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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강원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행정안전부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서울·경기·강원권 맞춤형 연찬회가 12일 강원 단계동 원주웨딩타운에서 열렸다. 이번 연찬회는 행안부와 강원특별자치도·강원특별자치도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주관으로 퍼실리테이션 및 혁신사례 분과별 토론을 통해 참여단의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울·경기·강원권 정책참여단과 행안부 및 시·도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생활공감정책 발굴 제안을 위해 행안부에서 운영한다. 2009년 1기를 시작으로 국정 및 시·도정에 대한 생활밀착형 정책을 제안하고 정책현장 참여와 나눔·봉사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다. 행안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연평균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의 정책 제안은 1만1203건으로 전국민의 제안 가운데 14.1%를 차지한다. 제안 채택률(8.9%) 또한 일반 제안 채택률(6.8%)보다 2.1%p가 높아 지난 10년간 운영되며 다양하고 실행력 있는 정책제안을 통해 정부혁신 및 공공행정서비스 제고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제9기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올해 1월 행안부 공개모집과 선발로 총 1939명(서울 242명, 경기 210명, 강원특별자치도 89명)이 2025년 2월까지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김정헌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로 바뀌고 첫 행사라 더 의미가 있다. 대한민국을 비롯해 국제정세가 전쟁도 있고 여러가지 어렵다. 이런 가운데 조금이나마 국가에 기여하고 우리 동네 또는 주변에 뭔가를 도울 수 있다라는 게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의 역할"이라며 "오늘 전문가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세 개의 주제를 놓고 고민을 통해 비전을 찾았으면 좋겠다. 오늘 이 자리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사회문제인 ESG(음식배달 문제)와 재난안전(대형사고), 생활공감 적극 참여를 주제로 한 발제를 시작으로 그룹별 토론회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토론은 이연숙 경북 대표와 함성용 부산 대표 및 전문 퍼실리테이터가 함께 했다. 3개의 주제로 세 그룹으로 나눠 참가자들이 원탁에 둘러앉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토론에 참여한 단원들은 "안전과 관련해 토론하며 여러 가지 안전 예방이나 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생활공감 청책 참여단 연찬회가 문제를 제기하고 의견을 내며 토론하고 이슈에 대해 알게 되는 기회가 됐다. 이런 것이 바로 정책 참여단의 본연의 모습이라 생각한다", "스스로 만들어가는 지역을 보니 부럽다. 여건이 어렵고 역량이 부족한 지역도 있다. 살펴봐 주길 바라며 저도 적극 참여해 역할을 찾아나가겠다" 등의 의견을 제시했다. 행안부 관계자는 "기존 정책 제안 집중에서 정책 제안과 정책 모니터링 및 정책 현장활동으로 영역을 확대해 국민과 정부간 양방향 소통이 이뤄지도록 개편할 계획"이라며 "나눔·봉사활동 및 자체행사는 지양하고 국민 생활과 밀접한 정부정책과 관련해 소통 창구 역할로서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의 역할을 재 정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행안부는 오는 26일 청주 청남대에서 충청권 권역별 맞춤형 연찬회와 11월 23일과 24일 이틀간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중앙연찬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ss003@ekn.kr행안부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연찬회 행안부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서울·경기·강원권 맞춤형 연찬회가 12일 강원 원주 단계동 원주웨딩타운에서 열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행안부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연찬회 2 행안부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서울·경기·강원권 맞춤형 연찬회가 12일 강원 원주 단계동 원주웨딩타운에서 열렸다. 행안부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연찬회3 서울·경기·강원권 맞춤형 연찬회가 12일 강원 원주 단계동 원주웨딩타운에서 열려 그룹별 원탁토론을 하고 있다.

