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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제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성황리 폐막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9월 9일과 10일 이틀 동안 백운호수 공영주차장에서 열린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가 3만여명 방문객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의왕백운호수축제는 개-폐막식 공연을 비롯해 체험행사, 슈퍼문 소원빌기, 7080 퍼포먼스 댄스, 그림그리기 대회, 시민 열린무대 등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공연을 선보였다. 축제장 주변에는 의왕 대표 맛집들이 참여하는 먹거리장터도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백운호수축제는 화창한 가을날 시민이 함께 즐기며 어울리는 화합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며 "의왕백운호수축제가 수도권을 대표 축제로 진화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2023년 제19회 의왕백운호수축제 현장. 사진제공=의왕시

고양문화재단 신체극 ‘리틀 프린스’ 선봬…원작 어린왕자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문화재단은 9월16일부터 24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상주단체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의 연극 를 선보인다. 새로운 레퍼토리 공연으로 자리매김한 에 이어 안무가 심새인과 연출가 민준호가 다시 한 번 창작 콤비로 나서는 이번 작품은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왕자’를 극화해 2022년 6월 초연하고, 뛰어난 완성도로 재공연을 결정해 올해 ‘BEST PLAY’ 시리즈 두 번째 작품으로 고양 관객을 만난다.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는 깊이 있는 상징과 따뜻하고 시(詩)적인 메타포, 관계와 인생에 대한 성찰을 다룬 ‘어른을 위한 동화’로 평가된다. 이번 공연도 원작 특성을 살려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작품으로 제작됐다. 관객이 새로운 스타일 공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가 진행됐다. 특히 어린왕자가 각 행성을 떠돌며 만나는 어른들 행동과 심리를 현대무용과 아크로바틱의 다양한 양식으로 표현해내는 장면을 따라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공연은 작가 생텍쥐페리 과거를 회상하면서 시작한다. 사막에 불시착한 생텍쥐페리가 생존을 고민할 때, 운명처럼 어린왕자를 만난다. 하지만 어린왕자는 무대에 등장하지 않는다. 오롯이 목소리만으로 존재한다. 둘 사이는 어느새 가까워지고 어린왕자는 본인이 경험한 우주와 별, 그리고 그가 생각하는 어른에 대해 이야기한다. 속물적이고, 아집에 가득 찬 어른 세계가 어린왕자에게는 이상하고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올해 공연은 초연에 비해 보다 압축적으로 정리해 어린왕자 이야기가 보다 더 재미있고 밀도 높게 진행된다. , , 홍지희 배우가 어린왕자 역으로 순수한 목소리 연기를 선보이며, , 마현진 배우가 생텍쥐페리 역을 초연에 이어 다시 한 번 맡아 어린왕자와 잊지 못할 만남을 준비한다. 또한 초연 멤버인 최미령, 강은나 배우와 새롭게 조원석, 이종찬 배우가 합류해 한층 새로워진 작품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는 경기문화재단 주관 2023년 경기예술지원- 공연장상주단체 지원을 받아 제작됐으며, 티켓은 전석 3만5000원으로 고양문화재단 회원 할인, 원작도서 소지자 할인, 24세 이하 학생 할인, 예술인 할인 등 관객 부담을 덜어주는 다양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세부사항은 고양문화재단 누리집(artgy.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어린이에게 관심이 많은 두 편의 전시, 고양아람누리 기획전시 (9월17일까지 고양시립 아람미술관), 김포문화재단 기획전시 (9월24일까지 김포아트빌리지)와 공연 초대 이벤트 및 관람객 대상 20% 할인을 진행하고 있다. 공연과 전시를 연계해 아이들 상상력과 예술체험을 극대화시키는데 관심 있는 관객이라면 이번 프로모션을 적극 활용해 볼만하다.kkjoo0912@ekn.kr고양문화재단 '리틀 프린스' 포스터 고양문화재단 ‘리틀 프린스’ 포스터.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고양문화재단 '리틀 프린스' 공연 장면 고양문화재단 ‘리틀 프린스’ 공연 장면.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9월은 이찬원의 달’, 30일까지 전국투어급 행사 참여

