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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스트 슬램덩크’ 이어 ‘스즈메의 문단속’까지 日애니 극장가 휩쓸어

일본 애니메이션의 인기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즈메의 문단속’이 개봉 첫날인 전날 14만3000여 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을 하루 앞두고 54%가 넘는 실시간 예매율이 실제로 이어지며 많은 영화 팬들이 극장을 찾았다. 특히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너의 이름은.’과 ‘날씨의 아이’를 통해 국내 영화 팬들에게 인지도가 높다 이날 박스오피스 상위권에는 ‘스즈메의 문단속’를 비롯해 ‘더 퍼스트 슬램덩크’(2위), ‘귀멸의 칼날: 상현집결, 그리고 도공 마을로’(4위)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특히 ‘더 퍼스트 슬램덩크’는 원작 ‘슬램덩크’에 대한 향수를 자극하며 입소문과 ‘역주행’에 힘입어 종전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 1위였던 ‘너의 이름은.’을 제치기도 했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우연히 재난을 부르는 문을 열게 된 여고생 스즈메가 일본 각지에서 발생하는 재난을 막기 위해 소타와 함께 필사적으로 문을 닫으러 모험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일본 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이 개봉 첫날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쇼박스

골든차일드 와이(Y), 데뷔 6년 만 솔로 데뷔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가 9일 공식 SNS를 통해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와이(Y)의 첫 솔로곡 '바람이라면'의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는 차분한 파스텔 톤의 니트를 입고 창가에 기대어 앉아 쓸쓸하면서도 아련한 분위기를 뿜어내는 와이의 눈부신 비주얼을 담고 있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미지 속 와이는 성숙해진 모습만큼 더욱 깊어진 눈빛으로 화면을 응시하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 글로벌 팬심을 설레게 함과 동시에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바람이라면'은 그간 골든차일드의 메인 보컬로서 다채로운 활약을 이어온 와이의 첫 솔로곡으로, 이별 후 방황하던 마음이 그리움에 다다른 남자의 깊은 사랑을 표현한 세레나데다.특히 중저음에서는 묵직한 부드러움을, 고음에서는 아름다운 미성을 자랑하는 와이만의 독보적인 보컬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올 봄 쓸쓸한 이별 감성을 책임질 와이의 디지털 싱글 '바람이라면'은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BC, 日아이돌 제작자 10대 지망생 성착취 폭로 ‘열도 발칵’

일본 최대 연예기획사 쟈니스 사무소 창립자인 자니 기타가와가 생전에 소속 아이돌 지망생을 상대로 성범죄를 일삼았다는 폭로가 다시 나오면서 의혹이 재점화하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7일 다큐멘터리 ‘일본 J팝의 포식자’라는 제목으로 기타가와에게 성학대를 당했다는 피해자의 폭로를 내보냈다. 기타가와가 10대 아이돌 지망생들에게 저지른 성범죄 폭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1999년을 이러한 내용을 폭로한 주간지와 소송전을 벌이기도 했다. 이번 BBC 다큐에서는 하야시라는 가명의 남성이 등장해 10대 시절 기타가와에게 성폭력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기타가와의 자택 중 하나로 여러 지망생들과 함께 지낸 ‘기숙사’에서 "그가 내게 목욕을 하라고 했다. 나를 인형인 것처럼 내 온몸을 닦아줬다"며 자신에게 성범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또 이같은 성범죄는 다른 상황에서도 일어났으며, 다른 소년들도 이를 알고 있었지만 "참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는 분위기가 만연했다고 회고했다. BBC는 이번 방송에서 일본 언론과 기타가와의 아이돌 산업이 상호 의존하는 관계로 얽혀있다고 지적했다. 아이돌 그룹이 해당 언론에 출연해서 시청자, 독자 등을 끌어들여 광고 수익으로 이어지게 하는 구조를 언급했다. 기타가와는 1962년 쟈니스 사무소를 세우고 ‘국민 아이돌’이라 불리는 스마프와 아라시 등을 남자 아이돌 그룹만 육성해 현지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이끈 인물이다. 2019년 뇌졸중으로 숨졌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영국 공영방송 BBC가 일본 쟈니스 사무소의 자니 기타가와가 지망생을 상대로 한 성착취를 폭로했다.BBC

