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시흥연꽃축제 연기, 월곶물총축제 취소…수해아픔 동행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가 7월 진행할 예정이던 축제 일정을 취소하거나 잠정 연기하는 등 장마 피해 아픔을 함께하고 재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2023 시흥 거북섬 해양축제’ 잠정 연기에 이어 22일 연꽃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3회 시흥 연성 관곡지 연꽃축제’도 잠정 연기한다. 또한 22일 월곶어울림센터 옆 나눔주차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제4회 시흥 월곶 물총축제’는 전면 취소됐다. 시흥시는 기록적인 폭우로 전국 곳곳에서 인명-재산 피해가 속출하는 상황에서 피해자 애도와 수해복구가 우선이란 판단에 무게를 실었고, 이에 각 축제추진위원회는 축제 취소 및 연기를 결정했다. 이번 주말에도 강한 장맛비가 예보된 만큼 시흥시는 시민 안전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김용기 연꽃축제추진위원장은 "시흥시민 화합의 장인 연꽃축제가 연꽃 절정기에 개최되지 못해 매우 아쉽지만 재난행정에 적극 협력하는 차원에서 불가피하게 축제 일정을 연기하기로 했으니, 지역주민의 많은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건하 월곶동 마을축제추진위원장은 "지금 전국적인 수해복구와 앞으로 피해 예방이 먼저다. 수많은 이재민의 빠른 일상회복을 기원하며, 월곶의 지역 특색을 알릴 수 있는 월곶 물총축제는 내년에 더욱 다채로운 행사로 기획해 시민을 찾아 뵙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시흥시청 전경 시흥시청 전경. 사진제공=시흥시

