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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에피톤프로젝트 만난다..16일 디지털 싱글 ‘노크’ 발매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임윤아가 에피톤 프로젝트와 감성 시너지를 낸다. 오는 16일 오후 6시 임윤아와 에피톤 프로젝트가 협업한 디지털 싱글 ‘노크’가 발매된다. 임윤아가 가창 및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고, 에피톤 프로젝트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신곡 ‘노크’는 나와 많은 사람들의 지치고 움츠렸던 마음을 두드린다는 뜻을 담고 있다. 임윤아는 따뜻한 목소리로 듣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건넬 예정이다. 10일 공개된 사진 속 임윤아는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지그시 눈을 감고 바람을 느끼는 듯한 모습이다. 편안해 보이는 그의 표정이 신곡 ‘노크’에 담긴 따뜻한 감성을 예고한다. 무엇보다 평소 에피톤 프로젝트의 음악을 좋아했던 임윤아가 협업 제안을 기쁜 마음으로 수락했다고 전해져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임윤아의 사랑스럽고 따뜻한 에너지와 에피톤 프로젝트의 독보적인 감성이 어우러져 시너지를 낼 것을 기대케 한다. 한편, 임윤아는 영화 ‘2시의 데이트’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고지예 kojy@ekn.kr임윤아 배우 임윤아가 오는 16일 에피톤 프로젝트와 협업 디지털 싱글 ‘노크’를 발매한다.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

‘인사이드 아웃2’ 내년 여름 개봉...새로운 감정 4명 추가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 아웃2’가 내년 여름 개봉한다. 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10일 "‘인사이드 아웃’의 속편에는 1편의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을 포함해 새로운 감정 캐릭터 4명도 등장한다"고 밝혔다. 2015년 개봉한 ‘인사이드 아웃’은 소녀 라일리의 머릿속 감정 컨트롤 본부에서 밤낮으로 일하는 감정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국내 개봉 당시 497만 여 명을 동원하며 역대 디즈니·픽사 작품 가운데 ‘엘리멘탈’(723만 여 명)에 이어 두 번째로 흥행한 작품이다. ‘인사이드 아웃2’의 연출은 픽사 소속 성우인 켈시 만 감독이 맡았다. 이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장편 애니메이션 연출에 나선다. 앞서 ‘몬스터 주식회사’와 ‘굿 다이노’ 등에서 스토리 관리자 역할을 했고 ‘엘리멘탈’에서는 창작 팀으로 일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 아웃’의 속편이 내년 여름 개봉한다.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137주 동안 1위 지켰다

가수 임영웅이 범접 불가한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10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은 이달 3일부터 9일까지 치러진 1주차 평점랭킹 투표에서 41만7166표를 얻어 137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가장 많은 4만545개를 받으며 거대한 팬덤을 과시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달 27일 ‘2023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 아임 히어로(IM HERO)’를 서울에서 시작했다. 이어 이달 24일과 25일, 26일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12월에는 부산, 대전에서 공연을 펼치며 내년 1월에는 광주 그리고 5월 서울 마포구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이어간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137주 1위를 차지했다.물고기뮤직

‘훈훈X명품 비주얼’ 이스트샤인, 피닉스·카리스·영광·루민 개인 콘셉트 포토 2종 공개

‘다국적 7인조 보이그룹’ 이스트샤인(EASTSHINE)이 훈훈한 비주얼과 매력을 뽐냈다. 소속사 티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공식 SNS에 피닉스(PHOENIX), 카리스(KARIS), 영광(YOUNGGWANG), 루민(LUMIN)의 이스트샤인 개인 콘셉트 포토 2종을 각각 공개했다. 태국 출신의 피닉스는 첫 번째 콘셉트 포토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와 남다른 비율을 뽐냈다. 또 다음 콘셉트 포토에서 귀여운 미소로 반전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카리스와 루민은 ‘섹시한 눈빛’의 정석을 보여주며 여심을 흔들었다. 슬쩍 곁을 쳐다보는 루민과 그윽하게 바라보는 카리스의 눈빛은 앞으로 이들이 보여줄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영광은 몽환적인 매력이 물씬 드러난 콘셉트 포토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몽환적이고 중성적인 이미지에 어울리는 붉은색 헤어 컬러는 영광 특유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키고 있다. 아이엘(IEL), 현(HYUN), 동재(DONGJAE)에 이어 피닉스(PHOENIX), 카리스(KARIS), 영광(YOUNGGWANG), 루민(LUMIN)까지 모든 멤버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한 이스트샤인, 7인 7색의 매력을 뽐낸 이들이 향후 또 어떤 콘텐츠를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스트샤인은 동방(EAST)에 위치한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빛(SHINE)이 되길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7인조 보이그룹으로 오는 16일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티엠엔터테인먼트의 황태민 대표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리더인 아이엘(IEL)이 데뷔 앨범의 수록곡 대다수의 작사는 물론, 작곡과 편곡까지 참여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이스트샤인 (2) 다국적 7인조 보이그룹 이스트샤인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티엠엔터테인먼트

