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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감동적인 공연해준 실버합창단 단원분들 건강하시길..."

김보라 안성시장은 29일 SNS를 통해 "안성에는 실버합창단이 있다"고 소개하면서 "오늘 감동적인 공연을 해주신 실버 합창단 단원분들의 건강을 기원한다"고하면서 애잔했던 사연을 밝혔다. 김 시장은 이날 글에서 "실버합창단의 제일 나이 많은 회원이 93세이고 대부분은 80대"라면서 "87세 단장님의 ’단원들이 많이 아팠어요. 잘못해도 이해해 주세요‘라는 인사말로 공연이 시작됐다"고 적으면서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김 시장은 이어 "작년보다 무대에 나오시는 시간이 조금 길어지고 몇 분이 보이지 않았지만, 노래는 멋졌다"고 전했다. 김 시장은 또 "늘 멋진 독창을 준비해 우리를 놀라게 해주셨던 단장님도 올해는 테너 단원의 도움을 받아 무대로 올라와 앉아서 노래하셨다"며 "두 분의 꼭 잡은 손이 노랫소리와 함께 감동으로 맘에 전해졌다"고 했다. 김 시장은 그러면서 "작년에 부부 듀오로 노래를 하셨던 93세 단원은 코로나19로 많이 아프셔서 무대에는 오르지 못하고 객석에서 부인의 무대를 응원했다"면서 "내년에는 무대에서 노래하시겠다고 저하고 손가락 걸고 약속했다"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끝으로 "한분 한분의 세월이 전해져 어떤 노래보다도 감동적인 공연을 해주신 실버합창단 단원분들이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사본 -김보라 김보라 안성시장 사진제공=안성시 71-tile 안성 실버 합창단 공연 모습 사진제공=페북 캡처

양평군 불법성토 사법기관 고발…현장 수시점검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평군이 최근 토지에 무기성 오니(폐기물) 매립이나 과도한 성토로 인해 지역주민 불편과 피해 민원이 수시로 발생하자 불법성토 관련 점검반을 편성해 높이 1m, 면적 1000㎡ 이상 성토 및 관련 인허가를 득하지 아니한 행위에 대해 수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은 2인 1조 6개 점검반을 구성해 농지 성토를 완료한 부지에 대해 성토 높이 및 면적 측정, 성토법면 보강, 배수로 없이 매립으로 인한 배수불량, 무기성 오니 매립 등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양평군은 점검 이후 성토로 인한 인근 지역 피해발생 등 위법사항이 발견될 경우 원상복구, 배수로 설치, 성토 법면 유실방지 명령과 사법기관 고발 조치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진행할 방침이다. 특히 농지를 성토할 경우 ‘국토 계획 및 이용 법률’에 따라 1m 이내 경우에도 인접 토지의 관계-배수 등 주변 여건에 영향을 끼치는 경우 개발행위허가를 받도록 하고 있으며 도로파손, 토사유출, 배수문제 등이 발생하면 행위자에게 원상복구 조치를 명령할 계획이다. 양평군 허가1과 관계자는 29일 "주민 안전을 위협하고 재산권을 침해하는 불법 성토를 차단해 올바른 성토 작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평군내 불법성토 현장 양평군내 불법성토 현장. 사진제공=양평군

파주시의회 반려마루여주 벤치마킹…접목 모색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파주애니멀메이트는 25일 동물보호센터의 차별화된 운영 현황을 살피고 파주시에 접목할 만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경기 반려마루여주’를 방문했다. 연구단체 소속 의원인 이혜정-오창식-최창호 의원과 파주시 담당부서 관계자는 시설 내-외부 및 보호 중인 동물의 생활환경을 살피고 시설 설립 및 운영, 반려동물 관련 현안에 대해 상호 의견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혜정 파주애니멀메이트 대표의원은 "올해 양평 주택에서 개 사체 무더기 발견, 파주 애니멀호더의 참혹한 중증 피부병 방치 학대견 발견, 화성 허가 번식장에서 1,426마리 피학대동물 발견 등 반려동물과 관련된 사회문제가 연일 이슈화되고 있다"며 "파주시 반려동물 양육 마릿수는 미등록 및 농촌지역 마당개까지 합하면 약 6만 마리 정도로 추정되나 생명 존중 및 책임감 부족에 의한 유기동물 수와 반려동물로 인한 갈등 및 해결 비용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여주시 선진사례를 배우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파주시 직영 동물보호센터의 조속한 설립 추진과 보호-관리-교육-재입양 선순환 및 올바른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속도를 내고, 반려동물을 둘러싼 갈등과 분쟁이 반려인, 반려동물, 비반려인과 상호 이해로 원만히 해결돼 모두가 행복한 파주를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파주시의회 '파주 애니멀메이트' 경기 반려마루여주 벤치마킹 파주시의회 25일 ‘파주 애니멀메이트’ 경기 반려마루여주 벤치마킹. 사진제공=파주시의회

