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공덕동 에쓰오일 사옥의 전경. 사진=에쓰오일
에쓰오일은 전라남도 완도군에서 공장 화재를 진압하던 도중 순직한 완도소방서 고(故) 박승원 소방위와 고 노태영 소방사의 유가족에 각각 위로금 3000만원을 전달한다고 14일 밝혔다.
박 소방위와 노 소방사는 지난 12일 오전 8시 30분경 완도 화재 현장에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이던 중 순직했다.
에쓰오일은 소방관들을 후원하기 위해 소방청과 손잡고 '소방영웅지킴이' 활동을 지난 2006년부터 전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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