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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양평군 2023 양평의병추모제 거행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을미의병 출진 128주년을 맞이해 2023년 제27회 양평의병추모제가 10월27일 양동면 석곡리 양평을미의병 묘역에서 봉행했다. 이번 추모제는 양평의병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양평을미의병정신현창회-양평문화원 양동분원이 주관했다. 추모 제향은 초헌관 전진선 양평군수, 아헌관 이한영 지평향교 전교, 종헌관 신영렬 양평의병기념사업회 회장이 맡았다. 의병 및 독립유공자 유가족, 주민이 추모 제향에 참석했다. 전진선 군수는 추도사를 통해 유족과 함께 의병들 넋을 위로했으며 "지금 우리가 평화 속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데는 나라를 위해 창의 호국정신으로 산화하신 선열들 희생이 있었음을 항상 가슴속에 새겨야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을미의병 묘역은 2007년 양동면 석곡리에 조성됐으며 매년 추모제를 봉행하고 있다. 화서 이항로 선생의 제자 안종응 주도 아래 이춘영-안승우 유학자 등과 김백선 등 포수 400여명이 전국 최초로 일으킨 양평의병과 그 정신을 이어받은 1907년 후기의병, 3.1독립만세운동과 독립운동을 기리기 위해서다.kkjoo0912@ekn.kr양평군 2023 제27회 양평의병추모제 현장 양평군 2023 제27회 양평의병추모제 현장.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군 2023 제27회 양평의병추모제 현장 양평군 2023 제27회 양평의병추모제 현장. 사진제공=양평군

tvN

2024년 1월 첫 방송 예정인 tvN ‘세작, 매혹된 자들’에 조정석, 신세경, 이신영, 박예영이 캐스팅 됐다. ‘세작, 매혹된 자들’은 높은 자리에 있지만 마음은 비천한 임금 이인(조정석 분)과 그에게 복수를 꿈꿨으나 빠져들게 된 강희수(신세경)의 잔혹한 운명을 그린 이야기를 담는다. 드라마 ‘모범형사’, ‘언터처블’ 등을 통해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조남국 감독과 ‘왕이 된 남자’로 tvN표 웰메이드 사극 신화를 시작한 김선덕 작가가 의기투합했고, 여기에 조정석, 신세경, 이신영, 박예영까지 출연을 확정해 기대감을 더욱 상승시킨다. 조정석은 한없이 강하지만 애처로운 사내이자 임금인 ‘이인’ 역을 맡았다. 자신을 아껴주는 형 이선의 신하로서 충심을 다해 살겠노라 다짐하며 청나라에 인질이 되어 끌려갔지만, 어느새 충심은 역심으로 비춰졌고 형마저 자신을 증오하게 된다. 고통 속에 빠져 있던 순간, ‘이름 모를 내기 바둑꾼’을 만나 마음을 온전히 빼앗겨 버린다. 조정석은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질투의 화신’, ‘오 나의 귀신님’, ‘녹두꽃’ 등으로 인정받은 탁월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멜로부터 코믹, 사극까지 아우르는 ‘믿고 보는 배우’로 손꼽힌다. 조정석이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임금 이인’을 통해 보여줄 또 다른 레전드 열연에 관심이 고조된다. 신세경은 임금의 심장으로 스며드는 여인이자 복수를 꿈꾸는 세작(細作: 신분을 감추고 비밀이나 상황을 몰래 알아내어 정보를 제공하는 첩자) ‘강희수’ 역을 맡았다. 강희수는 ‘이름 모를 내기 바둑꾼’으로 명성을 떨치던 중 진한대군 이인을 만나게 되며 속수무책으로 그에게 빠져들지만, 운명의 소용돌이에 얽혀 세작으로 변모하게 된다. 드라마 ‘런온’, ‘신입사관 구해령’, ‘흑기사’, ‘육룡이 나르샤’ 등 수많은 흥행작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한 신세경이 남장여자에 도전해 보여줄 연기 변신에도 기대가 상승한다. 이신영은 이인을 견제하는 외척 병조판서 김종배의 아들 ‘김명하’ 역을 맡았다. 문무를 겸비했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잘난 사내지만 흠모하는 강희수에게 마음을 계속 거절당하자,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고 만다.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낮과 밤’, ‘낭만닥터 김사부 3’와 영화 ‘리바운드’ 등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넓히고 있는 이신영의 첫 사극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또한 박예영은 두 임금을 모시는 비밀에 둘러싸인 지밀상궁 ‘동상궁’으로 분한다. 중궁전보다 더 웃전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궁중 실세이며 오랫동안 이인의 마음을 갈구해 왔다. 박예영은 드라마 ‘안나’,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어비스’, ‘영혼수선공’, ‘갯마을 차차차’ 등에서 개성 강한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다. 그가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맞춤옷을 입은 듯 찰떡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조정석, 신세경, 이신영, 박예영의 케미와 이를 더욱 완성도 있게 담아낼 조남국 감독의 연출력, 인물 간의 감정선을 촘촘하게 담아낼 김선덕 작가의 필력까지 완벽 그 이상의 시너지가 담길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세작 tvN ‘세작, 매혹된 자들’에 조정석, 신세경, 이신영, 박예영이 캐스팅됐다.각 소속사

