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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팬클럽 ‘우주총동원’ 위한 팬송 공개

가수 정동원이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은 신곡을 공개한다.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14일 "정동원이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팬송을 발매한다"며 "이번 새 싱글은 정동원의 팬클럽 ‘우주총동원’을 위해 만들어진 팬송"이라고 말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정동원은 곡 선정부터 작사에도 직접 참여하는 등 오직 팬들을 향한 마음을 담은 노래를 완성했다. 정동원을 18일 19일 양일간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경기아트센터에서 전국투어 ‘음학회’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지난해 지난해 12월 미니앨범 ‘사내’를 내놓은 정동원은 콘서트 ‘성탄총동원’과 ‘음학회’ 등 다양한 공연과 TV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정동원이 팬들을 위한 신곡을 공개한다. 사진은 미니앨범 ‘사내’ 커버.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르세라핌, K팝 걸그룹 4년 만에 日오리콘 월간 싱글 1위

걸그룹 르세라핌이 K팝 걸그룹 4년 만에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성과를 냈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14일 "르세라핌의 일본 데뷔 싱글 ‘피어리스’(FEARLESS)가 오리콘 차트 월간 싱글 랭킹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K팝 걸그룹이 해당 차트에서 정상을 차지한 것은 4년 만이다. 이번에 발표된 1월 월간 싱글 차트는 지난해 12월26일부터 올해 1월29일까지 판매된 앨범 판매량을 토대로 집계됐다. 르세라핌이 지난달 25일 발매한 ‘피어리스’는 발매 첫 주에 22만2000여 장이 팔려 K팝 걸그룹 일본 데뷔 싱글 첫 주 판매량 부문에서 아이즈원을 제치고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무엇보다 음반 발매 후 6일 치 판매량만 집계한 수치여서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이로써 르세라핌은 데뷔 싱글로 오리콘 차트의 일간, 주간, 주간 합산, 월간 랭킹 등 4개 부문의 정상에 이름을 올리는 주인공이 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걸그룹 르세라핌이 일본 데뷔 싱글 ‘피어리스’로 일본 오리콘 차트 월간 싱글 랭킹 1위에 올랐다.쏘스뮤직

