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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제68회 현충일 맞아 이천호국원 현충탑 및 학도병 묘역 참배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6일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참배했다. 임 교육감은 이날 오전 이경희 제1부교육감, 한정숙 제2부교육감 등 직원들과 함께 이천호국원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헌화와 분향, 묵념을 했다. 임 교육감은 방명록에 "님들의 뜻을 받들어 우리 아이들을 교육하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현충탑 참배를 마친 뒤에는 학도병 묘역을 찾아 故정원혁 학도병을 추모했다. 故정원혁 학도병은 18세 나이로 육군 제3사단에 입대해 1951년 1월에 벌어진 강원도 영월 녹전지구 전투에 참전했으며, 북한군의 진격을 늦추는 등의 전공을 세운 바 있다. 임 교육감은 지난 1월 2일에도 2023년 첫 일정으로 의정부시 현충탑을 참배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도내에 있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리는 시설을 지속해서 방문해 참배할 예정이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사본 -0606 사진9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의 이천호국원 현충탑 참배 모습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사본 -0606 임태희 교육감, 이천호국원 현충탑 참배 사진8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경기도, 탄소중립펀드 투자유치 지원 위한 ‘피칭데이’ 개최...참여기업 모집

경기도가 경기·시흥·안산 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오는 9월 열리는 탄소중립펀드 투자유치 피칭데이(기업이 사업 투자를 받기 위해 자사의 기술이나 사업성을 투자사에 제안하는 행사)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고 나섰다. 6일 도에 따르면 탄소중립펀드는 도가 지난해 7월 신재생에너지와 저탄소 녹색성장 분야 등 탄소중립 관련 기업 육성을 목적으로 조성한 펀드로 1030억 원 규모다. 도는 탄소중립펀드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하고 플랫폼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9월 2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경기환경산업전 기간 중 부대행사로 피칭데이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크게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먼저 투자운용사가 펀드를 소개하는 ‘투자설명회’로 펀드 투자 대상과 투자를 받기까지의 절차 등을 안내하게 된다. 이어 참여기업이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업발표(IR)’가 있으며 이를 통해 참가기업은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의 기술과 미래 전망을 알릴 기회를 갖게 된다. 아울러 펀드 운용사와 참가기업의 ‘1대1 상담’을 통해 심층적인 투자유치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참가 대상은 창업기업과 중소기업, 벤처기업으로 탄소중립펀드 투자 대상이면 가능하다. 참가기업 심사는 1차 신청서 심사를 통해 12개 사를 선정하고 2차 현장 부스 및 발표(IR)를 통해 7개 팀이 입상하는 방식이며 1차에서는 사업계획과 비즈니스 모델을, 2차 평가에서는 사업성과 파급효과를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최우수상 1개 팀, 우수상 3개 팀, 장려상 3개 팀에게 상장이 수여되며 최우수상 팀에게는 도 유망환경기업 지정사업 등에도 가점을 부여해 계속해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지만 피칭데이에서 펀드 투자 여부가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펀드 투자를 받기 위해서는 펀드운용사 예비 심사단계부터 투자 결정까지 많은 과정이 있는데 투자 상담에서 사업계획서 검토와 예비 심사단계까지가 피칭데이에서 이뤄지는 것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경기도 누리집 고시 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오는 30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차성수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탄소 중립은 세계적으로 지켜야 하는 규범이 되어가고 있으며, 관련 기술과 산업의 성장이 전제돼야 한다"며 "경기도는 탄소 중립에 앞장서는 기업을 발굴하고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이번 행사를 열게 됐으며 앞으로도 기업 육성을 위한 정책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피칭데이가 열리는 ‘2023 경기환경산업전’은 오는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개최되며 신재생에너지 등 환경 분야 기술·제품 전시, 공공기관과 시·군이 참여하는 구매상담회, 각종 세미나 등으로 구성된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크기변환]광교청사 1 경기도청 전경 사진제공=경기도

