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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재, 18일 육군 현역 입대...군악대 복무

배우 김민재(27)가 18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다. 소속사 냠냠엔터테인먼트는 6일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건강하게 군 생활을 마치고 복귀하는 날까지 변함없는 사랑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민재도 이날 자신의 팬카페에 "육군 군악대로 가게 됐다"며 "여러분과 잠시 못 보게 된다고 생각하면 굉장히 섭섭하고 아쉬운 마음이지만 군 생활을 통해 더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설레고 감사한 마음도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4년 데뷔한 김민재는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 tvN 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SBS 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등에서도 열연을 펼쳤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배우 김민재가 18일 육군 현역 입대한다.냠냠엔터테인먼트

‘더글로리’ 김히어라, 과거 학폭 의혹 강력 부인 "법적 대응"

배우 김히어라가 중학생 시절 학교폭력을 저질렀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김히어라의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는 6일 "김히어라가 중학교 재학 시절 친구들끼리 만든 ‘빅상지’라는 카페에 가입해 그 일원들과 어울렸던 것은 사실이지만, 이외에 제기된 의혹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히어라는 일진 활동을 한 일이 없고 일진으로 활동했다고 인정한 일도 학교폭력에 가담한 일도 없다"며 "배우의 명예를 훼손하는 악의적 행위에 강력하게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히어라도 자신의 SNS에 "기사에 나온 내용처럼 악의적으로, 지속적으로, 계획적으로 약자를 괴롭히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한 차례 글을 더 올린 그는 사과와 함께 "모든 일에 솔직하고 덤덤하게 임하려 한다"며 "거짓 없이 나아가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날 한 매체는 김히어라가 중학교 시절 일진 모임의 멤버로 후배의 돈을 뺏었다는 내용의 제보를 토대로 기사를 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에 따르면 이 매체가 보도하기 전 해당 내용을 김히어라에게 문의했고, 김히어라가 직접 언론사에 직접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 제보자와 전화통화를 통해 착오와 오해에서 비롯된 것임을 "언론사와 배우 모두 알게 돼 오해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고 생각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김히어라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속 학폭 가해자 이사라를 연기해 이름을 알렸고,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펀치’에 출연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배우 김히어라가 중학교 시절 학교폭력 의혹을 부인했다.그램엔터테인먼트

BTS 정국 ‘세븐’, 미국 빌보드 ‘글로벌’ 7주 연속 1위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솔로 데뷔곡 ‘세븐’이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7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6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세븐’은 지난달 25∼31일 전 세계적으로 9700만 스트리밍과 1만2000 판매량을 기록해 전주에 이어 정상에 올랐다. 이 노래는 ‘글로벌 200’에서 7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첫 번째 기록이다. 또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28위로 7주 연속 진입에 성공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BTS 정국의 ‘세븐’이 미국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 차트에서 7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빅히트뮤직

양주시 9월 테마도서 주제 ‘철학, 어렵지 않아요!’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립도서관은 시민에게 체계적인 독서를 도와주고자 매월 특별한 테마를 정해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 9월 주제는 ‘철학, 어렵지 않아요!’로 아침저녁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하는 책을 선정했다. 추천 도서는 김영하 작가의 북클럽에서도 소개된 독특한 형식의 철학입문서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일반도서, 에릭와이너 글)’와 고통과 성장에 대한 철학적 의미를 제시하는 ‘성장 관리부(아동도서, 김보름 글)’ 등 두 권이다. 김경아 양주시도서관장은 7일 "9월 테마도서 추천 책들과 함께 올해 한 해를 돌아보며 나의 삶에 대해 시간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시립도서관 9월 테마도서-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양주시립도서관 9월 테마도서-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립도서관 9월 테마도서- 성장관리부 양주시립도서관 9월 테마도서- 성장관리부. 사진제공=양주시

고양국제꽃박람회,가을꽃축제 마을정원 참가공모…10일까지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재)고양국제꽃박람회는 고양특례시 시민이 직접 정원을 만들고 꾸미는 정원문화 확산사업 ‘2023 고양 마을정원’ 참가자를 10일까지 공개모집한다. 2019년부터 개최된 시민 참여정원은 2022년까지 총 264개 시민정원을 조성해 참가 시민과 관람객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고양 마을정원’은 참가 정원 규모를 36㎡(약 10평)까지 확대 조성되고, 사업 종료 뒤에는 시민이 관리하는 구역으로 정원을 이동해 마을 정원환경 발전에 이바지하도록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10일까지 참가신청서 등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신청 서식 등 세부내용은 고양국제꽃박람회 누리집(flower.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간단한 심사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된 정원 작품은 ‘2023 고양가을꽃축제’ 기간인 9월27일부터 10월9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야외광장 공간에서 전시된다.kkjoo0912@ekn.kr2022 고양가을꽃축제 시민정원 2022 고양가을꽃축제 시민정원. 사진제공=(재)고양국제꽃박람회

