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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정선군지부, 정선군민 걷기대회 출정식

박종범 NH농협 정선군지부 지부장 박종범과 직원 12명은 2일 군지부 앞에서 오는10일 열리는 ‘제24회 정선군민 걷기대회’ 참가 및 힘찬 발걸음을 다짐하는 출정식을 갖고 ‘활기찬 정선! 군민 대화합을 위해!’구호를 외쳤다. 정선군지부는 걷기 참가자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는 정선으로!’ 홍보 캠페인 전개와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유치’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박종범 NH농협 정선군지부장은 "매년 정선군의 대화합을 기원하는 정선군민 걷기대회에 많은 군민이 참여하여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대회가 진행되길 기대한다"며, "정선군민 곁에서 언제나 함께하고, 정선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NH농협이 될 것을 다짐하며 완주하겠다"고 밝혔다.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NH농협 정선군지부 [정선군민 걷기대회] 출정식 NH농협 정선군지부는 2일 군지부 앞에서 오는 10일 열리는 제24회 정선군민 걷기대회 출정식을 갖고 고향사랑기부제와 정선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유치 홍보 캠페인 전개 의지를 다졌다.

신영재 홍천군수, 읍면 소통 행정…10개 읍면 방문 주민 간담회

신영재 홍천군수는 취임 이후 1년간의 업무 처리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오는 5일 서면을 시작으로 23일 서석면까지 10개 읍면 간담회를 갖는다. 2일 홍천군에 따르면 이와 더불어 읍면에서 이뤄지는 주요 업무와 연관된 부서장과 함께 해 작년 건의사항에 대한 진행상황을 검토하고 새로운 정책 건의도 수렴해 군정발전 방향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민선8기 취임 1주년을 맞이해 그간 군정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읍·면의 주요업무를 포함한 군정 현안업무에 대한 적극적인 논의를 통해 앞으로의 군정 발전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홍천군청 전경 홍천군청

횡성군, 다자녀 가정 교육비 지원

강원 횡성군은 출산 장려와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셋째아 이상 자녀의 학습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셋째아 이상 자녀 학습비 지원 사업은 매년 추진하고 있다. 셋째아인 경우 신청 학습비의 50%(월 최대 5만원), 넷째아는 80%(월 최대 8만원)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셋째아 171명과 넷째아 이상 40명 등 총 211명에게 1억4200만원을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있는 주민 중 셋째아 이상(만 18세 미만) 자녀를 둔 부모면 신청 가능하다. 횡성인재육성관·드림스타트·다문화가정 학습지원 등 지원을 받을 경우 제외한다. 상반기 학습비 지원은 오는 9일까지이다.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구비서류와 중복지원 확인 후 오는 30일 학습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지유 군 복지정책과장은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 저출산 대응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위한 사업을 지속·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횡성군청 표지석 횡성군청 앞 표지석

[포토] 김춘식 동해소방서장, ‘집중 안전 점검’ 릴레이 참여

김춘식 동해소방서장은 1일‘집중안점점검 기관장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동해시 주관, 가정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했다. 김춘식 서장은 "가정 내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동해=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김춘식 동해소방서장 김춘식 동해소방서장은 1일 집중 안전 점검 기관장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원주 2040 장기발전 종합계획 수립 착수보고회 개최

