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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대단지 아파트 단지내 상가 44개 점포 분양

인천도시공사(iH)는 대단지인 ‘더샵 부평센트럴시티’와 ‘동인천역 파크 푸르지오’ 등 2개 아파트단지내 상가 44개 점포를 공개경쟁입찰로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단지내 상가는 부평구 십정동 더샵 부평센트럴시티 39개 점포,‘동인천역 파크 푸르지오’ 14개 점포 등이다. 공급 일정은 이날부터 오는 27일까지 온비드를 통해 입찰 신청할 수 있으며 28일 개찰을 통해 매각대상자를 가린다. 이후 8월 2일부터 같은달 4일까지 계약을 체결한다. 더샵부평센터럴시티 단지 내 상가는 1~4층 총 9개동에 214개로 이뤄진 연도형 상가로 이번 공급분은 전용면적 40~119㎡로 이뤄졌다. 배후에 총 5678가구의 아파트가 자리잡고 있으며 수도권 전철 동암역과 인천지하철 1·2호선간석오거리역 및 가재울역) 및 GTX B 환승역인 부평역이 인근 위치 해 있다. 하정초, 십정초, 상정중 등 교육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또 인천 동구 송림동 동인천역 파크 푸르지오 단지 내 상가는 1~2층 1개동에 39개 점포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공급분은 전용면적 45~122㎡ 규모다. 2562가구의 대단지가 배후에 있고 수도권 전철 1호선 동인천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기존 상권과 연계된 연도형 상가로 모든 점포가 접근성과 가시성이 양호하다. 동인천역 북광장 개발 호재도 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사본 -더샵 부평센트럴시티 상가 위치도 더샵 부평센트럴시티 상가 위치도 사진제공=iH 사본 -동인천역 파크푸르지오 상가 위치도 동인천역 파크푸르지오 상가 위치도 사진제공=iH

신안 ‘섬 크로코스미아 꽃축제’ 성황···열흘간 2만여 명 방문

전남 신안군은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1004섬 분재정원에서 열린 ‘섬 크로코스미아 꽃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17일 밝혔다. ‘크로코스미아로 만나는 여름’이라는 주제로 1004섬 분재정원에서 열린 축제장에는 많은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도 전국에서 2만여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 겨울꽃 축제에 맞춰 받을 수 있는 ‘느리게 배달되는 엽서쓰기’‘건강 스탬프 투어’ 등의 체험 행사를 운영하여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했다. 또한, 축제장에서는 신안군 농수특산품과 기념품 등을 판매하여 수익을 창출하였으며, 특히, 신안군이 보유한 명품 소사나무분재 특별전시회가 열린 유리온실 내 천년 주목 쉼터에서는 양심가게로 운영되고 있는 음료 무인 판매대는 성숙한 시민의식이 다시 한번 아름답게 피어났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많은 비가 내리는 중에도 불구하고 크로코스미아 꽃을 보기 위해 찾아주신 관광객들에게도 감사드리며 섬 크로코스미아 꽃축제는 이제 신안군의 대표적인 여름꽃 축제가 되었다"고 전했다 1004섬 분재정원에서는 가을에는 대한민국 분재대전을, 겨울에는 애기동백꽃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신안=에너지경제신문 김옥현 기자 okbest-1@ekn.kr크로코스미아 꽃 (3) 크로코스미아 꽃. 제공=신안군

유재석, 수해 이재민 위해 1억 기부 동참

방송인 유재석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유재석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하며 "연일 이어진 집중 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고 싶다.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2014년 세월호 참사를 시작으로, 태풍·수해·산불·지진 등 각종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재난 피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며 꾸준한 선행을 펼치고 있다. 앞서 김혜수, 신민아, 김우빈, 싸이, 임영웅, 이찬원 등도 기부금을 전달하며 이재민의 피해 지원에 동참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방송인 유재석이 수해로 피해를 입은 이웃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연합뉴스