2023 고양가을꽃축제 화훼특판장 참가농가 공모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재)고양국제꽃박람회가 2023 고양가을꽃축제 고양플라워마켓 ‘화훼특판장’ 운영에 참가할 고양시 화훼 생산농가를 공개모집한다. 화훼특판장은 2023 고양가을꽃축제 고양플라워마켓 조성구역으로 일산호수공원 주제광장 일원에 설치된다. 아이디어 소품 판매장을 포함해 총 30곳이 운영될 계획이다. 고양시 관내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화훼 직접재배 농가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서식 등 세부내용은 고양국제꽃박람회 누리집(flower.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운영 고양국제꽃박람회 대표이사는 7일 "화훼소비 활성화와 농가수익 증대를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고양플라워마켓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마켓 상품을 구매할 때 2023 고양가을꽃축제 실내전시 관람 입장권을 제시하면 구매금액 10%를 할인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니 고양 화훼농가의 적극 참가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 고양가을꽃축제는 9월27일부터 10월9일까지 13일간 일산호수공원 주제광장 일원과 고양꽃전시관에서 각각 개최된다.kkjoo0912@ekn.kr2023 고양국제꽃박람회 플라워마켓 현장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 플라워마켓 현장. 사진제공=(재)고양국제꽃박람회

‘2023 양주문화재 야행’ 15일개막…가을정취 물씬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는 ‘양주관아지, 밤길에 역사를 거닐다’를 주제로 관내 역사문화유산의 가을밤 정취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2023 제4회 양주문화재 야행’을 15일부터 17일까지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3일간 개최한다. 양주문화재 야행은 ‘500년 양주목의 찬란한 시간, 밤길에 거닐며 떠나는 신비로운 시간여행’이라는 콘셉트로 ‘경기북부의 본가 양주’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야경(夜景)을 비롯해 △야로(夜路) △야설(夜說) △야사(夜史) △야식(夜食) △야시(夜市) 등 6가지 주제별(6夜) 체험-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관아지 일원의 역사 이야기를 담은 야간 경관연출 △주제 미디어 퍼포먼스 △양주목 관아 부활 선언 퍼포먼스 △양주목 8경 해설투어 △양주목 학당 과거시험 체험 등 자랑스러운 경기북부 본가 역사를 배우는 시간도 진행된다. 아울러 △주요 무형문화재 공연 △소무대 전통공연 △어린이 정조대왕-왕비가 참여하는 산책행렬 재현 퍼포먼스 △관아 재판 △왕실 문화체험 △국악과 풍류가 흐르는 버들찻집 등 공연, 먹거리, 체험,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저잣거리 한마당으로 구성돼 관람객 오감을 사로잡을 채비를 마쳤다. 세부내용은 2023 양주문화재 야행 공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7일 "이번 양주문화재 야행을 통해 많은 시민이 가족과 연인과 친구가 함께 양주목 역사와 문화를 즐기고, 힘든 일상에서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관아지 전경 양주관아지 전경. 사진제공=양주시

안양-김중업박물관 ‘시승격 50주년’ 기획전 7일개막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박물관이 안양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安養年華 : 안양의 아름답고 찬란한 시간’ 기념전을 연다. 김중업건축박물관은 ‘어느 건축가의 흔적’ 건축 부재 기증유물 기획전을 준비했다. 두 전시는 오는 7일부터 관람객을 맞이한다. 안양시는 6일 안양박물관 및 김중업건축박물관에서 기획전 개막식을 개최했다. 개막식은 최대호 안양시장, 최병일 안양시의회 의장, 조한희 한국박물관협회장, 박상진 한국건축가협회 부회장,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선언, 축사, 안양박물관-김중업건축박물관 기획전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최대호 시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기획전시는 안양 유물과 다양한 자료를 통해 여러 분야에서 성장한 안양역사를 만나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라며 "전시를 계기로 시민과 함께 안양역사를 기억하고 보존해가겠다"고 말했다. 안양박물관 ‘安養年華 : 안양의 아름답고 찬란한 시간’ 기념전은 12월17일까지 1층 특별전시관에서 열린다. 안양 근현대 모습을 200여점의 소장유물과 자료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안양시 시조인 독수리가 그려진 김기창의 ‘군응도’와 안양특산물이던 포도가 담긴 ‘묵포도도’는 미디어아트로 새롭게 선보인다. 안양교도소에서 그렸던 이응노 화백의 ‘오리(1968)’와 안양 정체성과 근현대사 학술적 가치를 가진 경기부흥총람(1958), 안양근로자회관 영사기(1965), 안양지역신문 창간호(1989) 등도 만날 수 있다. 김중업건축박물관 ‘어느 건축가의 흔적’ 건축부재 기증유물 기획전시는 상시 전시된다. 김중업(1922~1988) 건축가가 서양건축 양식을 한국에 도입한 1960년대 건축물 주한프랑스대사관의 건축 부재 43점을 김중업건축박물관 특별전시관 앞 야외공간에서 감상할 수 있다. 김중업 건축가는 프랑스 건축 거장 르 코르뷔지에의 유일한 한국인 제자로, 대한민국 1세대 건축가이자 근대건축계 거장이다. 안양박물관과 김중업건축박물관은 김중업 건축가가 설계한 만안구 석수동 ㈜유유산업 안양공장을 리모델링한 건물이다.kkjoo0912@ekn.kr최대호 안양시장 안양박물관-김중업건축박물관 기획전 참석 최대호 안양시장 6일 안양박물관-김중업건축박물관 기획전 개막식 주재. 사진제공=안양시 안양박물관-김중업건축박물관 6일 기획전 개막식 현장 안양박물관-김중업건축박물관 6일 기획전 개막식 현장. 사진제공=안양시 안양박물관-김중업건축박물관 6일 기획전 개막식 현장 안양박물관-김중업건축박물관 6일 기획전 개막식 현장. 사진제공=안양시 안양박물관-김중업건축박물관 6일 기획전 개막식 현장 안양박물관-김중업건축박물관 6일 기획전 개막식 현장. 사진제공=안양시

