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제15회 양주 김삿갓 전국 문학대회 대상…최찬영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는 23일 시청 대회회실에서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양주지회 주관으로 ‘제15회 양주 김삿갓 전국문학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지난달 13일 옥정중앙공원에서 열린 ‘제15회 양주 김삿갓 전국 문학대회’에서 잠재된 문학적 능력과 뛰어난 글 솜씨를 보여준 예비문학인에게 상장과 소정의 시상금을 수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 대회에는 초-중-고등학생, 대학생과 일반인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총 317명 예비문학인이 현장에서 발표한 시제를 두고 글쓰기 실력을 겨뤘다. 2차례에 걸친 심사 결과, 대상 1명, 최우수 8명, 우수 8명, 장려 16명, 단체 1개 등 34명 수상자가 선정됐다. 영예의 대상은 일반부 참가자인 최찬영씨에게 돌아갔으며 경기도지사상과 함께 부상으로 상금 300만원이 수여됐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시상식에서 "문학과 예술의 고장 양주에서 열린 김삿갓 전국문학대회에 많은 성원을 보내준 참가자에게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수상자들의 활발한 문학 활동을 응원하며, 한국문학 큰 맥을 이어주는 작가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제15회 양주 김삿갓 전국문학대회 시상식 현장 제15회 양주 김삿갓 전국문학대회 시상식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강수현 양주시장 제15회 양주 김삿갓 전국문학대회 시상식 주재 강수현 양주시장 제15회 양주 김삿갓 전국문학대회 시상식 주재. 사진제공=양주시 제15회 양주 김삿갓 전국문학대회 시상식 현장 제15회 양주 김삿갓 전국문학대회 시상식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제15회 양주 김삿갓 전국문학대회 시상식 현장 제15회 양주 김삿갓 전국문학대회 시상식 현장. 사진제공=양주시

연천군 플리마켓 ‘백학 3.8장’ 개최…두일장 부활

[연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연천군은 24일 DMZ백학문화활용소-백학광장 일원에서 플리마켓 ‘백학 3.8장’을 개최했다. 백학 3.8장은 오래 전부터 자생적으로 생겨나 성행하던 ‘백학면 두일장’을 2023년 식으로 재해석해 백학 문화와 건강한 생태환경에서 자란 먹거리, 주민활동, 주민축제를 염두에 두고 새로운 백학식 장마당 문화를 만들고자 기획됐다. 이날 백학 3.8장은 백학면과 그 일대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다시 찾아오고 싶은 기억의 문화현장을 제공했다. DMZ백학문화마을조성사업단은 작년 12월 DMZ백학문화활용소 앞에서 ‘3.8장 플리마켓’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올해는 백학아침해거리상인회와 협력해 백학면 문화 스팟 ‘백학광장’에 장마당을 펼쳐 활기가 넘치는 먹거리, 공연, 체험, 문화관람 등 아름다운 백학 문화를 공개했다. 특히 공연은 물론 쿠키, 머핀, 백학부침, 수제맥주를 비롯해 고추장, 들기름과 같은 로컬 상품과 도자기, 목공예품, 비누, 수공예품 등 다양한 물품이 판매됐다. 이와 함께 DMZ백학문화활용소는 오는 30일까지 ‘백학역사박물관 유물 다시보기 展’을 열고 있다. 박태원 관광과장은 "경기도 문화특화지역 조성 사업 일환으로 2021년부터 시작돼 올해는 6월24일을 시작으로 9월,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3.8장을 개최할 예정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을 수 있게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김덕현 연천군수 백학문화마을 플리마켓 ‘백학 3.8장’ 참석 김덕현 연천군수 24일 DMZ백학문화마을 플리마켓 ‘백학 3.8장’ 참석. 사진제공=연천군 김덕현 연천군수 백학문화마을 플리마켓 ‘백학 3.8장’ 참석 김덕현 연천군수 24일 DMZ백학문화마을 플리마켓 ‘백학 3.8장’ 참석. 사진제공=연천군 김덕현 연천군수 백학문화마을 플리마켓 ‘백학 3.8장’ 참석 김덕현 연천군수 24일 DMZ백학문화마을 플리마켓 ‘백학 3.8장’ 참석. 사진제공=연천군