‘불타는 트롯맨’, 시상식·디너쇼 진행...이번에도 황영웅 제외

MBN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이 종영을 기념해 시청자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불타는 트롯맨’은 14일과 21일 각각 ‘불타는 시상식’과 ‘불타는 디너쇼’를 방송한다. ‘제1대 트롯맨’ 손태진을 비롯해 결승전에 올랐던 신성-민수현-김중연-박민수-공훈-에녹 등 TOP7이 참여한다. ‘불타는 시상식’에서는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후 감격의 눈물을 쏟아낸 우승자 손태진과 2위 신성, 3위 민수현의 수상 후 뒷모습이 리얼 카메라로 공개된다. 또 3개월 동안 동고동락했던 출연자들을 비롯해 대표단, 제작진 그리고 그들의 가족들과 각별한 시간을 보내는 감동적인 현장이 소개될 예정이다. 톱7을 포함해 전종혁-남승민-이수호-최윤하-박현호-김정민 등 준결승 진출자 톱13의 치열했던 3개월간의 경연 기록과 무대 위에선 미처 전하지 못했던 미공개 스토리, 동료이자 경쟁자였던 서로를 향한 속내를 허심탄회하게 전하는 속마음 토크도 진행된다. 강원도 홍천으로 떠난 1박2일 MT 모습도 담긴다. ‘불타는 디너쇼’에서는 톱13이 다시 보고 싶은 경연 무대와 트로트 명곡들을 함께 부르는 갈라쇼를 선보인다. 제작진은 "TOP13이 경연장 밖에서 보여주는 소탈하고 인간미 넘치는 일상 모습은 또 한 번 팬들의 입덕을 유발할 것"이라며 "멤버들의 센스 넘치는 입담과 비하인드 영상, 가슴 뭉클한 명곡 무대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MBN ‘불타는 트롯맨’이 종영 기념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크레아스튜디오

방탄소년단 RM, 새소년의 황소윤 신곡 피처링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RM이 밴드 새소년의 황소윤의 신곡 ‘스모크 스프라이트’(Smoke Sprite)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9일 새소년의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이 소식을 전하며 황소윤과 RM이 등을 맞대고 서 있는 뮤직비디오 티저의 한 장면을 공개했다. ‘스모크 스프라이트’는 황소윤의 두 번째 솔로 정규앨범 타이틀곡으로, RM 외에도 박지윤, 지빈 등 다양한 뮤지션과 협업을 했다. RM은 황소윤과 함께 ‘스모크 스프라이트’의 작사와 작곡에도 참여했다. 황소윤의 두 번째 정규앨범은 14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방탄소년단 RM이 밴드 새소년의 황소윤 신곡 피처링에 참여했다.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KBS 2TV 리얼 아트 버라이어티 ‘노머니 노아트’, 그래피티아티스트 제바와 협업