Openn, 16일 ‘우리의 디데이’ OST ‘Get out my side’ 발매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싱어송라이터 Openn(오픈)이 ‘우리의 디데이’ OST 가창자로 나선다.Openn이 가창한 웹드라마 ‘우리의 디데이’(공동 제작 레이벡스, 203프로젝트)의 여섯 번째 OST ‘Get out my side’(겟 아웃 마이 사이드)가 오는 1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Get out my side’는 몽환적인 사운드와 리드미컬한 비트가 다이내믹하게 전개되는 곡으로, Openn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짙은 감성을 녹였다.특히 “Get out my sight 꺼지는 Light”, “귓가에 속삭이던 달콤한 Lie”, “어두운 밤 아래 그만 날 놔줘” 등 거친 무드의 가사가 Openn의 허스키한 보컬로 펼쳐지며 강한 몰입감을 선사한다.Openn은 ‘Gotta go’(가타 고), ‘Love me’(러브 미) 등 자작곡으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싱어송라이터다. 또 Ba_Nal(바날)과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Happy Day’(해피 데이)를 발매하는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우리의 디데이’는 삶의 디데이를 세워둔 한 남자와 그 디데이를 지워주고픈 12년 지기 절친들의 마지막 여행기를 담은 작품이다. Openn이 가창에 참여한 ‘우리의 디데이’ OST Part.6 ‘Get out my side’는 오는 16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나인아이(NINE.i), 데뷔 첫 日 단독 공연 성황리 개최中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그룹 나인아이(NINE.i)가 일본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14일 소속사 퍼스트원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나인아이는 지난 3일부터 일본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FCLIVE TOKYO에서 ‘2023 NINE.i LIVE EVENT in JAPAN DREAMS COME TRUE’를 개최하고 있다.이번 일본 공연은 나인아이가 지난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펼치는 해외 공연으로, 지난 3일 개막 이후 내달 26일까지 하루 1~2회차 진행된다.나인아이는 데뷔 앨범 ‘NEW WORLD(뉴 월드)’ 수록곡을 비롯해 두 번째 미니앨범 ‘I (Part. 1)’ 수록곡까지 독보적인 ‘나인아이 팝’ 장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음악과 고품격 퍼포먼스, 완성도 높은 무대 구성으로 열도를 수놓고 있다.또한 K팝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선배 아이돌들의 히트곡 커버 무대로 색다른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와 팬 서비스로 현지 아이닌(나인아이 팬덤명)과 보다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나인아이는 이번 일본 공연을 통해 K팝을 알리며 폭넓은 해외 팬덤을 구축함과 동시에 한 단계 성장하는 모습으로 ’글로벌 핫루키‘의 입지를 단단히 할 전망이다.나인아이는 지난해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NEW WORLD‘로 정식 데뷔해 ‘인문학, 아이돌, IT’ 세 가지 영역을 결합한 유니크한 세계관과 그림 같은 다인원 퍼포먼스, 대체불가한 에너지로 국내외의 관심을 집중시켰다.한편 나인아이의 첫 일본 공연 ‘2023 NINE.i LIVE EVENT in JAPAN DREAMS COME TRUE’는 TIMA TICKET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캐치더영, 정식 데뷔 전 3월 16일 첫 단독 콘서트 개최 확정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신인 밴드 캐치더영(Catch The Young)이 정식 데뷔 전 첫 단독 공연으로 팬들과 만난다.캐치더영(기훈, 산이, 남현)이 오는 3월 16일 서울 마포구 홍대 롤링홀에서 '캐치더영 단독 콘서트 : 롤링 28주년 기념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올해 개관 28주년을 맞이한 롤링홀이 1월부터 6월까지 개최하는 공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식 데뷔 전, 공식 발매 곡이 한 곡도 없는 신인 밴드로는 이례적으로 첫 단독 공연을 진행하면서다.또한 다채로운 셋리스트로 가득 채운 무대를 통해 캐치더영만의 음악적 색깔을 팬들에게 전하고, 현장을 찾은 관객들의 귀를 단숨에 사로잡을 계획이다.앞서 캐치더영은 공식 SNS를 통해 '롤링홀 28주년 기념 공연' 3차 라인업 이미지에 이어 공연 포스터를 공개하며 자신들만의 짙은 음악색을 온전히 담아낸 완성도 높은 무대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것을 예고한 바 있다.캐치더영은 실용음악 전공생들로 이루어진 프리 데뷔 밴드로, 데뷔 전부터 다채로운 아티스트 앨범의 작곡 및 세션 연주, 무대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 멤버 모두 다양한 악기 연주가 가능하며 작사, 작곡, 편곡 등 능력을 갖추고 있다.한편, 캐치더영의 첫 단독 공연 '롤링홀 28주년 기념 공연 : 캐치더영'의 티켓은 오는 20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사이트 멜론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노슬립클럽, 1년 만 신곡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노슬립클럽(성주, 석열, 상원, 건우, 세린)은 14일 두 번째 싱글 'i don’t want <3(아이 돈 원트 <3)'를 발매한다. 팝 펑크, 록 장르의 'i don’t want <3'는 자유분방한 스타일을 가진 노슬립클럽만의 매력적인 음악 컬러를 표현한 곡이다. 두 번 다시 만나고 싶지 않은 전 연인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편지 형식으로 표현해 하이틴 영화 엔딩에 어울리는 힙한 느낌으로 완성했다. 지난해 1월 직접 프로듀싱한 첫 번째 싱글 앨범 'SAMMY(새미)' 이후 약 1년 만에 돌아오는 노슬립클럽이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주목받는다.

뉴진스 민지, 샤넬 코리아 앰배서더 발탁

걸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가 브랜드 샤넬 코리아의 새 얼굴이 됐다. 14일 소속사 어도어에 따르면 민지는 샤넬 뷰티, 패션, 그리고 워치·쥬얼리 부문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3개 부문 동시 앰배서더 발탁은 최초 사례다. 최근 민지는 샤넬과 함께 패션 매거진 엘르 3월호 표지 촬영을 진행했다. 단독으로 매거진 표지를 장식한 것은 데뷔 후 처음이다. ‘민지만의 컬러풀한 원더랜드’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시크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샤넬 룩과 메이크업을 소화했다. 민지가 속한 뉴진스는 데뷔와 동시에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 앰배서더 및 광고 모델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데뷔곡 ‘어텐션’(Attention)부터 ‘하이프 보이’(Hype boy), 최근 발매한 싱글 앨범 타이틀곡 ‘OMG’와 수록곡 ‘디토’(Ditto)까지 내놓는 곡마다 인기를 얻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걸그룹 뉴진스의 민지가 샤넬 코리아의 새 앰배서더로 발탁됐다.엘르