김진태 도지사. 횡성 생운리 가을걷이 팔 걷어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12일 횡성읍 생운리 벼 수확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과 벼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김 지사는 직접 콤바인에 올라타 벼 베기 일손을 도왔다. 더불어 김용욱 농협강원지역본부장, 박승호 횡성어사품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도 농정국 직원들도 기계는 물론 수작업이 필요한 곳에서 직접 낫으로 벼를 베기도 하며 벼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 지사는 지나 7∼8월 길었던 집중호우와 여름 태풍 등 기상재해를 극복하고 벼 재배에 힘써 수확의 결실을 맺은 농가에 감사의 마음도 전했다. 이어 횡성농협 미곡종합처리장으로 이동해 쌀 수매현장과 도정처리 과정을 둘러보고 농업인들과 오찬을 하며 다양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진태 도지사는 "풍요로운 가을 수확현장에서 함께 땀 흘리며 일해보니 쌀의 귀중함과 농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 이라며 "강원 쌀은 맑은 물과 비옥한 토양, 청정환경에서 자라나 밥맛도 좋고 영양도 높으니, 올해 수확한 강원 쌀 많이 사주시길 바란다"고 강원 쌀의 우수성을 강조했다. ess003@ekn.kr김진태 도지사, 벼 수확현장(횡성 생운리) 일손 돕기 김진태 도지사는 12일 횡선읍 생운리 벼 수확 현장을 방문해 직접 콤바인에 올라타 벼 베기 일손을 돕고 있다.[사진=강원특별자치도]

춘천국제레저대회 붐업 위한 카누·열기구 체험행사 개최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재)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이하 조직워)는 13일과 14일 이틀간 의암호 상중도와 송암스포츠타운에서 ‘노을·별빛카누’와 ‘Hi-High’ 열기구 시민체험행사를 13일 개막한다고 12일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오는 21일과 22일에 열리는 캄파놀로 그란폰도, 킹카누 레이스대회 등 레저 5종 대회로 치러지는 ‘2023 춘천국제레저대회’ 붐업행사의 일환이다. 노을ㆍ별빛카누는 13일·14일 양일간 의암호 상중도 배터에서 노을이 지는 오후 4시30분 시작해 ‘세 개의 달이 뜨는 가을 밤’을 컨셉으로 커다란 달 조형물을 의암호에 설치해 하늘의 노을과 별빛, 강의 달빛을 모두 즐길 수 있다. 열기구는 13일과 14일 상중도에서, 21일과 22일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운영되며 지상에서 15~20m까지 올라가는 계류형으로 10여 분간 탑승하며 카누와 열기구 행사 모두 전문 포토그래퍼가 제공하는 멋진 사진도 제공한다. 참가비는 1만원으로 춘천사랑상품권으로 환원되며, 신청은 (재)춘천 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ess003@ekn.kr노을 별빛 카누 노를별빛카누 축제 포스터[사진=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정선군은 12일 고성군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기원 ‘정선군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강선구 정선부군수와 최종수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장 및 관계공무원, 민간단체 회원 등 500여명이 행사장을 방문했다. 이날 정선군의 날 행사에서는 유네스코 무형유산인 ‘정선아리랑’의 보존과 전승은 물론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이 소리공연을 선보여 산림엑스포 방문객들에게 K-아리랑의 우수성을 알렸다. 군은 홍보부스 운영으로 올림픽 유산의 보존과 백두대간 중심에 위치한 가리왕산의 합리적 복원을 위한 국가정원 유치 홍보와 올해의 웰니스 관광도시 선정,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등 홍보도 적극 나섰다. 특히 다채로운 답례품으로 고향사랑기부제 동참 홍보 및 가리왕산 케이블카, 레일바이크, 화암관광지 등 정선군의 주요 관광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디지털관광주민증 홍보로 신청을 희망하는 방문객들이 몰리며 관광지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강선구 정선부군수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통해서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우수성을 체험하고 산림의 미래 성장 동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며 "이번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남은 기간동안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강원세계산림엑스포 정선군의 날 행사-1 정선군은 12일 고성 세계잼버리수련장에서 열린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을 기원하며 ‘정선군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사진=정선군]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정선군의 날 행사-2 12일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정선군의 날’ 행사에서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이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사진=정선군]