KBS2 리얼 아트 버라이어티 쇼 ‘노머니 노아트’가 1세대 그래피티 아트 작가 제바(XEVA)와 컬래버레이션을 성사, ‘힙’ 터지는 2차 티저를 공개했다. 오는 23일(목) 밤 9시 50분 첫 회를 방송하는 KBS2 ‘노머니 노아트(연출 김태준)’는 대한민국 미술 작가들이 ‘무대’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는 리얼 아트 버라이어티 쇼다. "예술이 돈이 되는 걸 보여 주겠다"는 모토 아래, 매 회마다 각기 다른 4인의 미술 작가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자신의 작품 세계를 소개한 뒤 ‘라이브 드로잉’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킨다. 이들의 작품은 현장에 초대된 아트 컬렉터들의 투표를 거쳐 단 한 작품만 경매에 올라가며, 최종 낙찰된 작품은 아트 굿즈와 신용카드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노머니 노아트’가 레전드 그래피티 아트 작가인 제바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 옥외 광고판에 초대형 그래피티를 완성시키는 2차 티저를 전격 공개했다. 해당 티저에서 그래피티 작업의 전 과정을 공개한 제바는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예술가들에게는 터널이 길다. 끝까지 가면 빛이 있는데 중간에 포기를 하면 빛을 못 보게 된다"며, "‘노머니 노아트’를 통해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이 많이 탄생하고,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길 바란다"고 진심을 담은 메시지를 전한다. 이와 함께 ‘노머니 노아트’ 제작진은 MC 전현무와 아트 큐레이터 개코-봉태규-김민경-모니카가 함께한 ‘5인 단체샷’을 최초 공개했다. 네온 컬러로 포인트를 준 스튜디오에서 아티스트들을 적극 지원하는 다섯 명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 것. 프로그램의 ‘공식 경매사’로 변신한 전현무와, 아트 큐레이터 4인방이 매 회마다 자신의 자존심을 걸고 소개할 아티스트들의 남다른 재능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많은 아티스트들이 소개되고 조명받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바가 ‘노머니 노아트’의 협업 제안에 흔쾌히 응하며 진정성을 담은 작업물을 탄생시켰다"며 "제바의 작업에서도 아티스트만의 철학과 감성을 느낄 수 있듯이, ‘노머니 노아트’에 출연하는 각 아티스트들의 실력과 작품 세계를 최대치로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머니 노아트’와 그래피티 아티스트 제바가 협업한 전광판은 3월 한 달 동안 KBS홀 앞 옥외 광고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국내 최초의 리얼 아트 버라이어티 쇼 KBS2 ‘노머니 노아트’는 오는 23일(목) 밤 9시 50분 첫 회를 방송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노머니노아트_이미지 KBS 2TV ‘노머니 노아트’가 인기 그래피티 아티스트와 협업했다.KBS 2TV

‘WET!’ 신드롬 잇는다! 막방 빛낸 파이널 음원 9일 발매

초대형 DJ 서바이벌 ‘WET!’이 파이널 미션곡 음원을 발매하며 막방 열기를 잇는다. ‘WET! : World EDM Trend’ (이하 ‘WET!’)은 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WET! FINAL’ 음원을 발매했다. ‘WET! FINAL’은 ‘WET!’의 파이널 라운드 오리지널 배틀에서 공개된 컬래버레이션 곡들이 담긴 앨범이다. JAMIE(제이미), 이혁, GOT7(갓세븐) 영재 등 초특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음악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트랙으로 세상을 향한 자신감과 포부를 그려낸 카시아와 제이미의 ‘Take It All (테이크 잇 올)’, 수천 번 넘어져도 일어나 영웅이 되겠다는 희망찬 메시지를 담은 더 하이스트와 이혁의 ‘HERO (히어로)’, 룹스의 마지막 공연을 피날레처럼 멋있게 장식하고 싶은 마음이 담긴 룹스와 GOT7 영재의 ‘Finale (피날레)’ 등 총 3곡이 수록된다. 특히 지난 8일 웨이브(Wavve), 채널S, A. tv에서 방송된 ‘WET!’ 마지막 회에서는 각 레이블과 피처링 아티스트들의 본 공연이 공개돼 정식 음원에 궁금증을 더했다. 먼저 카시아는 자신만의 색깔과 스타일로 매번 새로운 음악을 시도하는 제이미와 유니크한 공연을 선보였다. 제이미는 트렌디한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 에너지 넘치는 무대로 현장을 장악했다. 더 하이스트는 보컬리스트 이혁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이혁은 남다른 아우라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고, 명불허전 샤우팅과 완벽한 라이브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완성했다. 룹스의 무대에는 앞서 선공개 영상을 통해 깜짝 등장을 알렸던 GOT7(갓세븐)의 영재가 함께했다. 룹스의 우씨와 영재는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로 성공적인 공연을 마쳤다. 레이블별 개성과 내공이 깃든 무대는 방송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음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9일에는 ‘WET!’의 종영 열기를 이어갈 6차 애프터 파티가 진행된다. 매회 ‘WET!’ 본방송이 끝난 다음 날 개최되며 EDM 팬들의 또 다른 축제의 장을 마련했던 애프터 파티는 이날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있어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애프터 파티는 ‘WET!’ 최종 우승을 차지한 카시아의 준코코를 비롯해 노웨어 나우히어의 데니스, 스마일의 공스타, 하울, 틸릿, 더 하이스트의 유킵, 제트비, 옐로우 그루브의 강호, 토비러쉬, 원더보이즈의 주디까지 다양한 DJ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사운드로 현장을 찾은 팬들의 밤을 흠뻑 적실 전망이다. ‘WET!’은 대한민국 EDM 씬을 장악할 초대형 DJ 서바이벌로, 총상금 1억 원을 걸고 국내 최정상 DJ 레이블 간의 리얼 배틀을 그렸다. 매회 예측할 수 없는 치열한 레이블 간의 생존 대결과 EDM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공개하며 호평을 받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WET_파이널_커버 초대형 DJ 서바이벌 ‘WET!’이 파이널 미션곡 음원을 발매했다.드림어스컴퍼니