‘대학갈래? 햄버거 장사할래?’...美 3대 버거의 흥미진진 탄생 스토리

미국 3대 버거로 불리는 쉐이크쉑에 이어 파이브가이즈 햄버거가 ‘프리미엄’을 달고 국내로 들어오면서 맛도 맛이지만 이들의 탄생 배경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린다. 공통적으로 오랜 전통을 자랑한다.지난달 26일 국내서 첫 문을 열고 일주일만에 버거 15000개, 시간당 200여 개를 판매한 파이브가이즈는 ‘가족회사’로 시작했다. 파이브가이즈의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1986년 창업자인 제리·제니 머렐 부부가 네 명의 아들에게 "대학갈래? 아니면 사업할래?"라는 질문을 던졌고, 사업을 선택한 아들들은 아버지와 함께 파이브가이즈 문을 열었다. 이후 2003년부터 해외에 프랜차이즈 매장을 확대해 현재는 미국, 유럽, 아시아 및 중동에 17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쉑쉑’, ‘셱셱’이라고도 불리는 쉐이크쉑(SHAKE SHACK)은 국내에서 프리미엄 버거의 인기를 본격적으로 이끈 주인공으로 2016년 7월 22일 정식 오픈했다. 1호 강남점으로 시작해 현재 전국에 총 25개의 매장이 있다.쉐이크쉑은 2001년 황폐해진 뉴욕 메디슨 스퀘어 공원의 복구 사업을 위해 기획한 핫도그 카트에서 출발했다. 일회성 행사였지만 사람들이 줄을 서서 사먹을 정도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자 시 당국이 직접 나서서 간판을 걸고 본격적으로 사업화했다. 현재 쉐이크쉑 뉴욕 본점이 공원 안에 야외 매장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배경이다. 이를 통해 각 매장에 지역 정체성을 담으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올해 5월 서울 강남에 팝업스토어를 연 ‘인앤아웃 버거’는 파이브가이즈, 쉐이크쉑보다 훨씬 전통이 오래됐다. 1948년 10월에 처음 매장을 연 인앤아웃 버거는 캘리포니아 최초로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를 선보였다. 인앤아웃 버거 공식 홈페이지에는 "창업자 해리 스나이더가 차고에서 햄버거를 만들었다. 그는 손님들이 차를 떠나지 않고 간편하게 주문해서 먹을 수 있도록 고민하다가 주문을 받는 스피커를 놓았다"고 설명돼있다.이후 스나이더는 손님들이 기다리지 않고 음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면서 ‘노 딜레이’(No Delay)라는 슬로건을 ‘인앤아웃’으로 변경했다. 1979년부터 레스토랑 형태로 매장을 내면서 캘리포니아, 텍사스, 애리조나, 오리건 주 등으로 확장했다.하지만 아직까지 해외에 진출한 매장은 없다. 신선한 재료로 버거를 만들어야 한다는 방침이 여러 이유 중 하나다.국내에서는 2012년, 2015년, 2019년 포함 올해까지 총 네 차례에 걸쳐 일회성 행사로 팝업스토어를 열고 햄버거를 판매했다.권금주 기자 kjuit@ekn.kr미국 3대 버거라 불리는 파이브가이즈, 쉐이크쉑, 인앤아웃은 버거의 맛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품고 있다.픽사베이과거의 파이브가이즈 매장.파이브가이즈 공식 홈페이지지역 예술가와 협업하여 매장을 꾸미는 쉐이크쉑.쉐이크쉑 공식 홈페이지캘리포니아 최초 드라이브 스루형 햄버거 매장 ‘인앤아웃 버거’의 창업자 해리 스나이더와 그 아내.인앤아웃 버거 공식 홈페이지

정명근 화성시장, 금곡지하차도 등 호우취약 지역 현장점검 진행

정명근 화성시장이 17일 집중호우 피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정 시장의 현장점검은 침수위험 지하차도가 있는 향남읍 상신리 금곡지하차도를 시작으로 산사태 취약지인 정남면 백리로 이어졌다. 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계속된 비로 지반이 약해져있어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며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과 모니터링을 강화해 특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장점검에 앞서 정 시장은 이날 오전 9시 상황실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상황보고 및 조치결과 점검과 이날과 오는 18일 예비특보 발령에 따른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관련 국소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재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회의에서 관계 공무원들에게 "산사태, 급경사지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은 과할 정도로 예찰해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며 "피해사례가 접수된 경우 선 조치 후 보고하고 특히 위험 지하차도는 호우시 담당자가 1대1로 현장대기해 대응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17150221 정명근 화성시장이 17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등 피해 취약지구를 현장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

