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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3일 제14회 다문화시민대상 시상식 개최. 사진제공=안산시 |
관내 구청장이나 동장, 기업체 및 외국인 지원관련 기관-단체 추천을 받은 후보를 대상으로 안산시는 4월13일 다문화시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수상자를 최종 선정한 바 있다.
올해는 △외국인노동자 부문 콰치잔느 △결혼이민자 부문 김원숙 △다문화사회통합 공로자 부문 한희정 △문화 부문 기구찌게이꼬 △지역경제 부문 박금화 등이 다문화시민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상식에서 "수상자들 끊임없는 노력이 상호문화도시 안산 조성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서로 존중하며 포용하는 상호문화도시, 상호문화를 존중해나가는 안산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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