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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동부순환도로(번재 소류지~백호청사) 개설공사 착공식 22일 개최

강원 원주시는 22일 봉산동 번재 소류지에서 백호청사까지 동부순환도로 개설공사 착공식을 봉산동 현장에서 개최했다. 원주시 북부권과 동부권 주민의 최대 숙원사업인 동부순환도로 미 개통 구간 1.98km에 대한 개설 공사를 본격 시작한다. 이 구간은 2009년 공사를 시작해 전체구간 3.74km 중 봉산동 번재마을에서 소초면 흥양리까지 미개통 된 반쪽 도로였다. 시는 총사업비 980억원을 투입해 2025년 임시 개통, 2026년 완공을 목표로 미개통 구간 개설공사에 들어간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봉산동 번재마을부터 소초면 흥양리 구간 약 1.98km가 10년 이상 방치돼 안타가운 실정이었다. 이번 공사로 동부순환도로가 완공되면 낙후된 동부권 개발 촉진은 물론이거니와 남부권과 북부권의 투자 유치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이며 기존 시가지의 만성적 교통난도 해소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민선8기 원주시장 취임 1년 내에 10년이 넘도록 지체되고 있던 도로공사를 속도감 있게 추진한 것은 더 큰 원주시를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한 것이다.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추진해 교통불편은 최소화하고 개발 효과는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제용 원주시의장은 "민선8기 공약사업이자 1000억원이 넘는 대규모 도로 공사를 3년 안에 완성시키겠다는 목표을 두고 드디어 오늘 착공식을 갖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모쪼록 근로자들이 다치지 않고 안전하고 완벽하게 시공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동부순환도로 개설공사 착공식, 시삽 동부순환도로 개설공사 착공식이 22일 강원 원주시 봉산동에서 열려 원강수 시장과 이제용 원주시의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시삽식을 하고 있다. 동부순환도로 개설공사 착공식 퍼포먼스 22일 동부순화도로 개설공사 착공을 축하하는 오색연화 발파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동부순환도로 개설공사 착공식, 원시장 원강수 원주시장이 22일 동부순환도로 개설공사 착공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설명회’가 22일 원주문화원에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원강수 원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김진태 도지사는 강원특별법 개정 특례를,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특례 활용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강원특별자치도’란 주제로 4대 핵심 규제 개선과 미래산업 기반 구축에 대한 특례를 직접 설명했다. 김 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는 발전의 걸림돌을 스스로 제거함으로써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비전이 실현되도록 첨단 산업 육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강원특별법 원주시 주요 특례 발굴 소개, 연구개발특구와 강원첨단과학기술단지 조성 특례에 따른 활용 전략, 향후 중점 추진 사항 등을 발표했다. 이어 시민들의 의견 청취 및 질문에 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강원특별법의 내용과 반영된 특례를 설명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며 "앞으로도 원주에 필요한 특례를 계속 발굴하여 경제 제일도시 원주를 만들기 1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강원특별자치도 도민설명회, 원주3 김진태 도지사가 22일 오후 원주문화원에서 열린 ‘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설명회’에서 4대 핵심 규제 개선과 미래산업 기반 구축에 대한 특례를 직업 발표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설명회, 원강수 시장 원강수 원주시장이 22일 ‘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설명회’에서 원주시 특례활용 발전 전략을 직접 발표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설명회, 원주 원강수 원주시장이 22일 찾아가는 강원특별자치도 도민 설명회에서 시민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 청사진 제시…2028년 완공 목표

