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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의왕시 포일숲속공원 황톳길 개통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시가 포일숲속공원에 황톳길을 조성해 7일 개통식을 열고 시민에게 개방했다. 이날 황톳길 개통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사회단체 및 지역주민 등 100여명 참석했다. 의왕시는 사업비 총 2억원을 들여 기존 산책로 나무숲 그늘 밑에 길이 400m, 폭 1.5m, 깊이 20cm의 황톳길을 조성하고 세족장-신발장 등 편의시설도 설치했다. 황톳길을 걸은 한 시민은 "요 며칠 황톳길을 맨발로 걸으니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어 힐링이 절로 되고 행복하다"며 "산속을 새로운 복지공간으로 만들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개통식에서 "시민이 황톳길을 체험하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바라며, 사람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힐링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의왕시 7일 포일숲속공원 황톳길 개통식 개최 의왕시 7일 포일숲속공원 황톳길 개통식 개최. 사진제공=의왕시 김성제 의왕시장 7일 포일숲속공원 황톳길 개통식 주재 김성제 의왕시장 7일 포일숲속공원 황톳길 개통식 주재.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포일숲속공원 황톳길 의왕시 포일숲속공원 황톳길.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포일숲속공원 황톳길 의왕시 포일숲속공원 황톳길.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포일숲속공원 황톳길 의왕시 포일숲속공원 황톳길.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포일숲속공원 황톳길 의왕시 포일숲속공원 황톳길. 사진제공=의왕시

과천시-정부,무량판 아파트 8월14일부터 합동점검

[과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과천시는 무량판구조 아파트에 대한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정부와 합동으로 2017년 이후 준공된 민간아파트 무량판구조 적용 아파트를 대상으로 8월14일부터 9월 말까지 조사 및 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 및 조사는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안전진단전문기관을 통해 진행되고, 점검 결과는 국토부 산하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이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7일 ‘시민 안전 및 불안 해소를 위해 무량판구조가 적용된 지하주자창에 대해 이중삼중으로 철저히 안전을 검증하겠다’고 말했다. LH가 발주한 관내 무량판구조가 적용된 지하주차장 아파트는 1곳으로, LH가 외부 전문기관에 안전점검 용역 결과 철근 누락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민간아파트도 현재까지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았다. 건축 관련 전문가들은 ‘무량판구조 자체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며 전단보강근(철근)을 배근한다면 안전성에도 문제가 없고 층간소음과 공간 효율성이 좋은 장점을 갖고 있으므로 과도한 불안감은 지양해야 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과천시청 전경 과천시청 전경. 사진제공=과천시

