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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홀쭉’...전현무·박나래·이장우, 다이어트 大성공

방송인 전현무, 개그우먼 박나래, 배우 이장우가 다이어트에 성공해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는 최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촬영에서 '팜유 바디 발표회'를 위해 4개월 동안 혹독하게 치른 다이어트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팜유 바디 발표회' 프로젝트는 지난해 '2023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팜유 막내' 이장우의 '팜유 다이어트' 선언으로 시작됐다. 이후 세 사람은 각자의 일상 속에서 운동과 디톡스 다이어트로 건강을 챙기며 보디 프로필 촬영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두고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유명 패션지 화보 촬영까지 진행하며 몸 만들기에 열정을 불태웠다. 방송은 26일 밤 11시1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

BTS 정국, 美 ‘빌보드 200’ K팝 솔로 가수 최장기 차트인 기록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국이 미국 빌보드에서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23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4월27일 자)에 따르면 정국의 솔로 앨범 '골든'(GOLDEN)은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99위에 랭크됐다. 무려 24주 동안 '빌보드 200'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K-팝 솔로 가수 최장기 차트인 기록을 세우는 성과를 냈다. 정국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빌보드의 다양한 차트에서 여전히 활약 중이다. 제이홉의 스페셜 앨범 '홉 온 더 스트리트 VOL1.'(HOPE ON THE STREET VOL.1)'은 '월드 앨범'(3위), '톱 커런트 앨범'(10위), '톱 앨범 세일즈'(12위)에 올랐다. 또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정국의 솔로 데뷔곡 '세븐'(Seven) 24위, '스탠딩 넥스트 투 유'(Standing Next to You) 53위, '3D' 131위, 뷔의 '프렌즈'(FRI(END)S) 86위, 지민의 '라이크 크레이지'(Like Crazy) 14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200'에서는 '세븐' 44위, '스탠딩 넥스트 투 유' 98위, '프렌즈' 154위, '라이크 크레이지' 191위를 기록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컴백’ 이찬원 성공 행보...하프 밀리언셀러+전국투어 개최

가수 이찬원이 컴백 후 성공을 보여주는 결과물을 2년 연속 동일하게 만들어내고 있다. 23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이찬원의 두 번째 미니앨범 '브라이트;찬'(bright;燦)은 발매일인 22일 하루 동안 50만1696장(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팔려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약 1년 만에 어마어마한 성과를 달성했다. 이찬원이 지난해 3월20일 발표한 첫 정규앨범 '원'(ONE)은 초동(발매일부터 일주일) 판매량으로 하프 밀리언 셀러(57만7492장)에 올랐다. 일주일의 시간이 소요됐던 기록을 단 하루 만으로 단축하는 힘을 보여줬다. 특히 이번 미니 2집에서는 타이틀곡 '하늘 여행' 포함해 '명작', '당신을 믿어요', '꽃다운 날' 등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프로듀서 면모도 과시했다. 이 같은 성과에 힘입어 전국투어 콘서트 개최로 이어지는 행보를 펼치고 있다. 이찬원은 지난해 첫 정규앨범을 낸 뒤 전국에서 '원 데이'(ONE DAY)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두 번째 전국투어 콘서트 '찬가'(燦歌)는 6월8일과 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올림픽 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22·23일 인천, 7월13·14일 안동, 27·28일 수원에서 이어진다. 이번 공연에서 이찬원은 봄과 여름 중간의 계절과 어우러지는 다양한 선곡과 함께 진심이 담긴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범죄도시 4’, 95% 압도적 예매율로 벌써부터 대박 조짐

액션 영화 '범죄도시 4'가 개봉일인 24일 95% 이상의 압도적 예매율로 벌써부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범죄도시 4' 예매율은 95.4%로 압도적 1위를 기록 중이며 예매량은 84만9000여 장에 달한다. '범죄도시 4'의 대박 조짐은 개봉 2주 전부터 감지됐다. 이달 11일부터 개봉일까지 예매율 1위 기록이 이어지면서 약 350만 명의 손익분기점을 무난히 뛰어넘을 가능성이 높다. '천만 영화'도 무난하게 달성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시리즈 1편인 '범죄도시'(2017)가 68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이후 '범죄도시 2'(2022)가 1269만 명, '범죄도시 3'(2023)가 1068만 명으로 2연속 천만 영화에 이름을 올렸다. '범죄도시 4'는 괴력의 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소탕하는 이야기다. 빌런으로는 김무열이 강력하고 악랄한 백창기 역을 맡아 마석도와 대결 구도를 형성한다. 마동석은 주연뿐 아니라 기획, 각본, 제작에도 참여했다. 연출은 '범죄도시' 1∼3편의 무술감독으로 나섰던 허명행 감독이 맡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다큐 ‘노무현과 바보들’ 15주기 맞아 속편 5월 개봉