배우 윤기원, 모델과 교수 여자친구 최초 공개

배우 윤기원이 모델과 교수 여자친구를 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윤기원은 13일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제작진에게 11살 나이 차, 모델과 교수, 자신보다 큰 키 등의 정보를 공개하며 "자신의 일에 목표가 있는 게 좋다"면서 여자친구를 소개했다. 제작진과 만난 윤기원의 여자친구 이주현 씨는 원래 윤기원의 팬이었다며 "첫인상이나 방송으로 봤을 때는 재미있고 유쾌하다고 생각했는데, 진중한 면도 있고 상담도 잘 해주고 ‘어른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윤기원과 만나면서 자신의 상황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떠올렸다. 이주현 씨는 "저도 이혼을 해서 아이가 있는데 쉽게 말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참 힘들었다"며 " 둘 다 이혼을 했다고 해도 저는 아이가 있고.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헤어지자고 말해도 괜찮다고 하더다. 너라는 사람이 좋아서 그런건데 과거는 중요하지 않다고 얘기하더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주현 씨는 윤기원에 고마웠던 기억도 떠올렸다. 그는 "방송에서 여자친구가 있다고 얘기를 하더라. 왜 그랬냐고 물어보니 부모님이 보셨을 때 여자친구도 없는 척 하면 속상하지 않겠냐고 하더라. 최고의 프러포즈"라며 "내 인생에 애는 없을 줄 알았는데 이렇게 다 큰 아이 데리고 와서 고맙다고, 든든한 아들 생겼다고 하더라. 너무 고마웠다. 이혼하고 나서 더이상의 사랑은 없을 줄 알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 제작진은 이주현 씨의 등장에 "이지아를 닮은 것 같다"고 말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배우 윤기원이 모델과 교수 여자친구를 최초로 공개했다.TV조선

임영웅, 영웅시대 응원 속 美콘서트 성공적 마무리

가수 임영웅이 팬들의 뜨거운 지지와 응원 속에 미국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임영웅은 11~12일(현지시간) 이틀 동안 미국 LA 돌비시어터에서 ‘아임 히어로 인 로스앤젤레스’(IM HERO - in Los Angeles) 콘서트를 열고 총 6800여 명의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에서 임영웅은 ‘보금자리’로 포문을 열고 ‘사랑해요 그대를’, ‘사랑역’, ‘사랑은 늘 도망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사랑해 진짜’ 등 첫 정규앨범에 수록된 노래를 비롯해 ‘인생찬가’로 앙코르 무대를 꾸몄다. 또 전국투어 당시 화제를 모았던 엄청난 스케일의 ‘아비안도’에 이어 힙한 감성을 가득 담은 2탄 ‘아비앙또’(A bientot) 를 공개해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사로잡은 임영웅은 토크 시간에는 한국에서 온 영웅시대 그리고 LA 한인들과 친근하게 소통했다. 콘서트 시작 전부터 공연장 근처는 장관을 이뤘다. 버스 대절 행렬과 머리부터 발끝까지 하늘색으로 치장한 팬들의 모습에 현지인들도 눈길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LA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임영웅은 3월1일 전국 CGV에서 2022년 고척스카이돔 전국투어 앙코르 공연의 순간을 기록한 영화 ‘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을 선보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임영웅이 미국 LA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물고기뮤직 2 가수 임영웅이 미국 LA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물고기뮤직

‘아바타2’ 기록 줄세우기, 국내 누적 매출액 역대 2위

할리우드 블로버스터 영화 ‘아바타2’가 국내에서 장기 흥행하며 각종 기록을 쏟아내고 있다. ‘아바타: 물의 길’(아바타2)은 지난해 12월14일 개봉하고 지금까지도 꾸준히 관객을 동원하면서 국내 누적 매출액(누적 관객 수 1067만 명) 역대 2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3일 기준 ‘아바타2’의 국내 누적 매출액은 1361억여 원을 기록해 2위였던 ‘명량’(2014·1357억여 원)을 제쳤다. 전체 1위는 1396억여 원의 매출을 올린 2019년 개봉작 ‘극한직업’이다. ‘아바타2’는 개봉 42일 만인 1월24일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범죄도시2’에 이어 1000만 관객을 달성한 두 번째 영화이자 첫 외화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아바타2’는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전작 ‘아바타’에 이어 13년 만에 내놓은 작품으로, 인간에서 나비족이 된 제이크 설리(샘 워딩턴 분)와 네이티리(조 샐다나 분)가 이룬 가족이 생존을 위해 떠나는 여정과 전투를 그렸다. 영화는 최첨단 영상 기술을 활용해 컴퓨터 그래픽(CG)으로 구현한 다양한 장면과 특히 수중 세계의 신비함을 압도적인 영상미로 완성해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영화 ‘아바타: 물의 길’(아바타2)이 국내 누적 매출액 역대 2위에 올랐다.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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