백경현 구리시장 휴가중 왕숙천 달려갔다…왜?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시는 4일 저녁 남양주시 소재 식용유 보관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로 왕숙천까지 유출된 기름에 대한 긴급 방재작업을 5일 완료하고 추가 방재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5일 왕숙천 기름 유입을 접수하자마자 구리시는 신속히 관련부서 및 환경사업소 전 직원을 방재작업에 투입하고 다음날까지 비상근무를 전개했다. 현재는 왕숙천 최하류, 한강과 맞닿는 합수머리 지점 기름 제거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왕숙천 기름유출 재난현장통합지원본부를 설치해 방재현장 지휘와 필요한 방재용품 확보에 나섰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휴가 중에도 현장을 찾아 방재상황을 점검한 후 사흘째 구슬땀을 흘리며 방재작업을 하는 직원과 작업자를 격려했다. 또한 "하천 상황을 꼼꼼히 살피면서, 왕숙천과 한강을 지켜내 상수원 수질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리시는 7일 중으로 방재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며, 이후에도 집중점검을 실시하며 관찰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kkjoo0912@ekn.kr백경현 구리시장 7일 기름유출 왕숙천 방재현장 점검 백경현 구리시장(오른쪽) 7일 기름유출 왕숙천 방재현장 점검. 사진제공=구리시 백경현 구리시장 7일 기름유출 왕숙천 방재현장 점검 백경현 구리시장 7일 기름유출 왕숙천 방재현장 점검. 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지명委 한강횡단교량 ‘구리대교’ 원안가결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2023년 제1회 구리시지명위원회가 7일 세종~포천(구리~안성) 고속도로 한강횡단교량 명칭을 ‘구리대교’로 원안 가결했다. 이날 구리시 지명위원들은 "교량 87% 이상이 행정구역상 구리시이고,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교량 명칭이 이미 강동대교로 명명해 사용 중에 있으므로 형평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리시민 휴게공간인 구리한강시민공원에 미관을 해치는 교각들로 인해 시민이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에서, 당연히 구리대교로 명명돼야 한다. 또한 경기도 평택시에 건설 중인 고덕 국제화지구 및 평택 고덕IC와 고덕TG를 이미 사용하고 있어 세종~포천(구리~안성) 고속도로에 고덕이란 지명을 사용할 경우 혼선만 유발할 수 있기에 구리대교로 명명하는 것이 더욱 논리적이고 합당하다"며 뜻을 모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구리시민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짧은 기간 동안 12만여명 서명 참여로 구리시 지명위원회에서 뜻 깊은 결과가 나오게 됐다"며 "시민과 함께 구리대교로 확정될 때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구리시는 세종-포천(구리~안성) 고속도로 한강횡단교량 구리대교 명칭 제정을 위해 구리시지명위원회 결과를 경기도로 제출할 예정이며, 이후 경기도와 협의를 통해 국토교통부 국가지명위원회에 안건으로 상정할 계획이다.kkjoo0912@ekn.kr2023년 제1회 구리시지명위원회 회의 현장 2023년 제1회 구리시지명위원회 회의 현장. 사진제공=구리시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미래엔 자기주도성 인재가 빛 발할 것"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9일까지 지속 가능한 사회 변화에 대비하고 학교 현장의 창업가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2023 경기도형 창업가정신 함양 교원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번 행사는 사전 선발한 초·중등 선도 교원과 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 등 120명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학교급별 창업가정신 함양교육 사례 △지역사회 연계 창업 교육 사례 △에듀테크 활용 창업가정신 교육 사례 등 다양한 사례교육 및 참여자의 토론으로 운영한다. 경남 진주시 소재 K-기업가정신센터와 연계해 대한민국 글로벌기업 창업주의 기업가정신을 이해하고 비전 설계를 위한 연수도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선도 교원 연수로 창업가정신 저변 확대와 창업 교육 역량 제고, 학교 현장의 창업 교육 리더로서 역할을 적극 담당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영상 인사에서 "앞으로의 미래는 도전정신과 창의성, 문제해결력을 갖춘 자기주도성 인재가 빛을 발할 것"이라며 "이번 연수로 학생들의 창업 재능과 소질을 발견하고 학교 현장에서 학생 창업 교육이 더욱 활발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교원연수 외에도 임 교육감의 공약사항인 청소년 창업역량 강화를 위해 △경기도 창업 교육 모델 개발 △창업 교육 지침서 개발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개최 △창업 체험 거점학교 및 거점센터 지정 △창업지원단 구성 및 지역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청소년 창업 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경기도교육청 ‘2023 경기도형 창업가정신 함양 교원연수’ 모습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과천시 외식업계 최초 명품점포 탄생…고릴라과천