송가인, 2년 연속 한국문화재단 홍보대사 위촉

가수 송가인이 2년 연속 한국문화재단 홍보대사로 나선다. 한국문화재단은 9일 "송가인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송가인은 전날 서울 중구 한국의집에서 열린 위촉식에서 "올해도 많은 사람이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재단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가인은 2004년부터 열리고 있는 전국 순회공연 ‘굿보러가자’, 문화유산 관련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소개하는 문화유산채널의 역사 토크쇼 등 다양한 행사에 홍보대사로서 참여할 예정이다. 최영창 재단 이사장은 "어느 때보다 K-콘텐츠가 주목받는 요즘 전통문화 홍보에 참여해 주셔서 든든한 마음"이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송가인(왼쪽)이 2년 연속 한국문화재단 홍보대사로 위촉됐다.한국문화재단

김수용, 송은이 소속사와 전속계약 체결

개그맨 김수용이 개그우먼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소속사에서 활동한다. 미디어랩시소는 9일 "김수용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향후 활동에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수용의 미디어랩시소 합류로 예능프로그램과 유튜브 ‘비보티비’ 등에서 활약 중인 송은이, 안영미, 신봉선 등과의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김수용은 유재석, 김용만, 김국진 등 ‘황금라인’으로 알려진 KBS 공채 7기 출신이며 연예계 친목 모임 ‘조동아리’ 멤버 유재석, 김용만, 지석진과의 오랜 인연을 자랑하고 있어 앞으로 만들어낼 새로운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도 높이고 있다. 1991년 KBS 공채 7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수용은 KBS 2TV ‘해피투게더’, MBC ‘놀면 뭐하니?’,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정글의 법칙’, TV조선 ‘여행의 맛’ 등에 출연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개그맨 김수용이 미디어랩시소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미디어랩시소

‘미스터트롯2’ 최종 톱7인 가린다...오늘(9일) 준결승전 시작

TV조선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이 펼쳐진다. ‘미스터트롯2’은 9일 생방송으로 톱10 박성온, 송도현, 안성훈, 진해성, 진욱, 송민준, 박지현, 최수호, 추혁진, 나상도의 준결승전을 공개한다. 10명의 참가자들은 작곡가들의 신곡을 부르는 미션을 통해 최종 톱7에 오른다. 준결승전에 앞서 마스터 예심에서는 박지현, 장르별 팀 미션에서는 진욱, 1대1 데스매치와 메들리 팀 미션에서는 최수호가 진을 차지하며 엎치락뒤치락 예측 불가 승부로 이어졌다. 준결승전에서 치러지는 ‘작곡가 신곡 미션’은 스타 작곡가들의 신곡을 참가자들이 한 곡씩 선택해서 부르는 방식으로 경연이 진행된다. 작곡가 라인업에는 영탁 ‘찐이야’, 박현빈 ‘샤방샤방’, 조항조 ‘고맙소’ 등을 만든 작곡가 듀오 알고보니 혼수상태를 비롯해 ‘뿐이고’, ‘나무꾼’ 등을 부른 가수이자 박서진 ‘밀어밀어’, 김호중 ‘살았소’ 등의 작곡과 작사가로도 활동 중인 박구윤 등이 이름을 올렸다. 준결승전도 총 2000점 만점에 800점이 걸려있는 문자 투표가 톱10의 운명을 결정지을 것으로 예상된다. 방송은 9일 밤 10시. 백솔미 기자bsm@ekn.kr1 TV조선 ‘미스터트롯2’ 톱10이 준결승전을 치른다.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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