고양문화재단 웰메이드 뮤지컬 ‘레드북’ 8월선봬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문화재단은 한 번은 꼭 봐야 할 창작 뮤지컬 ‘레드북’을 오는 8월 5일과 6일 양일간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선보인다. 레드북은 창작 뮤지컬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웰메이드 뮤지컬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다. 이번 공연은 서울 공연 이후 대구-부산 투어를 마치고 2023년 마지막 공연으로 진행되는 만큼 캐스팅부터 화제가 됐던 옥주현-박진주-민경아 세 명의 색다른 ‘안나’를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숙녀보단 그저 ‘나’ 로 살고 싶은 여자 ‘안나’역의 옥주현은 뮤지컬 ‘엘리자벳’, ‘레베카’, ‘마타하리’ 등에서 무대를 압도하는 노래와 연기를 선사하며 최고 수준 뮤지컬 배우로 인정받았다. 이 작품에서 옥주현은 솔직하고 진취적인 자세로 미래의 ‘나’를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안나’로 분해 관객에게 지금까지와는 다른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드라마, 영화, 예능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 중인 박진주가 ‘안나’역으로 10년 만에 무대에 선다. ‘복면가왕’, ‘아바타싱어’, ‘놀면 뭐하니?’ 등 다수 예능은 물론 뮤지컬 영화 ‘영웅’을 통해 뛰어난 가창력과 음색을 입증한 박진주는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의 ‘안나’를 보여준다. 뮤지컬계 떠오르는 디바 ‘민경아’는 매 작품 다양한 캐릭터를 훌륭하게 소화해내며 새로운 변신을 보여주는 배우로 관객의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레드북에서 ‘안나’의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면모를 민경아답게 표현하며 관객 사랑을 받고 있다. 오직 ‘신사’로 사는 법밖에 모르는 남자 ‘브라운’역은 송원근-신성민이 출연한다. 송원근은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 번 레드북 무대에 오른다. 안나를 만난 뒤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배우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브라운 모습을 깊은 감성으로 표현해내며 따뜻하고 밝은 무대를 만들고 있다. 뮤지컬 ‘이프덴’, ‘곤 투모로우’, ‘올슉업’, ‘인 더 하이츠’ 등 장르 불문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활약 중인 신성민은 사랑도 여자도 책으로만 배운 브라운의 순수함과 그 이면의 엉뚱하고 위트 있는 매력까지 담아내고 있다. 여성문학회 ‘로렐라이 언덕’ 고문인 여장 남자 ‘로렐라이’ 역할에는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출연하는 조풍래와 함께 새롭게 박영수가 합류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이며, 로렐라이 언덕의 회장 ‘도로시’와 브라운의 할머니 ‘바이올렛’ 역할에는 김국희와 한보라가 함께한다. 이외에도 작중 거물 문학평론가역을 비롯해 다수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뮤지컬 레드북은 한정석 작가, 이선영 작곡가 콤비 작품으로, 2022년 제6회 한국뮤지컬어워즈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돼 4개 부문 수상(여우주연상, 연출상, 작품상, 음악상)이란 쾌거를 올렸다. 2018년 제7회 예그린 뮤지컬 어워드 4개 부문 수상(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음악상, 극본상), 2019년 제3회 한국 뮤지컬 어워즈 4개 부문 수상(여우조연상, 작품상, 연출상, 안무상)한 바 있다. 작품은 19세기 런던 보수적이던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숙녀보단 그저 ‘나’로 살고 싶은 여자 ‘안나’와 오직 ‘신사’로 사는 법밖에 모르는 남자 ‘브라운’이 서로를 통해 이해와 존중 가치를 배우는 과정을 담았다. 특히 세상 비난과 편견을 이겨내고 작가로서 성장해가는 ‘안나’ 모습을 통해 미래를 꿈꾸며 스스로 삶을 당당하게 만들어 나가는 진취적인 여성 모습을 사랑스럽고 유쾌하게 그려냈다. 입장료는 VIP석 11만원 R석 9만원, S석 6만5000원이다. 보다 자세한 공연정보는 고양문화재단 누리집(artgy.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고양문화재단 뮤지컬 ‘레드북’ 포스터 고양문화재단 뮤지컬 ‘레드북’ 포스터.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제53회 경기도공예품대전 수상식 개최…김영숙 대상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도는 19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제53회 경기도 공예품 대전’ 수상식을 개최했다. 경기도 공예품 대전은 도내 우수 공예품 판로개척과 공예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1971년부터 열린 유서 깊은 행사로서 경기도가 주관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개최한다. 올해 대회에는 경기도내 24개 시-군에서 출품한 목칠 87점, 도자 133점, 금속 42점, 섬유 38점, 종이 42점, 기타 71점 등 423점 공예품이 최종 접수됐다. 경기도는 응모작을 대상으로 품질 수준, 상품성, 디자인, 창의성 등에 대한 종합적인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6점, 장려 10점, 특선 28점, 입선 52점 우수 공예품 총 100점을 선발했다. 개인상 부문에선 김포시 김영숙 작가의 도자 공예품 ‘청화백자 각진 손잡이’가 대상 영예를 차지했으며, 단체상 부문에선 금상 1개, 은상 1개, 장려 5개 등을 출품한 성남시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선 이상 입상자에게는 오는 8월 열릴 ‘제52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본선)’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입상작은 경기도공예품대전 공식 누리집(gcrafts.co.kr)에 작품 사진과 소개가 게시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0월에는 ‘경기공예페스타’와 함께 경기도공예품대전 우수작을 중심으로 전시가 개최된다. 이관행 경기도 특화기업지원과장은 "경기도는 2년 연속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할 정도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예산업 중심지"라며 "경기도에서 발굴한 우수공예품이 도민에게 알려져 관심을 이끌고, 판로개척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경기도 19일 제53회 경기도공예품대전 수상식 개최 경기도 19일 제53회 경기도공예품대전 수상식 개최. 사진제공=경기도청 북부청사

이찬원, 결혼 전에 신혼여행지부터 결정?

