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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첫 벼 수확하는 날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신영재 홍천군수는 지난 1일 서석면 상둔구리 이준희 대표 농가 첫 벼베기에 직접 나섰다. 이 날 수확한 벼는 5월 10일 모내기 한 조생종 호반벼로 쌀알이 맑아 외관적 품위가 좋고 우수한 밥맛을 지닌 강원특별자치도 육종 품종이다. 군에 따르면 호반단지에서 조기 수확할 벼 면적은 약 40ha 정도로 생산된 200톤 가량의 벼는 홍천곡산영농조합법인에서 전량 수매할 계획이다. 추석맞이 햅쌀용으로 나간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태풍, 폭우, 폭염 등 이상기후로 벼 농사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값진 수확을 이뤄냈다. 콤바인을 직접 운전해보며 다시 한번 농업과 농촌의 어려움을 되새겼다"며 "고품질 벼 생산으로 홍천쌀의 품위를 향상시키고 농가소득 증대로 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주기 바란다" 고 전했다. ess003@ekn.kr벼 첫수확행사2 홍천군 서석면 상둔구리 이준희 대표 농가에서 지난 1일 첫 베베기 행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벼 첫수확행사 신영재 홍천군수가 지난 1일 서서면 이준희 대표 농가 첫 벼 베기에 참석해 홍천쌀을 홍보하고 있다. 벼 첫수확행사 1 홍천군 서석면 상둔구리 이준희 대표 농가에서 지난 1일 첫 벼베기가 이뤄졌다.

삼척시-천일에너지, 폐목재 자원순환

[삼척=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박상수 강원 삼척시장과 박상원 (주)천일에너지 대표는 1일 오후 3시 시장 집무실에서 ‘폐목재 자원순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시에서 발생한 폐목재류(3650톤/년)를 전량 재활용할 수 있게 됐다. 연간 5억 원에 달하는 예산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그동안 시에서 발생한 대형폐기물인 폐가구류(장롱, 책상 등)와 공사장 생활폐기물인 폐목재(각목, 합판, 파레트, 나뭇가지 등)를 전량 생활쓰레기 매립장에서 매립 처리했다. 양 기관 협약으로 삼척시에서 발생한 폐목재류 폐기물을 친환경 에너지 혁신기업인 천일에너지가 5년간 무상 수거 및 재활용 처리한다. 천일에너지는 폐목재를 재활용하여 산업시설의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인 ‘우드칩(BIO-SRF)’을 연간 40만 톤 이상 생산·공급하고 있는 업체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폐목재 원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만큼 삼척시와 함께 폐목재 무상 위탁처리를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폐목재를 재활용해 생산되는 ‘우드칩(BIO-SRF)’으로 산업시설(발전시설 등)의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것은 정부의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과 ‘2050 탄소중립 실현’ 정책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예산 절감은 물론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발 맞출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민관이 협력해 성과를 낼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추진하여 미래세대를 위한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폐목재 자원순환 업무협약1 박상수 삼척시장과 박상원 천일에너지 대표(왼쪽)는 1일 시장 집무실에서 ‘폐목재 자원순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맨발걷기는 종합병원이다"…제1회 원주맨발걷기 축제 열려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 행구동 운곡솔바람숲길에서 ‘제1회 원주맨발걷기 축제’가 1일 오전 열렸다. 500명 사전 접수를 한 참가자들이 이른 시간부터 운곡솔바람숲길을 찾아 3.5km 구간을 맨발로 걸었다. 이번 축제가 개최된 운곡솔바람숲길은 치악산둘레길 1코스 꽃밭머리길에 속하는 아름답고 조용한 곳으로 고려 말의 충신 운곡 원천석 선생의 얼이 숨 쉬는 곳이기도 하다. 이 코스는 치악산의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멋진 비경을 자랑하는 관광자원들이 때 묻지 않은 채 보존되고 있어 시민의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장 취임 후 맨발로 축사 인사를 하는 건 처음이다. 최근 맨발 걷기 열풍이 불고 있다. 원주도 마찬가지이다. 여기 운곡솔바람숲길이 원주에서 제일 먼저 만들어진 맨발 코스이다. 그래서 이번 축제가 더욱 의미가 있다"며 "내년 걷기 축제는 5월에 개최한다. 성대하고 촘촘하게 준비해 부족함이 없도록 하겠다. 맨발 걷기 매니아들이 많이 참여해 맨발의 도시 원주를 열어주길 바란다"고 했다. 기념식에 이어 원강수 원주시장은 36만 원주시민이 더 건강해지는 도시를 만드는 트레킹 도시를 선포했다. 원 시장은 "걷기 여행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 관광 브랜드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트레킹 도시 원주로 나아가겠다. 또한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맨발 걷기 좋은 길을 조성하고 편의시설을 갖춰 맨발 걷기 인프라 확충 및 다양한 콘텐츠로 맨발 걷기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트레킹 도시 조성과 맨발 걷기 활성화로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켜 웰니스 관광 육성 및 지역경제에도 보탬이 되도록 할 것을 약속한다"며 원주를 대한민국 트레킹 도시로 선포했다. 원 시장을 비롯해 맨발걷기 축제 참가자들은 준비 체조 후 대열을 지어 맨발로 운곡바람숲길의 흙과 나무 그리고 공기를 즐기며 천천히 걸었다. 맨발걷기는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든 이번 시도가 참가자들의 큰 호응과 함께 마무리되면서 원주시는 ‘원주맨발걷기 축제’가 대표 관광프로그램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ess003@ekn.kr맨발걷기 축제 제1회 원주 맨발걷기 축제가 2일 행구동 운곡바람숲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맨발걷기 축제2 원강수 원주시장이 트레팅도시 원주를 선포하고 있다. 맨발걷기 축제4_1 두 손을 꼭 잡고 맨발걷기를 하는 이들도 있다. 맨발걷기5 맨발걷기 축제 참가자가 출발점인 운곡솔바람숲길 팻말을 지나가고 있다.

