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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나전역의 맹글장 레인마켓 전경[사진=정선군] |
맹글장 레일마켓은 주민 주도형 관광활성화 사업으로 로컬 상품 및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속가능한 관광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참여로 구성된 셀러들이 나전역, 아우라지역, 민둥산역 등 정선선 간이역을 따라 장터를 여는 주민주도 관광형 마켓으로 정선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국민고향정선의 특색있는 관광 콘텐츠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민둥산역에서 펼쳐지는 맹글장 레일마켓은 민둥산의 은빛억새와 돌리네가 SNS를 타고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며 전국에서 몰려드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95팀의 셀러가 참여해 다양한 수제품과 먹거리를 판매한다.
내달 15일까지 열리는 민둥산 억새축제와 연계해 정선아리랑 공연과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한다.
올해로 2년 차로 접어들며 34팀의 셀러로 시작해 현재 70팀의 정선 지역 셀러와 영월, 태백 등 인근 시군 셀러 25팀이 참여해 총 95팀의 셀러가 참여하는 명실상부 정선군 대표 관광형 마켓으로 입지를 굳혀 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맹글장 레일마켓 확대를 위해 지난 8월 영월 주민들과 협력해 영월역에서 레일마켓을 개최했다.앞으로 태백, 삼척까지 운영 범위를 넓혀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김영환 관광과장은 "맹글장 레일마켓은 관광두레의 사업취지에 가장 부합하는 지역주민 주도형 관광 상품으로 특히 이번 민둥산억새축제 기간과 함께 민둥산 역에서 펼쳐지는 맹글장 레일마켓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ss00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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