가수 이찬원이 9월 한 달 동안 전국투어급 행사를 소화하고 있다. 이찬원은 9월 시작과 함께 충남 청양으로 달려갔다. ‘2023 청양고추·구기자 문화축제’ 개막식에 참석하고 다음날인 2일 ‘제27회 무주반딧불축제’ 개막식에도 등장했다. 충청도와 전라도를 거쳐 3일에는 경상도로 이동해 ‘2023 기업시민 포스코 콘서트 FALL IN 트로트-포항’ 무대에서 공연을 펼쳤다. 이어 7일 ‘제29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축하공연, 8일 ‘2023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 개막식, 9일 ‘제6회 창녕 양파가요제’, 10일 ‘2023 그린 미래로 콘서트’까지 전국을 누비며 팬들을 비롯해 시민들과 만났다. 이처럼 전국에서 열리는 각종 행사에 참석할 수 있는 데에는 이찬원의 친근한 매력을 빼놓을 수 없다.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두의 호감을 사고 있으며, 노래 실력은 물론 입담까지 빼어나 불특정 다수의 관객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벤트에 적임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찬원의 일정은 15일부터 다시 빠르게 돌아간다. 이날 ‘제34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을 시작으로 16일 ‘제10회 에코-랜드 가을음악회’, 17일 ‘제17회 장수 한아랑사과랑 축제’ 폐막식을 장식한다. 20일에는 ‘제50회 옹진군민의 날’ 기념해 열리는 노래자랑에서 축하공연을 펼치고, 21일 ‘2023 산청 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22일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와 ‘제36회 동해 무릉제’, 23일 ‘대구 서구愛 마토콘서트-서풍’, 24일 ‘2023 은빛음악회’ 그리고 30일 ‘제2회 대구 파워풀 가요제’로 9월을 마무리한다. 이찬원은 지난달 경미한 부상으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복귀할 당시에도 "팬들과 하루라도 빨리 소통하고자 하는 의지"를 강조했던 만큼 팬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최대한 놓치지 않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9월에 각종 행사 일정을 소화한다.초록뱀이앤엠

김호중, ‘명곡제작소’서 올라운더 눈부신 활약상

가수 김호중이 음악적 재능은 물론 프로그램을 이끄는 진행자로서 다재다능한 매력을 매주 뽐내고 있다. 김호중은 10일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명곡제작소-주문 즉시 만들어 드립니다’(명곡제작소)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김소현·손준호 부부와 홍서범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웃음과 감동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호중은 김소현·손준호 부부 등장에 "뮤지컬 부부와 맞는 로고송을 만들면 어떨까 한다"며 즉석에서 편곡을 제안하며 김준현과 함께 즉석에서 뮤지컬 오프닝을 완성했다. 이어 두 사람의 결혼 스토리부터 같은 직업을 가진 장점 등을 질문하며 자연스러운 진행을 이어갔다. 두 번째 손님으로 홍서범이 등장하자 김호중은 즉석에서 ‘그대 떠난 이 밤에’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또 ‘갈색추억’을 부르며 진한 감동과 함께 뮤지컬을 보는 것과 같은 무대 연출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에는 원료주의 브랜드 믹순(mixsoon)의 전속모델로 발탁돼 제품의 인기 견인 역할을 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TV조선 ‘명곡제작소’에서 맹활약하고 있다.TV조선

임영웅 등장에 ‘미우새’ 모벤져스 大환영 "전 재산 줄게"