다큐멘터리 영화 '노무현과 바보들: 못다한 이야기'가 내달 개봉한다. 이 영화는 2019년 개봉한 '노무현과 바보들'의 속편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5주기를 맞아 제작됐다. 24일 배급사 라이크콘텐츠는 “유명 정치인이나 정치학자가 보는 대통령 노무현이 아닌 가까이서 또 멀리서 그를 응원하며 함께 울고 웃었던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고 설명했다. 연출은 전편에 이어 김재희 감독이 맡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열혈사제2’ 하반기 방송 예정..김남길∙이하늬∙김성균∙비비 캐스팅

'열혈사제2'가 돌아온다. SBS는 24일 '열혈사제2'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열혈사제' 신드롬의 주역인 김남길, 이하늬, 김성균이 그대로 출연하며 가수 겸 배우 김형서(비비)가 새로운 캐릭터로 합류해 이들과 호흡을 맞춘다. 김남길은 다혈질 가톨릭 사제 김해일로 분한다. 시즌2에서도 망가짐을 불사하는 코믹함과 화려한 액션으로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하늬는 현란한 말발과 깡, 전투력을 가진 검사 박경선을 맡아 활약을 펼친다. 김성균은 구담경찰서 강력팀 형사 구대영을 맡아 코믹한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새로 합류한 김형서는 부산 열혈 마약팀 형사 구자영으로 등장한다.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 영화 '화란' 등에서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배우로서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열혈사제2'에서는 부산으로 판을 옮긴 김해일, 박경선, 구대영이 부산의 열혈 마약반 형사 구자영과 '범죄 타도 어벤져스'를 결성, 악인들과 끝장 대결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2024년 하반기에 첫 방송 예정. 고지예 기자 kojy@ekn.kr

‘한일가왕전’ 한국팀, 본선 2차전 7:1 압도적 승리! 최종 우승 3차전서 가려진다

'한일가왕전' 본선 2차전에서 벼랑 끝에 몰렸던 한국이 최종 우승을 향한 대반격의 장을 펼쳤다. 지난 23일 방송된 '한일가왕전' 4회에서는 3전 2선승제로 승패가 결정되는 본선 대결 중 2차전이 진행됐다. 앞서 진행된 본선 1차전에서는 일본이 한국에 역전승을 거둔 상황이었다. 본선 2차전 전반전은 '한 곡 대결'로 진행됐다. 마이진과 마츠코가 맞붙어 무승부를 기록했고 린과 우타고코로 리에의 대결에서는 린이 승리했다. 마리아와 카노우 미유는 코다 쿠미의 '큐티 허니'를, 별사랑과 나츠코는 야시로 아키의 '비의 그리움'을 선곡해 한 곡 대결을 펼쳤다. 카노유 미유와 별사랑이 각 대결에서 승리했다. 전반전 마지막 대결로 본선 1차전에 이어 또 한번 한일 양국의 1위의 대결이 펼쳐졌다. 전유진은 본선 1차전 한국팀의 패배에 대해 “전체적으로 한국이 패했다. 그래서 며칠 밤잠을 못 잤다"라고 밝히며 승리 의지를 드러냈다. 후쿠다 미라이 역시 “기세를 몰아 우승을 하고 싶다"라며 전의를 불태웠다. 두 사람은 50대 50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후반전에서는 김다현과 스미다 아이코의 대결, 린과 아즈마 아키의 대결, 박혜신과 나츠코의 대결이 진행됐다. 후반전 대결에서 한국팀이 모두 승리를 거뒀다. 총 8개의 무대가 마무리된 후 마지막으로 한일 국민 판정단의 점수가 공개, 한국이 일본에 7대 1로 승리, 결국 한국이 2차전 우승을 가져갔다. 한국과 일본이 각각 1승씩을 챙기며 최종 우승은 마지막 본선 3차전에서 가려지게 됐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조세호, 10월 20일 결혼..‘유퀴즈’ 녹화 중 깜짝 발표