수진, ‘아가씨’ MV 월드와이드 트렌딩 차트 1위→아이튠즈 차트 9개국 1위…솔로 데뷔 청신호

가수 수진이 괄목할 만한 성적을 기록하며 솔로 데뷔의 청신호를 켰다. 수진은 지난 8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EP ‘아가씨’를 발매한 가운데 오늘(10일) 기준 타이틀곡 ‘아가씨’가 뮤직비디오 월드와이드 트렌딩 차트 1위에 오르며 전 세계 음악팬들의 관심을 증명했다. 발매 직후 타이틀곡 ‘아가씨’는 뮤직비디오 월드와이드 트렌딩 차트 1위에 등극한데 이어 이번 앨범은 홍콩, 싱가포르, 타이완, 베트남 등 아이튠즈 차트 9개국에서 정상을 차지하는 등 눈에 띄는 글로벌 성과를 보여주며 솔로 데뷔의 포문을 활짝 열었다. 수진의 첫 솔로 EP ‘아가씨’는 수진이 지닌 독보적인 매력과 음악적 장점을 백분 느낄 수 있는 앨범으로, 다양한 장르를 수진 만의 색깔로 담아내며 오랫동안 기다린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켰다. 타이틀곡 ‘아가씨’는 오리엔탈 사운드의 악기들이 주는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듯한 묘한 멜로디와 시적인 노랫말, 수진의 고운 춤선이 어우러진 곡. 이외에도 ‘개화 (開花)’, ‘Sunflower(선플라워)’, ‘TyTy(타이타이)’, ‘SUNSET(선셋)’, ‘bloodredroses(블러드 레드 로즈)’까지 다채로운 분위기의 6트랙으로 채워졌다. 수진은 이번 앨범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한 보컬과 퍼포먼스 역량을 보여줌과 동시에 한층 성숙해진 무드를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한편 수진은 각종 무대 및 콘텐츠를 통해 ‘아가씨’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수진 (1) 가수 수진이 솔로 앨범 ‘아가씨’로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BRD엔터테인먼트

‘연인’ 남궁민이 다시 한 번 위험을 무릅쓰고 포로 구출에 나선다. MBC 금토드라마 ‘연인’(기획 홍석우/연출 김성용 이한준 천수진/극본 황진영) 제작진은 18회 방송을 앞두고 어둠이 짙게 내린 밤 이장현(남궁민 분)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장현은 량음(김윤우 분), 구잠(박강섭 분)과 함께 조선인 포로들을 이끌고 있다. 멈춰선 이들의 표정에서 심상찮은 분위기가 감지된다. 특히 이장현의 형형히 번뜩이는 눈빛이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자아내며 이들에게 어떤 위기가 닥친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연인’ 제작진은 "18회 방송에서 이장현이 임금도 외면한 조선인 포로들을 지키기 위해, 고향에 돌아가고 싶다는 그들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위험을 무릅쓴다. 소중한 사람들. 조선 백성들을 뿌리치지 못하는 것이야말로 이장현이라는 인물을 가장 명확히 보여주는 포인트이다. 배우 남궁민은 ‘역시!’라는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강력한 열연으로 해당 장면을 완성했고, 이장현의 진심을 완벽하게 표현했다"라고 설명했다. 과연 이장현이 조선 포로들을 구하기 위해 어떤 일을 벌일지, 그 위험 속에서 그는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지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연인’ 18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치솟는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연인 남궁민 ‘연인’ 18회서 남궁민이 위기상황에 놓인다.MBC ‘연인’

