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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작년 산사태 피해복구 현장점검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전진선 양평군수가 작년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한 청운면 가현리를 5일 찾아 피해복구 등 현장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전진선 군수를 비롯해 임상섭 산림청 차장, 수원국유림관리소장, 양평군 경제산업국장-정원산림과장-청운면장 등 20명이 참석했다. 청운면 가현리는 작년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가 일어난 수해지역으로 양평군은 2차 피해를 예방하고자 토사와 암석 정비작업을 그동안 진행했다. 양평군 정원산림과 관계자는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마을주민에게 혹시라도 산사태가 발생할 경우 대피요령 등을 홍보하고 마을주민과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말했다. 전진선 군수는 "올해는 폭염 속에 계속되는 장마 예보가 있는 만큼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장 점검을 더욱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강조했다.kkjoo0912@ekn.kr전진선 양평군수 5일 작년 산사태 피해복구 현장점검 전진선 양평군수(오른쪽) 5일 작년 산사태 피해복구 현장점검. 사진제공=양평군

유정복 "인천을 세계적인 바이오 인재 양성 중심지로 우뚝 세울 것"

유정복 인천시장은 8일 "인천을 세계적인 바이오 인재 양성 메카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이천의 도약을 알렸다. 유 시장은 글에서 "우리 인천이 세계보건기구(WHO) 글로벌 바이오 메인 캠퍼스로 선정됐다"고 적었다. 유 시장은 이어 "이미 바이오의약품 생산 세계 1위 도시인 인천은 연간 2000여명의 바이오의약품 생산 전문 인력이 양성되는데 중심적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국내 바이오 인력 수요를 넘어 세계적인 바이오 인재 양성의 메카로 도약한다"고 희망을 피력했다. 유 시장은 그러면서 "각종 유치로 인천에서 경사가 끊임없이 일어나는데 시민 여러분의 염원과 응원 덕분"이라고 덧붙였다. 유 시장은 끝으로 "함께 세계초일류도시 인천을 만들어가자"라고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sih31@ekn.krclip20230707221427 유정복 인천시장 사진제공=페북 캡처 33 사진제공=페북 캡처

레고랜드 호텔, 여름철 무더위 싹~…키캉스 패키지 선보여

레고랜드 호텔이 7월 여름철 무더위를 날려버릴 키캉스 패키지 ‘오-썸머 슬립오버’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레고랜드 호텔에 따르면 오-썸머 슬립오버’ 키캉스 패키지는 오는 14일부터 9월 2일까지 투숙 가능하다. 이번 패키지는 오는 14일 새롭게 오픈하는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의 신규 어트렉션 ‘워터 메이즈 (Water Maze)‘ 물놀이장 오픈을 기념해 새롭게 런칭했다. 특히 해당 키킹스 패키지는 호텔 테마룸 1박과 함께 아이가 물놀이를 더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템을 선물로 제공한다. 레고랜드 어린이용 에어로쿨 액티브웨어 1세트 또는 레고 닌자고 비치 타월 중 1개를 제공한다. 에어로쿨 액티브웨어는 호텔 수영장인 워터플레이와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의 워터 메이즈에서 착용한 상태로 물놀이 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이와 더불어 기간 한정으로 아가방 스페셜 기프트 제품도 호텔 투숙객에게 제공한다고 했다. 오는 14일부터 8월 6일 투숙개에게는 아가방 퓨토 시크릿 로션을, 8월 7일부터 9월 2일까지는 퓨토 워셔블 선크림과 디펜스벅스 모기 기피 스프레이 2종 1세트를 제공한다. 한편 레고랜드 호텔은 지난 1일 개관 1주년을 맞아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1일과 7일 두 차례 운영했다. 호텔 2층에서 축하 공연, 레고 경매,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했다.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레고랜드 호텔, 키캉스 패키지_1 레고랜드 호텔이 여름 더위를 날릴 키캉스 패키지를 런칭했다 레고랜드 호텔, 개관 1주년 이벤트_1 레고랜드 호텔은 개관 1주년을 맞아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 진행했다.

원강수 원주시장 , 자동차 부품기업과 간담회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소재 내연기관 부품기업들의 전기차 등 친환경차 부품기업으로 진입 지원을 위해 최근 시청에서 ‘원주시 자동차 부품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7일 원주시에 따르면 HL만도를 비롯한 16개 사가 참석한 가운데 내연기관 부품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기업지원 및 정책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기업들은 인력난 해소 방안 마련, 산업용지 확충과 정주 요건 개선, 산업전환에 필요한 R&D 및 기술지원 등을 요청했다. 원주시는 부품기업의 미래차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176억원을 투입해 한라대 부지 내에 디지털부품 혁신 지원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160억원을 투입해 바이오 트윈 기반 미래차부품 고도화기반을 구축, 디지털부품혁신 지원센터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라 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부품기업의 미래차 진입 및 전환에 필요한 지원 시책 마련에 심혈을 기울이겠다"며 "지역의 인재가 오래 머물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고 산업단지를 적극적으로 확충해 자동차부품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원강수 시장, 미래차 부품기업 간담회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5일 원주시 자동차 부품기업 간담회를 갖고 미래차 전환에 따른 기업지원 및 정책 뱡향을 논의했다.

