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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민선8기 특별보좌관 간담회…상생협력 강화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7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민선8기 특별보좌관 과 간담회를 통해 상생협력 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권혁열 의장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도의회에서는 권혁열 의장을 비롯해 김기홍·한창수 부의장, 심영곤 운영위원장 등 의장단이 참석했으며, 강원자치도에서는 조동준 정무특보 등 11명의 특별보좌관과 함종국 도정협력관이 함께 했다. 이날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 출범은 의회와 집행부 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강원특별자치도가 자유와 번영의 ‘미래산업글로벌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지속적인 소통과 협치의 장을 만들자고 뜻을 모았다. 권혁열 의장은 "도의회와 특별보좌관이 모여 간담회를 실시 한 건 개원이래 처음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오늘의 만남이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인 만남으로 이어져 도의회와 도가 서로 소통하며 상생발전 할 수 있는 유익한 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ss003@ekn.kr도 의회 의장단-집행부 특별보좌관 간담회 (2) 권혁열 의장을 비롯한 도의회 의장단, 11명의 도 특별보좌관과 함종국 도정협력관이 참석한 가운데 7일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영월관광센터서 다섯발작국 캐릭터 잡자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영월군은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영월관광센터 1층에서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한 모바일 AR보물찾기 현장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벤트는 영월군, 평창군, 원주시, 홍천군, 횡성군 총 5개 시군의 성공적인 관광마케팅을 위해 구성된 다섯발자국 관광마케팅협의회 주관으로 진행한다. 영월을 시작으로 각 시군의 주요 관광지에서 현장 이벤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휴대폰 카메라로 영월관광센터 1층에 마련된 부스 홍보물 내 QR코드를 찍은 후 영월관광센터 안에 있는 강원 다섯발자국 캐릭터를 잡으면 된다. 캐릭터를 잡은 후 부스에서 인증 시 강원 다섯발자국 키링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영월군 참여 후 타 시군에서 다섯발자국 현장 이벤트에 1회 이상 참여시 또는 다른 다섯발자국 시군 중 2개소 이상 현장 이벤트 참여시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아이패드를 증정한다. ess003@ekn.kr영월관광센터 영월관광센터

"영화에 속지마라! 치악산은 아름답다!"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원주시 사회단체협의회는 영화 치악산 시사회가 열릴 예정이었던 원주 무실동 롯데시네마 앞에서 7일 원주시 사회단체협의회 1000여명이 치악산 상영 반대 및 영화 제작사를 규탄하는 규탄대회를 가졌다.영화 치악산 반대 집회4 7일 영화 치악산 시사회가 열릴 예정이었던 무실동 롯데시네마 앞에서 시민·사회단체협의회 1000여명이 상영 반대 집회를 열었다. 영화 치악산 반대 집회7 7일 영화 치악산 시사회가 열릴 예정이었던 무실동 롯데시네마 앞에서 상영 반대 집회를 열었다. 영화 치악산 반재 집회 ‘표현의 자유로 치악산 농산물을 짓밟지 마라

"치악산 영화 제작사 규탄한다"…원주 시민 1000여명 거리로 나서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치악산이 없는 영화 ‘치악산’ 상영을 규탄하는 원주시민 1000여명이 거리로 나섰다. 원주시 사회단체협의회는 7일 오후 영화 치악산 시사회가 열릴 예정이었던 무실동 롯데시네마 앞에서 영화 제작사 규탄대회를 열었다. 치악산에서 발생하지도 않은 토막살인 괴담 영화로 인해 치악산과 원주의 이미지 실추를 우려한 시민들은 영화 치악산 상영을 반대했다. . 특히 치악산 한우, 치악산배, 치악산 복숭아 등 치악산 브랜드 가치 실추로 수확을 앞두고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산악바이크 동아리 팀이 라이딩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치악산을 방문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담았다는 영화에는 어디에도 치악산은 없다. 김정윤 사회단체협의회장은 "실제 원주 치악산과 관련한 어떤 내용이나 화면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치악산을 영화 제목과 소재로 사용하는 등 마케팅 수단으로만 활용한 영화 제작사를 규탄한다"며 "원주시민단체의 릴레이 상영 반대 성명 발표와 서울 시사회장 항의 방문에도 불구하고 영화사가 실제 치악산에서 촬영한 것도 아닌 허구의 내용으로 원주시민과 치악산에 대한 존중에 그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고 영화 상영을 밀어붙이고 있다. 한시라도 빨리 영화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표현의 자유라고 말하는 예술가들도 있다. 하지만 무분별한 영화 촬영으로 이미지를 손상시키는 것은 우리 원주와 치악산으로 끝나야 한다. 우리가 용납을 한다면 원주뿐만 아리라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길 것이다. 제2,3의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우리는 이 자리에 모였다"며 끝까지 결집할 것을 촉구했다. 구룡사 주시스님 해봉 스님은 "6·25 전쟁 당시에도 치악산에서는 빨치산 한 명도 죽이지 않았다고 한다. 그 정도로 치악산은 옛날부터 보온과 화합의 명산이다. 이 영화는 절대 개봉돼서는 안되고 개봉하더라도 치악산이라는 이름을 빼는 게 당연하다"며 "원주 시민 모두 힘을 합쳐서 이 영화 상영을 절대 반대해 주고 혹시 영화가 상영되더라도 영화 안보기 운동을 전개해 주길 바란다"라 했다. 한편, 원주시는 지난 1일 영화 ‘치악산’ 상영을 금지해 달라는 내용의 가처분 신청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구룡사와 지역 농·축협 등 4개 단체가 영화 제작사를 상대로 낸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 사건 첫 심리가 오는 8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ess003@ekn.kr영화 치악산 규탄 "치악산이 없는 영화상영을 규탄한다", 원주시 사회단체협의회는 7일 오후 영화 치악산 시사회가 열릴 예정이었던 무실동 롯데시네마 앞에서 영화사 규탄대회를 열었다.[사진=박에스더 기자] 영화 치악산 규탄1 원주시 사회단체협의회는 7일 영화 치악산 상영 중단과 영화 제작사를 규탄하는 규탄대회를 열었다.[사진=박에스더 기자] 영화‘치악산’개봉반대 집회(2) 영화 치악산 제작사를 규탄하는 규탄대회가 7일 오후 무실동 롯데 시네마앞에서 열렸다.[사진=원주시]