[포토]제27회 원주 시민의날 경축 행사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제27회 원주 시민의 날 기념 경축행사가 1일 원주댄싱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70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한마음 콘서트가 펼쳐졌다. ess003@ekn.kr원주시민의 날 6 제27회 원주 시민의날 기념 행사에 시민 등 7000여명이 참석했다. 원주시민의 날 시민이 시민을 지키는 안전 도시 구현을 위해 치안 봉사를 하고 있는 자율 방범 합동순찰대가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원주시민의 날 7 1일 원주 댄싱공연장에서 열린 제27회 원주 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원주시립합창단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원주시민의날, 산림엑스포 퍼포먼스 제27회 원주 시민이 날 기념행사에서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적 개최를 염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제27회 원주 시민의 날 경축 행사 성료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코로나19 로 중단됐던 원주시민의날 경축행사가 4년 만에 열렸다. 1일 오후 7시 원주 댄싱공연장에서 ‘제27회 원주시민의 날’ 경축행사 기념식과 한마음 콘서트를 진행했다. 김진태 도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이재용 원주시의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및 시민 등 7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코로나 19을 극복한 시민들의 영상 소개 , 안전도시 원주 구현을 위해 치안 봉사를 펼치는 자율 방법 합동순찰대 활동을 소개했다. 이어 가수 홍진영, 조명섭, 이솔로몬, 쿤타 등이 출연하는 한마음 콘서트 공연도 열렸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27회 원주시민의 날은 지난 1995년 원주시와 원주군이 통합을 기념하고 시민의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날"이라 소개하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원주시는 경제도시로 성장하며 특히 소상공인과 일자리, 미래산업 부문에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원주시는 경제, 문화, 복지, 교육 및 안전의 도시로 제2의 도약을 하려한다. 원주시민의 큰 행복으로 번성하는 더 큰 원주로 성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원주시는 대한민국 첨단의료기기 산업의 메카이자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가진 중부내륙 중심의 경제·산업도시다. 또한 전통과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문화도시이기도 하다. 원주의 이러한 위상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에도 큰 힘이 됐다"며 "원주시는 첨단 기술과 혁신을 선도하며 우수한 인재 양성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갈 것이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로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지지를 부탁한다"고 말하며 원주 시민의 날을 축하했다. 이재용 원주시의장은 "원주는 역사와 문화의 도시이다. 원주시는 무수히 많은 변화와 도전을 맞이하고 있다. 그 모든 순간, 중심에는 항상 원주시민의 소중한 의견과 힘이 있었다"며 "원주 댄싱공연장에서 진행되는 오늘 행사는 그 화합과 힘의 상징이다. 원주시민으로서 자부심과 사랑, 그리고 함께 나누는 기쁨을 다시 한번 느껴보길 바란다"고 했다. ess003@ekn.kr원주시민의 날 5 제27회 원주시민의 날 경축행사가 1일 오후 원주댄싱공연장에서 열렸다. 원주시민의 날 4 제27회 원주시민의날 경축행사가 1일 원주댄싱공연장에서 열렸다. 원주시민의 날 8 원강수 원주시장이 1일 원주댄싱공연장에서 열린 제27회 원주시민의 경축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원주 시민의 날, 이재용 의장 이재용 원주시의장이 1일 원주 댄싱공연장에서 열린 제27회 원주 시민의날 기념행사에서 축하 인사를 하고 있다.

[포토]김진태 도지사,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일 오후 원주시 댄싱광장에서 열린 제27회 원주시민의날 경축행사에 참석했다. 김 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 시작과 함께 도와 원주시는 미래 성장 동력이 될 글로벌 반도체산업과 첨단과학의 도시로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원주를 중심으로 반도체산업, 바이오헬스 산업, 미래차를 키워나갈 것"이라고 약속하며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로서 발돋움할 수 있도록 36만 원주시민의 응원과 지지를 부탁했다. ess003@ekn.kr원주 시민의 날 기념 경축행사(김진태 도지사)5 김진태 도지사가 1일 원주 댄싱공연장에서 열린 제27회 원주 시민의날 경축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원주 시민의 날 기념 경축행사(김진태 도지사)6 1일 원주 댄싱공연장에서 열린 제27회 원주시민의날 경축행사에서 강원 세계산림엑스포 홍보를 위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원주시민의 날 3 김진태 도지사는 1일 제27회 원주시민의 날 경축행사 기념식에 참석했다.