가수 이찬원이 지상낙원으로 불리는 멕시코 칸쿤에 반한 모습이 연일 회자되고 있다. 천진난만한 표정과 행동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이틀이 지난 지금까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찬원은 17일 방송한 JTBC ‘톡파워 25시’에서 칸쿤으로 떠난 랜선 여행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이찬원은 스튜디오에서 영상으로 칸쿤의 에메랄드 빛 바다가 펼쳐지자 떡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다. 물개박수를 치며 "최고다. 여기는 진짜 꼭 간다"며 감탄했다. 이어 "멕시코 티켓 진짜 끊는다"면서 "신혼여행지는 정해졌다. 칸쿤!"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숙이 "일단 신혼여행지만 정해진 거지?"라고 묻자 이찬원은 "상대는 뭐 없고"라며 머쓱하게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5 트로트가수 이찬원이 멕시코 칸쿤에 푹 빠진 모습을 드러냈다.JTBC 방송화면 캡처

영탁, 고향 경북 수해 지원 위해 1억 쾌척 "보탬 되길 바라"

가수 영탁이 최근 집중 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북 지역의 복구 지원을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영탁은 19일 대한적십자사에 기부금을 기탁하며 "고향 경북에서 일어난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큰 슬픔을 느꼈다. 많은 추억이 깃든 곳인 만큼 고향 사람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또 "연일 이어진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위로를 전하고 싶다"며 "하루빨리 예전의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적십자에서 힘써달라"고 전했다. 영탁에 앞서 임영웅과 이찬원도 기부에 동참하면서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나란히 진, 선, 미를 차지한 세 사람의 ‘아름다운 동행’이 이어졌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가수 영탁이 폭우로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에 1억 원을 기부했다.대한적십자사

수지도 선행 동참, 수해 피해 이재민 위해 1억 기부

배우 수지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수지는 19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하며 "많은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고 싶다.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위로했다. 희망브리지 고액기부클럽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인 수지는 2019년 강원산불 피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시작으로 2020년 수해, 2022년 동해안 산불과 수해 등에 1억 원씩 기부하며 꾸준하게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앞서 김혜수, 유재석, 이효리, 임영웅, 싸이, 이찬원, 한효주, 고민시 등 많은 스타들이 기부에 동참하며 온정을 베풀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배우 수지가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매니지먼트 숲

BTS 뷔, 명품 주얼리 카르티에 얼굴 됐다...앰버서더 발탁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명품 주얼리 브랜드 카르티에의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카르티에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K팝 아이콘 방탄소년단의 뷔가 앰버서더에 합류해 ‘팬더 드 카르티에’ 캠페인의 새 얼굴이 됐다"고 밝혔다. 발탁 배경에 대해서는 "뷔는 카르티에 상징인 팬더의 창의적인 정신과 매혹적인 눈빛을 표현하기에 충분하다"며 "부드러운 음색, 안무 및 패션 감각, 강렬한 매력으로 영향력 있는 아이콘"이라고 설명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그룹 BTS 뷔가 명품 주어리 브랜드 카르티에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카르티에

BTS 정국 솔로곡 ‘세븐’, 스포티파이 4일 연속 1위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공식 첫 솔로곡 ‘세븐’(Seven)이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4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19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세븐’은 지난 17일(현지시간) 일간 스트리밍 횟수 1279만1048건으로 ‘데일리 톱 송 글로벌’ 1위를 기록했다. 공개 직후 1위로 처음 진입 후 4일 동안 기록을 유지했다. 일본 오리콘 ‘주간 디지털 랭킹’에서도 주간 다운로드 수 2만4996건으로 1위에 올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BTS 정국의 솔로곡 ‘세븐’이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트파이에서 4일 연속 1위를 기록했다.빅히트뮤직