산림항공본부, 주천중 학생 대상 진로체험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12일 영월 주천중학교 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자유학년제)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진로체험은 졸업 후 진로 목표 설정과 산림 항공 분야로 꿈을 키워주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본부 기관 소개, 산불예방 및 숲의 소중함 교육, 조종사 등 다양한 직업군 소개, 산림헬기 지상 탑승 체험, 드론 비행 체험 등을 진행했다. 진로체험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작년 영월에서 며칠 동안 이어진 산불로 산림헬기 조종사 등 직원들이 고생한 것을 눈으로 본 적이 있다"며 "산림헬기를 이렇게 가깝게 보고 드론 비행 체험을 할 수 있어서 항공분야 직업에 관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학생들의 꿈을 넓히기 위해서는 다양한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교육이 필요하다"며 "본부는 산불조심기간 이외에 학생들의 직업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진로체험 프로그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주천중학교 진로체험 2 산림항공본부는 12일 영월 주천중학교 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을 진행해 헬기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산림항공본부] 주천중학교 헬기설명1 주천중학교 학생들에게 헬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산림항공본부]

정선군, 기차 여행길에 만난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정선군은 은빛 억새 물결로 가득한 억새축제와 함께 오는 14일 민둥산역에서 맹글장 레일마켓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맹글장 레일마켓은 주민 주도형 관광활성화 사업으로 로컬 상품 및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속가능한 관광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참여로 구성된 셀러들이 나전역, 아우라지역, 민둥산역 등 정선선 간이역을 따라 장터를 여는 주민주도 관광형 마켓으로 정선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국민고향정선의 특색있는 관광 콘텐츠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민둥산역에서 펼쳐지는 맹글장 레일마켓은 민둥산의 은빛억새와 돌리네가 SNS를 타고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며 전국에서 몰려드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95팀의 셀러가 참여해 다양한 수제품과 먹거리를 판매한다. 내달 15일까지 열리는 민둥산 억새축제와 연계해 정선아리랑 공연과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한다. 올해로 2년 차로 접어들며 34팀의 셀러로 시작해 현재 70팀의 정선 지역 셀러와 영월, 태백 등 인근 시군 셀러 25팀이 참여해 총 95팀의 셀러가 참여하는 명실상부 정선군 대표 관광형 마켓으로 입지를 굳혀 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맹글장 레일마켓 확대를 위해 지난 8월 영월 주민들과 협력해 영월역에서 레일마켓을 개최했다.앞으로 태백, 삼척까지 운영 범위를 넓혀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김영환 관광과장은 "맹글장 레일마켓은 관광두레의 사업취지에 가장 부합하는 지역주민 주도형 관광 상품으로 특히 이번 민둥산억새축제 기간과 함께 민둥산 역에서 펼쳐지는 맹글장 레일마켓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ss003@ekn.kr맹글장 레일마켓_나전역 정선군 나전역의 맹글장 레인마켓 전경[사진=정선군]

원주시 동화마을수목원 가을축제, 숲 속 독서로 가을 만끽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는 오는 28일 문막읍 동화마을수목원에서 가을축제를 한다고 12일 밝혔다. 동화마을수목원은 원주시 최초 공립수목원으로 이번 축제는 개장 이후 처음 개최하는 행사이다. 숲속 도서관, 숲 밧줄놀이, 숲속 음악회, 수목원 오리엔티어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음악과 공연, 휴식을 만끽할 수 있는 ‘숲 속 음학회’가 동화마을수목원 잔디광장에서 열리고, 캠핑의자나 빈백에 앉아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을 수 있는 ‘숲속 도서관’도 운영한다. 이외에도 원주굽이길 중 하나인 명봉산진달래길의 시작점인 동화마을수목원 둘레숲길도 걸을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동화마을수목원에서 체험과 놀이, 관찰, 휴식을 만끽하면서 가족 단위 또는 개인별로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했다. 수목원에서 행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동화마을수목원 가을 축제 동화마을수목원 가을축제 포스터[원주시 제공]

