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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울의 봄’이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전두광(황정민 분)과 이태신(정우성 분)의 뚜렷한 대비가 돋보인다. 황정민의 강렬한 변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전두광의 얼굴이 처음 정면으로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먹잇감을 노리는 맹수 같은 그의 눈빛은 군사반란을 계획하는 전두광의 탐욕을 보여준다. 이에 맞서는 이태신은 군사반란을 막아내겠다는 의지와 신념이 가득한 비장한 표정으로 물러섬 없는 대립을 예고한다. 또한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눈 뗄 수 없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군사반란을 꾀하는 전두광의 회유에 이태신은 "대한민국 육군은 다 같은 편입니다"라고 받아치고, 전두광은 "그렇습니까?"라며 불쾌한 기색을 드러낸다. 두 사람의 짧은 대화는 보는 이들을 숨죽이게 만든다. 12.12 군사반란이 일어난 후 순식간에 혼돈에 휩싸인 서울의 모습도 공개됐다. 전두광이 지휘하는 반란군과 어떻게든 이를 막으려는 이태신을 비롯한 진압군은 팽팽하게 대립하며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른 일촉즉발의 9시간을 예고한다. 무엇보다 "실패하면 반역, 성공하면 혁명 아닙니까"라고 외치며 입술까지 떨리는 전두광을 연기하는 황정민의 모습이 메인 예고편의 압권이다. 황정민은 처음에 부담감을 느꼈다는 걱정이 무색하게 소름을 유발하는 폭발적인 연기로 또 한 번 독보적인 악인 캐릭터의 탄생을 알린다. 영화 ‘서울의 봄’은 오는 22일 개봉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서울의 봄 예고 (2) 영화 ‘서울의 봄’이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서울의 봄 포스터 영화 ‘서울의 봄’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비투비, 큐브엔터 전속계약 만료.."또 다른 여정 시작하는 비투비에게 변함없는 사랑 부탁"

그룹 비투비(BTOB)가 큐브 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비투비의 두 번째 전속 계약 만료를 앞두고 멤버들과 오랜 시간 신중하게 논의를 진행했고, 그 결과 상호 간 합의하에 재재계약은 체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비투비 서은광, 이민혁, 이창섭, 임현식, 프니엘, 육성재는 11년간 이루어진 동행을 마무리하게 됐다"며 "자랑스러운 활약을 펼친 비투비, 곁에서 힘이 돼 준 멜로디(비투비 팬덤명)에도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비투비 멤버들의 새로운 성장과 빛나는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며 "또 다른 여정을 시작하는 비투비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비투비는 지난 2012년 ‘비밀’로 데뷔해 ‘그리워하다’, ‘괜찮아요’, ‘너 없인 안된다’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전 멤버가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하는 대표 보이그룹으로 2018년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완전체 재계약을 체결해 활동을 이어왔고 11년 동안 이어진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마무리했다. 전 멤버 전속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비투비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비투비 그룹 비투비가 전속계약 만료에 따라 큐브 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큐브 엔터테인먼트