가수 임영웅 등장에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 스튜디오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10일 방송 말미에는 임영웅이 게스트로 참여한 다음주 방송 분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 속 모벤져스는 임영웅에게 환영의 박수를 보내며 크게 반겼다. 여기에 MC 서장훈은 임영웅의 필살기가 ‘심쿵 반말’이라고 하자 임영웅은 "반존대라고 하죠? 젊게 살고 싶은 분들은 오빠라고 하셔라"라고 말했다. 이에 김희철 어머니와 허경환 어머니는 수줍게 "오빠"라며 말했고, 허경환 어머니는 "너무 행복하다"며 만면에 미소를 드러냈다. 김종국 어머니는 "아들의 노래와 임영웅의 노래 중 어떤 걸 많이 듣냐"고 묻자 "김종국 노래는 이제 잘 안 듣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토니 어머니는 "내 전 재산을 줄게"라며 애정 공세 플렉스로 폭소하게 했다. 임영웅은 신곡에 대한 정보도 살짝 소개했다. 그는 "몸을 많이 움직이는 곡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스포해 기대감을 높였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트로트가수 임영웅이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등장하자 모벤져스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SBS 방송화면 캡처

광명시 청년의날 축제 16일개최…‘청년아, 광명해!’

[광명=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광명시가 오는 16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청년이 자체 기획하고 참여하는 제4회 청년의날 축제 ‘청년아, 광명해!’를 개최한다. 청년의날은 청년기본법에 따라 청년에 대한 전 세대의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인식 제고를 위해 제정됐다. 이를 기념하기 위한 광명시 청년의날 축제는 청년숙의예산토론회, 청년위원회, 축제 추진단을 통해 청년이 기획하고 참여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올해 청년의날 축제는 청년이 직접 ‘청년아, 광명해!’로 이름 짓고 광명시 청년만의 축제를 만들 예정이다. 축제는 청년의 낮과 밤이란 콘셉트로 낮 1시부터 청년이 만든 굿즈, 책갈피, 엽서,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쳐, 타투스티커 등 체험 부스와 회화, 수공예품 등으로 구성된 판매-전시 부스 등 청년참여형으로 53개 부스를 운영한다. 아울러 버스킹, 연극공연과 플리마켓 등 부대행사도 펼쳐질 예정이다. 저녁 6시부터 광명청년이 펼치는 오케스트라, 합창단, 국악, 밴드 등 공연이 진행되며 저녁 7시30분 이번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초청한 DJ ‘DJ JULY, GOLDLINE’와 래퍼 ‘한요한’ 무대가 열릴 예정이다. 김미정 사회적경제과장은 11일 "청년을 응원하기 열릴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 나아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친 일상에서 힘을 얻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광명시 제4회 청년의날 축제 ‘청년아 광명해!’ 포스터 광명시 2023년 제4회 청년의날 축제 ‘청년아 광명해!’ 포스터. 사진제공=광명시

김히어라 측, 학폭 의혹 최초 보도 매체에 "법적 대응" 결정

배우 김히어라가 지난 6일 중학교 시절 학교 폭력 가해 의혹을 최초로 보도한 매체에 법적 대응하기로 결정했다.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는 11일 "김히어라에 대한 일방적 제보자의 주장을 입증된 사실처럼 다룬 한 매체에 유감을 표한다"며 "소속 배우의 명예를 훼손하고 관련없는 주변인까지 고통받게 하는 현 상황을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법적 대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해당 매체의 취재 과정에 대해 제보자의 말을 악의적으로 편집, 사실 왜곡, 학폭 의혹 인정 여부를 놓고 회유 및 강권, 거짓말과 거짓된 행동으로 기만 행위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의 진위여부는 반드시 법적으로 끝까지 가려낼 것이며 해당 매체에서 증거라고 일컫는 것들의 잘잘못과 제보자들과의 오해 또한 법정에서 모든 것을 밝히겠다"며 "앞으로의 사실무근인 내용과 이를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이에 대해서도 강력한 법적 조치로 대응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배우 김히어라가 중학교 시절 학교 폭력 의혹을 최초로 보도한 매체에 법적 대응한다.그램엔터테인먼트