김진표 의장 "대통령 4년중임·불체포특권 폐지 등 총선 때 개헌 국민투표"

[에너지경제신문 이원희 기자] 김진표 국회의장은 17일 대통령 4년 중임제와 국무총리 국회 복수 추천제, 국회의원 불체포 특권 폐지 등 내용을 담은 개헌안을 내년 4월 총선 때 국민투표에 부치자고 제안했다.김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75주년 제헌절 경축사에서 "우리 사회에는 1987년 이후 변화된 사회상을 반영해 헌법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는 폭넓은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며 "공감과 준비가 충분한 만큼 이제 개헌을 실행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그는 "이번에는 여야가 모두 찬성하고 대통령과 국민도 흔쾌히 받아들일 수 있는 최소 수준에서 개헌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최소 개헌을 원칙으로 삼아 다가오는 총선에서 개헌 국민투표를 함께 실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김 의장은 "대통령 4년 중임제는 대통령의 정치적 책임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국정 구상을 펼칠 수 있다는 점에서 폭넓은 공감을 이루고 있다"며 "국회의원 불체포 특권 폐지는 이미 여야가 국민에게 한 약속을 헌법에 명시한다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김 의장은 또 "국민이 직접 개헌을 주도하는 국민 공론 제도를 도입하고 상시적으로 이를 담당하는 국회상설개헌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 위해 개헌절차법 제정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시민이 직접 참여해 개헌을 추진하고 공론조사를 비롯해 숙의 민주주의를 적극 도입할 수 있는 길을 활짝 열 수 있다"고 제안했다. 그는 내년 총선에 적용될 선거법 협상과 관련해서는 "상반기 내내 충분한 토론과 숙의 과정을 거친 만큼 협상을 신속히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미 선거구 획정 시한을 석 달 넘게 넘긴 만큼, 최단 시간에 협상을 마무리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wonhee4544@ekn.kr김진표 국회의장이 17일 국회에서 제75주년 제헌절 경축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여야 원로 11인 모인 ‘3월회’ 출범…"정치 협치 복원 염원"

[에너지경제신문 이원희 기자] 전직 국회의장 등 여야 정치 원로 11인이 양극단으로 흐르는 한국 정치를 바로잡고 협치 복원을 논의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신영균 국민의힘 상임고문과 권노갑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등이 주축이 된 원로회는 제헌절인 17일 첫 모임을 갖고, 매달 1회 정기적으로 모이기로 했다.모임에는 두 상임고문 외에도 강창희·김원기·김형오·문희상·박희태·임채정·정세균·정의화 전 국회의장 등 전직 의장 8명과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 회장 등 11명이 참여한다. 이날 첫 모임에는 박희태·임채정·정의화 전 의장을 제외한 8명이 참석했다.김형오 전 의장은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모임에서는 대체로 한국 정치의 복원을 강력히 염원한다는 데 공감했다"며 "정치의 중심은 어디까지나 국회라는 데도 인식을 같이 했다"고 전했다.그러면서 "이를 위해서는 여야 간 대화가 최우선이라는 이야기를 했고, 대통령께서도 국회를 존중하고 접촉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나눴다"며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여야 지도부에도 의견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아울러 김 전 의장은 "11인 원로회‘의 공식 명칭을 매달 셋째 주 월요일에 만난다는 의미에서 ’3월회‘로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wonhee4544@ekn.kr17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여야 11인 원로회 출범 조찬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세균 전 국무총리, 강창희 전 국회의장, 신영균 국민의힘 상임고문, 권노갑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정대철 헌정회장, 김원기 전 국회의장, 김형오 전 국회의장, 문희상 전 국회의장.