[포커스] 양주로 지금 만추 감성여행 떠난다!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과거 조선의 도읍지 한양 인근에 자리한 양주는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이다. 더구나 남녀노소 불문하고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명소가 많아 가을이면 관광객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진다. 예술과 낭만이 가득한 양주에서 옛 선조 흔적을 따라 사색을 즐기노라면 경기북부 본가 품격을 절로 느낄 수 있다. 가을 끝자락. 알록달록 물든 단풍이 가을정취를 더해주는 이때, 역사문화예술 힐링이 필요하다면 양주로 감성여행을 떠나보자. ◆ 낭만-감성 흐르는 장흥, 단풍으로 손짓 단풍 구경하면서 산책하고 드라이브를 즐기는 고즈넉한 휴식을 원한다면 청명한 가을을 맞은 장흥이 안성맞춤이다. 산 정상부터 계곡까지 부드럽게 타고 흐르는 능선에 짙게 물든 단풍은 양주만의 서정적인 감성을 한껏 안겨준다. 물길을 따라 걷기 좋은 수변 산책로에는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민복진미술관-장흥조각공원-송암스페이스센터 등 문화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자연 속 문화예술 공간이 조성돼 있다. 장욱진 미술관은 장욱진 화백의 호랑이 그림 ‘호작도’와 집의 개념을 모티프로 지은 독특한 건축 양식으로 영국 BBC 2014 위대한 8대 신설 미술관에 이어 올해 10월 문화체육관광부 로컬 100선에 선정된 곳이다.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 등을 볼 수 있으며 특히, 미술관과 개울 사이에는 조각공원이 있어 관람은 물론 가을단풍이 어우러진 공원 사이로 산책과 가족단위 나들이로 안성맞춤이다. 장욱진미술관과 계곡물을 사이에 둔 장흥조각공원은 울긋불긋 물든 주변 단풍과 어울려 가을 옷을 입은 다양한 형태 조각이 눈길을 끈다. 아울러 장욱진미술관과 길 하나를 두고 마주보고 있는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은 한국 대표적인 조각가 민복진 작품을 기증받아 조성됐다. 두 미술관을 품은 이곳은 자연이 선사하는 여백의 미와 함께 예술 작품이 전하는 즐거움까지 두루 만끽할 수 있는 그야말로 ‘예술의 명당’이다. 계명산 해발 440m 지점인 형제봉 자락에 있는 송암스페이스센터는 지상 2층 스페이스센터와 지상 4층 스타하우스 등 시설을 갖춘 국내 최고 수준의 천문테마파크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하늘을 수놓은 별과 탁 트인 전경을 바라보면 이보다 더한 낭만은 찾아보기 어렵다. 송암스페이센터에서 장흥면 행정복지센터까지 석현천 지류를 따라가면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설들이 자리하고 있다. 예술복합공간 가나아트파크, 테마파크 두리랜드, 청암민속박물관이 대표적인 예다. 가나아트파크는 어린이 미술체험관, 야외조각공원, 전시장, 공연장 등으로 구성됐다. 놀이터처럼 꾸며놓은 공간과 시설이 많아 아이들이 맘껏 뛰놀며 자유롭게 예술적 재능을 펼칠 수 있다. 가나아트파크 맞은편 두리랜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복합테마파크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다채로운 놀이시설은 물론 레고-공룡-인형 등 다양한 전시 및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캠핑장 카라반 파크에서 숙박도 가능하다. 두리랜드 아래쪽에는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청암민속박물관이 자리하고 있다. 1만2000여개 옛 물건과 과거 선조들 생활상을 생생히 재현해 어른에게는 추억의 향수를 선사하고 아이들에게는 과거로 떠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한다. 자연경관 속 한 폭의 풍경화처럼 그려낸 문화예술 공간 장흥은 사계절 언제 가도 평화롭고 여유가 느껴지는 힐링 공간이다. 양주를 찾은 관광객은 꼭 방문해볼 필수코스라고 할 수 있다. ◆ 양주관아지, 회암사지박물관, 조소앙기념관 거닐고 싶다 과거 양주목의 찬란했던 시간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양주 관아지로 가보자. 양주 관아지는 조선시대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417년간 양주목을 다스리던 관청이 있던 곳으로 1999년 4월23일 경기도 기념물로 지정됐다. 양주목사가 집무했던 동헌 부속시설과 내아가 복원된 양주 관아지는 고산자 김정호 선생이 양주의 진산(鎭山)이라 기록한 불곡산 줄기에 둘러싸여 역사적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전철 1호선 양주역과 인접해 관광객 접근성이 좋으며 주변에 양주별산대놀이마당, 양주향교 등 곳곳에 역사문화자원이 산재해 있다. 이곳에서 500년 양주목 역사를 따라 가족과 거닐면 신비로운 시간여행이 절로 이뤄진다. 불교문화 정수를 느끼고 싶다면 회암사지박물관이 제격이다. 회암사지는 불교국가였던 고려를 지나 유교국가인 조선이 개국했는데도 계속 불교문화를 꽃피운 곳이다. 박물관은 양주 회암사지에서 출토된 유물을 수집, 보관, 연구, 전시, 교육을 수행하기 위해 건립됐다. 조선 전기 최대 왕실 사찰이던 회암사지를 거닐기에 가을은 최적의 계절이다. 인근 주거지역과 가까운 박물관은 주말에 가족과 방문해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특히 아이들에게 생생한 역사문화현장을 제공한다. 학창시절 교과서에서만 배웠던 삼균주의를 창시한 사람이 바로 조소앙이다. 항일 독립운동가를 만나고 싶다면 남면 황방리 소재한 조소앙기념관을 방문하면 된다. 이곳은 조국 자주독립과 민주 발전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 조소앙 선생의 숭고한 위업을 기념하고 그 정신을 널리 알림으로써 국가와 민족 정기를 더욱 창달하기 위해 2016년 5월 개관했다. 원당저수지를 품고 있는 조소앙기념관은 갈대밭으로 둘러싸고 있고 인근에는 천연기념물 278호 ‘양주황방리느티나무’와 수변산책로, 봉암저수지, 경기 5악 중 하나인 감악산 등 가을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숨은 관광명소다. 김영준 홍보정책담당관은 6일 "양주에는 근대 문화예술, 유구한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문화역사자원이 풍성하다. 아이들에게는 배움과 놀이 공간, 어른에게는 쉼과 힐링 시간을 제공하는 양주가 지닌 매력은 그야말로 무궁무진하다. 지금 양주에서 온몸으로 가을을 느껴보자. 지나가는 가을이 아쉬움과 풍성함과 아늑함과 그리고 다가오는 겨울에 대한 기대감을 충전해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사진제공=양주시 양주 가나아트파크 양주 가나아트파크. 사진제공=양주시 양주 송암페이스센터 양주 송암페이스센터. 사진제공=양주시 양주 천문대 양주 천문대. 사진제공=양주시 양주 청암민속박물관 양주 청암민속박물관. 사진제공=양주시 양주 청암민속박물관 양주 청암민속박물관. 사진제공=양주시 양주목 관아지 양주목 관아지 전경. 사진제공=양주시 양주 회암사지 전경-서헌강 양주 회암사지 전경-서헌강. 사진제공=양주시 양주 조소앙기념관 양주 조소앙기념관. 사진제공=양주시