김포시 라베니체 도심축제, 확 바뀐다…수상불꽃 만발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시는 그동안 장기동 라베니체 수변 일원에서 열어온 도심축제 내용을 완전히 180도 바꿀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라베니체 도심축제는 2013년 시민단체 주관으로 시작했으며 2020년부터 김포시와 김포문화재단이 주관하고 있다. 축제 콘텐츠는 주로 버스킹 등 공연과 경관조명 전시 등인데 이는 여타 지역축제와 차별성이 부족하고 관광유인요소도 강렬하지 못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가칭)제1회 라베니체 수상불꽃공연 페스티벌’로 명명 중인 올해 축제를 보다 신선하고 매력 있는 콘텐츠로 시민은 물론 수도권 관광객 발길을 모은다는 방침이다. 김포시에 따르면, 라베니체 페스티벌은 오는 10월14일과 15일 이틀 동안 라베니체 수로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를 통해 김포시는 시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고, 라베니체 수상불꽃축제를 도심축제 대표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그동안 분산 진행된 축제 일부를 통합하고, 이를 통해 소요경비는 대폭 줄이고 대신 내실 있는 콘텐츠 구축에 재투자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10월14일 열릴 평생학습관, 도서관 책축제 북적북적을 연계 운영할 예정이다. 축제 개막식은 10월14일 저녁에 개최된다. 이어 13척 배를 띄워 라베니체 수로변을 따라가며 배우들이 불꽃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문보트 선착장을 중심으로 모든 배를 모아 30분간 피날레 불꽃공연을 진행한다. 이때 사용하는 불꽃은 기존 폭죽 형태가 아니라 전기적 신호에 따른 점화방식으로 소음이 적고 안전하다. 축제 이튿날인 15일에는 김포시와 김포문화재단 주관으로 버스킹과 각종 공연,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이 라베니체 상가 주변에서 열린다. 김포시 관광진흥과장은 6일 "올해 라베니체 축제는 도심축제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선진형 축제가 될 것"이라며 "지역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력에 효자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2022 김포시 라베니체 도심축제 2022 김포시 라베니체 도심축제. 사진제공=김포시 2022 김포시 라베니체 도심축제 2022 김포시 라베니체 도심축제. 사진제공=김포시

설리 유작 ‘페르소나’ 하반기 개봉 확정...BIFF서 선공개

2019년 2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가수 겸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의 유작이 올 하반기에 공개된다. 6일 제작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영화 ‘페르소나: 설리’의 공개 플랫폼은 극장과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를 둘고 현재 협의 중이다. ‘페르소나: 설리’는 설리가 주연한 단편 영화 ‘4: 클린 아일랜드’와 장편 다큐멘터리 ‘진리에게’를 합친 작품이다. ‘4: 클린 아일랜드’는 죄를 고백해야만 통과할 수 있는 기묘한 입국 심사장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진리에게’에는 스물다섯 시절의 설리가 자신의 고민과 생각을 전하는 인터뷰가 담겨 있다. 이 작품은 내달 4일 개막하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와이드 앵글 섹션의 다큐멘터리 쇼케이스 부문에 초청을 받아 월드 프리미어로 선공개된다. ‘페르소나: 설리’는 설리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단편 프로젝트로, 기획 단계에서 5편으로 구성했으나 설리가 갑작스레 숨져 제작이 중단됐다. 이후 팬들 사이에서 미완 상태라도 보고 싶다는 반응이 쏟아졌고 올해 6월 영상물등급위원회가 심의를 접수하면서 공식 공개로 이어졌다. 제작사 관계자는 "우리에게 최진리는 좋은 배우였고 좋은 사람이었다는 것을 그의 신작이자 마지막 작품인 ‘페르소나: 설리’를 통해 알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6 가수 겸 설리의 유작 ‘페르소나’가 하반기 개봉한다. 사진은 포스터.미스틱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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