시설과 대응 체계 구축을 통해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예방시설 설치를 통한 사고방지를 위해 제정했다. 그리고 ‘2023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채택의 건’을 심사·의결해 2023년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확정했다. 건설소방위원회는 재난안전실, 건설도시국, 통합신공항추진본부, 소방본부와 직속기관·사업소를 대상으로 11월 7일부터 15일까지 2023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도정 주요시책 전반에 대한 추진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박승직 건설소방위원장은 "도민의 안전과 복리증진을 위해 민생 관련 조례안 제·개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며, 11월 7일부터 시작되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2023년 현안사업 추진상황 등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감독을 철저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건설소방위원회 건설소방위원회는 조례안 2건과 2023년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심사·의결 했다.(제공-경북도의회)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조례안 등 8건 심사·의결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10일, 제342회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원회를 개최해, 조례안 7건,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채택의 건 등 8건을 처리했다. 배진석 의원(경주1)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교육청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에 관한 조례안’은 경상북도교육청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및 소속기관 등의 중증 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를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그 필요성이 인정돼 원안 가결했다. 윤종호 의원(구미6)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교육청 학생에 대한 가정 내 학대 예방 지원 조례안’은 학생들이 가정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게 하고 가정 내 학대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그 필요성이 인정돼 원안 가결했다. 손희권 의원(포항9)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교육·학예에 관한 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지방 보조사업 수행 및 관리 등에 관한 사항을 체계화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지방보조금 운영을 위한 것으로, 조문 일부 수정 등의 이유로 수정 가결했다. 윤승오 위원장(영천2)이 대표 발의한 ‘경상북도 사립학교 재정보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시행령 [별표1] 개정에 따라 재정결함보조 대상기관에 대안학교를 포함하는 것으로, 원안가결했다. 그 외에도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행정보건복지위원회 김원석 의원(울진)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교육청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 지원 조례안’, 상위법인 ‘도서관법’ 전부개정에 따라 조문 일괄 정비를 위한 ‘경상북도교육청 도서관운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재산 취득 및 취득 계획 변경, 처분 및 처분 계획 변경 등 18건에 대한 ‘2024년도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각각 원안 가결하고,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채택의 건’은 계획서 일부를 수정해, 수정 가결했다. 윤승오 위원장은 "올해도 3개월이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당초 계획했던 교육정책에 대한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해서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교육위가 처리한 안건은 오는 20일에 개최될 제34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교육위원회 교육위원회는 조례안 7건,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채택의 건 등 8건을 처리했다.(제공-경북도의회)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조례안·출연동의안 안건 심의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는 제342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기간 중인 10월 10일 농수산위원회를 개최해 회부된 조례안 및 출연동의안 등을 심사했다. 서석영(포항) 위원은 개별 농가가 직접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상시 관리하는 것은 사실상 한계가 있으니, 공공기관이 관리하는 형태로의 전환을 주문했다. 노성환(고령) 위원은 재입국한 외국인 계절 근로자의 이력을 관리해서 기존 농가(농장)에서 일을 할 수 있는 방안 수립을 당부했고,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이 캠핑족 수요가 많은 농수축산물 혼합 상품을 개발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철식(성주) 위원은 일부 시군에서 시범적으로 하고 있는 공공형 계절근로자 지원 사업에 대한 현장의 반응이 좋다면서, 효과를 분석하여 여러 시군으로 확대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신효광(청송) 위원은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본원에 지원되는 출연금액이 전년대비 3억 1000만 원이 증액된 점을 지적하며, 세출 부분에 있어 예산을 효율적으로 편성하고 집행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덕규(경주) 위원은 현재 관련 법령에 따르면 발생되는 수산부산물의 100%를 재활용 할 수는 없는 상황인데, 이에 대해 2022년 행정사무감 때 지적했음에도 별다른 진척이 없는 점을 지적하며, 중앙부처와 협력해 수산부산물의 재활용률이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남영숙(상주) 농수산위원장은 타 광역자치단체에서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관리하는 방식이나, 해양수산물을 재활용 하는 부분을 벤치마킹해 경북도가 농어업인 소득 향상에 많은 기여를 하여 줄 것을 당부했으며, 이번 임시회 때 제정된 농어업인 지원 조례 관련해서는 필요한 예산 수립 등 후속 조치를 주문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농수산위원회 농수산위원회는 회부된 조례안 및 출연동의안 등을 심사했다.(제공-경북도의회)