[과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한 달 동안 ‘2023년 전통시장 명품점포 육성사업’에 참여할 점포를 공모해 브랜드 가치가 높고 고객 친절도나 평판 등이 우수한 점포 20곳을 선정했다. 명품점포는 경기도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내 3년 이상 영업 중인 점포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최종 선정 점포에는 △맞춤형 환경개선 지원금 지급 △경기도지사 명품점포 인증현판 수여 △점주 역량강화 교육 및 1대1 컨설팅 등이 제공된다. 환경개선 지원금은 신규 인증 시 최대 800만원, 재인증시 최대 40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원금은 옥외간판 교체나 상품진열대 구입, 내부 인테리어, 온라인 홍보(누리집 제작, SNS) 등에 사용할 수 있다. 2023년 명품점포로 선정된 ‘고릴라과천’은 항정살을 전문으로 하는 고기구이 집으로 평일 점심특선은 찌개류와 비빔밥을 착한 가격에 제공하는 과천시 착한가격업소이기도 하다. 고릴라과천은 4월 명품점포로 선정된 후 환경개선지원금 800만원으로 점포 내 닥트 교체공사를 마치고 8월1일 명품점포 현판도 내걸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7일 "과천시 외식업계 최초로 명품점포가 생겨 기쁘다. 이번 명품점포 선정을 계기로 과천에 더 많은 명품점포가 생겨 과천시 상권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경기도 명품점포-고릴라과천 경기도 명품점포-고릴라과천. 사진제공=과천시 경기도 명품점포-고릴라과천 경기도 명품점포-고릴라과천. 사진제공=과천시

용인시, 국토교통부에 국가산단 연계 도로망 반영 강력 건의

경기 용인특례시가 7일 최근 ‘용인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주변 연계 도로망 구축(안)을 국가산단 조사설계용역에 반영해 달라고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국가산단 조성 이후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교통량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주변 도로망이 대폭 확충돼야 한다는 시의 의지를 담았다. 시에 따르면 시가 건의한 연계 도로망은 국지도 82호선을 대체할 처인구 남사 북리~이동 묵리 구간(15km, 4차로 신설), 국도 45호선 처인구 이동 송전~처인 남동 구간(8.7km, 4차로 → 8차로 확장), 지방도 321호선 처인구 남사 봉명~남사 아곡 구간(5.2km, 2차로 → 4차로 확장) 등 3개 노선이다. 특히 시는 반도체 국가첨단산업단지 후보지로 선정된 처인구 이동·남사읍 일대 교통 영향 사전 검토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연계 도로망 구축 용역을 진행, 국가산단 주변 주요 도로의 향후 교통 수요를 예측하고 추가 확충이 필요한 노선을 도출했다. 용역 결과를 보면 국도 45호선 이동 송전~처인 남동 구간은 현재에도 교통정체가 심각한 구간으로 산단조성이 완료되는 2042년에는 일일 차량 통행량이 2022년 대비 28.4%(7만811대→9만973대)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같은 기간 지방도 321호선 남사 봉명~남사 아곡 구간은 83.5%(8893대→1만6319대)가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국지도 82호선 대체 도로는 오는 2042년이 되면 기존 노선의 일일 통행량 4만여 대를 대체·분산시키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따라 시는 국도 45호선 이동 송전~처인 남동 구간의 경우 국가산단 조성으로 증가하는 화물차와 이에 따른 상습 정체 해소를 위해 도로 확장과 선형 개선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지방도 321호선 남사 봉명~아곡 구간은 산단에서 경부고속도로 남사·진위IC까지의 차량정체를 피하기 위해 도로 확장과 일부 구간 선형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이 시의 입장이다. 국지도 82호선을 대체할 신설 도로는 국가산단과 세종~포천 고속도로와의 연결성을 높이고, 부족한 용인시 동·서간 간선 도로망을 확충하기 위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지난달부터 국토교통부와 사업시행자인 LH 담당자를 만나 이들 3개 노선의 필요성과 효과를 설명하고 국가산단 연계 도로체계 구축 계획 수립 시 꼭 반영해 달라고 요청했다. 용인시 관계자는 "국가산단 조성으로 인해 이 일대 교통량이 직·간접적으로 증가할 것이 예측되는 만큼 도로망 확충이 산단 조성과 동시에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07233512 사진제공=용인시