‘2023 안양춤축제’ 20일개막…전국 댄서 총집결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 대표축제인 안양시민축제가 시 승격 50주년을 맞이해 ‘안양춤축제 Anyang Dance Festival’로 명칭을 변경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삼덕공원과 평촌중앙공원에서 개최된다. 2000년 처음 열린 안양시민축제는 2020년부터 ‘춤’을 테마로 온라인과 병행해 진행됐다. 올해부터 춤과 결합한 관광형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시민 대상으로 명칭 변경 설문조사를 거쳐 안양시민축제추진위원회 의결을 통해 ‘안양춤축제’로 이름을 바꿨다. 2023 안양춤축제는 ‘걷고, 뛰고, 춤추자!’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전국 댄서를 한자리에 모으기 위한 K-POP 댄스대회 ‘크라운 컴페티션’을 비롯해 자유롭게 춤 출수 있는 ‘스트릿 배틀 대회’와 ‘댄스워크숍’, ‘랜덤 플레이 댄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11일 "새로운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안양춤축제를 전국을 춤으로 들썩이게 만드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민축제는 3년 연속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을 수상하고 2년 연속 ‘경기관광축제’에 선정됐다. 올해는 ‘소비자가 뽑은 올해 브랜드대상’을 수상하는 등 시민의 높은 호응과 함께 우수 축제로 호평 받고 있다.kkjoo0912@ekn.kr안양시 ‘2023 안양춤축제’ 포스터 안양시 ‘2023 안양춤축제’ 포스터. 사진제공=안양시

시흥갯골축제 ‘어쿠스틱 음악제’ 가을낭만 충만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가 주최하는 ‘제18회 시흥갯골축제’ 기간에 가을바람을 맞으며 자연에서 힐링할 수 있는 ‘어쿠스틱 음악제’가 펼쳐진다. 어쿠스틱 음악제는 9월24일 갯골생태공원 잔디광장 무대에서 오후 4시30분부터 3시간 동안 풍성한 공연이 진행된다. 가수 10CM를 비롯해 데이브레이크, 산들, 스텔라장, 오왠, 도리토리가 무대에 올라 갯골생태공원 가을풍경에 어울리는 어쿠스틱 음악을 선사한다. 특히 갯골축제에는 관람객이 돗자리를 갖고 축제장을 방문하면 차례대로 돗자리를 깔고 앉아 공연을 관람하는 질서 있는 공연문화가 정착돼 있어, 이번 음악제도 안전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시흥갯골축제는 9월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개최된다. 갯골습지놀이터, 소금놀이터, 버드놀이터, 소금창고 인형극장, 소나무 통기타 공연 등 80여 가지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어쿠스틱 음악제 관련 문의는 시흥시 관광과로 하면 된다.kkjoo0912@ekn.kr시흥시 제18회 시흥갯골축제 ‘어쿠스틱 음악제’ 포스터 시흥시 제18회 시흥갯골축제 ‘어쿠스틱 음악제’ 포스터.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제17회 시흥갯골축제 ‘어쿠스틱 음악제’ 현장 시흥시 제17회 시흥갯골축제 ‘어쿠스틱 음악제’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더 트롯쇼’ 이찬원 VS 김희재 VS 손태진, 1위 주인공은?

가수 이찬원, 김희재, 손태진이 정상을 놓고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세 사람은 11일 오후 8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SBS FiL·SBS M ‘더 트롯쇼’ 1위 후보로 선정됐다. 이찬원은 청량미 가득한 ‘트위스트고고’, 김희재는 애절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미안하오’, 손태진은 깊은 감성이 묻어나는 ‘참 좋은 사람’으로 경합한다. ‘더 트롯쇼’ 1위는 음원 점수와 곡 선호도 점수 및 가수 선호도 점수, 방송 점수를 합산한 사전 투표 점수에 실시간 투표 점수를 합산해 정해진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강예슬, 강혜연, 고정우, 곽영광, 김혜연, 김혜영, 도야성, 두자매, 성민, 소유미, 오유진, 윤태화, 이솔, 정민찬, 조명섭, 최예진, 하이량, 한강, 홍준보, 황민우가 무대에 오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0000912195_001_20230911083701247 트로트 가수 이찬원, 김희재, 손태진이 SBS FiL·SBS M ‘더 트롯쇼’ 1위 경합을 벌인다.SBS 미디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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