이권재 오산시장 "오산 청소년의 꿈과 희망, 응원하고 도울 것"

이권재 오산시장은 29일 "오산시는 항상 우리 청소년들의 곁에서 여러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이 시장은 이어 "오산시는 오산의 미래인 청소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자 매년 청소년 정책 제안 대회를 개최하고 실제로 그 의견을 최대한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적었다. 이 시장은 특히 "우리 청소년들이 타 도시에 가지 않고 오산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운암뜰에 로데오거리, 문화의 거리, e스포츠구장 조성도 계획하고 있다"면서 "오늘도 하늘이 청명해 가을을 즐겨보기 참 좋은 날씨여서 다리가 좀 불편하지만 우리 청소년들 응원하러 나와 봤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오늘만큼은 그동안의 고민과 스트레스를 푸른 하늘에 날려버리고 끼와 재능을 맘껏 펼쳐보는 제5회 청소년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오산시는 항상 우리 청소년들의 곁에서 여러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약속했다. 오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29223022 이권재 오산시장이 지난 28일 청소년 정책 제안대회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있다. 사진제공=페북캡처 61-vert 사진제공=페북 캡처

유정복 "청소년들이 꿈이란 새싹 틔우고, 미래란 열매 맺도록 도울 것"

유정복 인천시장은 29일 "청소년들이 꿈이라는 새싹을 틔우고, 미래라는 열매를 맺도록 인천에서도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 전날 SNS에 올린 "꿈이라는 새싹을 틔우는 인천 청소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언급했다. 유 시장은 글에서 "인천 전역의 청소년 리더들이 모여 청소년 정책간담회를 열었고 다양한 의견을 들어 보았다"고 적었다. 유 시장은 이어 "빅데이터와 ai의 4차 산업혁명 세대를 영위하는 요즘 청소년은 과거와 달리 스스로 필요한 정책 의견을 모아 미래를 개진하는데 어른들과 다름없는 명석함을 갖고 있다"면서 "오늘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이 발제한 정책 제안은 인천 청소년들이 개척해 나갈 희망의 뿌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유 시장은 그러면서 "애뜰에서 열린 환경교육한마당 행사에 많은 청소년이 모여 기후 위기 대응에 대한 교육도 받고 각종 부스 체험도 했는데, 저도 잠시 들러 기후변화 대응 선도도시인 인천의 정책과 비전에 대해 골든벨 퀴즈도 내고 2045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함께하자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유 시장은 끝으로 "청소년이 바로 인천의 꿈이요,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29221321 유정복 인천시장이 청소년 정책간담회 참석, 인사말을 하고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56-vert 사진제공=페북 캡처

[포토뉴스] 부천시 안중근의사 하얼빈 의거 기념식

[부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부천시가 안중근 의사 의거 제114주년 기념식을 26일 부천안중근공원에서 개최했다. 기념식에 앞서 백석대학교 뮤지컬학과는 창작 뮤지컬 ‘영웅’ 하이라이트를 공연해 안중근 의사의 의거 일대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기념식은 광복회 부천시지회가 주관했으며 조용익 부천시장을 비롯해 최성운 부천시의회 의장, 박용주 인천보훈지청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보훈단체장, 광복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조용익 시장은 기념사에서 "대한민국 105년이 되는 오늘날 우리가 있기까지 안중근 의사를 비롯해 수많은 순국선열과 애국지사, 국가유공자 희생이 있었다"며 "이런 선열들 뜻이 헛되지 않도록 더 살기 좋은 부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는 2009년 10월26일 중국 하얼빈에서 반입된 안중근 의사 동상을 부천에 유치해 ‘안중근공원’을 조성했으며, 역사-문화-교육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매년 3월26일에는 안중근 의사 순국을 추모하고, 10월26일에는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의거일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고 있다.kkjoo0912@ekn.kr조용익 부천시장 조용익 부천시장. 사진제공=부천시 부천시 26일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제114주년 기념식 개최 부천시 26일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제114주년 기념식 개최. 사진제공=부천시 부천시 26일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제114주년 기념식 개최 부천시 26일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제114주년 기념식 개최. 사진제공=부천시 부천시 26일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제114주년 기념식 개최 부천시 26일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제114주년 기념식 개최. 사진제공=부천시

유정복, "컬럼비아대학과 인천의 새로운 미래 열어가길 기대"

유정복 인천시장은 29일 "오늘이 이태원 참사 1주기이고, 내일은 인천 인현동 호프집 화재 24주기가 되는 날"이라며 "고인이 되신 분들의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 이날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가는 가을 아쉬워하며 주말에도 한·베트남 전통문화예술 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만, 안전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유 시장은 그러면서 "오늘 컬럼비아대학 교육대학원 토마스 베일리 총장이 인천을 찾아, 인천과의 교류 확대를 논의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면서 "루즈벨트와 오바마 대통령을 배출한 세계적인 명문대학"이라고 덧붙였다. 유 시장은 끝으로 "특히 세계 1위의 교육대학원을 가진 컬럼비아대학이 인천의 글로벌 캠퍼스와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1029215602 유정복인천시장(우)이 29일 미국 컬럼비아대학 교육대학원 토마스 베일리 총장(좌)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