최동석, "억측 계속되면 강경 대응" 박지윤과 이혼 관련 루머에 입장 밝혀

전 KBS 아나운서 최동석이 방송인 박지윤과 이혼에 관련한 억측과 허위 사실에 입장을 밝혔다. 최동석은 지난 10월 31일 개인 SNS를 통해 "저희 부부의 이야기를 두고 많은 억측과 허위사실이 돌아 이를 바로잡고 일부의 자제를 촉구한다"며 "과거 제가 제작한 영상이 아닌 남자가 이래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영상을 공유한 적이 있고 사진 속의 표현이 마치 아내의 귀책인 것처럼 조작되고 왜곡된 부분을 바로잡고자하며 이런 억측이 계속되면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후 박지윤과 최동석의 이혼 소식이 알려져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박지윤은 "오랜 기간 고민한 끝에 최동석 씨와의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아이들의 부모로 서로를 응원하며 지낼 수 있길 바란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갑작스러운 부모의 일로 상처받을 아이들이 확인되지 않은 말과 글로 두 번 상처받는 것은 원치 않는다. 이에 향후 저를 비롯한 두 아이의 신상에 위해가 되는 루머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박지윤과 최동석은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4년간의 사내 연애 끝에 2009년 11월에 결혼했지만 14년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 현재 슬하에 1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2023103101001665300083831 박지윤 최동석 부부가 이혼한다.KBS2TV ‘배틀트립’

[포토뉴스] 2023 포천산정호수 명성산억새꽃 축제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2023년 제26회 포천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가 17일간 축제를 성황리에 마치고 29일 폐막됐다. 측제 현장에는 45만여명 이상 관광객이 다녀갔다. 포천시 영북면 산정리 마을회를 중심으로 마을주민과 포천시 그리고 포천문화관광재단이 역할을 분담해 총 23개 프로그램을 축제기간 동안 운영했다. 특히 ‘추억의 오아시스를 찾아(러스틱 라이프)’를 주제로 관광객이 옛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방문객은 손글씨로 소원을 적고, 70년대 교복과 교련복을 입으며 옛 추억을 회상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관광객은 "다른 곳에서 경험할 수 없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포천과 산정호수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양대종 축제집행위원장은 "이번 축제가 산정호수를 찾아준 모든 관광객께 일상의 고단함을 잊고 잠시나마 옛 추억을 회상하며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2025년까지 3개년에 걸쳐 12억원을 투입해 억새모종을 식재하고 생식환경을 개선하는 등 전국 5대 억새군락지 명성에 걸맞은 군락지 조성을 위해 산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kkjoo0912@ekn.kr2023년 제26회 포천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 개막식 2023년 제26회 포천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 개막식. 사진제공=포천시 2022년 제25회 포천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 현장 2022년 제25회 포천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 현장. 사진제공=포천시 2022년 제25회 포천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 현장 2022년 제25회 포천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 현장. 사진제공=포천시 2022년 제25회 포천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 현장 2022년 제25회 포천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 현장. 사진제공=포천시 2023년 제26회 포천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 부스 2023년 제26회 포천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 부스. 사진제공=포천시