강원 원주시가 강원특별자치도 시대 원주시 발전전략을 마련하고 인구 100만 광역도시로의 발전 토대를 다지기 위해 ‘원주 2040 장기발전종합계회기’ 수립에 착수했다. 원주시는 2일 원강수 시장, 김태훈 부시장 및 국·소·원장 및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주 2040 장기발전종합계획 수립 연구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용역은 2040년을 목표연도로 원주시가 중부내륙 중심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정책 수립과 마스터플랜을 작성하고 원주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확립하고자 추진한다. 시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인구 위기 등 대·내외적 환경 변화를 분석하고 원주시의 미래 환경 진단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위한 비전과 목표를 설정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원주 성장의 가장 큰 축은 경제활성화에 있다는 것에 공감하고 원주시의 주력산업인 의료기기와 자동차부품산업은 더욱 발전시키고 강원도와 원주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 등 대기업 유치 방안, 세계 경제 흐름과 미래 예측을 통한 신성장동력 발굴에 중점을 둔다. 교통, 문화, 복지, 보건, 안전 등 분야별 발전 전략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관계 공무원으로 실무추진단을 구성해 계획실행의 가능성을 높이고 공무원 및 시민인터뷰 등을 통해 시민이 공감하고 실현 가능한 계획을 2024년 4월까지 최종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원주2040 장기발전종합계획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39) 원주시는 2일 오전 원주 2040 장기발전종합계획 수립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강릉시, 혹서기 대비 축산농가 순회진료

강원 강릉시는 장마철 및 하절기 폭염으로 발생할 수 있는 가축 질병 예방을 위해 순회진료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강릉시에 따르면 시는 도내 유일하게 2010년부터 매년 순회진료를 하고 있다. 이번 순회진료는 반별 공수의사 및 가축 방역관이 배정된 3개반 총 10명의 진료반을 구성해 6월∼7월 두 달 동안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지역 내 소·사슴 사육 농가 166호를 대상으로 총 7893마리에 대한 전문적인 진료 및 사양지도에 나선다. 축산농가 사육 가축에 대한 소모성 질환(기생충, 호흡기, 소화기 질병 등)을 진료하고 적극적인 사양관리 지원으로 하절기 이후 영양상태 불량으로 유발할 수 있는 생산율 저하를 방지하겠다는 방침이다. 시는 진료대상 축종 외 돼지·가금 사육 농가에도 혹서기 가축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면역증가제 1200kg 및 내·외부구충제, 축사 살충제 등을 공급한다. 최두순 시 축산과장은 "사료값의 상승과 자연재해 등으로 고통받는 축산농가를 위해 현장 방문을 확대하고 축산여건을 개선하는 등 시민에게 고품질 축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혹서기 대비 축산농가 순회진료 실시02 강릉시는 혹서기 대비 가축질병 예방을 위해 순회진료를 6월과 7월 두달간 진행한다.

강릉시, 환경교육 주간

강원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는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지역 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강원영동생명의숲 포!레스트와 함께 ‘찾아가는 환경 교육’을 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구온난화와 기후 변화 등 여러 가지 환경문제의 주범인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숲에서 찾아보고 지속가능한 숲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중학교 학급 및 동아리 등 단체가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학교의 재량에 맞게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중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해 쉽고 재미있게 환경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에 △강원도 산불의 발생 현황 및 특성을 이해하고 산불예방 아이디어를 모으는 ‘우리나라 산불은 자연현상일까, 아닐까?’ △지역의 숲과 관련된 환경 사건을 통해 기후변화를 이해하는 ‘다시, 강원도를 숲의 색깔로!’ △숲 가꾸기 문제를 기후변화와 연결지어 생각하는 ‘나와 나무와 숲, 그리고 지구’ △병해충을 예방하고 나무를 치료하는 직업군에 대해 학습해 볼 수 있는 ‘나무도 의사가 필요해’ 4개의 테마로 구성돼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환경교육을 통해 지역현안을 이해하고 나아가 환경문제를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강릉시청 전경 2 강릉시청

원공노, 원주시의회 향한 우려 제기…시의회 의장단 만남 요청

강원 원주시청 공무원노동조합은 6월 원주시의회 제242회 정례회에 앞서 조합원들의 의견 전달을 위해 시의회 의장단과의 만남을 요청한다고 밝혓다. 1일 원공노에 따르면 원주시의회 운영과 관련해 노동조합에 제기된 의견과 관련해 협의를 요청대화를 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제기된 의견에는 ‘조례 제정 시 의원 발의 조례안에 대한 질문은 발의한 의원이 답변하길 바란다’를 비롯해 ‘조례 제정 시 타시군 조례를 복사하듯 가져와 조례를 제정하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는 내용이다. 또 각종 위원회 심의 시 답변하는 직원드을 조금 더 존중해 주길 바란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원공노 관계자는 "수년 전부터 원주시의회와 원주시청이 수평적 관계에서 서로를 존중하며 시 발전에 힘 쓸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왔다. 그 과정에서 대결과 반목보다는 대화와 타협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했다"며 "이번에 제기된 사안들도 의장단과 만나서 대화로 풀어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원공노 현판 원주시청 공무원 노동조합 현판