안산시 대부고 38명 ‘대부사랑 장학증서’ 수여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재)안산인재육성재단은 2일 대부고등학교 재학생 38명을 ‘대부사랑장학생’으로 선발해 ‘대부사랑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대부고에서 열린 수여식에는 홍일화 안산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와 신천재 대부고 교장 등이 참석해 장학생을 축하했다. 대부사랑 장학금은 지리적 여건 등으로 학생 충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부고 진학률과 대부도 인구유입을 높이고자 2021년 신설된 장학금으로 대부고에 진학하는 학생에게 졸업할 때까지 3년 연속 장학금을 지원한다. 올해는 재학생 38명에게 1900만원을 지원했으며, 특히 안산마음봄봄 심리센터장이자 안산건강이열리는약국 대표약사인 박정원 안산인재육성재단 이사가 대부중-고등학교 교직원 및 대부고 전교생에게 영양제를 전달했다. 홍일화 안산인재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 도전과 미래의 자양분이 되어 좋은 결실을 맺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학생들 미래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 출범한 안산인재육성재단은 12개 분야 장합사업과 전국 최초로 실시한 안산시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청소년-청년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kkjoo0912@ekn.kr안산인재육성재단 2일 ‘대부사랑 장학증서’수여식 개최 안산인재육성재단 2일 ‘대부사랑 장학증서’수여식 개최. 사진제공=안산시

독일 아헨특구시 경제사절단-안산시 수소교류 강화

[안산=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독일 아헨특구시 경제협력사절단이 수소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 협력 및 기업-교육 등 교류 확대를 위해 5일 안산시를 방문했다. 6일 안산시에 따르면, 경제협력사절단은 팀 그뤼테마이어 아헨특구시장, 벤자민 파다비앙 헤르조겐랏시장을 비롯해 정계-교육계-산업계 전문가 17명으로 구성됐으며 신재생에너지 중 특히 최근 주목받고 있는 수소 분야에 비상한 관심을 갖고 있다. 이날 안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경제협력사절단은 안산시가 추진 중인 수소시범도시 사업과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대한 소개를 듣고 △수소e로움 충전소 등 신재생에너지시설 △반월공단 내 주요 기업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를 방문해 양 도시 수소산업 전략과 도시개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우호협력도시인 독일 아헨특구시와 교류-협력이 신재생에너지 등 우리 시 산업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을 통해 아헨을 비롯한 많은 독일 기업이 안산에 투자하고, 우리 기업은 유럽에 진출하는 교두보가 되도록 상호협력과 교류를 공고히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4월 이민근 시장은 하노버박람회 참석을 위해 독일에 방문했을 때 아헨특구시와 ‘수소 분야 우호협력 증진을 위한 실행협의서’를 체결한 바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수소 분야 협력 강화를 통해 대한민국 수소허브도시로서 위상을 높여나가고 있다.kkjoo0912@ekn.kr독일 아헨특구시 경제협력사절단 5일 안산시 방문 독일 아헨특구시 경제협력사절단 5일 안산시 방문. 사진제공=안산시 독일 아헨특구시 경제협력사절단-안산시 경제교류 간담회 독일 아헨특구시 경제협력사절단-안산시 5일 경제교류 간담회 개최. 사진제공=안산시

경기도, 19일부터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한 ‘노인말벗서비스’ 본격 시작

경기도가 오는 19일부터 챗지피티(ChatGPT)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이 독거노인 등에 안부를 묻고 필요 시 복지서비스까지 연계하는 ‘노인말벗서비스’를 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노인말벗서비스는 챗지피티 등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활용한 생성형 인공지능을 도정에 접목한 것으로 도는 국내 포털사와 제휴를 맺어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비스는 인공지능 상담원이 주 1회 서비스 대상 노인의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어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발신 번호는 도에서 지정한 번호로 표시가 되며 전화를 받지 않으면 최대 3회까지 전화를 걸고 3회 모두 전화를 받지 않으면 담당 직원이 직접 전화하게 되며 역시 전화가 안 되면 읍·면·동 복지서비스 담당자가 직접 거주지를 방문해 상황을 확인할 예정이다. 도는 단순 안부 전화는 물론 대화 중 ‘살기 어렵다’, ‘외롭다’ 등 정서적·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거나 위기 징후가 감지되면 담당 직원이 직접 전화 상담을 진행하고 필요 시 ‘경기도 긴급복지 핫라인’으로 연결해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도록 했다. 도는 사전 발굴 대상자 1800명을 대상으로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1차 신청을 받아 서비스를 19일부터 본격적으로 개시한 후 서비스를 원하는 65세 이상 노인은 상시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독거노인을 우선 선정하지만 아니어도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 유사 사업 중복 확인 등을 거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고 지속적으로 대상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경수 도 노인복지과장은 "‘노인말벗서비스’가 노인들의 외로움·우울감을 덜어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고 주기적 챙김 기능으로 건강한 식사 및 운동을 건강한 생활을 유도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도는 복지 사각지대의 위기 상황을 예방하고 적시에 개입할 수 있는 돌봄 안전망을 지속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4425f701-862e-4eb3-b442-9f6965c347b7 사진제공=경기도