‘스위트홈2’ 송강, 인간이냐 괴물이냐...개인 포스터 공개

배우 송강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2 개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6일 넷플릭스 공개한 포스터에는 뾰족한 가시로 뒤덮인 괴물의 날개를 펼친 차현수(송강 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너져 내린 스타디움을 배경으로 괴물로 변하고 있는 현수에게 향하고 있는 헬리콥터 조명과 군인들의 총구가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송강은 "감정적으로 더 깊고 극적인 요소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며 "‘스위트홈’에 다시 돌아와 감정을 극적으로 표출하며 그러한 갈증이 많이 해소되고 나에 대해서도 많이 연구하고 그만큼 더 발전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스위트홈’ 시즌2는 욕망이 괴물이 되는 세상, 그린홈을 떠나 새로운 터전에서 살아남기 위해 각자의 사투를 벌이는 현수와 그린홈의 생존자들 그리고 또 다른 존재의 등장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현상들까지 새로운 욕망과 사건, 사투를 그린다. 12월1일 공개. 백솔미 기자 bsm@ekn.kr3 배우 송강의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즌2 포스터가 공개됐다.넷플릭스

송가인·양지은, ‘미스트롯3’ 지원사격! 메인 티저 영상 공개 기대 UP

TV CHOSUN ‘미스트롯3’이 메인 티저 영상 2종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첫 번째 메인 티저에서는 ‘미스트롯3’ 3대 진(眞)이 쓸 영광스럽고 화려한 왕관을 조명해 새로운 트로트 여제 탄생을 기대케 한다. 특히 트로트 판을 제패한 ‘조선의 첫째 딸’ 송가인의 범접 불가 아우라, 2대 진 ‘조선의 둘째 딸’ 양지은의 우아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두 사람 사이에 놓인 왕관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기대감을 자극한다. 공개된 두 번째 메인 티저는 송가인, 양지은의 트로트 DNA를 이어받을 ‘조선의 셋째 딸’을 예고한다. 눈을 뜬 아기를 본 송가인은 "아따 이 애기가 셋째여?"라며 애정어린 눈빛을 드러내고 양지은은 "맞나봐요. 언니"라고 환한 미소를 지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두 트로트 여제의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가운데 "언니들 보니깐 가락이 튀어나올 것 같은데?"라면서 태생부터 남다른 ‘조선의 셋째 딸’의 ‘울음 준비 자세’가 심상치 않다. 세상을 꺾고 뒤집을 ‘조선의 셋째 딸’답게 시원하게 뽑는 트로트 가락 ‘응애애애~’가 웃음을 안긴다. 아기의 우렁차고 구성진 소리에 "이 애기가 역시 세상을 꺾고 뒤집을 셋째구나"라며 놀라워하는 송가인, 양지은의 미소는 역대급 ‘트로트 DNA’를 장착한 괴물 참가자들의 불꽃 튀는 경쟁을 예고한다. 제작진은 "송가인, 양지은이 예비 트로트 여제 탄생을 응원하기 위해 흔쾌히 한걸음에 달려와 줬다"면서 "이번 ‘미스트롯3’는 그 어느 때보다 뛰어난 가창력과 끼를 갖춘 실력파 참가자들이 대거 지원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누가 송가인, 양지은을 이을 새로운 트로트 여제가 될지 많이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송가인은 "이번에는 어떤 숨은 보석들이 도전해 빛을 발할지 기대된다"면서 "시청자분들도 ‘미스트롯3’를 통해 참가자들을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양지은은 "참가자분들이 컨디션 조절 잘해서 좋은 무대를 보여주시길 응원하겠다"면서 "시청자분들도 도전하는 참가자들을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TV CHOSUN ‘미스트롯3’는 올겨울 찾아온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미스트롯3 TV조선 ‘미스트롯3’ 메인 티저 2종이 공개됐다.TV조선