동해 망상해변, 국내 최초

전국에서 제일 긴 망상해변과 주변 자연 환경을 배경으로 한 대규모 국제 트레일 러닝대회가 8일 망상해변 일원에서 개최된다. 7일 동해시에 따르면 굿러너(GOODRUNNER)에서 주최·주관, 살로몬(SALOMON)에서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1㎞, 12㎞ 2개 코스로 구성, 8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2023 동해 스카이레이스’는 국제적인 트레일 러닝 레이스 중 가장 상징적인 골든 트레일 내셔널시리즈로 국내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국제대회이다. 대회 참가자들은 망상다목적구장에서 출발하여 망상해변을 돌아 망운산, 밥봉 코스로 러닝을 한다. 기록에 따라 세계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더불어 ㈜태백화점 주최, 산불피해 이후 새롭게 자라나는 나무에 거름을 주고 꽃씨를 뿌리는 ‘에코라인 오션 하이트레일_동해’ 행사가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시는 두 개의 행사가 동시에 개최됨에 따라 대형 산불로 소실된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잊혀져 가는 대형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월출 시 문화관광과장은 "전국 제일의 백사장을 갖추고 있는 망상해변에서의 국제행사가 여름 해변 개장과 병행해 개최되는 만큼 동해시를 널리 알리고 무릉계곡, 한섬 감성바닷길과 함께 트레킹 성지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동해=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국제트레일러닝대회 2023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포스터

김동연(DY) "돈 버는 도지사, 경기도 기업 돈 벌게 해주는 도지사 약속"

태국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8일 "‘돈 버는 도지사’, ‘경기도 기업 돈 벌게 해주는 도지사’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란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국제 세일즈맨을 자처하고 나섰다. 김 지사는 글에서 "경기도내 227개 우수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태국 방콕에서 열린 ‘G-Fair 아세안+’ 행사에 왔다"면서 "특별히 쭈린 락싸나위싯(Jurin Laksanawisit) 태국 경제부총리가 직접 개막식에 참석했다"고 적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 기업의 수출계약과 MOU 체결 소식이 속속 들려오고 있다"면서 "어제 쭈린 부총리와 전시 부스를 둘러보다가 함께 맛본 컵떡볶이는 200만 달러 계약이 성사됐으며 또 올해 100만 달러를 시작으로 총 890만 달러 규모의 의료기기를 공급하는 계약성사 소식도 들려왔다"고 하면서 기뻐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온·오프라인으로 참가한 경기도 우수기업의 계약성사 소식이 속속 이어지길 기대한다"면서 "저부터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끝으로 "‘돈 버는 도지사’, ‘경기도 기업 돈 벌게 해주는 도지사’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07215722 현지시간 6일 오전 태국을 방문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23 G-Fair 아세안+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경기도 clip20230707215813 현지시간 6일 오전 태국을 방문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23 G-Fair 아세안+ 개막식에 참석해 쭈린 락사나위싯 부총리 겸 상무부 장관과 전시장 시찰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기도

여야, 서울·양평 고속도로 무산 놓고 "까먹었나" 논쟁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서울·양평 고속도로가 더불어민주당이 제기한 ‘김건희 여사 일가 특혜설’로 백지화 된 가운데 여야는 서로 상대 측 과거 발언 등을 고리 삼아 책임 공방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2년 전 도로 노선 변경을 요청해놓고는 이제와 김 여사 의혹을 주장하는 ‘자가당착’을 보였다고 비판했다. 강민국 수석대변인은 7일 논평에서 "이미 2년 전 당시 민주당 양평군 최재관 지역위원장은 같은 당 소속 정동균 당시 군수와 협의를 갖고 현재 변경된 노선에 포함된 강하IC 설치를 요청했다고 한다"며 "게다가 해당 건의는 양평군 내 12개 읍면 주민간담회를 통해 도출한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민주당 논리대로라면 2년 전의 민주당이, 나아가 양평군민들이 김 여사 일가에 특혜를 주려 한 셈인가"라고 지적했다. 그는 "오로지 정쟁에만 매몰돼 세상 모든 일에 색안경을 끼고 달려드니 이런 낯부끄러운 자가당착이 생기는 것"이라며 "민주당이 해야 할 일은 국회에서의 억지 농성이 아니라 양평군민에 대한 석고대죄"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민의힘 지도부는 사업 재개에도 ‘진실 규명과 민주당 사과’를 조건으로 내걸었다. 이철규 사무총장은 "민주당의 사과와 함께 진실이 밝혀지고 나면, 당에서는 그 무엇보다 도로 이용자인 지역 주민들의 뜻이 반영된 도로가 건설되도록 모든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강조했다. 반면 민주당은 ‘김 여사 땅이 그곳에 있었다는 것을 이 사건이 불거지기 전에 인지했다면 장관직과 정치생명을 걸겠다’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발언을 문제 삼았다. 한준호 의원은 자신이 이미 작년 10월 6일 국정감사에서 원 장관에게 김 여사 일가의 양평 땅 개발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당시 원 장관이 ‘확인해보겠다’고 답했다. 장관직과 정치생명을 건다고 했으니 책임을 명백히 지라"고 촉구했다. 권칠승 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원 장관은 그때 들은 토지 보유 현황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몰랐다고 우기는 것이냐"면서 "더 이상 국민을 희롱하지 말고 당장 사임하라"고 촉구했다. hg3to8@ekn.kr대화하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 대화하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연합뉴스