경복대-남양주북부경찰서 안전캠퍼스 MOU 체결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복대학교와 남양주북부경찰서는 범죄와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캠퍼스를 위한 적극적 교류와 경-학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5월23일 남양주캠퍼스 창조관에서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경복대 성기혁 학생성공처장, 신아음 학생상담센터장 및 연구원, 남양주북부경찰서 권태란 여성청소년과장, 학교 및 가정폭력 전담 경찰관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남양주북부경찰서는 경복대 학생들 피해자 지원 및 상담, 불법카메라 점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경복대 학생성공처는 이를 적극 지원하고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성기혁 학생성공처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앞으로 안전한 캠퍼스 조성을 위해 남양주북부경찰서와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협약식 이후 양 기관은 ‘찾아가는 고민상담소 Pol-처방전’을 창조관 1층에서 진행했다. 여성청소년과 이지원 경장 및 학교-가정폭력 전담 경찰관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은 젠더폭력, 학교폭력, 각종 범죄, 민원 및 법률 상담,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통해 폭력과 범죄에 대한 효과적인 예방법과 대응방안을 상담했다. 학생상담센터는 스마트폰 비상연락망 등록, 캠퍼스 안전 OX퀴즈, 안전지킴이 다짐 행사를 진행해 폭력과 범죄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 성범죄 예방 및 근절을 위한 불법 촬영카메라 점검활동을 진행했다. 경찰관과 학생이 함께 교내 건물을 순찰하며 전문 탐지장비를 활용해 여성화장실 등 취약지역에 불법 촬영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으나 불법으로 설치된 카메라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kkjoo0912@ekn.kr경복대-남양주북부경찰서 안전캠퍼스 MOU 체결 경복대-남양주북부경찰서 안전캠퍼스 MOU 체결. 사진제공=경복대 경복대 ‘찾아가는 고민상담소 Pol-처방전’ 현장 경복대 ‘찾아가는 고민상담소 Pol-처방전’ 현장. 사진제공=경복대

고양시,비도시지역 난개발 막는다 고양시는 비도시지역의 난개발을 막고 지역 특성에 맞는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성장관리계획 재정비에 나섰다. 6일 고양시에 따르면 2017년 10월부터 덕양구 관산동 등 15개 동 일원 총면적 20.3㎢(계획관리지역 17.9㎢, 생산관리지역 1.8㎢ 등)에 대해 성장관리계획을 수립해 운영해 왔다. 주요 내용은 지역 실정에 맞게 주거·복합·공업 3가지 존으로 구별된 건축물의 권장 용도에 따라 허용, 불허를 설정하고 차량 교행이 가능한 최소 6m 도로를 확보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장관리계획 수립 이후 5년이 지나면서 지역 상황을 반영하고 성장관리계획의 타당성과 운영상 문제점 등을 종합 분석해 지속가능한 정비방안을 마련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특히 다양한 현장 여건에 비해 허가권자가 재량으로 결정할 수 있는 예외 조항이 없어 원활한 지침 적용이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개선 방안을 찾을 계획이다. 성장관리계획 재정비를 통해 현행 ‘개발행위허가’의 한계를 극복하고 개발압력이 높은 비시가화지역의 기반 시설 부족 등 다양한 문제도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현재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용역이 진행 중으로 관리지역(보전, 생산, 계획) 재정비 및 세분화 작업(농림지역→관리지역) 물량을 성장관리 방안 재정비 용역에 반영할 계획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비도시지역의 난개발을 막고 계획적 개발유도를 위한 고양시의 특화된 성장관리계획 정책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남시 38번 증차-막차연장…감일위례 교통보완

[하남=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서울 복정역-중앙보훈병원역을 연계하는 하남시 시내버스 38번 노선이 오는 7일 첫차부터 2대 증차돼 배차간격이 줄어들고 막차시간이 1시간 연장된다. 6일 하남시에 따르면, 38번 노선 2대 증차는 4월20일 하남시장-대광위원장이 밝힌 위례-감일 광역교통 보완책 중 하나로 원도심-위례-감일지구에서 전철 8호선 복정역, 9호선 중앙보훈병원역을 연계하는 버스노선이다. 특히 현장에서 시민이 민원으로 제기한 38번 노선 막차시간 연장 해소는 주민 불편을 적극 수용하고 개선한 사례라는 평가다. 이에 따라 막차시간은 복정역 기준으로 오후 10시15분에서 11시15분으로 1시간 연장된다. 석천호 교통정책과장은 "시내버스 38번 노선 증차 및 막차시간 연장으로 감일-위례 주민의 거점역 연계노선 이용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며 "미사-위례-감일 광역교통 보완대책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남시는 금주 중 ‘마을버스 신규노선(미사순환, 위례복정역)’, 감일-위례 수요응답형버스(DRT)‘ 사업자 공모를 실시한다. 또한 6월 말 ’북위례~가락시장역 시내버스 신설‘ 개통을 준비하고 있다.kkjoo0912@ekn.kr하남시 시내버스 38번 하남시 시내버스 38번. 사진제공=하남시