강원특별자치도는 22일 도의회 본관 세미나실에서 신청사 건립 기본계획수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현 청사 여건 분석, 도민과 직원을 대사응로 한 설문 조사 결과, 유사 건립 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분석해 신청사의 건립 추진 방향과 사업 규모 등을 제시했다. 이번용역 중간보고회에서 제시한 신청사 규모와 사업비는 청사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으로 향후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타당성 조서·검증 및 행안부 지방재정 투자심사 과정에서 조정될 수 있으며 중앙투자심사 이후 최종 확정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는 행정(대민)업무가 주 기능인 단일청사 형태로 본청·의회·소방본부·직장어린이집을 포함해 지상 7층 규모로 제시됐다. 신청사의 규모는 △법령 범위 내 사무공간 최대 확보 △주차장 확대를 통한 방문객 및 직원 편의 도모 △다목적 강당, 북카페, 광장 등 주민이용시설 확보에 중점을 뒀다. 사무공간은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행정수요 증가, 방문객 편의 등을 고려하여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에서 정한 청사 기준면적을 충족하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확보할 계획이다. 특별자치도 본청은 3만8920㎡(기준면적 3만9089㎡), 특별자치도 의회청사는 9852㎡(기준면적 9878㎡) 규모로 제시됐다. 도민과 직원 설문조사에서 주차 편의시설이 가장 낮은 만족도를 보임에 따라 주차장을 크게 확대한다. 현재 842대의 주차면수를 1750대(지하 1,350, 지상 400)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신청사 건립 후에는 차량 이용에 따른 이용객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모적 강당, 커뮤니티센터, 북카페 등 주민편의시설도 확대해 다양한 행사 개최와 도민의 휴식·힐링 공간으로 활용한다. 이에 따라 특별자치도 신청사 연면적은 약 12.6만㎡(사무공간 4.9만㎡, 도민 편의·법적의무공간 등 3만㎡, 주차공간 4.7만㎡), 추정사업비는 약 4천억 원대로 산출됐다. 도는 중투심사를 걸쳐 총 사업비가 확정되면 2028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2024년 상반기 설계 공모를 거쳐 2025년까지 건축설계를 마무리하고 2026년 3월 공사에 착수하는 등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신청사 건립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행정의 중심이자 백년을 내다보고 한 번 지을 때 제대로 지어야 하는 만큼, 신청사 건립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강원특별자치도청사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천연기념물 고씨굴 지질 투어

강원 영월군은 고씨굴(천연기념물 219호) 등 지질학 ‘김련’박사와 함께하는 영월 지질 명소 교육·투어프로그램인 지질 투어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영월군에 따르면 22일(1회차)과 7월 6일(2회차) 요선암, 고씨굴, 한반도 지형 등 지질투어를 한다. 올해는 문경 산북중과 파주 삼광중과 연계해 1박2일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요선암, 한반도지형, 고씨굴(오후 6시 이후 소등 후 탐방), 선돌, 물무리골 생태공원 순으로 투어를 진행한다. 정대권 군 문화관광체육과장은 "지질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영월의 많은 자연유산이 교육과 체험의 장으로서 활용·홍보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영월의 문화유산이 많은 이들에게 향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고씨굴(천연기념물 219호) 등 지질투어’ 영월군은 22일 김련 박사와 함께 하는 영월 지잘 명소 투어를 진행했다.

강원특별자치도,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확대 운영

강원특별자치도는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를 확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안전신문고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불법주정차 사진을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찍어 신고하면 공무원의 현장 단속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이다. 최근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개선방안(행안부, 5월) 내용을 반영해 도내 동일한 기준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그동안 도내 시군에서는 5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인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 보호구역 외 구역에 대해서는 자율적으로 단속했었다. 이에 따라 신고대상은 인도를 포함한 6대 구역으로 확대되고 신고 기준은 1분으로 일원화된다. 운영시간과 과태료 면제 기준 등은 지역 여건에 맞게 시군이 합리적으로 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인도 불법주정차 신고제 확대 외에 기존에 운영되어 온 횡단보도 불법주정차 신고 기준도 변경한다. 일부 지역의 횡단보도 신고 기준이 횡단보도를 침범한 경우에만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어, 신고 기준이 보행자 보호선인 정지선을 포함하여 ‘정지선부터 횡단보도 면적까지’로 통일된다. 국민권익위원회 개선 의견에 따라 주민신고 횟수 제한 규정을 폐지할 계획이다. 이 같은 개선사항은 시군 행정예고 기간을 거쳐 올 7월부터 시행한다. 박철화 강원특별자치도 교통과장은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를 통한 신고와 처리 건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앞으로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에 대한 적극적인 단속과 집중 홍보를 통해 도내에 선진 교통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 전경

원주시, 자율주행 보행보조로봇센터 구축…국비 80억원 확보

강원 원주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 주관 ‘선도연구센터(CRC)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80억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9년까지 국비 80억원 포함 총 113억원(국비 80억, 도비 8억5000만, 시비 8억5000만, 민간 16억)을 투입해 자율주행 보행보조로봇 센터를 구축하고 자율주행 보행보조로봇 및 로봇 재활 연구및실증을 지원한다. 사업 수행기관은 연세대 미래캠펴스 원주산학협력단이며 피엔에스미케닉스, 메쥬, 코스모신소재가 함께 참여한다. 보행장애인들에게 가정, 학교, 직장, 지역사회 등 다양한 삶의 영역에서 자립할 수 있는 활동 기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보행장애인들이 의존적이고 제한적인 삶에서 벗어나 주체적이고 자립적인 삶을 살아가길 기대한다"고 했다.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원주시청 전경2 원주시청