서울~양평 고속도로 범군민대책위 출범 ‘초읽기’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전진선 양평군수는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서울~양평 고속도로 백지화 대응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하며 범군민대책준비위원회 발족을 시사하고 국회나 중앙정부를 상대로 건설사업 재개 설파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양평군은 6일 원희룡 국토교통부부 장관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전면 백지화를 선언하자 사업 전면중단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같은 날 오후 6시30분 양평군 이장협의회 관계자를 소집해 관련 내용을 브리핑했고, 다음날에는 대응책 마련을 위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긴급 대책회의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이혜원 경기도의원, 지주연 부군수 등 양평군 간부공무원, 이장협의회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 참석자는 범군민대책위 발족 추진, 범군민대책위 기반 마련, 범군민 100일 10만 서명운동 돌입, 군민청원 및 플래카드 게시, 서울~양평 고속도로 백지화 관련 읍면 순회 주민설명회 추진 등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이장협의회는 군민 공론화 방안, 범군민대책위 구성을 위한 로드맵 등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립사업 재개를 위한 의견을 모았다. 범군민대책위는 추후 양평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국회-국민권익위원회 등 상급기관에 탄원을 제기하고 투쟁활동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전진선 군수는 긴급회의에서 "서명운동, 현수막, 집회 등을 위해선 대책위가 마련돼야 한다. 군민들께선 오늘 그 방법들을 함께 논의해 달라"며 "저는 국민의힘 이철규 사무국장을 만나 고속도로 추진과정과 우리 군 입장을 설명하고 향후 당에서 역할, 국토부와 관계 등을 논의하겠다. 군수로서 국회나 정부를 상대로 군민 의견을 전달하고 여론을 전환시키는 역할을 적극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kkjoo0912@ekn.kr양평군 7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백지화 긴급 대책회의 개최 양평군 7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백지화 긴급 대책회의 개최. 사진제공=양평군

도로교통공단, 교통법규 위반자 교육 수강료 인상…8월 1일부터 적용

도로교통공단은 음주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자 대상 특별교통안전교육 7개 과정 수강료를 오는 8월 1일부터 시간당 6000원에서 8000원으로 인상한다고 7일 밝혔다. 이외에도 긴급자동차 운전자 대상 긴급자동차교육 2개 과정도 수강료를 동일하게 인상한다. 특별교통안전교육은 2002년 정부의 수익자 부담 원칙에 따라 유료교육으로 전환됐다. 이후 2018년 인상 후 최근까지 정부의 물가 인상 억제정책과 국민 부담 완화를 위해 동결했었다. 음주운전자교육은 1회반은 12시간, 2회반은 18시간, 3회반은 48시간으로 하고 있다. 긴급자동차교육 등 다른 교육과정은 2시간에서 8시간으로 운영한다. 현재 OECD 가입국 기준 한국이 타 선진국에 비해 수강료 수준이 낮은 편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음주운전 1회 적발 시 30시간 수강에 수강료가 시간당 2만원 이상이다. 공단 관계자는 "사회적 여건, 교통 환경 변화를 반영한 교육기법과 다방면 교육용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교육 품질을 제고해 음주운전 재발 방지에 노력하고 있다"며 "교육장 시설 개선 등 교육 서비스 향상과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교통안전교육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도로교통공단, 통합민원 홈페이지 도로교통공단에서 진행하는 특별교통안전교육 등을 예약할 수 있는 안전 운전통합민원 홀페이지

원주시, 싸이 흠뻑쇼 대비 안전대책 총력

강원 원주시가 오는 8일 싸이 흠뻑쇼 SUMMER SWAG 2023-원주 공연을 앞두고 안전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원주시에 따르면 공연 당일 2만5000명의관람객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는 지난 5일 관계기관과 안전대책 회의를 가졌다. 7일 오전에는 안전점검 자문단이 무대 공연장 및 주변 전기 시설 안점점검을 했다. 공연장 내·외부 안전요원 배치, 공연 종료 후 관람객 퇴장 시 질서 유지, 충분한 이동통로 확보, 구급차 배치, 구급차 이동통로 확보 등을 중점 점검했다. 원주교육지원청과 원주여중, 교동초, 평원중 등 임시주차장 4곳을 마련해 교통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싸이 흠뻑쇼 2023’은 오는 6월 30일부터 8월 27일까지 서울, 원주, 여수, 수원, 보령, 익산, 인천, 대구, 부산 등 전국 9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흠뻑쇼’는 싸이의 여름 대표 브랜드 콘서트로 싸이의 뜨거운 에너지와 다이내믹한 무대 연출이 어우러져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모두가 안전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 대비 태세를 확립하겠다"며 "관람객들께서도 공연 질서 준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원주시청 전경2 원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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