‘어쩌다 사장3’ 측이 위생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tvN 예능 ‘어쩌다 사장3’ 측은 10일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방송 이후 시청자 여러분께서 보내 주신 다양한 의견을 접했다"며 "식당과 김밥 코너를 함께 운영했던만큼 위생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했으나, 마스크 착용이 미비했던 점 등 부족한 부분이 발생하여 시청자분들께 염려를 끼치게 됐다. 이에 깊은 사과를 드리며, 이는 전적으로 제작진의 불찰임을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이번 시즌 저희 프로그램은 모든 내용이 미국에서 촬영 되었고, 이에 현지의 복잡한 위생 규정과 관련법을 철저히 준수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힌 후 "그러나 이 과정에서 오히려 기본적인 부분을 놓치고 있었던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또한 짧은 시간 내에 사건을 요약해야 하는 방송의 속성으로 인해 위생 관리에 대한 연기자들의 노력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한 점도 안타깝고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본 프로그램은 현재 모든 촬영을 마치고 사후 편집과 방송 중"이라며 "향후 편집과 제작에 시청자 분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자 노력하겠다. 다시 한번 부족한 부분이 있었음을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 제작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다시 한 번 위생 논란에 대한 사과를 전했다. ‘어쩌다 사장3’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리나에 위치한 아세아 마켓에서 영업을 하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마트서 본격적으로 김밥, 라면 등을 제조해 판매하는 모습이 공개됐는데, 출연진이 마스크, 위생모자 등을 착용하지 않은 채 음식을 조리하며 지속적으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위생 논란이 불거졌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어쩌다사장3 tvN ‘어쩌다 사장3’ 측이 위생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tvN ‘어쩌다 사장3’ 방송 캡쳐

‘스위트홈2’, 스펙터클 티저 예고 “넌 사람이야? 아니면 괴물이야?”