김병수 김포시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병수 김포시장은 4일 일상생활 속에서 1회용품 줄이기 실천을 약속하는 ‘1회용품 제로(ZERO)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캠페인 참여는 권기창 안동시장 지명으로 이뤄졌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1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은 늘리자’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올해 2월 한화진 환경부장관을 시작으로 현재 각계각층에서 참여하고 있다. 챌린지 참여한 김병수 시장은 "1회용품 사용 줄이기는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작지만 소중한 실천"이라며 "김포시와 김포시 산하기관은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김병수 시장은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1회용품 제로 챌린지’ 피켓을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1회용품 제로(0)’를 의미하는 손동작이 담긴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했다.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김병수 시장은 임병택 시흥시장과 심상연 김포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를 각각 지명했다. 한편 김포시는 4월13일 공공배달앱 배달특급과 경기도에서 3번째로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 앱을 이용하면 배달 주문 시 1회용기 대신 다회용기를 선택할 수 있고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김병수 김포시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캠페인 참여 김병수 김포시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캠페인 참여. 사진제공=김포시 김병수 김포시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캠페인 참여 김병수 김포시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캠페인 참여. 사진제공=김포시

고준호 경기도의원, 파주 운정신도시 LH 무량판 구조 아파트 현장점검

고준호 경기도의원은 7일 파주 운정신도시에 위치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아파트 보강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건축물 안전 및 환경개선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고 도의원을 비롯해 파주시 윤희정 부의장과 박신성 의원, 경기도 및 파주시 관계 공무원과 LH 관계자 등이 함께 했다. 이 아파트는 지난해 8월 입주를 시작해 1448세대가 생활하고 있는 곳으로 최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LH ‘철근 락’ 부실시공 아파트로 발표됐다. 이 단지는 무량판 공법이 적용된 지하주차장 기둥 331개 중 12곳에서 철근이 누락됐으며 입주민들에게 보강공사에 대한 제대로 된 안내도 이뤄지지 않아 큰 논란이 일기도 했다. 고 의원은 이 자리에서 "건물의 기본이 되는 핵심 자재인 철근이 빠져 있었다는 것은 국민의 생명을 가벼이 보는 처사"라며 "이번 사태에 대해 LH는 책임 있는 해명과 사과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고 의원은 이어 "기둥에 철판을 보강하는 공사가 오는 19일까지 이뤄질 예정"이라면서 "입주민들에게 보강공사 진행 상황과 완료 여부 등의 정보가 원활하고 신속히 공유되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고 의원은 그러면서 "경기도와 LH, 파주시로부터 보강공사 완료 이후 아파트 품질점검 및 안전진단을 공동으로 진행할 것이라는 약속을 받았다"며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위해 경기도의원으로서 앞으로도 계속 지켜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 의원은 지난 3일, 공기업인 LH의 반복되는 부실시공으로 도덕적 해이와 도민들의 불신과 불안이 가득한 건설 현장의 행태에 대한 비판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07232621 고준호 경기도의원이 7일 파주시 운정신도시 무량판 구조 아파트를 방문,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도의회

정명근 화성시장, "100만 시민의 생명과 재산 안전하게 지켜달라"

정명근 화성시장이 7일 화성동탄경찰서를 방문해 지난 3일 취임한 변창범 화성동탄경찰서장과 첫 만남을 갖고 "100만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정 시장은 이날 변 서장에게 이같이 이같이 언급한데 이어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협력과 대응방안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화성동탄경찰서는 인구밀집 지역인 동부 및 동탄을 관할하고 있는 만큼 시민안전 지키기 위한 최일선 기관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시는 민생치안안전협의회 등 경찰서와 다양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함께 100만 시민의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또한 "최근 늘어나는 각종 사건, 사고로 인해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되는 현 상황에서 시민의 안전과 관련한 각종 정책 및 시설 등을 경찰과 함께 마련하겠다"며 시민의 안전을 재차 강조했다. 한편 정 시장은 화성동탄경찰서장에 이어 오는 10일 김원식 화성서부경찰서장과 만남을 갖고 시민의 안전을 위한 협력과 대응 방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07231500 정명근 화성시장(좌)이 7일 변창범 화성동탄경찰서장(우)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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