강원특별자치도, 국회 예산심의 적극 대응 국비 확보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국회 예산심의 절차에 적극 대응하는 제4차 국비 확보 전략회의를 11일 도청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명선 행정부지사가 주재로 국회 예산심의 단계별 대응 방향과 주요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하는 등 국회 차원 국비 추가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도는 정부예산안 단계에서 국비 9조5000억원 확보로 목표를 달성했으나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에 따라 상임위 단계에서 감액 방지에 주력하고 예결위 단계에서는 미반영된 주요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김진태 도지사를 포함한 지휘부를 중심으로 주요 핵심사업에 대해 기획재정부 방문 건의 및 지역구 국회의원실과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마지막까지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국회 대응 주요사업으로는 정부예산안에 미반영 된 반도체 및 미래차(68억원), 바이오헬스(86억원), 수소(34억원) 등 핵심사업과 증액이 필요한 제2경춘국도, 강릉∼제진 철도, 춘천∼속초 철도 등 주요 SOC 사업, 그리고 꼭 필요한 지역 현안 사업들이 포함될 예정이다. 도는 11월 중 개최 예정인 국회의원협의회 정책간담회에서 국비 확보 추진현황과 대응 방안을 설명하고 현안 해결을 위해 여야를 떠나 국비 확보를 위한 원팀으로 전폭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할 계획이다. ess003@ekn.kr강원도청 2 강원특별자치도청

영월 하송리 은행나무 동제…마을안녕·어르신들의 무병장수 기원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국가지정 천연기념물 제76호인 영월 하송리 은행나무 동제를 3년만에 영월읍 하송리 은행나무에서 11일 거행했다. 본 행사는 문화재청과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이 후원하는 자연유산 민속행사 사업으로 은행나무동제위원회(하송1리마을회) 주관으로 마을의 안녕과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열린다. 정승태 은행나무동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의 초헌을 시작으로 아헌관(마을 최고 연장자), 종헌관(영월엄씨 종친회장) 합동제례 및 음복례 순으로 진행되며 합동제례가 끝나면 마을주민이 제사음식을 나눠 먹으며 주민의 화합을 돈독히 한다. 높이 29m, 수령 1100여 년으로 추정되는 영월 하송리 은행나무는 노거수(老巨樹)로 천연기념물 제76호로 지정보호되고 있다. 하송1리 정승태 이장은 하송리 은행나무를 관리하며 2023년 6월 문화재청에서 부여하는 당산나무 할아버지(자연유산 보존·관리·활용에 앞장서 활동 중인 마을 대표에게 명예 활동 자격을 주는 제도) 자격을 얻기도 했다. 정대권 군 문화관광체육과장은 "마을의 안녕과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영월 하송리 은행나무동제를 주민의 화합 및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보존·발전시키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ss003@ekn.kr하송리 은행나무(국가지정 천연기념물 제76호) 동제 국가지정 천연기념물 제76호인 영월 하송리 은행나무 동제가 11일 열려 마을의 안녕과 어르신들의 문병장수를 기원했다. [사진=영월군]

원주시설관리공단, 종교차별 예방교육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원주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0일 공단 본부 2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종교차별 예방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찾아가는 공직자 종교차별 예방’을 주제로 서강대학교 유로메나 연구소 박현도 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1시간 동안 진행했다. 조남현 이사장은 "이번 교육으로 직장 내 발생할 수 있는 종교간 차별을 예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공정한 직무수행을 위한 종교차별 예방의식과 인권 종중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종교차별 예방교육 원주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0일 종교차별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사진=원주시설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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