‘스위트홈’ 시즌2의 스펙터클한 티저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스위트홈’ 시즌2는 욕망이 괴물이 되는 세상, 그린홈을 떠나 새로운 터전에서 살아남기 위해 각자의 사투를 벌이는 현수와 그린홈의 생존자들 그리고 또 다른 존재의 등장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현상들까지 새로운 욕망과 사건, 사투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공개된 예고편은 그린홈을 떠나 마주한 바깥세상을 담았다. 이미 괴물이 점령한 세상에서 생존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진화된 괴물과 싸우는 군인들, 서로를 의심하고 경계하는 인간들, 그리고 자신이 이용당하더라도 백신을 만들려는 현수(송강 분)까지 각자의 사연은 달라도 필사적인 이들의 모습이 담겨 기대감을 자아낸다. 특히 티저 예고의 물꼬를 튼 "그래서 지금 넌 뭐야? 사람이야? 아니면 괴물이야?"라는 질문은 뇌리에 깊은 인상을 남긴다. 또한 인간인지 괴물인지 혹은 괴물 같은 인간이 될 것인지 누구 하나 믿기 힘든 세상에서 까마귀부대의 상사 탁인환(유오성 분)의 말처럼 "괴물이 되더라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작은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인지 시즌2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괴물이 삼켜버린 세상에서 괴물의 날개를 휘두르면서도 인간임을 잊지 않고자 하는 현수의 선택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전편에 이어 ‘스위트홈’ 시즌2에도 출연하는 고민시는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도 신선하고 그들과 기존의 그린홈 인물들과의 관계성도 기대됐다"고 숨길 수 없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시즌2에 새롭게 합류한 진영은 "시즌1보다 훨씬 방대해진 스케일과 디테일한 스토리가 정말 흥미로웠다"고 시즌2의 대본을 처음 읽었던 순간을 회상해 더욱 복잡해진 세계관은 물론 괴물의 진화까지 다룰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고취시켰다. ‘스위트홈’ 시즌2는 오는 12월 1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스위트홈2 ‘스위트홈’ 시즌2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넷플릭스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이하 ‘싱어게인3’) 3회에서는 1라운드 조별 생존전이 종료됐다. 추가 합격자 8호·12호·33호·54호까지 총 43팀이 한 번 더 ‘싱어게인3’ 무대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들려줄 기회를 얻었다. 이날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7.3%를 기록하며 전체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3회에서는 시즌 최초의 슈퍼 어게인 합격자가 나왔다. 3어게인으로 탈락위기에 놓인 재야의 고수조 15호 가수의 이름이 공개되려는 순간, 백지영이 슈퍼 어게인을 사용한 것. 백지영은 "저런 톤을 너무 좋아한다"며 "다시 만날 수 없을 것 같다. 딱 한 번만 더 들어봤으면 좋겠다"고 슈퍼 어게인을 쓴 이유를 밝혔고 15호 가수는 구사일생으로 다시 한번 자신의 목소리를 들려줄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재야의 고수조에서는 실력자들이 쏟아져 나왔다. 2000년대 초반 록 커뮤니티에서 연규성, 국카스텐 하현우, 더 크로스 김경현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26호 가수가 7어게인으로 합격했고, 코드쿤스트와 음악을 같이 했던 동료인 16호 가수가 올(All)어게인으로 합격했다. OST조에서는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노래의 주인공들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28호 가수는 드라마 ‘아내의 유혹’ OST ‘용서 못해’를, 51호 가수는 드라마 ‘멜로가 체질’ OST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향이 느껴진거야’ 발라드 버전을, 74호 가수는 애니메이션 ‘쾌걸 근육맨 2세’ OST ‘질풍가도’를 열창했다. 51호 가수는 7어게인, 74호 가수는 올어게인으로 2라운드에 진출했으나 28호 가수는 2어게인으로 탈락하며 자신의 이름이 차수경임을 밝혔다.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들이 총출동한 오디션 최강자조는 반가움을 더했다. 64호 가수, 27호 가수, 40호 가수, 58호 가수가 합격했고, 12호 가수와 37호 가수는 합격 보류, 38호 가수와 42호 가수는 탈락했다. 탈락한 38호 가수는 ‘팬텀싱어1’ 우승자 김현수, 42호 가수는 ‘슈퍼스타K2’ 출신 김지수였다. 무명조의 활약이 빛을 발했다. 만 17세 최연소 ‘싱어게인 키즈’ 31호 가수와 고등학교 3학년인 68호 가수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감성과 출중한 실력으로 올어게인을 받았다. 스트리트 댄서 출신 75호 가수는 예측 불가한 노래와 퍼포먼스로 7어게인, 신촌블루스 멤버인 25호 가수는 깊이가 느껴지는 가창력을 발휘하며 올어게인으로 합격했다. 그런가 하면 참가자들을 향한 심사위원들의 진정어린 조언과 평가는 안방극장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특히 임재범은 자신이 했던 실수와 비슷한 부분이 발견된 26호 가수에게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기를 바라며 조언했고, 4어게인으로 합격이 보류된 12호 가수에게는 자신이 록을 했던 만큼 단점이 없어 보인 창법을 언급하며 "또 듣고 싶다. 그 목소리"라고 응원을 보내 훈훈함을 전했다. 1라운드 조별 생존전 결과 심사위원들에게 합격을 받은 39팀과 추가 합격한 8호 가수, 12호 가수, 33호 가수, 54호 가수가 2라운드에 진출했다. 2라운드는 심사위원 미션인 팀 대항전으로 참가자들은 심사위원이 조합한 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펼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싱어게인3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JTBC ‘싱어게인 시즌3-무명가수전’ 방송 캡쳐

의정부문화재단 ‘지역작가 60인의 꿈展’ 11일개막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정부문화재단은 오는 11일부터 26일까지 의정부예술의전당 전시장에서 시 승격 60주년 기념 을 개최한다. 지역작가 60인의 꿈展은 의정부 과거부터 현재까지 지역 곳곳의 사진 60장을 (사)한국미술협회 의정부지부에서 활동하고 있는 60인 지역작가와 함께 어반스케치로 제작해 선보인다. 의정부 60년 역사를 기록한 사진을 작가들 붓끝을 통해 표현한 어반스케치는 의정부 발전상을 표현한 작품들로 구성했으며, 특별히 세월의 무상함과 의정부 발전상을 표현한 스토리텔링 영상도 만들어 전시기간 중 상영한다. 또한 의정부 지역작가 60명의 100호 크기 대형작품 60점을 전시해 의정부 시민들에게 현대미술 패러다임을 소개하고 의정부 시각예술 분야 위상을 알리는 공간도 구성했다. 의정부문화재단 관계자는 10일 "시 승격 60주년 기념 은 의정부 과거와 현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특별한 기회"라며 "많은 시민이찾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전시 관련 세부사항은 의정부문화재단 누리집(u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의정부문화재단 ‘지역작가 60인의 꿈展’ 포스터 의정부문화재단 ‘지역작가 60인의 꿈展’ 포스터.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어반스케치 어반스케치.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어반스케치 어반스케치.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어반스케치 어반스케치.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어반스케치 어반스케치.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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