이철우 도지사, 미국 상공인들과 경제협력 행보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현지시간 10일 LA에서 마크 제프 뉴욕상공회의소회장과 듀비 호닉 유대인상공회의소회장, 이경철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장 및 김봉현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을 만나 상호협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공동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뉴욕상공회의소는 3만여 주류기업을 회원사로 두고 회원 간 상호발전을 위한 세미나, 협력사업 추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대인상공회의소는 세계 유대인 공동체의 사업 영역을 통합하여 지역사회와 전문가를 연결한 사업추진을 도모하고, 회원 간 전문지식 및 서비스 네크워크 구축, 글로벌 비즈니스 네크워크 구축, 그리고 지역 경제전망을 통한 연방, 주 및 지방 차원에서 법률고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미주 내 한인상공인연합회와 그동안 상호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는 양 상공회의소는 물품 공동구매, 비즈니스 파트너 매치메킹, 버추얼 엑스포 개최, 버추얼 한국 비즈니스 미팅, 상업엑스포 공동 추진 등을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뉴욕상공회의소, 유대인상공회의소 등 주류상공회의소 및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와 공동협력 의제 발굴, 협력사업 추진 등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비즈니스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후 이 지사는 LA한인상공회의소를 방문해 김봉현 회장, 김경현 수석부회장 등을 만나 간담회를 열고 교류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그동안 LA한인상공회소와 경북도는 총 6회에 걸쳐 상호 방문했으며, 특히 경북도는 LA한국전시회(3회), 한인축제 내 농특산품 전시 판촉행사(6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상호교류의 끈을 이어오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도는 향후 보다 활발한 경제교류가 추진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날 저녁 이 지사 등 200여 명은 도내에 공장을 둔 기업체인 ㈜네이처셀의 베버리힐즈 매장 개소식에 참석해 미국 현지 시장진출 확대를 축하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제는 K-한류를 바탕으로 경제, 정치,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본격적으로 미국 시장을 공략할 수 있도록 현지 상공인들과 협력을 강화함과 동시에 각종 수출 마케팅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네이처셀 현지 매장 개소 지사님 축하인사 이철우 지사가 네이처셀 현지 매장 개소식에서 축하인사를 하고 있다.(제공-경북도) LA한인상공회의소 방문 이철우 도지사가 LA한인상공회의소를 방문 했다.(제공-경북도)

