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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 "시민과 함께 오산시의 정체성 담은 브랜드 창출할 것"

이권재 오산시장은 28일 "오산시는 아직까지 도시의 정체성이나 브랜드가 확실치 않아 도시 경쟁력이 미약하다"면서 "시민과 함께 도시 정체성을 담은 브랜드를 창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란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오산시의 정체성 창출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 시장은 글에서 "어제는 충북 영동군 제20회 영동군민의 날 행사를 다녀왔다"면서 "오산시 교류협회 윤진국 회장, 유재웅 부회장, 그리고 강경구 국장까지 동행해 주시고 고향사랑 기부도 함께 해 주셔서 너무 의미있는 방문 사절단이 된 것 같아 개인적으로 뿌듯했다"고 적었다. 이 시장은 이어 "자매결연 도시로서 24만 오산시민을 대신해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도 전달했다"면서 "2000년 6월 23일 우리 시와 자매결연을 한 충북 영동군은 아직은 인구가 5만명이 안되지만 지역에서 생산되는 포도와 곶감을 다양하게 가공해 지역 특산품으로 개발, 판매하고 있으며 특히 난계국악축제와 같은 전통있는 지역 축제로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영동군보다 인구가 거의 5배나 되는 오산시는 아직 도시의 정체성이나 브랜드가 확실치 않아 도시 경쟁력이 미약하다"라면서 "저와 공무원, 그리고 시민 여러분이 함께 소통하며 찾아 연구한다면 오산시만의 고유 정체성을 담은 브랜드가 창출되고 경기 남부 중심도시로 충분히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 꿈꾸는 내일이 있기에 오늘 저는 다른 도시들이 부럽지 않다"고 강조했다. 오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66 이권재 오산시장의 영동군 방문 모습 사진제공=페북 캡처

이권재 오산시장, "부처님 가르침으로 오산시민들도 힘을 얻고 위로받기를 기원"

이권재 오산시장이 28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부처님의 가르침,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지혜를 주고 위로를 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佛紀 2567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관내 사찰을 방문하고 봉축 법요식에 참석했다"면서 "사찰 방문에서 만난 주지 스님들의 주옥같은 말씀 하나하나를 되새겨 보면 제게 참 위로와 힘이 되어 정말 감사한 하루였다"고 했다. 이 시장은 또 "부처님의 가르침은 세속의 욕망과 물질에의 집착을 버리고 정신적 깨달음을 얻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그렇기에 부처님 자신 스스로가 고귀한 왕자의 신분을 버리고 수양을 통해 깨달음에 이르렀던 날을 기념하는 날이 부처님 오신 날이라고 한다"고 부처님 오신 날의 유래에 관해 설명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 연등의 불빛을 보며 ‘진리를 등불로 삼고 진리를 의지하라, 이밖에 다른 것에 의지해서는 안 된다’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지혜를 얻었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마음의 고요와 정신의 수양을 설파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우리 오산시민 여러분도 힘을 얻고 위로받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오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99 사진제공=페북 캡처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 "부처의 자비, 세상에 은은히 퍼지길 기원"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은 28일 "부처님의 자비가 세상에 은은히 퍼지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방 시장은 전날 ‘부처님오신날’의 맞아 자신의 SNS에 올린 란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방 시장은 글에서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관내 사찰들을 돌아봤다"면서 "비가 오는 부처님 오신 날, 사찰에서의 차 한 잔이 마음을 차분하게 한다"고 적었다. 방 시장은 이어 "비 소식과 함께하는 3일의 황금연휴가 아쉽지만, 호국불교의 상징인 남한산성을 비롯해 광주 곳곳에 있는 사찰을 들러 마음의 평온을 찾아보기 바란다"고 권했다. 방 시장은 그러면서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며, 곳곳을 밝히는 연등의 환한 불빛과 부처님의 자비가 세상에 은은히 퍼져나가고 부디 성불해서 뜻하는바 모두 이뤄지길 발원한다"고 말했다. 경기 광주=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349355499_786511766424452_467874677365991900_n 벙세환 경기 광주시장 사진제공=페북 캡처 88 사진제공=페북 캡처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의 소반’, 싱가포르 등 해외서도 호평...인기몰이 예감"

