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고준호 경기도의원,"도내 타 시·군의 공간 활용도 높이고 홍보 확대해야"

고준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1일 서울에 소재한 경기도 중앙협렵본부 현장방문을 진행했다. 중앙협력본부는 도정 현안과 관련한 입법 및 국비 확보 등 주요 시책에 대한 국회·중앙부처와의 업무협조를 지원하는 곳으로 서울시와 세종시에 각 사무소를 두고 있다. 고 의원은 중앙협력본부가 지난해 시·군 공동 활용을 위해 사무공간을 확장한 것과 관련해 "현재는 2개 시·군에서 파견을 나와 있는데 타 시·군에서 공동 활용 공간에 대해 알지 못해서 사용하지 못하는 곳도 많을 것"이라며 도내 시·군에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또 "도의원들도 국회 출장이 잦은 만큼 업무상 자유롭게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간 개선 및 이용 메뉴얼 정립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고 의원은 그러면서 "스마트오피스 방식 등 다양한 사례를 참고해 개선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도의회 운영위원회 소관부서인 중앙협력본부의 전반적인 운영현황 및 현안 점검을 위해 이루어졌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사본 -고준호 의원 고준호 경기도의원 사진제공=경기도의회 사본 -230601 고준호 의원 중앙협력본부 방문2 경기도중앙협력본부 방문 모습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고준호 경기도의원, "운정지역 로컬푸드복합센터 건립 관련 ‘의견수렴’

고준호 경기도의원은 2일 파주상담소에서 파주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과 신향재 도시농업과장, 송호철 로컬푸드TF팀장 등 관계자로부터 운정지역 로컬푸드복합센터 건립 관련 업무 보고를 받았다. 고 의원은 이날 참석자들과 함께 로컬푸드복합센터 건립 사업 진행 현황, 예산확보 문제, 부지 선정 기준,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수렴 과정 등 관련 사항을 검토했다. 특히 일부 단체만의 의견이 반영돼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은 간과된 것은 아닌지, 운정신도시 주민들이 누리고 있는 공원녹지 내에 로컬푸드복합센터가 들어서 녹지공간이 침해되는 것이 아닌지 등 지역 주민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해서도 집중 점검했다. 고 의원은 아울러 "파주시는 도농복합도시인데, 그동안 운정신도시만 관심이 집중돼 농촌 지역이 소외된 점이 있다"며 "로컬푸드복합센터는 소농, 여성농, 고령농 등에게 새로운 판로를 제공해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고있다"고 말했다. 고 의원은 그러면서 지역 주민에게도 신선한 먹거리를 이용할 뿐 아니라 지역 커뮤니티 공간도 마련하게 되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면서 "이 사업의 진행에 더욱 관심을 두고 경기도의회 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운정지역 로컬푸드복합센터 건립 사업은 시 로컬푸드 소비활성화를 통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운정호수공원 인근 시유지에 1개동 3층 건물(연면적 1500㎡, 주차장 100면 이상 3000㎡)로 계획돼 진행 중인 사업이다. 한편 도의회 파주상담소는 도의원과 직접 만나 도민의 고충이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파주시 야당동 야당중앙타워 501호에 있으며 평일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11 고준호 경기도의원 사진제공-경기도의회 고준호 운정지역 로컬푸드복합센터 건립 관련 업무 보고 모습 사진제공=경기도의회

용인특례시, 2일 어린이와 함께하는 ‘환경의 날’ 행사

경기 용인특례시가 2일 동백호수공원에서 어린이와 함께하는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환경의 날은 매년 6월 5일, 국민들의 환경보전의식 함양과 환경보호 실천 생활화를 위해 환경부가 주관하는 기념일로 올해로 28번째를 맞았다. 이날 행사는 특별히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진행했으며 행사에는 시민·환경단체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이 자리에서 "지구가 지금 SOS를 치고 있다. 기후변화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고, 자연생태계와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환경의 날을 맞아 이렇게 어린이와 함께 시민들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멋진 행사에 참여해준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린다"며 "어린이를 위해 어른들이 더 각별한 노력을 해야 한다. 용인시청 전구를 절반만 켜놨다. 시장실 전등은 16개를 줄였다. 함께 해주시는 분들이 힘을 모으면 기후변화 위기에 잘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는 ‘환경을 사랑하는 우리’라는 주제로 ‘환경사랑 그림그리기대회’가 관내 어린이·초등학생 2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함께 생각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백호수공원~구갈레스피아 구간을 걸으면서 하천을 정화하는 ‘에코 플로깅 및 EM흙공 날리기’ △용인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10개 환경단체가 참여한 환경보호 실천 캠페인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약속 △환경보드게임 △용인 자원순환가게 안내(종이팩,건전지 교환행사 진행) △친환경 수소 자동차 전시 △친환경 세제 등 친환경 물품 전시 등을 진행했다. EM흙공은 유익한 미생물이 들어 있는 EM발효액을 황토와 섞어 만든 공 모양으로 하천에 던지면 유해물질을 분해하여 악취 제거 및 수질 개선 등 정화 작용을 하는 재료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용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일 동백호수공원에서 열린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사말을 하며 환경보전 관련 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 용인 사진제공=용인시