[오늘날씨 예보] 전국 곳곳 푹푹 찌는 장마…낮 최고기온 33도까지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화요일인 27일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오전까지 경상권, 오후부터 밤사이 제주도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내외(제주도는 30mm 내외)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경기 동부·강원 동해안·충청권 내륙·전북은 27일 오전에, 강원 내륙 산지와 경북권은 27일 오후에, 전남권·경남권·제주도는 28일 새벽에 그치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30∼100㎜(많은 곳 150㎜ 이상), 전북 동부·경북권·전남권·경남권 10∼60㎜, 강원도·충북 5∼30㎜, 경기 동부·충남권 내륙·전북 서부·울릉도·독도 5mm 내외다.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 영향으로 전 권역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강원 영동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15m 이상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남해상과 제주도 해상에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대부분 해상에는 당분간 안개도 끼겠다.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5∼3.5m, 서해 1.0∼2.5m, 남해 1.0∼3.0m로 예상된다. hg3to8@ekn.kr장마 시작 서울 관악구 신림역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거나 이동하고 있다.연합뉴스

과천시 고령장애인 쉼터 개소…맞춤형 프로운영

[과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과천시가 고령 장애인 휴식과 교류를 위한 쉼터 개소식을 열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26일부터 운영한다. 과천에는 2023년 6월 현재 총 2295명의 등록장애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 중 65세 이상 고령 장애인은 1439명으로 전체 장애인 인구 중 62.7%에 달한다. 이에 따라 과천시는 장애인 인구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고령층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복지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쉼터와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고령 장애인 쉼터는 과천시장애인복지관 지하1층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과천시지회에 마련됐으며, 같은 건물 프로그램실에서 슐런, 필라테스, 스마트폰 교육, 문화탐방, 장애인 인식 및 인권 개선 교육 등 고령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해당 쉼터와 맞춤형 프로그램은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과천시지회에서 맡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과천시 거주 만65세 이상 등록장애인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과천시는 고령 장애인에게 사회활동 및 신체활동 기회를 제공해 보다 활기찬 일상을 영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고령 장애인은 특성상 사회활동에서 소외되기 쉬운 계층인데, 이렇게 사회활동과 신체활동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과천시지회 이훈우 회장은 "고령 장애인이 사회적 차별감과 고독감을 완화하고, 삶의 질이 향상돼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고령 장애인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쉼터 및 프로그램 이용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과천시지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과천시 26일 고령장애인 쉼터 개소 과천시 26일 고령장애인 쉼터 개소. 사진제공=과천시 과천시 26일 고령장애인 쉼터 개소 과천시 26일 고령장애인 쉼터 개소. 사진제공=과천시

[포토뉴스] 시흥시,6·25전쟁 73주년 기념식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는 25일 시청 늠내홀에서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호국영령과 참전용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참전용사 헌신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자 ‘위대한 헌신에 존경과 감사를’이란 주제로 개최했다. 행사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 6.25참전 유공자, 보훈가족, 보훈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유태길 6·25참전유공자회 시흥지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참전용사 희생을 기억하고, 다시는 이 땅에서 같은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도록 올바른 안보의식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올해는 6·25전쟁 정전 협정 70주년을 맞는 해로, 대한민국 눈부신 발전은 6.25전쟁 참전유공자의 피와 땀 덕분"이라며 "국가 유공자 희생과 헌신이 제대로 보답 받을 수 있도록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시흥시 25일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 거행 시흥시 25일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 거행.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25일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 거행 시흥시 25일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 거행. 사진제공=시흥시

[포토뉴스] 구리시, 6·25전쟁 73주년 기념식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시는 25일 시청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구리시지회 주관으로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권봉수 구리시의회 의장, 윤호중 국회의원, 나태근 국민의힘 구리시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도-시의원, 보훈향군단체장, 6.25참전용사와 유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호국영웅 메달 수여 △헌시와 감사편지 전달 및 낭독 △민트앙상블 연주와 합창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51명 6.25 참전용사가 70년 만에 새로 받은 제복을 착용하고 행사에 참석했으며, 구리시는 새 제복에 호국영웅 메달을 수여하는 자리를 마련해 감사한 마음을 전달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참전용사 한분 한분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경의를 표한다"며 "위대한 헌신 덕분에 기적과 같은 역사가 이뤄졌으며, 참전용사가 지켜낸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감사한 마음을 영원히 기억하며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해나가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구리시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 개최 구리시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 개최. 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 개최 구리시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 개최. 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 개최 구리시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 개최. 사진제공=구리시 구리시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 개최 구리시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 개최. 사진제공=구리시

