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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사’ 마츠다 부장, ‘라스’ 지상파 첫 출연 "韓서 군 복무했다"

100만 명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오사카에 사는 사람들’을 운영하는 일본인 콘텐츠 크리에이터 일명 ‘마츠다 부장’이 입담을 과시했다. 마츠다 부장은 최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상파 방송사 프로그램에 첫 출연한 그는 "한국인인 아내가 ‘TV 나오는 것 좀 보게 한 번 나가 봐’라고 해서 나오게 됐다"고 말했다. 마츠다 부장은 ‘술생술사(술에 살고 술에 죽는)’로 불린다. 유튜브 채널의 콘셉트가 작용하기도 했지만 스스로 "365일 중 360일 술을 마신다"며 음주 루틴을 공개했다. 그는 "맥주 첫 모금을 시원하게 마시기 위해 일부러 퇴근 몇 시간 전부터 물을 참는다"며 "기분이 나쁠 땐 술을 절대로 마시지 않는다"고 자신만의 철학을 전했다. 또 마츠다 부장은 ‘군필남’이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어머니가 한국인인 그는 "초, 중, 고를 한국에서 나왔다"며 "백두산 부대 21사단에서 복무를 마쳤다"고 밝혔다. 군 복무 시절 제일 힘들었던 일화를 묻는 질문에 "제대 얼마 전에 김일성이 사망했는데 완전 군장을 하고 잤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방송은 22일 밤 10시3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3ㅇㅇㅇ 유튜브 채널 ‘오사카에 사는 사람들’의 마츠다 부장이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첫 지상파 방송사 프로그램에 출연했다.MBC

‘화밤’ 박지현, 강재수 향한 애정 "소중한 형이자 동반자"

가수 박지현이 동료 강재수를 향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부러움을 자아냈다. 박지현은 최근 진행된 TV조선 음악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나의 스승님’ 특집 녹화에서 강재수를 자신의 ‘춤 선생님’으로 소개했다. 이날 박지현은 오프닝 무대에서 강재수와 함께 춤과 노래를 선보이며 ‘찰떡 케미’를 과시했다. 또 함께 경연에 참여했던 ‘미스터트롯2’를 회상하며 "경연 중에도 형이랑 항상 같이 다녔고, 경연이 끝나면 늘 같이 밥을 먹었다. 소중한 형이자 동반자"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박지현의 발언에 ‘미스터트롯2’에서 동고동락한 안성훈과 진해성은 "그럼 우리는? 우리도 옆에 있었잖아. 우리한테도 많이 배워갔잖아!"라고 서운함과 질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21일 밤 10시. 백솔미 기자 bsm@ekn.kr3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강재수를 향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TV조선

‘디올 앰버서더’ 차은우, 독보적 비주얼로 공항 패션 완성

배우 차은우가 주위 시선을 한몸에 사로잡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차은우는 홍콩에서 열리는 글로벌 명품 브랜드 디올의 캔톤 로드 스토어 이벤트 참석을 위해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차은우는 디올의 앰버서더답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디올 제품을 착용하고 완벽한 소화력을 보여줬다. 재킷과 부츠, 백, 캡 등 모던한 실루엣의 제품으로 스타일링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차은우 배우 차은우가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디올 [보도자료 이미 배우 차은우.디올

엔하이픈, BTS 출연했던 美 아침 프로그램 생방송 출격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데뷔 첫 미국 스튜디오 방송에서 라이브 무대를 펼친다. 21일 소속사 빌리프랩은 오는 24일(이하 현지시간) 엔하이픈이 미국의 대표 아침 TV 프로그램 중 하나인 ABC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 생방송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굿모닝 아메리카’는 방탄소년단 등 당대의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거쳐 간 TV 프로그램이다. 엔하이픈은 ‘굿모닝 아메리카’에서 ‘스윗 베놈’(Sweet Venom) 영어 버전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또한 진행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엔하이픈의 첫 오리지널 영어 음원인 ‘스윗 베놈’ 영어 버전은 한국어 버전 가사를 영어로 번역한 것이 아니라 별도의 작사를 통해 한국어 버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소년에게는 ‘너’라는 독이 달콤하게만 느껴져 당장 죽게 되더라도 망설임 없이 취하고 싶다는 내용을 표현했다. 한편 엔하이픈은 ‘굿모닝 아메리카’ 출연 하루 전인 오는 23일 미국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추수감사절 퍼레이드 ‘메이시스 땡스기빙 데이 퍼레이드’(Macy‘s Thanksgiving Day Parade)에 참여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엔하이픈 그룹 엔하이픈은 24일(현지시간) 미국 TV 프로그램 ABC ‘굿모닝 아메리카’ 생방송에 출연한다.빌리프랩