성남시, 백현마이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정성·평가 절차 ‘이상 無’

경기 성남시는 2일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관련,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 절차에 따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지난달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메리츠증권컨소시엄 선정 관련해 일부에서 평가위원 사전 유출 등 공정성과 평가 절차에 의혹을 제기하자 즉각 감사실을 통해 사실 여부를 파악하도록 지시했다. 감사실은 성남도시개발공사와 관련 부서에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 메리츠증권컨소시엄 선정과 관련해 평가위원 선정 및 평가 절차 등을 파악했고 문제점을 확인할 수 없었다. 신 시장은 이미 지난해 9월, 도시개발공사에 백현마이스 사업과 관련해 민간 전문가를 포함한 각 부서가 포함된 TF를 구성해 공정하고 투명, 정직한 사업추진 방침을 지시한 적이 있다. 도개공은 지난달 26일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메리츠증권컨소시엄을 발표한 후, 같은달 30일엔 평가위원 17명 명단과 평가위원별 평가 집계표, 평가위원별 평가표 및 의견서를 도시개발공사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이에 앞서 도개공은 선정 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평가위원 공개 모집 공고문을 통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시, 투명한 평가 절차 이행을 위해 평가결과를 모두 공개하겠다고 말했었다. 시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이어 앞으로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진행 과정 또한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에 따라 추진하도록 도시개발공사에 지침을 내렸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과정에서 공정성과 평가 절차에 문제가 없으므로 의혹을 제기하는 측이 수사 의뢰를 한다면 적극적으로 수사에 협조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성남시청사진 (2) 사진제공=성남시

성남시, 국립중앙과학관과 생물다양성 시민과학 활성화 ‘맞손’

경기 성남시는 2일 시승격 50주년 기념 ‘우리 함께 그린(Green), 환경의 달’인 6월을 맞아 시청에서 국립중앙과학관과 ‘성남시 생물다양성 시민과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협약식에서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GBIF) 한국사무국인 국립중앙과학관과 자원과 기술 등을 활용한 생물다양성 시민 과학 교류 협업으로 성남시는 명품 그린도시 및 4차산업 특별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시는 국립중앙과학관과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시민과학 생물다양성정보 공유체계 구축과 홍보 및 전시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와의 정보 연계 등 협업을 통해 성남시 생물다양성 시민과학 활성화와 생물다양성을 증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시는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시민과 함께 조사해 축적한 5만 건에 가까운 자연 자원 데이터(4만 9294건)를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에 등록하게 됐다. 이를 계기로 시는 전 세계에 성남시의 생물다양성 시민 과학 성과를 공유해 성남시의 시민 과학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게 됐다. 시는 그동안 2004년부터 자연환경 모니터를 운영, 포유류와 식물 등 9개 분야를 조사해 왔다. 현재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자연환경 조사에 참여해 자연환경 빅데이터를 축적 및 공유하는 자연자원 플랫폼 시민 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분야별 전문가 그룹과 시민 참여 모니터링, 성남시 자연환경모니터 등이 함께 구축한 자연환경 생태자료는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한 요소로 환경정책 결정 등에 활용되고 있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성남 ‘성남시 생물다양성 시민과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사진제공=성남시

양주시,라오스 계절근로자 52명 도입…"농가인력난 해소"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라오스 계절근로자 58명이 양주 농가인력난 해소를 위해 2일 양주시에 입국했다. 양주시는 농가 경영주와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근로조건, 체류 유의사항, 범죄예방 교육 등을 진행하고 급여통장 개설과 마약검사 등을 실시한 뒤 58명을 관내 24개 농가에 배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양주에는 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와 앞서 두 차례 입국한 114명을 합쳐 총 172명 라오스 계절근로자가 농가에 거주하게 됐다. 이들 계절근로자는 비닐하우스 농가 위주로 오이-애호박-토마토 등 농작물 재배에 일손을 보탠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단기간(5개월)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법인)이 신청 가능하며, 재배면적에 따라 최대 9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참여 농가는 계절근로자에게 적정한 주거환경을 제공해야 하고, 최저임금-근로기간-초과근로 보장 등 근로조건을 준수해야 한다. 조찬제 농업정책과장은 2일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호응이 좋다"며 "고령화 및 노동력 부족으로 힘들어하는 농가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7월에 수요조사를 통해 도입 인원을 대폭 확대해 농촌인력난을 해소하고 농가 인건비 부담을 줄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하반기에도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68명이 입국할 예정으로, 총 240명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해 농촌일손 부족을 해소할 예정이다.라오스 계절근로자 58명 2일 양주시 입국 라오스 계절근로자 58명 2일 양주시 입국. 사진제공=양주시