용인특례시가 지난 27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과 ‘용인시 농업인과 중소기업 판로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농산물과 가공제품의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시 농산물기술센터가 지난 2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 피노키오광장에서 기흥점과 협력해 ‘제1회 용인의 소반 푸드 페스티벌’을 진행하는 가운데 협약이 이뤄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김동섭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양 기관이 관내 농업인과 중소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해 유통망을 확대하고 다양한 마케팅 사업을 지원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에서 ‘용인의 소반 푸드 페스티벌’을 순차적으로 열고 용인의 농업인들이 생산하는 농산물과 가공식품의 홍보 및 판매를 돕기 위해 온·오프라인 차원에서 다양한 기획을 하기로 했다. ‘제1회 용인의 소반 푸드 페스티벌’엔 시의 가공식품 공동브랜드인 ‘용인의 소반’ 참여 기업 13개사가 직접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식품 등 99종이 기흥점 광장에서 전시ㆍ판매되고 있다. 시는 기흥점을 찾는 고객 등 소비자에게 ‘용인의 소반’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다. 협약에 앞서 행사장을 찾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용인의 소반’ 제품들을 일일이 살펴보면서 맛을 보고 시음을 한 다음 "제품들의 맛도 좋고, 병이나 브랜드 디자인, 포장도 좋다"면서 "구매하는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시와 농업기술센터가 더욱 더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협약서에 서명한 뒤 "용인의 훌륭한 농산물을 참신한 아이디어로 먹기 좋고 건강에도 좋게 상품화한 ‘용인의 소반’ 각종 제품들은 국내 소비자는 물론 일본ㆍ싱가폴 등 해외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이 용인 농업인들이 공들여 생산한 농산물과 가공제품의 판매를 도와주기로 한 데 대해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35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27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과의 용인시 농식품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페북 캡처 22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왼쪽)이 지난 27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과 용인시 농식품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사진제공=용인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학교 현안 해결하는 등 교육투자도 보다 적극적으로 할 것"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최근 관내 학교 운영에 필요한 현안 해결이나 교육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행보를 진행하고 있다. 이 시장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 간 용인시청에서 지역 내 중학교 교장 38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두 차례에 걸쳐 모두 3시간 30분 가량 진행된 간담회에서 교장선생님들은 학교별 교육현장의 문제와 고충을 설명하면서 시와 교육청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용인 교육을 위해서는 개별적인 연락도 환영한다며 소통의 창을 활짝 열어뒀다. 이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전기료 인상으로 학교부담이 증가하는 데 대한 대책 등 경기교육청이나 용인교육지원청과 논의가 필요한 문제에 대해서는 협의를 통해 지원하는 방안을 연구하겠다고 확약했다. 이와함께 간담회에서 다수의 교장들은 학생들의 등하교길 안전을 강조하면서 학교 주변 도로들 가운데 차량 운전자가 보행자를 보기 어려운 시각의 사각지대가 일부 있다며 반사경 설치를 요청했다. 이 시장은 이에대해 "교장 선생님들이 말씀하신 곳을 살펴보고 안전을 위한 조치를 즉각적으로 취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하면서 관내 학교들 주변도로를 점검해서 필요한 모든 곳에 반사경을 설치할 것을 관계자에게 즉각 지시했다. 이 시장은 또 학교시설 개방 문제와 관련해 "시민을 위해 학교 운동장이나 체육관을 개방하는 학교에 대해서는 관리와 안전의 문제가 파생되는 만큼 학교에 인센티브를 줘야 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개방 기준, 이용자 준칙, 학교에 대한 지원책 등에 대해 정교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시가 TF를 만들어 교육지원청 등과 논의하고 오는 7월께 방안을 제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겨울철에 눈이 내릴 경우 학교 앞 인도 제설에 애를 먹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이 시장은 지난 겨울 인도에 쌓인 눈을 치우기 위해 인도 제설차량을 9대 구입해서 보행자 통행이 많은 곳과 비탈진 곳 등부터 제설했다며 관내 학교 지도를 만들어서 학교 주변 인도에 쌓은 눈을 치우는 작업에 시의 인도제설차량을 투입하겠다고 했다. 이 시장은 중학생들의 현장학습 및 체험활동과 관련해 시의 버스 지원을 희망하는 일부 교장들의 이야기를 듣고 시가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해서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용인 관내 중학교 교장협의회 대표로 간담회에 모두 참석한 윤병찬 이현중 교장은 "앞으로 각 학교들의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시와 교육지원청, 학교 간 실무협의체를 구성하면 좋겠다"고 하자 이 시장은 "건설적인 제안으로 생각하며 교육지원청과 논의하겠다"고 답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학교 현장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할 수 있었다"며 "시가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교육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각급 학교, 경기교육청, 용인교육지원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논의해서 현안을 풀어나가고 교육투자도 보다 적극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 시장은 지난해 12월과 올해 4월 세 차례에 걸쳐 시내 초교 교장 7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학교 현안 해결과 교육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었다. 한편 이 시장은 오는 6월엔 관내 고등학교 교장들과도 대화하는 자리를 마련할 것 계획이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용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우)이 중학교 교장과의 간담회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 1-1-vert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중학교 교장 선생님들간의 간담회 모습 사진제공=용인시