홍천군, 공무원 활동가 분야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홍천군은 지난 6일 제10회 행복 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용지현 홍천군 주무관이 콘테스트 활동가 공무원 분야 전국 1위를, 홍천농촌문화터미널이 농어촌공사사장상을 수상 했다고 밝혔다. 농림 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이번 콘테스트는 전국 사전 예선을 거쳐 엄선된 마을 만들기 7팀, 농촌 만들기 8팀, 우수활동가 6명, 우수공무원 3명은 지난 6일 대전에서 개최된 본선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지역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활동가를 발굴하는 우수활동가 분야가 신설됐다. 강원도를 대표한 용지현 홍천군 주무관은 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지역개발, 주민 역량강화, 완료지구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대한 공로를, 홍천농촌문화터미널은 농촌과 도시가 농촌관광의 중간거점 역할을 통해 홍천군의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ess003@ekn.kr용지현 주무관 콘테스트 활동가 공무원 분야 전국 1위 수상 용지현 홍천군청 주문관이 ‘제10회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공무원 분야 전국 1위(금상)를 수상했다.

컬리가 선정한 가을 가족 여행지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이하 레고랜드)가 컬리와 손잡고 ‘가족과 함께 레고랜드’ 황금연휴 특별 프로모션을 내달 9일까지 진행한다. 7일 레고랜드에 따르면 컬리와 준비한 이번 공동 프로모션은 9월 황금연휴 및 다가오는 가을철을 맞이해 가족 단위의 고객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의 기획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7일 저녁 8시 30분부터 컬리 앱의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통해 ‘가족과 함께 레고랜드’ 키즈 고 프리(Kids Go Free) 상품을 판매한다. 성인 티켓 1매를 구매하면 어린이 티켓 1매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번 마켓컬리 라이브 커머스 방송 단독 혜택 프로모션이다. 또한 라이브 방송 중 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명에게는 테마룸 1박이 포함된 레고랜드 호텔 숙박 바우처를, 20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레고 제품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8일부터 10월 9일까지 한 달간 간 컬리에서는 레고랜드 성수기 시즌 주중·주말 이용권을 특별한 할인가(30%)로 만나볼 수 있다. 해당 기간 구매한 고객 전체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컬리 앱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1만원권과 1000명에게 레고랜드 파크 무료 입장권을 추가 경품으로 제공 할 예정이다. 이순규 레고랜드 코리아 대표는 "여행과 피크닉을 떠나기 좋은 계절인 가을철을 맞아 어린이 자녀를 둔 가족들이 레고랜드를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 30~40대 스마트 컨슈머들이 애용하는 컬리와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되었다. 컬리와 진행하는 라이브 커머스 및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가족 모두를 위한 테마파크인 레고랜드에서 특별한 가을 나들이를 즐겨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ss003@ekn.kr컬리와 함께 황금연휴 특별 프로모션 레고랜드, 컬리와 함께 황금연휴 프로모션 ‘가족과 함게 레고랜드’를 진행한다.