안양시 미니태양광 설치비 80%지원…100가구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가 오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신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2023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신청자를 현재 모집 중이라고 2일 밝혔다. 미니태양광 보급지원은 관내 공동-단독주택이 베란다 또는 옥상에 미니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설치비 중 80%(자부담 2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안양시는 총사업비 5396만원을 확보하고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하며 약 100가구가 지원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원대상은 관내 주택 소유자 또는 임차인으로, 동일(유사)사업 지원을 받은 적이 없고 보조금 지급일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이 없어야 한다. 미니태양광은 발전용량 800W 이하이며, 400W 이하 태양광 모듈로 최대 2장까지 지원한다. 희망자는 지정된 참여 업체(솔라테라스(주), ㈜경동솔라에너지)와 설치 상담-계약 후 업체를 통해 지원 대상 확인 요청, 보조금 지급 신청 등을 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2일 "정책 추진과정에 탄소중립 실현 여부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하는 시대"라며 "시민도 미니태양광 설치를 통해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기후위기 대응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2023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사업과 관련된 제품규격, 신청대상 등 세부사항은 안양시 누리집(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안양시 공동주택 미니태양관 설치 현장 안양시 공동주택 미니태양관 설치 현장. 사진제공=안양시

[카드뉴스] 안양시 청년정책 6월 모둠소식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카드뉴스] 안양시 청년정책 모둠소식안양시 청년정책 모둠소식 안양시 청년정책 모둠소식.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청년정책 모둠소식 안양시 청년정책 모둠소식.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청년정책 모둠소식 안양시 청년정책 모둠소식.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청년정책 모둠소식 안양시 청년정책 모둠소식.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청년정책 모둠소식 안양시 청년정책 모둠소식.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청년정책 모둠소식 안양시 청년정책 모둠소식.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청년정책 모둠소식 안양시 청년정책 모둠소식.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청년정책 모둠소식 안양시 청년정책 모둠소식.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청년정책 모둠소식 안양시 청년정책 모둠소식.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사회적경제 나눔장터 오는 9일 개최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는 사회적경제기업 판로를 확대하고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을 통한 공정무역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23 안양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를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범계역 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나눔장터는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2018년 이후 4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리게 됐다. 사회적기업 5곳, 예비사회적기업 4곳, 협동조합 5곳이 이번 나눔 장터에 참여해 사회적경제 제품을 홍보-판매-체험이 가능한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 수제초코파이-식빵-커피-쌀쿠키-허브차-버섯 등 다양한 식품을 한 자리에서 맛보고 구매할 수 있으며, 친환경 화장품-고추장-LED조명-친환경 세제 등 다양한 제품도 만날 수 있다. 농촌체험 서비스도 신청할 수 있다. 만들기 체험 부스에선 버섯 가공식품(피클-장아찌) 만들기와 전통 미장 기법을 활용한 액자 만들기가 운영된다. 또한 사회적경제 우선구매 현장교육 및 상담을 위한 별도 부스를 운영하며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우선구매에 대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그밖에도 악기, 춤, 노래, 난타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진행돼 나눔장터를 찾은 시민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2일 "이번 나눔장터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 생산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판로를 제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시민에게 사회적경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안양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포스터 안양시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포스터. 사진제공=안양시

방세환 광주시장 "광주의 미래를 위해 초심으로 뛰겠다"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은 2일 "시장 당선이라는 종착역에 도착한 것이 아닌, 40만 시민의 가치를 더하고 방세환과 함께하는 광주의 미래를 위해 초심으로 불철주야 다시 또 뛰겠다"고 약속했다. 방 시장은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늘 함께하는 희망찬 변화, 행복도시 광주’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으며 소임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방 시장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끝난 지 1년이 지났다"며 "시민들의 최종 선택을 받던 날의 떨림, 불안, 간절함과 당선이 확정된 후 느낀 감동과 같은 감정들이 아직도 선명하다"고 회고했다. 방 시장은 아울러 "당선과 함께 물밀 듯이 밀려온 광주시장으로서의 무겁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여러분께 드린 말씀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다"고 말했다. 방 시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초심을 지키는 것과 실천으로서 여러분께 성과를 보여드리는 것"이라면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6월 1일,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으며 소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방 시장은 "보내주시는 시민들의 응원에 감사드리며, 늘 시민과 함께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광주=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55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 사진제공=페북 캡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