경기평화광장, 독서-비브라폰 만남 ‘정오음악회’ 선봬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가을 음색 비브라폰과 독서의 즐거움’이란 주제로 경기도는 11월1일 12시부터 13시까지 경기평화광장 북카페 원형무대에서 맑고 청아한 음색의 비브라폰 악기를 만날 수 있는 11월 문화의날 정오음악회를 진행한다. 비브라폰 연주에는 케이팝, 팝송, OST, 광고음악(CM송) 등 아름다운 영상과 연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구독자 75만 유튜버 ‘유니 마림바’가 참여한다. 정오음악회와 가을 추천도서를 통해 이색 음악공연과 독서가 함께하는 다양한 즐거움을 경험하고 경기도민 누구나 마음 안정과 휴식을 취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태진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은 31일 "경기평화광장 북카페는 그동안 인문교육-건강정보-음악회-가족공연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며 작은 사랑방과 같이 소통과 공감을 함께해왔다"며 "도민 삶에 문화와 지식을 중심으로 즐거움을 제공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오음악회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내용 및 문의는 경기평화광장 북카페(경기도 행정도서관) 누리집(lib.g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경기평화광장북카페 11월 문화의날 정오음악회 웹포스터 경기평화광장북카페 11월 문화의날 정오음악회 웹포스터. 사진제공=경기도청 북부청사

MBC 금토드라마 ‘연인’이 드라마와 비드라마를 통틀어 전체 TV 프로그램 화제성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30일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순위에 따르면 ‘연인’은 드라마, 비드라마 포함 전체 프로그램 화제성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3일 ‘연인’ 파트2 방송 시작 이후 줄곧 화제서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연인’의 강세가 이어졌다. ‘연인’의 히로인 안은진이 1위, 남궁민이 2위에 올랐다. 또한 량음 역의 김윤우가 12위에 자리 잡았다. 드라마 전체 뉴스기사 수 1위, 동영상 조회수 1위, VON 게시글 수/댓글 수 분야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TV화제성 기록 모든 분야에서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갔다. 지난 16회 방송에서는 사랑이 더 깊어졌음에도 각자의 사정으로 또 다시 이별해야하는 이장현(남궁민 분)과 유길채(안은진 분)의 운명이 그려졌다. 하지만 16회 엔딩에서 남편 구원무(지승현 분)에게 이혼을 선언하고 당차게 돌아서는 유길채와 심양에서 유길채를 그리워하는 이장현의 모습이 교차돼 17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뜨거운 인기와 시청률을 모두 잡은 화제의 드라마 ‘연인’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연인16회 MBC ‘연인’이 드라마+비드라마 전체 프로그램 화제성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MBC

‘화밤’ 김태연 휴대전화 배경화면은 왜 박지현?..."잘 생겼잖아요"

‘트로트 신동’으로 불리는 김태연이 박지현에게 남다른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김태연은 최근 진행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왕끼자랑’ 특집 녹화에서 MC 장민호에게 "지현오빠가 저를 너무 속상하게 한다"고 털어놓았다.그 이유를 접한 박지현은 뒤늦게나마 김태연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해 다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김태연의 박지현을 향한 팬심은 계속 이어졌다. 장민호가 "태연이 휴대폰 배경화면이 박지현"이라고 폭로하자 김태연은 "잘 생겼잖아요~"라며 ‘태연차트’ 1위 자리도 진해성에서 박지현으로 바뀌었음을 알렸다. 이어 김태연은 박지현과 함께 ‘또 만났네요’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방송은 31일 밤 10시백솔미 기자 bsm@ekn.kr‘트로트 신동’ 김태연(위 사진)이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 박지현에게 팬심을 드러냈다.TV조선

NCT 127, 1년 만의 단독 콘서트 6회 공연 전석 매진

그룹 NCT 127의 11월 단독 콘서트 서울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1일 "NCT 127의 세 번째 단독 콘서트 서울 공연이 티켓 예매와 동시에 6회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NCT 127은 11월 17~19일, 24~26일 2주간 총 6회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 ‘네오 시티 : 서울 - 더 유니티’(NEO CITY : SEOUL - THE UNITY)를 연다. 이번 콘서트는 2022년 10월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네오 시티 : 서울 - 더 링크 플러스’(NEO CITY : SEOUL - THE LINK) 이후 약 1년 1개월 만이어서 팬들의 기대감이 높다. NCT 127은 서울 공연을 마친 뒤 2024년 1월7~8일 반테린 돔 나고야, 2월10~11일 쿄세라 돔 오사카, 3월9~10일 도쿄돔 등 일본 3개 도시에서 6회에 걸쳐 돔투어 ‘네오 시티 : 재팬 더 유니티’(NEO CITY : JAPAN - THE UNITY)를 펼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그룹 NCT 17가 11월에 여는 단독 콘서트 서울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SM엔터테인먼트