황의조 "촬영 합의" VS  전 연인 "동의한 바 없어" 상반된 입장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31·노리치시티)의 전 연인 사생활 영상 유출과 관련해 피해 여성이 합의 하에 촬영된 영상이라는 황의조 측의 주장을 반박했다. 피해자의 법률대리인인 이은의 변호사는 21일 언론에 입장문을 배포하고 "피해자는 황씨와 교제한 적은 있지만 그 당시나 그 후로나 민감한 영상의 촬영에 동의한 바가 없었고 아는 경우 싫다는 의사를 밝히고 계속해서 삭제해달라고 요구했다"며 "황씨가 이를 동의 받은 것으로 임의로 생각할 만한 상황도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이는 전날 황의조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대환이 밝힌 "과거 황의조와 교제했던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지만, 당시 연인 사이의 합의된 영상이었다"는 입장과 정면으로 배치된다. 이은의 변호사는 "황씨는 자신의 유리함에 천착하여 잘못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대신 언론에 ‘불법촬영을 한 적이 없고 연인과 합의 하에 촬영한 영상’이라고 거짓말을 해 피해자에게 돌이킬 수 없는 상처와 트라우마를 남겼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에 수사를 받으면서 촬영 사실 자체를 몰랐던 경우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피해자 측 법률대리인에 따르면 황의조는 지난 6월 사건 발생 후 피해자에게 연락을 취해 유포자를 고소할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이 변호사는 "피해자로서는 당혹스럽기 그지없었지만 유포자를 잡지 못하면 추가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고민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깊은 고심 끝에 경찰에 유포자의 불법유포, 황씨의 불법촬영에 대해 정식으로 고소했다"고 말했다. 지난 6월 자신이 황씨의 전 연인이라고 주장한 한 네티즌은 "황씨가 다수 여성과 관계를 맺고 피해를 주고 있다"며 황씨와 여성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황의조 측은 해외에서 휴대전화를 도난당하고 사진 유포 협박을 받아왔다며 네티즌을 경찰에 고소했고, 이 네티즌은 16일 구속됐다. 황의조는 18일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PYH2023111900620001300_P4 축구 국가대표팀 황의조가 전 연인과의 사생활 영상 유출과 관련해 합의 하에 촬영된 영상이라고 주장했다. 피해 여성은 동의한 바 없다고 반박했다. 사진은 황의조가 19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 도착한 모습.연합뉴스

‘웰컴투 삼달리’ 지창욱, 신혜선의 캐릭터 포스터와 커플 포스터가 공개됐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웰컴투 삼달리’는 한라산 자락 어느 개천에서 난 용, 삼달(신혜선 역)이 모든 걸 잃고 추락한 뒤, 개천을 소중히 지켜온 용필(지창욱 역)과 고향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숨을 고르며 사랑도 찾는 청정 짝꿍 로맨스다. 21일 ‘웰컴투 삼달리’ 측은 따뜻한 감성을 물씬 품고 있는 조용필(지창욱)과 조삼달(신혜선)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조용필 캐릭터 포스터에는 돌담에 걸터앉아 따스하게 미소짓는 용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나에게로 돌아온 걸 환영해"라는 카피는 삼달을 향한 용필의 따뜻한 마음을 보여준다. 또 다른 캐릭터 포스터 속 조삼달은 손 안에 작은 카메라를 들고 제주의 따뜻한 햇살 아래 서있다. 서울에서 톱 포토그래퍼 조은혜로 활동하고 있던 삼달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곤두박질치곤 그렇게 떠나고 싶어 했던 개천으로 다시 돌아온다. "다시 돌아왔다. 너에게로"라는 카피는 그렇게 떠나고 싶어했던 개천 제주로, 짝꿍에서 구남친 된 용필의 곁으로 다시 돌아온 삼달의 복잡한 마음을 담고 있는 듯 하다. 무엇보다 삼달이 개천으로 다시 돌아오면서 잠시 멈춰 있던 용필과 삼달의 짝꿍 역사는 현재 진행형이 될 예정. 함께 공개된 커플 포스터 속, 서로의 집 앞에서 "오랜만이다. 내가 사랑했던 도른자"라며 마주한 두 사람의 밝은 미소는 이를 암시한다. 같은 날, 5분 간격으로 태어나 ‘삼신 할망’이 맺어준 삼달리 공식 짝꿍이라 불리던 이들은 인생에 서로가 없었던 날보다 함께 했던 날들이 더 많다. 진한 사랑도, 눈물로 얼룩진 이별도 해봤다. 연락이 끊긴 채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난 두 사람은 한마디로 정의하기 힘든 복잡다단한 관계다. 과연 용필과 삼달은 복잡하게 엉킨 이 실타래를 어떻게 풀어나가게 될지, 그래서 또 어떤 새로운 짝꿍의 역사를 써 내려가게 될지 얼마 남지 않은 첫 방송에 묵직한 기대감이 실리고 있다. 한편, ‘웰컴투 삼달리’는 ‘힘쎈여자 강남순’ 후속으로 오는 12월 2일 첫 방송 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웰컴투 삼달리 JTBC 새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JTBC