산림항공본부, 몽골 산불 대응력 강화 공중·지상 진화체계 전수

산림항공본부는 몽골 산불 대응력 강화를 위해 공중·지상 진화체계를 전수한다. 1일 산림항공본부에 따르면 오윤사나 몽골 산림청장이 산림항공본부를 방문해 한국의 선진 산불 진화체계를 전수하고 향후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오윤사나 몽골 산림청장는 산림헬기·산불드론·공중진화대 운영 현황을 보고 받고 몽골의 산불 진화체계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러시아와 접경하는 지역의 넓은 산림을 포함해 광활한 국토 면적을 보유한 몽골 특성상 드론을 활용한 산림재난·재해 ·물자 운반을 위한 드론 화물운반 시연도 관람했다. 산림청은 사막화 방지를 위해 지난 2007년부터 10년 간 몽골 그린벨트 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3단계인 ‘몽골 산불 피해지 복원 및 예방, 산림복원 기반시설 조성(2022∼2026년)’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산림항공본부는 몽골 등 개발도상국의 산림재난·재해 대응력 강화를 위해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펠로우쉽 공무원을 대상으로 매년 기관연수를 추진하고 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몽골은 사막화 방지를 위해 2007년부터 산림청에서 산림복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18년간 조성한 몽골의 푸른 숲을 지키는 일에 산림항공본부도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산림항공본부, 몽골 산림청장 방문_1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왼쪽 다섯 번째)과 오윤사나 몽골 산림청장(가운데) 그리고 관계자들이 산림항공본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림항공본부 산불진화드론을소개받는몽골산림청장 오윤사나 몽골 산림청장이 산불진화드론에 대한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 강원도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이 1일 강원도를 직접 방문해 김진태 도지사에게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했다. 김 지사는 그 자리에서 김 회장을 강원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강원도 양구 출생인 김영철 회장은 유도 유망주로 국가대표를 꿈꾸며 대학에 진학했지만 부상으로 꿈을 접고 청소년 교육사업의 비전과 가치를 깨달아 1995년 ‘국민에디코’를 설립했다. 2017년 교육, 플랫폼서비스, 호첼·외식, 자산운용 등 계열사를 포함한 ‘100년 기업 바인그룹’ 출범을 선포하고 2020년 창립 25주년을 맞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 비전을 정하는 등 새로운 영역에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강원도민회중앙회 상임부회장 및 강원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민간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김영철 회장은 2004년부터 1사1촌 결연을 통해 양구군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2022년 강원대에 2억원을 기부하는 등 고향 강원도를 위해 여러 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영철 회장은 "부상으로 유도를 그만둔 후 유도복 하나 들고 서울로 상경하였지만 꿈을 가지고 현재의 바인그룹을 이끌어냈다. 앞으로는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살겠다"며 "고향사랑기부금이 청소년 육성과 보호 등을 위해 쓰이는 것을 알고 기부를 결심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전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것을 축하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서 기업 차원에서 적극 동참해 강원도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예기치 못한 일로 좌절할 수 있었음에도 오히려 그것을 발판으로 현재의 성공을 이끌어내신 회장님의 인생이 바로 강원도의 힘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라고 하며 "뜻대로 기부금은 강원도의 주민들을 위해서 사용하겠으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활동도 잘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김영철 바인그룹 회장, 고향사랑기부금 쾌척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왼쪽)은 1일 김진태 도지사를 직접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로 위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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