정선군 도사곡휴양림, 웰니스 관광지로 탈바꿈

강원 정선군은 최신 관광트렌드인 웰니스 관광지 조성의 일환으로 체류형 생태관광을 위한 신선숲 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군은 두위봉 자락에 자리잡고 있는 도사곡휴양림 내 산막에 국도비 19억원을 비롯해 총 29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산막 14동을 리모델링 한다. 운영 중단 없이 2년에 걸쳐 7동씩 리모델링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선이 머물러 간 듯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신선숲 산막을 외부모습은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조성하고 내부는 최신식으로 조성해 편안히 휴식을 취하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또 신선숲 테마에 걸 맞는 새 단장과 더불어 산책로와 전망대도 정비한다. 웰니스 관광을 위한 신선숲 개발사업 추진으로 도사곡 주변의 인접 관광명소와 연계한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로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영환 군 관광과장은 "정선군이 첫 번째 웰니스 관광도시로 선정된 만큼 정선군의 아름다운 자연을 연계해 관광객에게 건강과 행복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정선군청 정선군청

강릉 세계합창대회 특별 손님

1970년대 창단돼 전 세계를 투어하는 우크라이나 보그닉 소녀 합창단(Girls Choir ‘Vognyk’) 40명이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 특별 손님으로 초대돼 평화에 대한 염원을 담은 희망의 메시지를 노래한다. 21일 강릉시에 따르면 보그닉 합창단은 오는 7월 3일 개막식(강릉 아레나)과 5일 축하 콘서트, 6일 우정콘서트, 13일 폐막식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올레나 솔로비(Olena Solovei) 보그닉 합창단의 지휘자는 "나의 조국인 우크라이나는 전쟁의 포화로 많이 어려운 상황이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이자 전쟁에서 분연히 일어난 대한민국에서 세계인의 마음을 울릴 평화를 노래하고 싶다"고 참여의사를 밝혔다. 강릉 세계합창대회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오는 7월 3일 오후 7시 30분 강릉 아레나에서 열린다. 오프닝 세레모니와 참가국 입장을 시작으로 공식 주제가인 ‘YOU ARE MUSIC’ 제창 및 타종 퍼포먼스에 이어 스타 작곡가 우효원이 작곡·편곡한 음악이 전체 라이브 연주로 진행한다. 강릉 세계합창대회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폐막식은 7월 13일 오후 7시 30분 강릉 아레나에서 펼쳐지며 참가국들의 행진을 시작으로 인종과 국가를 초월해 하나의 목소리로 평화를 염원한 후 차기 개최국 발표와 함께 11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강릉시 관계자에 따르면 "세계합창대회가 전문 음악 행사인 만큼 개·폐막식 등의 공식행사에서 국내 최고 수준의 음향 장비로 품격 높은 감동의 무대를 확실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보그닉합창단 우크라이나 보그닉 소녀 합창단(Girls Choir ‘Vognyk’) 이 2023 강릉세계합창대회에 참가한다.

강릉시, 지역 음식점 대상 ‘외국어 메뉴판’ 지원

강원 강릉시는 7월에 개최되는 세계합창대회를 앞두고 강릉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외국어 메뉴판(영어·중국어·일본어)을 제작해 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2023년도 세계합창대회 및 2024년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 2026년 ITS 세계총회 등 연이은 대규모 국제대회 개최로 외국인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돼 강릉의 대표 음식에 대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관광지 및 국제행사 개최 행사장 주변 외식 업소(일반, 휴게, 제과)를 대상으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개년 동안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367개소에 이어 올해에는 300개소, 향후 500개소의 외식 업소에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외국어 메뉴판은 해당 업소의 음식과 분위기를 고려해 벽부형·테이블형·책자형으로 제작해 강릉만의 특색있는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식 업소를 대상으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정보제공과 여행 편의 증진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강릉의 대외적 인지도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강릉시청 전경 2 강릉시청

원주시의회, 강원도혁신도시와 발전 정책 방향 공유

원주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강원도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를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산경위는 현황을 점검하고 혁신도시의 지속적 성장과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강원도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는 강원특별자치도 지역발전의 중심지로서 민·관 거버넌스의 설립을 통해 혁신도시의 성장을 견인하며, 정부의 국토 균형발전 정책의 일환으로 혁신도시 발전계획의 전략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운영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심영미 위원장은 "강원도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방문을 통해 혁신도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직접 확인했다"며 "원주시의회는 이를 바탕으로 더 효과적인 협업을 통해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것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전했다.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산업경제위원회 강원혁신도시발전 지원센터 방문 원주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20일 강원도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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