도경수 소속사, “명예훼손, 악의적 비방 등 악성 게시물 및 댓글 작성자 법적 대응”

엑소 멤버 겸 배우 도경수(디오) 소속사가 악의적 비방, 명예훼손 등 악성 게시글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컴퍼니수수는 6일 공식 SNS에서 "도경수의 명예를 보호하기 위해 온라인 커뮤니티, SNS 상에서 무분별한 허위 사실 및 명예훼손, 악의적 비방 등 내용이 담긴 악성 게시물, 댓글 작성자를 상대로 정기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관련된 자료를 수집할 예정"이라며 "팬들도 악성 게시글 및 댓글을 발견하실 경우 당사 제보 메일 계정으로 제보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또한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허위 사실, 악성 루머 유포 등 불법 행위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도경수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SM엔터테인먼트 출신 매니저가 설립한 신생 회사 컴퍼니수수로 이적했다. 엑소 활동을 제외한 모든 활동은 컴퍼니수수에서 독자적으로 진행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도경수_ 도경수 소속사 컴퍼니수수가 악성게시글에 대한 법적대응을 예고했다.도경수 SNS 도경수 도경수 소속사 컴퍼니수수가 악성 게시글에 대한 법적대응을 예고했다.컴퍼니수수 SNS

현아, 전 남친 던 소속된 앳 에어리어와 전속계약 체결

가수 현아가 전 남자친구인 가수 던과 같은 기획사에서 활동하게 됐다. 피네이션 이후 두 번째다. 현아는 최근 프로듀싱팀 그루비룸이 설립한 레이블인 앳 에어리어(AT AREA)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앳 에어리어에는 던이 소속돼 있다. 이와 관련해 앳 에어리어는 "던과의 사적 사안은 전혀 고려되지 않았고 둘의 재결합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다"고 설명했다. 현아와 던은 2016년 교제를 시작해 2018년 8월 열애 사실을 공개적으로 발표했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결별 사실을 직접 알리며 6년 여 열애의 마침표를 찍었다. 앞서 두 사람은 2019년 1월 가수 싸이가 이끄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후 솔로 활동을 펼치다 지난해 8월 계약 종료와 함께 각자 행보를 이어갔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가수 현아가 전 연인 던이 소속된 앳 에어리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현아 SNS

[포토뉴스] 포천시 2023 공동체 네트워크 파티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는 3일 포천시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2023년 포천시 공동체 네트워크 파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공동체 네트워크 파티는 관내 60여개 공동체가 참석해 다양한 공동체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인문도시 조성사업에 걸맞게 ‘마을과 문화를 잇다’라는 주제로 행사 1부는 △공동체 전시 및 체험부스 운영 △문화예술 공동체 공연, 2부는 △풍물놀이 공연 △축사 △런웨이 방식 공동체 소개 △마을 뮤지컬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공동체 정체성과 특성을 살린 런웨이와 경기도 무형문화재 ‘가노농악’의 풍물놀이 공연, ‘마을극단 볏가리’의 한탄강 실경 뮤지컬 등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공동체 구성원이 하나가 돼 즐거움을 만끽했다. 한 활동가는 "오늘 보니 지역공동체 활동을 열심히 하는 분이 많다는 걸 알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지속적으로 마련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는 주민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성숙한 시민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더 가치 있고, 더 행복한 포천을 만드는데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지역공동체 주민제안공모, 아동돌봄공동체 지원, 혁신마을 리빙랩 콘테스트, 청년공동체 지원 등 다양한 공동체지원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또한 사회적경제 조직에 관심 있는 주민과 공동체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모임과 교육을 통해 지역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사회적경제 조직으로 진입을 희망하는 주민과 공동체를 지원하고 있다.kkjoo0912@ekn.kr백영현 포천시장 백영현 포천시장.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2023 공동체 네트워크 파티 현장 포천시 2023 공동체 네트워크 파티 현장.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2023 공동체 네트워크 파티 현장 포천시 2023 공동체 네트워크 파티 현장.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2023 공동체 네트워크 파티 현장 포천시 2023 공동체 네트워크 파티 현장.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2023 공동체 네트워크 파티 현장 포천시 2023 공동체 네트워크 파티 현장. 사진제공=포천시

