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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있지 류진, 기부액 1억 돌파 ‘아너스클럽’ 1호 회원 위촉

걸그룹 있지(ITZY) 멤버 류진이 고액 기부자 모임에 이름을 올렸다. 국제구호단체 더프라미스는 30일 "류진을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스 클럽’ 1호 회원으로 위촉했다"고 알렸다. 더프라미스는 "류진이 2022년 동해안 산불 피해 긴급구호, 2023년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피해 이재민 긴급구호 성금으로 각 5000만 원을 후원하며 기부 누적액 1억 원을 돌파함에 따라 아너스 클럽 1호 후원자로 기록됐다"고 설명했다. 류진은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 분들께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다행이고, 아너스 클럽의 1호 회원으로 위촉돼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 2022년 더프라미스와의 인연을 맺은 류진은 꾸준히 재난 피해 이재민을 위한 기부 활동을 해왔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걸그룹 있지의 류진이 고액기부자 모임 ‘아너스클럽’ 1호 회원으로 위촉됐다.JYP엔터테인먼트

임한별, 새 싱글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어’ 음원 일부 최초 공개! 폭발적 고음+가창력 예고

가수 임한별이 명불허전 가창력으로 신곡 기대감을 높였다. 플렉스엠은 지난 29일 공식 SNS를 통해 임한별의 새 싱글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어’의 오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오디오 티저에는 일상 속 장면들을 기록한 감성적인 폴라로이드와 임한별이 직접 쓴 손글씨 가사가 담겨 있다. 이와 함께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어’의 하이라이트 한 소절이 최초 공개되며 귀를 사로잡았다. 임한별은 특유의 폭발적인 고음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사랑하지 않았어, 미안해. 참 많이 고마웠어. 미련 갖는 일 그런 일 없을 거야 정말"이라는 가사를 섬세하게 소화하며 신곡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더해가고 있다.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어’는 발매 후 지금까지 장기간 음원 차트를 석권하고 있는 임한별의 ‘떠나보낼 준비해 둘걸 그랬어’의 작곡가 박강일과 재회한 곡으로, 여전히 그를 사랑하는 여자와 더 이상 그녀를 사랑하지 않는 남자의 어긋나 버린 사랑을 담은 발라드다. 임한별은 곡의 분위기를 담은 이미지 티저부터 오디오 티저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사랑 받아온 임한별은 봄에 어울리는 이별송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어’로 리스너들의 공감대를 정조준할 예정이다. 한편, 임한별의 새 싱글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어’는 오는 4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임한별_이미지 (1) 가수 임한별이 신곡 ‘사랑하지 않아서 그랬어’ 티저를 공개하며 풀버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플렉스엠

싱어송라이터 그룹 LAS X (여자)아이들 미연, 새 싱글 ‘봄노래’ 커버 아트 공개…이색 케미 예고 ‘시너지 UP’

트렌디한 싱어송라이터 LAS(라스)와 (여자)아이들 메인보컬 미연이 포근한 봄 감성을 예고했다. LAS는 지난 29일 공식 SNS를 통해 (여자)아이들 미연과 함께한 새 디지털 싱글 ‘봄노래’의 커버 아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LAS와 미연은 화사한 느낌을 주는 공간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꽃 모양 목걸이 등 다양한 오브제를 통해 봄 감성을 배가시키고 있다. 또한 LAS와 미연은 풋풋함이 돋보이는 데님 스타일링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음색만큼 조화로운 세 사람의 비주얼 합이 공개될 신곡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봄노래’는 사랑이 시작되는 간지러운 느낌을 봄에 빗대어 표현해낸 곡이다. 유니크한 보이스를 지닌 AVIN(아빈)과 SLAY(슬레이)의 보컬과 미연의 음색이 환상적인 시너지를 보일 전망이다. 앞서 LAS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LAS와 미연의 감각적인 목소리가 돋보이는 ‘봄노래’ 1분 미리듣기 음원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미연은 지난 2018년 (여자)아이들의 메인보컬로 데뷔했다. 이후 (여자)아이들은 ‘LATATA’(라타타), ‘덤디덤디 (DUMDi DUMDi)’, ‘TOMBOY’(톰보이), ‘Nxde’(누드)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LAS는 프로듀싱과 디제잉 능력을 겸비한 비주얼 아티스트 AVIN과 SLAY가 결성한 팀으로, 최근 퍼포먼스 크루 프라우드먼(PROWDMON)과 컬래버레이션 앨범 ‘RUN RUN’(런 런)을 발매하며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LAS와 (여자)아이들 미연의 디지털 싱글 ‘봄노래’는 오는 4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라스_미연_커버 싱어송라이터 그룹 라스와 (여자)아이들 미연이 협업한 신곡 ‘봄노래’ 커버 아트 이미지를 공개했다.에스엘엘중앙