원주시, 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원주시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도내 18개 시군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평가하는 자리로, 올해 60여 개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1일 최우수상을 수상한 ‘5분의 골든타임! 당신의 생명을 지켜드립니다(건강보험 빅데이터 기반 진료지원 플랫폼 개발사업)’는 전국 최초로 개인의 진료기록을 타 병원 방문 진료 시에도 확인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올해 원주시 상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경진대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건강보험 빅데이터 기반 진료지원 플랫폼 개발사업은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와 불필요한 의료비 청구 방지 등 성과와 더불어 추진상의 문제점을 보건복지부와 연계해 거버넌스협의체 구성 등 적극행정으로 풀어나간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원주시 모든 공무원이 시민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만을 바라보며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ess003@ekn.kr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원주시 ‘건강보험 빅데이터 기반 진료지원 플랫폼 개발사업’ 이 강원특별자지초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영월문화관광재단, 관광 인력 양성‥영월형 관광 선도 기대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문화광부학교 ‘관광 인력 양성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교육에는 총 43명이 참여했다. ‘관광 인력 양성 과정’에서는 관광 분야의 전문가 5인을 초청해 참여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기획 능력 향상을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 관광 전문가 강의에 이어 기획 제안서 컨설팅을 통해 수강생들이 관광 기획을 실현할 수 있는 역량 또한 강화했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수강생들의 아이디어를 세밀하게 검토하고 조언해 기획 제안서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우수 제안서로 선정된 5건에 대해 실행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김성민 영월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영월에 적합한 영월형 관광을 만들어내기 위한 첫 발걸음을 떼었다"며 "관광 인력 양성 과정 1기 수료생과 더불어 새로운 영월형 관광을 지향해 나가겠다"고 했다. ess003@ekn.kr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광부학교 _관광인력양성과정_ 성료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광부학교는 지난달 30일 ‘관광 인력 양성 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동강시스타 골프장 증설공사…9월 착공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동강시스타 조성사업이 최근 열린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지역개발조정위원회 심의를 원안 가결로 최종 승인받았다. SM그룹 동강시스타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영월군에 위치한 동강시스타의 기존 개발계획에 골프장 9홀 증설과 기존 스파 시설의 리모델링, 콘도시설 300실 유지 등이 포함돼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달 29일 2023년 제2회 지역개발조정위원회를 열어 동강시스타 조성사업을 심의하였고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지치도지사가 위원장을 맡고 원주지방환경청장,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북부·동부지방산림청장 등 6인의 당연직 위원과 14인의 위촉직 심의위원으로 총 20인으로 구성돼 있는 위원회로 이날 동강시스타의 특수성과 지역경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의를 했다. 지난 7월 환경영향평가 등 각종 영향평가를 모두 통과한 동강시스타 조성사업은 18홀 정규 골프장과 300실 규모의 콘도시설을 갖춘 관광휴양 및 체육활동을 모두 체험할 수 있는 복합 리조트로 변모하게 된다. 동강시스타는 2011년 체육시설과 콘도 운영을 시작으로 2019년 SM그룹이 인수한 후 2022년 최초로 흑자 운영에 성공했다. 정환오 동강시스타 대표는 "향후 500억원 규모의 투자로 골프장 9홀 증설공사와 부속건물의 리모델링 공사를 9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 2024년 10월까지 종료하고 정규 골프장 시범라운딩을 시행할 계획이며 공사 기간 기존 9홀의 골프장 운영과 콘도시설은 정상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 밝혔다. ess003@ekn.kr동강시스타 조성사업 SM그룹 동강시스타가 추진하는 동강시스타 조성사업 조감도

영월군, 무예산 직원 명패 제작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이름을 걸고 업무에 임할 수 잇고 자긍심은 물론 사무실 미관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손으로 직접 만든 명패를 받은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이같이 말했다. 1일 영월군에 따르면 김완섭 영월군 상하수도사업소 팀장은 엄승호 주무관과 함께 폐목을 활용한 아크릴 물감으로 직원 명패를 제작했다. 기존 종이 재질의 직원 명패를 대신하여 폐목을 활용한 아크릴 물감으로 직원 이름을 기입해 사무실 담당 직원 책상 위에 배치했다. 해당 명패는 예산을 사용하지 않고 엄승호 주무관이 주말 시간을 이용해 제작한 것으로 시인성이 우수해 민원인이 쉽게 알아볼 수 있다. ess003@ekn.kr영월군 상하수도사업소, 무예산 직원 명패 제작 엄승호 영월군 상하수도사업소 주무관이 폐목을 활용해 직접 만든 직원 명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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