‘퀸덤퍼즐’ woo!ah!(우아!) 나나X우연, ‘BAD BLOOD’로 꽉 채운 에너지

‘퀸덤퍼즐’ woo!ah!(우아!) 나나와 우연이 시선을 사로잡는 ‘BAD BLOOD(배드 블러드)’ 무대를 완성했다. 18일 방송된 Mnet ‘퀸덤퍼즐’에서는 3차 경연 ‘올라운더 배틀’의 2라운드 ‘댄스 배틀’이 시작됐다. 이날 woo!ah!(우아!)의 나나와 우연은 신곡 ‘BAD BLOOD’를 선택해 댄스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로 했다. 나나는 본 경연이 시작되기 전부터 상대 팀이 경계하는 요주의 인물이었다. 경연에 앞서 곡 선정을 위해 진행된 댄스 배틀 ‘스트릿 퀸덤 파이터’에서 나나는 ‘퍼즐’ 팀의 세 번째 배틀러로 출전했다. 상대 팀원들은 나나의 춤 실력과 무대 매너 등에 긴장한 모습이었다. 나나는 "팀을 승리로 이끄는 행운의 토끼가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고, 비트를 가지고 노는 댄싱머신으로 변신했다. 심지어 심사위원 시미즈와 류디는 기립해 나나의 퍼포먼스를 즐겼다. 결국 나나의 활약에 힘입어 ‘퍼즐’ 팀이 곡 선점권을 가져왔고, ‘퍼즐’ 팀은 ‘BAD BLOOD’와 ‘선(WEB)’을 선택했다. 나나와 우연은 예은, 케이, 로켓펀치 수윤, 라잇썸 상아와 함께 ‘BAD BLOOD’ 무대를 꾸미게 됐다. 유연성과 힘, 단합력이 모두 필요한 고난도 동작들이 있었지만 두 사람은 팀원들과 합심해 고퀄리티의 무대를 완성했다. 나나와 우연은 크고 파워풀한 동작으로 독기를 가득 품은 느낌을 잘 살렸으며, 본인들의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워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댄스 배틀’의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MC 태연은 오는 25일 진행되는 특별 생방송에서 시청자 투표 결과와 함께 ‘올라운더 배틀’의 베네핏을 획득할 최종 승리 팀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또 이날 5명의 탈락 멤버도 나온다고 전했다. 2차 경연 ‘리믹스 배틀’에 이어 3차 경연 ‘올라운더 배틀’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woo!ah!(우아!) 나나와 우연이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세미 파이널에 진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하는 Mnet ‘퀸덤퍼즐’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우아 우아!의 나나와 우연이 신곡 ‘배드 블러드’를 Mnet ‘퀸덤퍼즐’에서 공개했다.Mnet ‘퀸덤퍼즐’ 방송화면 캡처

선우정아, ‘싸움’ 티저 영상 오픈→‘비긴어게인’서 선 공개까지 ‘기대 UP’

가수 선우정아가 상처 있는 ‘싸움’을 시작했다. 선우정아는 19일 0시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에 출연했다. 특히 오는 20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 예정인 싱글 ‘싸움(Love War)’을 선 공개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선우정아는 ‘싸움’을 노래하기 전 "상처 입은 두 사람의 이야기 들려드리겠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후 아픔을 담은 가사를 담담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보컬로 소화해 감탄을 유발했다. 지난 18일 선우정아는 공식 SNS에서 ‘싸움’의 티저 영상을 오픈하며 궁금증을 높였다. 감미로운 피아노 소리와 함께 싸우는 사람들의 모습 그리고 "우리는 안되는가 봐"라고 말하는 선우정아의 쓸쓸한 목소리가 합쳐져 또 하나의 독특한 히트곡을 예감케 했다. 선우정아는 이번 ‘싸움’으로 2022년 EP ‘Studio X ’1. Phase‘’ 이후 약 10개월 만에 싱글을 발매한다. 오랜만에 돌아온 선우정아가 어떤 감성으로 대중을 매료시킬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선우정아는 최근 산다라박 디지털 미니앨범 산다라 파크(SANDARA PARK)‘에서 마지막 트랙 ’해피 엔딩(HAPPY ENDING)‘ 프로듀서로 활약했다. 뿐만 아니라 배우 이나영과 함께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박하경 여행기‘에 출연,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 음악감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선우정아 가수 선우정아가 새 싱글 ‘싸움’을 JTBC ‘비건어게인 오픈마이크’에서 선보였다.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JTBC ’비긴어게인 오픈마이크‘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