[포토뉴스] 남양주청년 경로당 스마트교육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 청년정책위원회와 청년봉사회 와피(WARFY)는 4일 관내 경로당에 찾아가 노인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사용법을 교육했다. 키오스크를 통해서만 주문이 가능한 식당이 늘어남에 따라 노인이 디지털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이날 노인들은 평소 자주 다니는 경로당 주변 매장에서 직접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무인발급기로 서류를 발급받으며 막연한 두려움을 벗어나 자신감을 얻었고 청년들과 식사까지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승원 청년정책위원은 "청년으로서 따뜻한 일을 수행할 수 있어 감사했다"고 말했고, 서동현 와피 공동위원장은 "우리 과거인 청소년과 우리 미래인 노년까지 함께 연결되는 청년정책을 고민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 청년정책위-청년봉사회 와피 경로당 스마트 교육 남양주시 청년정책위-청년봉사회 와피 4일 경로당 스마트 교육 진행.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청년정책위-청년봉사회 와피 경로당 스마트 교육 남양주시 청년정책위-청년봉사회 와피 4일 경로당 스마트 교육 진행.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청년정책위-청년봉사회 와피 경로당 스마트 교육 남양주시 청년정책위-청년봉사회 와피 4일 경로당 스마트 교육 진행. 사진제공=남양주시

이권재 오산시장, "오산천 상류 오염수 유출...화성시와 해결 합의"

이권재 오산시장은 6일 "오산천 상류 오염수 유출과 관련해 화성시와 조속한 해결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런 사실을 알리고 "앞으로 화성시의 하수유출 맨홀 정비과정을 자세히 살피고 혹시 있을 또 다른 오염원 존재 여부까지 샅샅이 찾아보도록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글에서 "오늘 화성시 동탄출장소를 찾아 정명근 화성시장을 만나 오산천 오산 구간 상류에 유입된 퇴적물 처리와 비용 부담과 다수의 오염원 방지대책을 요청하고 하수 유출 현장을 둘러봤다"고 적었다. 이 시장은 이어 "오산천 2교 맨홀 하수 유출 추가 방지대책 추진, 동탄2 수질복원센터 내외 시설물 및 방류수 관리 강화, 오산천교~금오대교 구간 하수 시설 점검 협조, 오탁 방지막 설치, 하천 준설을 통한 오산천 오염 저감 대책 시행에 적극 나서 달라 요청했다"면서 "화성시장께서는 이번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협력, 협조하고 오산시와 합동조사단을 꾸리겠다 약속했다"고 언급했다. 이 시장은 앞서 "오산시는 지난달 오산천 순찰 모니터링 중 금오대교 돌다리에서 악취가 발생하고 오산천이 탁해지고 있는 것을 확인 후 선제 대응 차원에서 원인을 찾기 위해 적극 노력했다"면서 "5월 18일과 23일 기흥저수지까지 물길을 따라 올라가며 오염원을 조사한 결과 화성시 방교동 오산천 2교 인근 맨홀에서 하수가 유출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그간의 노력을 설명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이후에도 맨홀 하수 유출 외 오염원이 더 있을 수 있다는 판단하에 지속해서 주변을 관찰해 왔고 5월 23일 화성시에 공문을 보내 오산천 화성시 구간의 하수 시설 점검 및 관리 강화를 요청했다"면서 "지난달 25일에는 오산시-화성시 하수유출 맨홀 합동 현장점검 후 화성시가 맨홀 유입하수 우회 공사를 6월 중 완료하고 맨홀 교체는 9~10월 중 시행하겠다는 약속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앞으로 화성시의 하수유출 맨홀 정비과정을 자세히 살피고 혹시 있을 또 다른 오염원 존재 여부까지 샅샅이 찾아보도록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오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22 이권재 오산시장 사진제공=페북 캡처 24 사진제공=페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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