양주시 "스마트가든 회천2동-4동 행복센터에 설치"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는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와 회천4동 행정복지센터 1층에 친환경 실내 휴식공간인 ‘스마트가든’을 설치 완료하고 시민에게 개방했다. 스마트가든 조성은 식물 자동화 관리기술을 활용해 정신적 스트레스 해소와 친자연적 휴게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산림청 국고보조사업으로 진행됐다. 최근 사회적 이슈인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추구하는 수요를 바탕으로 사계절 정원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치유와 휴식과 관상 효과를 극대화하는 새로운 형태 정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양주시는 공공시설 등 시민이 자주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대상지를 선정해 건물 내부 유휴공간을 활용한 스마트가든을 설치하고 있다. 이번에 설치된 스마트가든은 이용자의 호르몬-뇌파 등 생리적 요소를 완화하고 공기 중 휘발성 유해물질을 흡수-흡착하고 산소를 공급해 실내 공기정화에 유용하다고 알려졌다. 또한 식물 기공에 의한 증산이나 식재 토양 표면으로 증발되는 수분으로 실내습도 조절효과와 피톤치드에 의한 탈취효과와 방충효과와 쾌적감을 고취시킬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태식 공원사업과장은 28일 "시민 건강-정서 치유를 위한 새로운 녹색공간을 마련하게 됐다"며 "사계절 푸른 힐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시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 스마트 가든 양주시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 스마트 가든.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 회천4동 행정복지센터 스마트가든 양주시 회천4동 행정복지센터 스마트가든.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 기버마켓 ‘양주 드롯봇 페스티벌’과 연계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가 오는 6월3일과 4일 양일간 광적면 가납리비행장에서 열릴 2023 양주! 드론봇 페스티벌과 연계해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기버마켓’을 운영한다. 이번 기버마켓은 ‘호혜와 나눔의 장’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판매를 위한 35개 부스를 2023 양주! 드론봇 페스티벌에서 운영된다. 일정 금액 이상 물건을 구매하면 기버마켓 장바구니를 증정하는 이벤트와 낚시게임, 고무신 던지기 체험 등이 준비돼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장터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특히 이번 기버마켓에는 시민이 ESG 가치를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ESG 개념과 내용을 전달하는 ESG Zone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타임별 플로깅(쓰레기를 주우며 조깅하는 행위) 프로그램 운영과 ECO 포토존 구성 등 자원 재순환을 실천하기 위한 친환경 장터로 운영될 예정이다. 양주시는 일반 시민은 물론 참여 기업이 기버마켓에서 발생한 매출액의 일정 부분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기버함’을 마련해 지역사회에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방침이다. 기버함에 모인 기부금은 관내 독거노인 생활안정을 위한 효심꾸러미(생필품키트 등) 전달에 활용된다. 황은근 일자리경제과장은 28일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와 함께 진행된 기버마켓에 많은 시민이 찾아와줘 감사하다"며 "6월3일과 4일 진행될 두 번째 기버마켓에도 각양각색 사회적경제기업이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니 가족, 친구와 함께 기버마켓에 들러 사회적경제를 체험하고 실천하는 경험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기버마켓을 통해 양주시민 모두가 지속가능한 환경과 건강한 사회구조에 대해 고민하고 소비를 통한 나눔의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주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기버마켓에 대한 세부사항은 양주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양주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기버마켓 안내문 양주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기버마켓 안내문. 사진제공=양주시