이승기, 결혼 후 7개국 亞투어 콘서트 개최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아시아 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휴먼메이드는 30일 "이승기가 5월 아시아 7개국을 순회하는 ‘2023 이승기 아시아 투어 콘서트 "소년, 길을 걷다" - Chapter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5월4일 서울 종로구 링크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5월12일 일본 도쿄와 14일 오사카, 5월21일 대만 타이베이, 5월27일 필리핀 마닐라로 이어진다. 남은 3개국 일정은 향후 공개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2019년 개최한 아시아 팬미팅 이후 4년 만에 아시아 투어로 준비한 만큼 더욱 특별한 소통의 시간들을 선사한다"며 "솔직한 감성과 깊이 있는 목소리로 노래하는 이승기의 다양한 매력과 울림을 만나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시아 투어에 앞서 이승기는 4월7일 배우 이다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7개국을 순회하는 아시아 투어 ‘소년, 길을 걷다’를 진행한다.휴먼메이드

[주말E] 봄꽃 명소 북적여서 싫다면? 서울 1시간대 나들이 갈만한 ‘피크닉존’ 호수 공원 3곳

완연한 봄을 느낄 만큼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국 곳곳 개나리와 벚꽃, 목련 등 아름다운 봄꽃들이 핀 곳들이 많습니다. 이런 명소들에는 따듯한 봄 설렘을 느끼는 연인들의 발길이 벌써부터 이어집니다. 다만 아직 너무 북적이는 장소나 너무 먼 타지 여행이 부담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간단한 도시락만 싸서 갈 수 있는 드라이브 겸 나들이도 떠오르지만, 아무데나 돗자리를 깔 수 없다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피크닉존’이 비치된 서울 근교 호수 공원 3곳을 추천합니다. [김지중 라이프에너지 서포터/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오창 호수공원/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오창공원로 오창 호수공원은 서울에서 1시간 반~2시간 사이 거리에 위치한 공원입니다. 이곳은 오창과학 산업단지 조성과 함께 건립된 아파트 주민들이 애용하는 휴식공간입니다. 야외공연을 할 수 있는 잔디광장과 산책로 분수대, 인공 호수인 호암 저수지를 중심으로 조성됐습니다. 호수 면적은 2만 6000㎡입니다. 호숫가를 따라 약 1km 산책로와 잔디밭이 있어 청주 피크닉 명소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는 간단한 다과와 돗자리를 들고 쉽게 방문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밤에도 야간경관사업으로 설치된 다양한 조명들이 있습니다. 차량을 이용하신다면 총 100대가량 무료 주차 공간이 있다고 합니다.▷동탄 호수공원/ 경기도 화성시 동탄순환대로 동탄 호수공원은 서울 강남권에서 1시간~1시간 반 사이 거리에 있습니다. 이곳에는 호수를 따라 넓게 펼쳐진 잔디밭과 대규모 전용 피크닉장이 있습니다. 근처 오피스텔과 상가건물에 음식점과 카페가 많아 취향에 맞는 음식을 포장하기 좋습니다. 포장 후에는 피크닉 존을 이용하면 됩니다.이곳 피톤치드 숲은 도심 속 웰빙 공간으로 쓰이며, 컨테이너 브릿지를 따라 산책로도 조성돼 있습니다. 다양한 특화 벤치에서는 편안하게 호수 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운동시설, 물놀이장, 주륜장 등 다채로운 활동이 가능한 공간도 있습니다. 특히 화려한 대형 분수 공연 루나 쇼는 호수 공원의 주요 볼거리로 꼽힙니다. 한 가지 팁이라면, 주차가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이용 차량이 많아 음식점 주차장 이용이 추천된다고 합니다. ▷세종호수공원/ 세종 호수공원길 155 2013년 3월 완공된 세종호수공원은 오전 5시부터 23시까지 연중무휴로 개방됩니다. 공원 내에는 다양한 테마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피크닉은 파사솔이 비치된 장소가 제일 인기가 좋습니다. 자리가 없다면 자연을 훼손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어디서나 돗자리 이용이 가능합니다.자작나무 등 다양한 수종들이 식재된 호수 소풍 숲과 광장 분수에서는 가족단위 야외활동을 즐기기 좋습니다. 아울러 바람의 언덕은 완만한 잔디 언덕이 조성돼 편안히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정원으로 꾸며진 호수 전망대 역시 주변을 관찰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수상무대 섬은 다양한 축제 행사와 야외 음악회를 개최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꾸려졌습니다. 그 외에도 각종 식물 등을 주제로 한 정원, 테마산책 등이 있습니다. 소개해 드린 산책길을 모두 보기 위해서는 피크닉 후 자전거 대여를 추천합니다. 자전거는 공원 내부 자전거나 호수공원 제2주차장 입구에서 세종시 공공자전거 ‘어울링’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주차는 제4 주차장까지 있어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거리는 서울 강남권에서 1시간 50분 정도 소요됩니다.hg3to8@ekn.kr오창 호수공원.블로그 ‘밤하늘에 별 하나☆’동탄 호수공원.대한민국 구석구석세종 호수공원.대한민국 구석구석