YG 베이비몬스터, 다선번째 멤버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멤버 루카의 개인 티저 콘텐츠를 21일 공개했다. 공개된 개인 티저 콘텐츠 속 루카는 독보적인 힙합 스웨그를 드러낸다. 레드 컬러 헤어로 눈길을 사로잡은 그는 경쾌함이 느껴지는 스트릿 패션에 화려한 은빛 액세서리로 멋을 더하며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야구배트를 들고 있는 강렬한 눈빛을 드러내고 있는 그의 모습은 베이비몬스터 데뷔곡의 제목인 ‘배러업’(BATTER UP)을 떠올리게 해 기대감을 자아낸다. 일본인 멤버인 루카는 YG에서 연습생 생활을 한지 5년차로, 베이비몬스터 멤버들 중 가장 오랜 기간 트레이닝을 받아왔다. YG는 "타고난 끼는 물론 YG표 힙합 아이덴티티가 깃든 탄탄한 랩 실력, 여유로운 무대 장악력을 겸비했다"고 루카를 소개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27일 0시 데뷔곡 ‘배러업’(BATTER UP)을 발매한다. YG는 "베이비몬스터의 시작을 알리는 당찬 자신감과 포부가 담긴 곡으로 이들의 차별화된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강렬한 힙합 음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루카 신인걸그룹 베이비몬스터 루카의 티저가 공개됐다.YG엔터테인먼트 루카2 신인걸그룹 베이비몬스터 루카의 티저가 공개됐다.YG엔터테인먼트

BTS 정국, 팬 쇼케이스 성료..기억 속 새겨진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국이 완벽한 퍼포먼스와 노래, 팬을 향한 남다른 마음으로 아미에게 황금빛 순간을 선사했다. 20일 오후 8시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진행한 팬 쇼케이스 ‘정국 골든 라이브 온 스테이지’(Jung Kook GOLDEN Live On Stage)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정국의 첫 솔로 앨범 ‘골든’(GOLDEN) 발매를 기념하기 위해 열린 이번 쇼케이스에서 정국은 타이틀곡 ‘스탠딩 넥스트 투 유’(Standing Next to You)를 비롯해 앨범에 수록된 전곡을 아미(방탄소년단 팬덤명) 앞에서 라이브로 보여주며 금빛으로 빛나는 순간을 선물했다. ‘스탠딩 넥스트 투 유’로 포문을 연 후 ‘예스 오어 노’(Yes or No)를 열창했다. 또한 ‘썸바디’(Somebody), ‘헤이트 유’(Hate you), ‘세븐’(SEVEN) 등으로 완성형 퍼포머이자 글로벌 팝스타의 위엄이 느껴지는 공연을 펼쳤다. 무엇보다 정국의 남다른 아미 사랑이 전해졌다. 그는 "오롯이 아미를 위해 준비한 자리이자 공간이다. 아미를 직접 만나 무대를 보여줄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혼자 긴 공연을 하는 게 처음이라 긴장되지만, 여러분들이 지켜봐 주시니 최선을 다하겠다"고 쇼케이스 소감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의 ‘매직 샵’(Magic Shop)으로 앙코르 무대까지 꾸민 정국은 "‘골든’을 내고 여러분 앞에서 노래를 들려드릴 수 있는 자체가 행복하다. 여러분을 만나고 나서 대단한 사람이 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매번 고맙고 사랑한다. 아미는 내 인생"이라며 팬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날 쇼케이스장을 찾은 RM은 "정말 멋있고 자랑스럽다"며 "막내지만 정국을 보면서 항상 배운다"고 소감을 전하며 아티스트로서 또 다시 성장한 방탄소년단의 황금막내를 응원해 훈훈함을 안겼다. 정국은 자작곡 ‘스틸 위드 유’(Still With You)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약 2시간동안 12곡을 열창하며 단독 콘서트에 버금가는 쇼케이스를 보여줬다. 현장에 함께 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생중계 된 이번 쇼케이스는 전 세계 224개국의 팬들이 시청했고 최대 동시 접속자 수는 1150만 9천460명을 기록했다.고지예 기자 kojy@ekn.kr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팬 쇼케이스 ‘골든 라이브 온 스테이지’를 성료했다.빅히트뮤직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팬 쇼케이스 ‘골든 라이브 온 스테이지’를 성료했다.빅히트뮤직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팬 쇼케이스 ‘골든 라이브 온 스테이지’를 성료했다.빅히트뮤직