경북도, ‘2023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전’ 개막

경북도는 11일 대구 엑스코에서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양기욱 산업통상자원부 산업공급망정책관, 박용선 경북도의회 부의장, 김남일 포항 부시장 등 관련 기관단체장과 기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전’을 개막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전은 경북도와 한국철강협회, 한국비철금속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철강 및 비철금속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미래 기초 소재산업으로의 재도약’이란 주제로 3일간(10.11~13) 개최되며, 미래금속소재·첨단금속소재 및 배터리·친환경 특별관에 169개 사 554개 부스 규모의 전시행사와 아젠다23 컨퍼런스, 수출상담회, 세미나, 채용설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주요 전시 품목은 미래금속소재, 고부가 첨단금속소재, 고기능성 강관 및 와이어케이블, 가공설비 및 기술 등이 전시되며, 다양한 미래산업과 융합된 강관/선재/스테인레스 가공설비 특별관, 배터리 특별관, 친환경에너지 특별관 등이 마련되어 철강·비철금속 산업의 무한한 확장성을 보여줄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산업전에는 포스코, 현대제철, LS MnM, TCC스틸, 풍산 등 대기업이 대거 참여해 친환경 철강·비철금속 제품과 관련 공정 및 기술을 선보이며, 포스코의 수소환원제철, 현대제철의 친환경 철강기술, LS MnM의 세계 최고의 비철금속 제련 기술 등을 통해 탄소중립 로드맵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특별관에 참여한 에코프로와 포스코퓨처엠은 금속소재와 융합한 다양한 배터리 소재와 차세대 소재기술을 선보인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산업전을 통해 지역의 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이 2차전지, 미래모빌리티, 디지털전환 등 미래산업과 융합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글로벌 기술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경북도는 지역 철강산업 재도약을 위한 인프라 조성과 함께 기술개발, 철강기업 경쟁력 강화, 인력양성 및 수출 확대 지원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산업혁신을 주도하도록 적극 나서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철강 및 금속소재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1~2026년까지 1,03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 지역거점 기반조성, 포항철강산단 스마트물류플랫폼·스마트에너지플랫폼·통합관제센터 구축, 경량소재 표면처리 시생산 기반구축 등 인프라 조성과 스마트제조고급인력양성 및 기업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구=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국제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전 국제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전을 개막 했다.(제공-경북도)

맘스커리어,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행복한 임신, 즐거운 육아’ 개최

저출생 극복과 여성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힘쓰는 예비사회적기업 언론사 맘스커리어가 창간 2주년을 맞아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행복한 임신, 즐거운 육아’를 10일 오후 1시 스페이스살림 다목적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맘스런·참약사·베이비박스·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리조트 한국사무소·한국두뇌계발심리상담협회·큰사랑심리상담센터·테이크호텔·더블하트 등의 후원으로 열렸다. 200여 명의 임산부와 육아맘 가족이 참여했고 김대남 대통령실 국민통합국장을 비롯해 박희원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 저출생정책추진반장, 김병주 참약사 대표, 김태희 순천향대 부천병원 산부인과 교수, 허윤주 수트라하버리조트 한국사무소 대표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1부에는 박희원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 저출생정책추진반장의 서울시 엄마아빠행복프로젝트에 대한 소개와 류지원 산부인과 전문의의 강의가 진행됐다. 류지원 원장은 ‘분만과 여성 건강’을 주제로 출산 전후 여성이 겪게 되는 변화와 분만의 원리, 제왕절개와 자연분만에 대한 오해와 진실, 출산 후 관리법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곧이어 김대남 대통령실 시민소통비서관의 축사가 이어졌다. 김대남 비서관은 "정부가 지난 5~6년 동안 저출생 극복을 위해 많은 예산을 투입했음에도 출산율은 오르지 않았다"며 "앞으로는 임산부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많이 반영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여기 있는 모든 분들이 애국자이시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부에는 미니 콘서트가 펼쳐졌다. 색소포니스트 이인관은 소프라노 색소폰의 감미로운 음색을, 팝페라 듀오인 뚜뚜빠빠는 ‘오페라의 유령 주제곡’, ‘붉은 노을’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마지막 순서로는 경품 추첨이 진행됐다. 추첨 경품으로는 △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리조트 3박 숙박권·골드카드(2인) △광명 테이크호텔 1박 숙박권(2인) △유팡 젖병소독기 △토드비 카시트 △알집매트 △코블록 140PCS △알집매트 얌얌소파 △코레카 △토드비 힙시트 △토드비 링슬링 △블루래빗 오감발달첫놀이감 △마더스베이비 수유쿠션 △유트러스 바디필로우 △에그침대 △소미경 수면조끼 △베베로시 이불 △플란투어21 샴푸·컨디셔너 △럽맘 친환경유아식기 △마더스베이비 수유패드·모유저장팩 △호미요미 도시락세트 △순둥이 물티슈 세트 △마더스베이비 임신부차 2종 △닥터데디스 치약세트 △베베숲 선물세트 △풍산김치 △앙뽀 △더블하트 출산선물세트 등이 마련됐다. 이와 더불어 참석자 전원에게는 △코뮤엘로 보행기 신발 △프롬더스킨 콜라겐 팩 △하이트진로음료 하이트제로·블랙보리 라이트 △순둥이 물티슈 대형·휴대용 △유비맘 젖병 △블루래빗 도서 △닥터데디스 미니 치약 △코블록 10p △신시아뷰 화장품 △시노텍스 마스크 등이 증정됐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류지원 산부인과 전문의가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류지원 산부인과 전문의가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사진=맘스커리어]