BTS, 3월 스타 브랜드 평판 1위...2위 임영웅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월 스타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월28일부터 3월30일까지 측정한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조사 결과 가장 높은 데이터로 정상에 올랐다. 2위 임영웅, 3위 손흥민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방탄소년단 브랜드는 멤버들의 개별활동 속에서도 독보적인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다"며 "임영웅 브랜드는 커뮤니티 기반 팬덤들과 함께 선한 영향력을 만들고 있으며, 손흥민 브랜드는 축구 국가대표로 활동하면서 긍정적인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3월 스타 브랜드평판 30위는 방탄소년단, 임영웅, 손흥민에 이어 뉴진스, 블랙핑크, 송혜교, 유재석, 트와이스, 엑소, 아이브, 이찬원, 김민재, 아이유, 백종원, 임지연, 송중기, NCT, 김호중, 세븐틴, 박지현, 이도현, 류현진, 하이키, 태연, 전도연, (여자)아이들, 김연아, 레드벨벳, 영탁, 박성훈 순으로 나타났다. 스타 브랜드 평판 분석은 예능인, 가수, 트로트가수, 드라마 배우, 영화 배우, 보이그룹, 걸그룹, 스포츠인을 대상으로 분석한 브랜드 평판 상위권에 있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평판 알고리즘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분석한 것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방탄소년단이 3월 스타 브랜드 평판 1위에 올랐다.빅히트 뮤직

박성광 연출작 ‘웅남이’, 해외 50개국에 판권 팔렸다

개그맨 박성광 연출작 ‘웅남이’가 해외 50개국에서도 개봉한다. 최근 배급사 CJ CGV에 따르면 ‘웅남이’ 판권이 대만, 러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홍콩 등 50개국에 팔렸다. 대만과 베트남에서는 다음달에 개봉한다. 지난 22일 개봉한 ‘웅남이’는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2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날까지 19만8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는 반달곰에서 사람이 된 웅남이(박성웅)가 국제범죄조직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주인공을 맡은 박성웅을 중심으로 이이경, 최민수, 염혜란 등이 출연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영화 ‘웅남이’가 해외 50개국에서도 개봉한다.CJ CGV

송가인, 시각 장애인 돕는 재능기부 콘서트 출연

가수 송가인이 재능 기부 콘서트에 출연하며 선행에 동참한다. 송가인은 4월 1일 오후 7시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디자이너 조현숙과 함께하는 슈퍼 빅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이와 관련해 송가인은 2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연 후 팬미팅이 진행된다는 깜짝 소식을 전해 팬들의 관심을 더욱 모으고 있다. 해당 공연은 매년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행사로 열리며, 이번 콘서트 수익금 일부는 시각장애인 돕기 기금으로 전달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 방송인 조영구와 박미현이 진행에 나서며 송가인을 비롯해 서지오, 진미령, 신승태, 이정옥, 이수진, 김충훈 등 가수들이 참여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송가인이 재능기부 콘서트에 참여한다.송가인 SNS

‘불트’ 톱7, 뉴에라프로젝트 손잡고 해외 진출 본격화

MBN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의 톱7이 뉴에라프로젝트와 함께 트로트 세계화를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톱7 손태진, 신성, 민수현, 김중연, 박민수, 공훈, 에녹은 뉴에라프로젝트와 공식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미스터트롯1’ 톱6의 매니지먼트를 이끌었던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불타는 트롯맨’ 톱7과 협력해 트로트 음악의 다양성 확장과 세계화를 통해 ‘뉴트로트 2.0’의 성공을 위해 조력하겠다"고 29일 밝혔다. 구체적인 진행 방향에 대해 "톱7이 가진 능력을 통한 협력과 시너지의 극대화를 위해 프로젝트 팀을 구성하여 활동할 예정"이라며 "솔로 가수들의 팀 구성은 트로트 음악의 다양화, 세계화에 큰 성과를 기대하며 이전에 없던 음악과 무대로 특별한 트로트를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뉴에라프로젝트는 "대한민국 어덜트 컨템포러리 뮤직을 전 세계 사람들에게 들려주려고 한다. 클래식, 뮤지컬, 아이돌 활동 경력을 가진 멤버와 정통 트로트 활동 멤버의 융합을 통해 창작되는 음악은 세계 진출에 높은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MBN ‘불타는 트롯맨’의 톱7이 뉴에라프로젝트와 손을 잡았다.MBN

노제, 소속사와 정산금 갈등 해결 "모든 소 취하"

댄서 노제와 소속사가 정산금 미지급 관련 분쟁을 상호 합의로 원만히 마무리지었다. 노제의 소속사 스타팅하우스는 당사와 아티스트와는 깊은 대화 끝에 서로 오해를 풀고, 아티스트는 오늘 모든 소를 취하했다. 양측 모두 서로의 부족했던 부분과 잘못을 인정하고 원만히 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노제는 수개월간 정산을 받지 못했다며 지난해 12월 스타팅하우스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채무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동시에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효력을 멈춰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냈다. 노제는 2021년 엠넷 댄스 경연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댄서 노제가 소속사와의 정산금 미지급 관련 분쟁을 상호 합의 하에 원만히 해결했다.스타팅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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