방송인 조세호가 오는 10월 20일 결혼한다. 24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측은 “[유퀴즈 단독] 아기자기 조세호, 품절남 대열 합류! 올해 10월 결혼 전격 발표! 팀 내 두번째 품절남 탄생!"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유퀴즈' 측은 “'태어나서 처음 결혼해봐..많은 축하에 감사드립니다' 유퀴즈 녹화현장 단 한명의 아쉬움 없이 축하와 축복 쏟아져 ...조셉 결혼 대단히 환영합니다 상당히 축하합니다 오늘 방송도 본방사수 하'세호'~"라는 글을 더하며 조세호의 결혼 축하 인사를 더했다. 선공개 영상 속 조세호는 “좋은 소식 있으면 예전부터 '유퀴즈'에서 전하고 싶었다"면서 “10월 20일로 날이 잡혔다"며 결혼식 날짜를 공개했다. 조세호는 “태어나서 처음 결혼해보는거라 뭐라고 해야 할지. 많이 떨리기도 하면서 잘 준비해 보고 싶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린다"라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조세호는 '유퀴즈'를 통해 가장 먼저 결혼 소식을 전하고 인사를 드리고 싶었다고 강조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결혼식 사회는 절친 남창희가 맡는다는 소식에 유재석은 서운함을 토로했다. 그는 “난 하객이냐"며 장난스럽게 물었고, 조세호는 “그래 주시면 감사하겠다. 워낙 바쁘시니까"라고 답했다. 이어 유재석은 “바쁘면 안가도 되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진심으로 두 분이 행복하길 바란다"며 축하를 전했다. 지난 1월 조세호는 9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1년 째 열애 중임을 밝혔다. 조세호의 연인은 1991년생으로 두 사람은 패션 등 공통 관심사로 가까워져 커플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아이브 이서, SBS ‘인기가요’ 새 MC 합류! “매주 밝은 에너지 선사”

그룹 아이브(IVE) 멤버 이서가 음악방송 MC로 발탁됐다. 오는 28일부터 SBS '인기가요' 새 MC로 합류하는 이서는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음악방송 MC에 발탁된 소감을 전했다. 그는 먼저 “'인기가요'의 MC를 맡게 되어 너무 영광이다"라며 “너무나도 소중한 기회를 얻어서 설레고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믿고 맡겨주신 만큼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와 '인기가요'를 사랑해 주시는 시청자 여러분께 매주 밝은 에너지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히며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 매주 일요일마다 만나요"라고 덧붙였다.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아이브의 이서는 2007년생으로 팀에서 막내다. 특히 그는 막내다운 사랑스런 매력과 함께 무대위에서는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포스를 내뿜어 인기몰이 중이다. 더불어 출연하는 여러 인기 유튜브 예능 및 자체 콘텐츠를 통해 센스 만점 말솜씨와 매력을 선보이며 팬들에게 사랑을 얻고 있다. 이에 이서가 음악방송 MC로서 보여줄 매력에 기대가 쏠리는 가운데, 이서와 함께 호흡을 맞출 제로베이스원 멤버인 한유진, 배우 문성현도 관심을 모은다. 세 사람은 평균 나이 17세로, '인기가요' 사상 최연소 평균 연령을 자랑하며 '막내즈' 케미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이서가 속한 아이브의 두 번째 EP 앨범 '아이브 스위치'는 오는 29일 오후 6시(KST)에 발매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

롯데월드 어드벤처, 가정의달 아동·청소년 500명 초청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개장 35주년을 맞아 여성가족부·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5월 가정의달 드림티켓' 초청 행사를 연다. 롯데월드는 “23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드림티켓 전달식'을 갖고 여가부와 산하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에 약 3000만원 상당의 드림티켓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드림티켓은 롯데월드의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프로그램의 하나로 평소 테마파크 방문이 쉽지 않은 계층을 대상으로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초청행사다. 드림티켓 행사를 통해 연간 1만 5000여명이 테마파크와 전망대, 아쿠아리움, 워터파크, 어드벤처 부산을 방문하고 있다고 롯데월드는 소개했다. 올해 5월 가정의달 드림티켓 초청행사는 다문화아동·청소년, 가정밖 청소년, 학교밖 청소년 등 약 500명을 대상으로 마련된다. 초청받은 아동과 청소년들은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놀이기구 어트랙션을 탑승하고, 다양한 공연과 퍼레이드를 관람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박미숙 롯데월드 마케팅부문장, 최문선 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관, 신혜영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박미숙 롯데월드 마케팅부문장은 “롯데월드는 '모든 어린이와 청소년의 꿈이 실현되는 세상'이라는 CSR 비전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꿈과 희망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유승 기자 ky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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