단오콘텐츠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은 단오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시민들의 이해력과 관심도 제고를 위해 오는 16일 오후 5시 ‘다노네, 다노세’ 기획공연을 한다고 밝혔다.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장에서 전석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다노네, 다노세’ 는 천년의 신화와 역사를 간직한 강릉단오제를 한 무대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신을 맞이하고 함께 노닐며 다시 원래의 자리로 보내드리는 일련의 과정을 하나의 작품으로 재구성하여 무대화한 공연이다. 제례, 단오굿, 관노가면극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공연을 함께할 (사)강릉단오제보존회는 다양한 전통공연 및 현대적 재창작 공연을 실시하여 지역정체성 고취와 전통문화의 저변확대 및 다양한 문화콘텐츠 개발에 기여하고 있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단오제의 문화적 독창성과 뛰어난 예술성을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기획공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ss003@ekn.kr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_다노네 다노세 리플릿 ‘다노네, 다노세’ 리플릿

평창 효석문화제 8일 개막...15만평 메밀꽃밭에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가을의 문턱에 들어선 9월 여행지로 15만평의 메밀꽃이 숨이 막힐 지경으로 장관을 이룬 평창 효석문화마을을 추천한다. 효석마을 일원에서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소설처럼 아름다운 메밀꽃밭’을 주제로 평창 효석문화제가 열린다. 효석문화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 매년 20여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축제이다. 이번 축제는 3개마당(이효석마당, 자연마당, 장터마당) 6개존(효석달빛언덕존 등)으로 구성되며 메밀꽃밭존은 체험료를 받는다. 메밀꽃밭 치유음악회(효석달빛언덕), 소설 메밀꽃필 무렵 마당극, 메밀꽃 레이저쇼가 펼쳐지며 제44회 효석 백일장, 효석과 함께하는 밤샘 독서 등으로 문학에 흠뻑 젖어볼 수 있다. 이효석문학재단이 주관하는 ‘제24회 이효석 문학상’ 시상식도 진행한다. 올해의 수상자에는 ‘애도의 방식’의 작가 안보윤(42, 소설가)가 차지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이효석 유품 특별전도 열려 그 의미를 더하고 문학상 시상식을 통해 축제의 품격을 더한다. 한여름 무더위에 지친 마음을 향긋한 메밀향으로 치유하며 곳곳에 마련된 버스킹 공연을 통해 시골 봉평의 서정을 함께할 수 있다. 또한 봉평 전통시장에 들러 지친 다리를 풀고 메밀 부치기와 전병, 막국수 등 메밀음식의 진수를 맛볼 수도 있다. ess003@ekn.kr효석문화제 평창 효석문화제 포스터

고용부원주지청,HL만도와 노·사·정 안전문화 확산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고용노동부 원주지청과 HL만도(주) 원주공장 만도노동조합 원주지부가 지역사회 전반 및 협력업체를 비롯한 사업장에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실천하기 위해 6일 원주시 문막읍에 위치한 HL만도(주)원주공장에서 노사정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고용노동부 원주지청은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안전 문화 확산 협력기구로서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을 구성해 안전문화 실천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HL만도 원주공장 노·사도 이러한 취지에 공감해 협력업체를 포함한 사업장 안전문화 캠페인, 안전문화 실천 활동을 하고 있다. 향후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문화가 확산되도록 적극 활동하여 사회 공헌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인권 지청장은 "HL만도 원주공장 노·사가 함께 안전문화 확산 및 실천을 위한 동참에 감사를 표한다. 우리 사회에서 안전이 ‘당연한 가치’로 여겨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과 협력을 당부한다"고 했다. ess003@ekn.kr고용노동부 원주지청 안전문화 확산 협약식 고용노동부 원주지청과 HL만도 원주공장 만도노동조합 원주지부는 지난 6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고용노동부 원주지청]

[포토]원주시의회 웰니스 원주 활성화 연구회, 최종보고회 개최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원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웰니스 원주 활성화 연구회’는 6일 오후 원주시의회에서 웰니스 산업 활성화를 위한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원주시 웰니스 산업의 최근 동향, 미래 지향적인 웰니스 비즈니스 모델, 원주시의 웰니스 산업을 위한 법적·제도적 지원 방안, 그리고 웰니스 산업 활성화가 경제에 미칠 파급 효과 등 핵심 내용을 공유했다. 차은숙 회장은 "‘웰니스 원주 인증 시스템’의 도입을 통해 의료기기를 활용한 웰빙 증진, 원주시의 풍부한 자연환경 및 문화 체험, 환경오염 방지 등의 기준에 부합하는 우수한 웰니스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원주시의 독특한 Umbrella Brand 전략을 선보이며 지역경제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ss003@ekn.kr웰니스 원주 활성화 연구회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 (87) 원주시의회 연구단체 웰니스 원주활성화 연구회는 지난 6일 최종보고회를 갖고 웰니스 산업 활성화 전략을 공유했다.[사진=원주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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