[포토뉴스] 제63회 포천시4-H 경진대회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4-H연합회가 3일 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제63회 포천시4-H 경진대회를 회웓들 적극 참여에 힘입어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경진대회는 학교4-H회 11개교와 지도교사, 청년4-H회원 등 350여명이 참가해 △4-H과제활동 발표경진 △허수아비 만들기 경진 △치유정원 만들기 경진 △농심배양 그림 경진 등 4개 부문에서 실력을 겨루며, 지난 1년간 4-H활동을 돌아보고 성과를 공유했다. 이상기 포천시4-H연합회장은 기념사에서 "코로나19 여파로 열지 못한 4-H경진대회를 다시 개최해 기쁘다. 오늘 경진대회를 통해 4-H회원 농업인으로서 마음을 함양하고 회원 간 우의를 다지며 안전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학교4-H회 활동으로 청소년이 자연, 생명, 환경 사랑을 기르고 농촌에 대한 애정을 키우고 있다. 소중한 농촌 가치를 지키며 더 올바르고 건강한 미래를 만드는데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4-H회는 490명 초-중-고등학생과 지도교사로 구성된 학교4-H회와 60명 청년농업인으로 구성된 단체로, 지(Head)-덕(Heart)-노(Hands)-체(Health) 등 4-H이념을 실천하고 지역농업을 발전시키고자 1960년대에 창립됐다.kkjoo0912@ekn.kr백영현 포천시장 백영현 포천시장.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4-H연합회 3일 제63회 포천시4-H 경진대회 개최 포천시4-H연합회 3일 제63회 포천시4-H 경진대회 개최.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4-H연합회 3일 제63회 포천시4-H 경진대회 개최 포천시4-H연합회 3일 제63회 포천시4-H 경진대회 개최.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4-H연합회 3일 제63회 포천시4-H 경진대회 개최 포천시4-H연합회 3일 제63회 포천시4-H 경진대회 개최.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4-H연합회 3일 제63회 포천시4-H 경진대회 개최 포천시4-H연합회 3일 제63회 포천시4-H 경진대회 개최. 사진제공=포천시

‘7인조 보이그룹’ 이스트샤인, 아이엘-현-동재 ‘시크-훈훈’ 개인 콘셉트 포토 공개!

‘다국적 7인조 보이그룹’ 이스트샤인(EASTSHINE)의 특별한 색깔이 드러나고 있다. 소속사 티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공식 SNS에 아이엘(IEL), 현(HYUN), 동재(DONGJAE) 등의 이스트샤인 개인 멤버 콘셉트 포토 2종을 공개했다. 아이엘은 은은한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리더다운 존재감을 뽐냈다. 강렬한 눈빛과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아이엘. 검은색과 은색이 조합된 헤어 컬러는 한층 신비로운 느낌을 더했다. 특히 아이엘은 이번 이스트샤인의 데뷔 앨범 수록곡 대다수의 작사는 물론, 작곡과 편곡까지 참여했다고 전해져 남다른 비주얼과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역량 또한 선보일 예정이다. 현과 동재는 ‘포켓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들은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시크한 매력을 보여줬다면,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 훈훈하면서도 귀여운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목도리로 얼굴을 감싸고 미소 짓고 있는 현과 고개를 갸우뚱한 상태로 웃는 동재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흐뭇한 웃음을 피어나게 만들었다. 이스트샤인은 동방(EAST)에 위치한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빛(SHINE)이 되길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으며, 오는 16일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티엠엔터테인먼트의 황태민 대표가 프로듀싱을 맡은 것은 물론, 다국적 7인조 그룹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는 이스트샤인. 앞으로 피닉스(PHOENIX, 국적 태국), 카리스(KARIS), 영광(YOUNGGWANG), 루민(LUMIN)의 콘셉트 포토가 공개되는 가운데, 향후 어떤 콘텐츠를 대중에게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이스트샤인 보이그룹 이스트샤인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티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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