[포토뉴스] 의왕 ‘부처님오신날’ 법요식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27일 불기 2567년 부처님오신날 의왕시 관내 청계사-백운사-용화사-대안사 등은 김성제 의왕시장, 사찰 주지스님 및 신도가 참석한 가운데 봉축 법요식을 각각 봉행됐다. 특히 대한불교조계종 청계사-백운사는 부처님 사랑과 자비를 함께 나누고자 봉축 법요식에서 성금 및 장학금을 전달하는 자비나눔행을 진행했다. 김성제 시장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부처님과 같이 지극한 자비심과 실천으로 이웃에게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의왕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의왕 사찰 27일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 현장 의왕 사찰 27일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의왕 사찰 27일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 현장 의왕 사찰 27일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의왕 사찰 27일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 현장 의왕 사찰 27일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의왕 사찰 27일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 현장 의왕 사찰 27일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의왕 사찰 27일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 현장 의왕 사찰 27일 부처님오신날 봉축 법요식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포토뉴스] 의왕 도깨비시장 문화관광형 선포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시는 26일 부곡도깨비시장에서 김성제 의왕시장, 상인회 관계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관광형시장 선포식’을 개최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의왕 역사-문화-관광자원과 전통시장을 연계해 특성화 시장을 조성하며 2년간 최대 8억4000만원이 투입된다. 김성제 시장은 "오늘 선포식을 시작으로 의왕 유일한 전통시장인 부곡도깨비시장이 경기남부 우수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부곡도깨비시장이 이제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의왕시 26일 부곡도깨비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선포 의왕시 26일 부곡도깨비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선포.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26일 부곡도깨비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선포 의왕시 26일 부곡도깨비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선포.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26일 부곡도깨비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선포 의왕시 26일 부곡도깨비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선포.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26일 부곡도깨비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선포 의왕시 26일 부곡도깨비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선포. 사진제공=의왕시

안산시 다문화시민대상 5명시상…상호문화도시↑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산시는 23일 도시 발전과 사회통합에 기여한 외국인노동자, 결혼이민자 5명에게 제14회 다문화시민대상을 시상했다. 관내 구청장이나 동장, 기업체 및 외국인 지원관련 기관-단체 추천을 받은 후보를 대상으로 안산시는 4월13일 다문화시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수상자를 최종 선정한 바 있다. 올해는 △외국인노동자 부문 콰치잔느 △결혼이민자 부문 김원숙 △다문화사회통합 공로자 부문 한희정 △문화 부문 기구찌게이꼬 △지역경제 부문 박금화 등이 다문화시민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상식에서 "수상자들 끊임없는 노력이 상호문화도시 안산 조성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서로 존중하며 포용하는 상호문화도시, 상호문화를 존중해나가는 안산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안산시 23일 제14회 다문화시민대상 시상식 개최 안산시 23일 제14회 다문화시민대상 시상식 개최. 사진제공=안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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