맘스커리어, 지난 10일 임산부의 날 행사 개최

맘스커리어는 지난 10일 스페이스살림 다목적홀에서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행복한 임신, 즐거운 육아’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바이오모아메디칼이 후원사로 함께했다. 바이오모아메디칼은 로비에 프롬더스킨의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행사장을 방문하는 임산부와 육아맘들에게 글루타치온 콜라겐 필오프팩, 클렌징폼, 세럼 등의 제품을 소개했다. 이중 ‘김청팩’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글루타치온 콜라겐 필오프팩은 비타민G라고 불리는 글루타치온 성분 700ppm과 300Da 초저분자 콜라겐을 70% 이상 함유한 제품으로 피부의 주름과 탄력 개선, 피부결 정돈, 피부 보습 기능이 뛰어나 팩을 떼고 난 후 즉각적인 피부의 윤광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제품에 부착된 브러시 형태의 일체형 스마트스파출라를 통해 쉽게 피부에 도포할 수 있고 씻어내는 대신 떼어내기만 하면 돼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김수정 바이오모아메디칼 과장은 "글루타치온 콜라겐 필오프팩은 팩을 바르고 30분 정도 후에 떼어내기만 하면 바로 피부의 윤광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다"라며 "탄력이 떨어지고 칙칙해진 피부 톤 때문에 고민이 많은 임산부와 육아맘들에게도 효과가 좋으니 많이 써보시고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바이오모아메디칼의 프롬더스킨 홍보 부스 모습 바이오모아메디칼의 프롬더스킨 홍보 부스 모습[사진=맘스커리어]

맘스커리어, 스페이스살림에서 ‘임산부의 날 행사’ 개최

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리조트 한국사무소가 지난 10일 열린 맘스커리어의 임산부의 날 행사에 특별 후원사로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맘스커리어의 창간 2주년과 10일인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스페이스살림에서 열렸으며 200여 명의 임산부와 육아맘 가족들이 방문했다. 수트라하버리조트 한국사무소는 수트라하버리조트의 3박 숙박권과 골드카드(2인)를 추첨 경품으로 제공했다. 아울러 본 행사에 참석했다는 인증샷을 찍어 제시하면 객실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 위치한 수트라하버리조트는 47만 평 규모의 5성급 리조트로 956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27홀의 골프코스, 5개의 수영장, 15개의 레스토랑, 요트 선착장, 프라이빗 해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현대적인 분위기인 퍼시픽 수트라 호텔과 전통적인 느낌의 마젤란 수트라 리조트로 구성돼 있으며 퍼시픽 수트라 호텔은 지난해 여행업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월드 럭셔리 호텔 어워드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골드카드는 한국 고객만을 위한 올인클루시브 카드로 리조트 내에서의 식사와 부대시설 이용, 마누칸섬 투어, 셔틀버스, 레이트 체크아웃 등의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다. 허윤주 수트라하버리조트 한국사무소 대표는 "이렇게 뜻깊은 임산부의 날 행사에 저도 동참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코타키나발루의 수트라하버리조트는 같은 고객이 일 년에 몇 번씩 찾을 만큼 매력적인 곳이다. 비행시간도 5시간 남짓으로 임산부와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에게도 부담 없는 여행지이니 많이들 오셔서 힐링하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수트라하버리조트 숙박권 당첨자와 기념 촬영 허윤주 수트라하버리조트 한국사무소 대표와 이금재 맘스커리어 대표, 사회자 이정수 씨가 수트라하버리조트 숙박권 당첨자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맘스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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