장민호, 절친 이상우 성격 공개 "발상 자체가 특이한 친구"

가수 장민호가 절친인 배우 이상우의 실제 성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민호는 20일 방송된 MBC 여행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무인도로 떠난 이상우의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장민호는 "상우가 계획형 인간"이라며 "아마 제가 아는 상우라면 처음부터 끝까지 계획성 있는 모습을 많이 보여줄 것 같다"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장민호의 ‘증언’대로 이상우는 여행 멤버 배우 이가령이 "오빠 또 책으로 공부하셨어요?"라고 묻자 "공부했어. 책도 보고. 항상 여행을 가더라도 미리미리 찾아두는 편이다. 그래서 이번에도 공부를 했지. 그게 준비다"며 모험도감을 꺼냈다. 이 모습에 장민호는 "이거 봐! 이런다니까!"라며 "처음에 상우 봤을 때 ‘쟤가 일부러 저러나?’ 그랬다. 그런데 발상 자체가 굉장히 특이한 친구다. ‘저런 걸 굳이 갖고 왔어?’라는 생각이 들지만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된다"고 말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트로트 가수 장민호가 절친인 배우 이상우의 성격을 공개했다.MBC 방송화면 캡처

‘비질란테’ 남주혁, 이준혁과 은밀한 거래.. 유지태와 격돌

남주혁이 이준혁과 은밀한 거래를, 유지태와의 격돌을 예고한다. 디즈니+ ‘비질란테’가 ‘김지용’(남주혁 분)에게 파트너가 되자는 제안을 한 ‘조강옥’(이준혁 분)의 은밀한 거래, 세울미래자원의 추악한 범죄 의혹을 폭로하는 ‘최미려’(김소진분 ), ‘김지용’과 ‘조헌’(유지태 분)의 신념을 건 격돌을 예고해 눈길을 끈다. 이번 5회에서는 ‘김지용’을 향한 끝없는 ‘조강옥’의 구애가 이어진다. ‘조강옥’에게 정체가 탄로난 ‘김지용’은 경찰 역시 자신의 목 끝까지 추격해오기 시작하자, 불안감에 휩싸이기 시작한다. 조강옥은 "지금 우리가 힘을 합쳐야 할 때야 "?라며 ‘김지용’을 흔든다. 이에 김지용은 ‘조헌’의 복제폰을 가져오라고 응해 두 사람이 손을 잡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세울미래자원과 ‘김삼두’ 회장(윤경호 분)의 뒤를 캐던 ‘최미려’는 이들의 추악한 범죄 의혹을 폭로하고, 그 속에 감춰져 있던 의문의 인물, ‘들쥐’까지 수면 위로 끌어올리기 시작한다. ‘조헌’은 ‘비질란테’를 향한 지속적인 메시지를 보내는 ‘최미려’를 찾아가 "더 이상 비질란테에게 먹잇감을 주지 마십시오"라며 날선 경고를 날린다. 경찰과 주변의 압박에도 자신만의 정의를 실현하는 ‘김지용’은 드디어 ‘조헌’을 정면으로 마주한다. ‘조헌’은 "마지막으로 기회를 주려고 왔다"라는 의미심장한 멘트로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김지용’이 자신의 정체를 끝까지 숨길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 5회는 오는 22일 디즈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매주 수요일 2편씩 공개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비질란테3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 5,6회가 22일 공개된다.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비질란테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 5,6회가 22일 공개된다.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비질란테2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 5,6회가 22일 공개된다.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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