강릉원주대 해람봉사단,몽골서 글로벌 나눔 실천

강릉원주대학교는 ‘하계 제14기 해람 해외(몽골)봉사단’ 28명이 25일 몽골로 출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외 봉사는 몽골 셀렝게 중하라 군에 위치한 4번 종합학교 및 만달 종합 병원에서 25일부터 7월 2일까지 7박 8일간 진행된다. 봉사단은 현지에서 교육봉사(한국어, 예능, 과학위생, 태권도) 및 노력(농구장 코트 채색)봉사, 그리고 치과 진료 봉사를 통한 글로벌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강릉원주대학교 자매대학인 ‘몽골 후레대학교(Mongol Huree University)의 한국어 관련 학과와 연계해 몽골인 대학생 통역 협조로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박세희 대외협력본부장은 "지난 코로나19로 3년간 진행하지 못한 몽골 해외봉사를 재개할 수 있어 대단히 기쁘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내외 해외 봉사를 통해서 학생들의 국제경험 확대와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강릉원주대 해람해외봉사단 강릉원주대 해람해외 봉사단 28명이 몽골 봉사활동을 위해 25일 출국했다.

원주시, 결식 아동 지원…전국 최초 선한영향력가게 가맹점 정보 안내

강원 원주시와 선한영향력가게는 26일 시청 투자상담실에서 결식위기 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선한영향력가게는 결식아동을 자발적으로 지원하는 가게다. 현재 음식점뿐만 아니라 결식아동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분야로 확대해 전국에 3100여개소의 가맹점이 있다. 원주에는 27개의 가맹점이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원주시는 지자체 처음으로 ‘원주시 아동급식카드 앱’과 원주시 홈페이지 게시판에 선한영향력가게 가맹점 정보 안내해 결식위기 아동과 시민들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선한영향력가게는 제공 서비스 품목 및 인원 등을 명확하게 제공해 결식위기 아동들이 안정적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선한영향력가게는 2019년 결식아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결성된 단체로서 결식아동들에게 음식, 교습, 미용 서비스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노력을 시민들과 아동들에게 알리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이번 협약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 개념 소비를 확산하고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동참을 독려함으로써 민·관이 함께 결식위기 아동 급식 문제를 해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오인태 대표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더 많은 지자체와 협력해 아이들이 눈치 보지 않고 밥 한 끼 편하게 먹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선한영향력가게 업무 협약 원강수 원주시장은 26일 오인태 선한영향력가게 대표(왼쪽)와 결식위기 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원주시 출향단체 연합, 고향 방문...고향사랑기부금 기탁

대전·세종시, 하남시, 광주시 강원특별자치도민회 회원 120명은 지난 24일 고향 방문 행사를 가졌다. 27일 원주시에 따르면 이날 출향단체들은 지역경제를 살리자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 그리고 원주 대표 관광명소인 소금산 그랜드밸리 출렁다리를 관람한 후 중앙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를 했다. 최현일 대전·세종시 강원특별자치도민회장은 "그간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이 많았을 고향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고향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시와 출향인의 교류를 통해 원주시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출향단체 연합 고향방문 행사 대전·세종시, 하남시, 광주시 강원특별자치도민회 등 출향단체 연합은 지난 24일 고향방문 행사를 갖고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방문했다.

김포시 청렴실천 선언식 개최…민선8기 1주년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시는 26일 시청 참여실에서 5급 이상 간부공직자를 대상으로 민선8기 1주년을 기념하는 ‘청렴 실천 선언식’을 열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이번 청렴 실천 선언식은 지난 1년간 김포시를 돌아보고, 앞으로 청렴 김포시를 위해 간부공무원이 솔선수범하는 등 더욱 신뢰받는 청렴도시 김포를 건설하고 청렴으로 통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고자 마련됐다. 선언 주요 내용은 △위로부터 청렴 실천 △부당업무, 청탁 지시, 부정한 업무추진비 집행 근절 △적극 행정 실현 △선후배 공직자 존중 및 배려 등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지난 1년간 여기 계신 한분 한분의 청렴한 생각과 마음이 모여 청렴한 김포시를 이끌어왔다. 앞으로도 서로 존중하는 마음으로 서로 신뢰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해 70만 미래 도시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한편 감사담당관실은 5월24일 김포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공직자 청렴 콘서트’를 진행했으며, 앞으로 부서 방문 맞춤형 청렴 컨설팅 교육과 청렴협의체 회의 등을 열어 모든 직원이 청렴에 대해 지속 관심을 갖게 한다는 방침이다.kkjoo0912@ekn.kr김포시 26일 민선8기 1주년 기념 청렴 실천 선언식 개최 김포시 26일 민선8기 1주년 기념 청렴 실천 선언식 개최. 사진제공=김포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