박지윤, “오랜 고민 끝에 이혼 결정..아이들의 부모로 서로를 응원”

방송인 박지윤이 이혼 조정에 대한 본인의 입장을 전했다. 31일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박지윤은 10월 30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제주지방법원에 이혼 조정을 접수한 사실이 맞다"라고 밝힌 후 박지윤의 공식입장을 전했다. 박지윤은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한 마음이 앞선다"라며 운을 뗀 후 "오랜기간 고민한 끝에 최동석 씨와의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혼절차가 원만히 마무리되기 전에 알려지게 되어 송구하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아이들의 부모로 서로를 응원하며 지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아울러 갑작스러운 부모의 일로 상처받을 아이들이 확인되지 않은 말과 글로 두 번 상처받는 것은 원치 않는다. 이에 향후 저를 비롯한 두 아이의 신상에 위해가 되는 루머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박지윤은 "긴 시간 여러 창구를 통해 여러분과 소통해왔지만, 오늘처럼 입을 떼기 어려운 적이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힘든 시기에 반가운 소식을 전하지 못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린다. 앞으로 방송인으로서 더 좋은 작품과 활동으로 보답할 것이며 두 아이의 엄마로서는 더 많은 사랑과 노력을 쏟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입장문을 마무리했다.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동기인 박지윤, 최동석은 4년간의 사내 연애 끝에 2009년 11월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2023년 10월 두 사람의 이혼 조정 소식이 전해졌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박지윤 최동석 부부 방송인 박지윤,최동석 부부가 결혼 14년만에 파경을 맞았다.KBS2 ‘배틀트립’

박나래, “난 선생이고 넌 학생이야!” 손태진에 철벽모드 가동! 왜?

박나래가 손태진의 의미심장한 눈빛에 철벽모드를 급가동한다. 31일 방송되는 MBN ‘불타는 장미단’ 시즌2(이하 ‘장미단’ 시즌2)에서는 손태진, 신성, 민수현, 김중연, 박민수, 공훈, 에녹과 김용임, 윤수현, 강혜연, 신미래, 강승연, 김다현이 ‘장미남고’ 대 ‘장미여고’ 학생으로 변신해 맞짱 대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장미남고’ 전교 1등 손태진과 담임 선생님 박나래가 뜻밖의 ‘금지된 사랑’ 무드에 휩싸여 폭소를 자아냈다. ‘장미여고’ 전설의 복학생으로 출격한 ‘공식 에녹 찐 팬’ 김용임은 "고백할 게 있다. 사실 마음에 둔 사람이 따로 있다"고 밝힌 후 "손태진 너 나와!"를 외쳐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김용임은 "나는 원래 키 큰 남자를 좋아한다"며 손태진의 어깨에 살포시 기댔고, 이를 본 박나래는 "태진 학생, 똑바로 얘기해!"라며 마음이 가는 연애 상대에 대해 추궁했다. 손태진은 말을 잇지 못하더니 이내 떨리는 눈빛으로 박나래를 바라봐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손태진의 돌발 행동에 박나래는 "난 선생이고 넌 학생이야!"라며 ‘김칫국 스매싱’을 날려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 이날 손태진이 역대급으로 달달한 사랑 고백송을 선곡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누구를 위한 러브송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그런가 하면 에녹의 ‘은밀한 사생활’에 깜짝 폭로가 터진다. 담임 선생으로 변신한 양세형은 에녹을 향해 "에녹 학생! 그렇게 키스를 하고 돌아다녀?"라고 질타를 한 것. 이후 여기저기서 "나도 봤다"는 증언이 쏟아지면서 에녹을 당황케 했다. 과연 에녹의 ‘키스 사건’ 진위는 무엇일지, 사랑이 꽃피는 ‘장미남고’·‘장미여고’ 특집에 커플이 탄생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불타는 장미단’ 시즌2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장미단 ‘불타는 장미단2’ 박나래가 손태진의 의미심장한 눈빛에 철벽 모드를 가동한다.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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