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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홍 작가 전시 포스터. 사진제공=고양특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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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배 작가 전시 포스터. 사진제공=고양특례시 |
새들 입주작가 전지홍은 개인전 ‘마산, 가린혹’이 갤러리 ‘스페이스 윌링앤딜링(서울 종로)’에서 오는 19일까지 열린다. 어린 시절 길을 걸으며 감각한 것을 지도 형식을 빌어 그림에 담았다. 해당 갤러리에서 4월15일부터 해움의 이세준 작가 개인전이 이어서 열릴 예정이다.
해움 입주작가 서정배 작가도 개인전 바톤을 이어받는다. 전시 ‘하루 소설’은 갤러리 ‘도로시살롱(서울 종로)’에서 10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 전시작은 작가가 일상에서 느낀 외로움과 고독, 불안 등을 소설을 읊듯 담담하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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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경 작가 전시 포스터. 사진제공=고양특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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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예나 작가 전시 포스터. 사진제공=고양특례시 |
민은주 문화예술과 팀장은 13일 "1기 작가들은 작년 7월부터 해움과 새들에 입주했다. 작품 활동에 전념한 결과 작업한 결과물이 국내 유수 갤러리와 대안공간에서 공개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