양주시 조리인재 양성-농가소득 증가 쌍끌이 ‘시동’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강수현 양주시장-이희빈 한국외식과학고 교장-남미경 한만두식품(주) 대표는 지역 조리인재 육성 및 친환경농산물 공급을 위한 산-학-관 업무협약을 26일 한국외식과학고 회의실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만두식품은 한국외식과학고에 △요리경연대회 △현장체험학습 및 실습 지원 △조리교육에 대한 상호협력과 지원 △직원 채용 상호협력 △진로탐색 및 취업설명회 등 교류협력을 위해 노력한다. 양주시는 한국외식과학고, 한만두식품에 친환경 농산물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농산물 공급단체와 연계하고 친환경 만두산업 홍보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주시는 상호 유기적인 협력으로 조리 분야 인재 양성과 친환경 농산물 판로개척으로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전망했다. 강수현 시장은 협약식에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농산물이 한만두식품에 공급되고 우수인재를 발굴하는 등 지역과 함께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농가소득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시-한국외식과학고-한만두식품(주) 지역인재 육성계약 체결 양주시-한국외식과학고-한만두식품(주) 26일 지역인재 육성 및 친환경농산물 공급계약 체결. 사진제공=양주시

남양주시 ‘국가결핵관리 평가대회’ 우수기관 선정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보건소는 질병관리청이 27일 주관한 ‘2023년 민간-공공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가족접촉자 조사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대회는 질병관리청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민간-공공협력 결핵관리사업단이 그동안 성과를 공유하며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우수기관 선정을 통해 사업 추진에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보건소 및 협력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남양주보건소는 결핵환자와 밀접 접촉한 가족에 대해 결핵 및 잠복결핵 감염 여부를 파악하고, 가족 접촉자가 결핵 검진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등록-관리하는 등 이들에 대해 선제적인 예방관리를 진행해왔다. 또한 검진 의료기관을 매년 확대하는 등 관리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2023년 호흡기 결핵환자 가족 검진율’과 ‘도말양성 결핵환자 가족 검진율’ 모두 100%를 달성하는 등 결핵 조기 발견과 확산 방지에 대한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29일 "결핵은 조기 발견 시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고, 전파 위험성도 낮지만, 발견이 늦어질 경우에는 가족이나 친지에게 전파시킬 위험성이 높아진다"며 "앞으로도 접촉자에 대한 적극 관리와 지역사회 결핵 대응 전반에 집중해 시민 건강과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남양주보건소 ‘2023년 국가결핵관리 평가대회’ 우수기관 선정 남양주보건소 27일 ‘2023년 민간-공공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 우수기관 선정. 사진제공=남양주시

양평군 럼피스킨병 백신접종 돌입…1.2억 긴급투입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평군은 소 바이러스성 질병인 럼피스킨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예비비 1억2000만원을 긴급 편성해 29일부터 럼피스킨병 백신 접종을 실시했다. 양평군에 따르면, 럼피스킨병 백신이 이날 공급됨에 따라 공수의사-공무원-양평축협 직원 등으로 구성된 접종지원반 5개를 편성해 관내에서 사육 중인 소 2만2500두 모두 수의사 접종 지원을 하고 오는 11월3일까지 백신 접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럼피스킨병 방역대책본부 및 상황실을 설치-운영함과 동시에 양평군 거점소독시설에서 24시간 축산차량 소독 실시, 상황 전파와 예찰, 양평축협 가축시장 폐쇄, 공동방제단을 동원한 소농가 주변 소독 강화와 양평군보건소와 연계해 럼피스킨병 매개체인 모기-파리 등 흡혈곤충 방제활동을 실시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29일 방역현장에 들러 백신접종반을 격려하며"신속한 백신 접종을 통해 관내 사육되는 소가 항체를 가져 11월 말부터 방어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며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터이니, 축산농가에선 농장 주변 흡혈곤충 방제 및 소독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럼피스킨병은 소에게만 감염되는 전염병으로 모기 등 흡혈 곤충에 의해 주로 전파된다. 증상으로는 고열과 단단한 혹 같은 피부결절이 나타난다. 폐사율을 10% 이하이지만 우유 생산량이 줄고 유산이나 불임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국내에선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지정돼 있다.kkjoo0912@ekn.kr전진선 양평군수 29일 관내 축산농가 현장방문 전진선 양평군수(왼쪽 세번째) 29일 관내 축산농가 현장방문.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군 29일 럼피스킨병 백신접종 시작 양평군 29일 럼피스킨병 백신접종 시작. 사진제공=양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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