김동연 경기지사 "경제난 극복 위해 정부 비전과 일관된 정책, 기업가 정신 필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7일 평택상공회의소 초청을 받아 평택지역 기업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어려운 경제 극복 위해 정부의 비전과 일관된 정책, 기업가 정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평택상공회의소 열린 ‘평택지역 기업인 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경제가 많이 어렵고, 앞으로 더 어려워질 것 같지만 정부의 비전과 일관된 정책, 기업가 정신 등 이 두 가지를 분명히 하면 희망이 있고,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정부가) 기업들도 돕고 시장 원리에 충실한 경제 운영을 하면서 시장이 갖고 있는 부족한 점을 메꿔줄 수 있다면 그것이 경제극복을 하는 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면서 "기업들이 이 상황을 돌파하고 이겨낼 의지가 있다면 대한민국은 늘 그랬듯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평택상공회의소는 고금리 등 날로 어려워지는 대내외 경제 여건 속에서 기업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경영환경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해 김 지사를 초청해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기업인들은 외국인 노동자 채용 확대, 기업지원정책 안내 플랫폼 제작, 주기적인 기업인 간담회를 통한 의견 청취 등을 건의했다. 한편 민선 8기 경기도는 염태영 경제부지사 주재의 ‘기발한 기업현장 맞손토크’를 양주, 광주, 안성, 시흥에서 4회 개최하는 등 현장 소통에 힘쓰며 ‘기업하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고 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17145211 17일 오전 평택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평택지역 기업인 간담회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기도 clip20230717145252 17일 오전 평택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평택지역 기업인 간담회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정장선 평택시장, 이보영 평택상공회의소 회장 및 기업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기도

항공우주연구원, 누구나 참여 가능한 ‘항공우주기술기반 창업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은 7월 26일까지 ‘2023 항공우주기술기반 창업아카데미’ 참가자(팀)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2023 항공우주기술기반 창업아카데미’는 항공우주기술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항공우주 기술기반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항공우주 분야 창업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아카데미다. 항공우주 기술 분야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개인 또는 5명 이하의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팀)의 사업아이템 진단, 기본·심화 교육 프로그램, 전문가 1:1 멘토링을 제공해 최종적으로 모의 IR을 진행하게 된다. 아카데미를 적극적으로 참여한 참가자에게는 아카데미 수료증이 지급되며, 모의 IR 발표를 통해 3개 팀을 선정, 총 300만원의 상금을 제공한다. 또 우수 참가자에게는 항우연이 진행하는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참여 기회도 제공한다. ‘2023 항공우주기술기반 창업아카데미’ 참가자 접수는 26일까지 구글 폼에서 신청서를 접수할 수 있으며, 아카데미와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아카데미 주관사인 조슈아파트너스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항공우주연구원은 항공기·인공위성·우주발사체의 종합 시스템 및 핵심기술 연구개발, 항공우주 안정성 및 품질 확보를 위한 기술개발, 품질인증 및 국가 간 상호인증, 항공우주 기술정보 유통 및 보급·확산, 중소·중견기업 등 관련 산업계 협력·지원 및 기술사업화 등을 통해 국민 경제의 건전한 발전과 국민 생활의 향상에 기여하는 기관이다.항공우주기술 아카데미 포스터

한국플랜트산업협회, 55기 ‘플랜트 전문인력 양성과정’ 가을학기 교육생 모집

[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한국플랜트산업협회(KOPIA)가 ‘플랜트 전문인력 양성과정’ 가을학기(55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 과정은 산업통상자원부·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한국플랜트산업협회가 실시하는 국비 지원 취업 교육으로 교재 무상 제공 및 추가 발생 비용이 없다. 모집 분야는 기계·배관 엔지니어 과정이며, 7월 17일부터 8월 15일까지 모집 접수를 진행한다. 한국플랜트산업협회 플랜트 교육본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9월 11일부터 11월 23일까지 총 10주(350시간) 동안 진행되며, 교과 내용은 △기본 과정 128시간 △전문 과정 162시간 △현장 학습 24시간 △취업 역량 20시간 △평가·학사 외 16시간으로 구성된다. 교육 장소는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 661(신도림동), 핀포인트타워 16층(1호선 신도림역)이며 따로 기숙사는 제공되지 않는다. 지원 자격은 △국민내일배움카드 신규 발급 가능자 및 보유자 △대학교(전문대 포함) 졸업자 또는 2학년 2학기 이상 수료자 △모집 과정 관련 공학 전공 보유자(유사 학과 인정) △1993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등이다. 또 재직자 가운데 교육 수강 희망자는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 가능 및 나이 제한 요건 충족하는 자 △평일 훈련 시간(오전 9시 30분~오후 6시 30분) 참여 가능한 자(출석률 80% 이상 시 수료) △최소 경력 3년 이상 보유자 등의 조건을 갖춰야 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플랜트 교육본부 홈페이지 내 모집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사단법인 한국플랜트산업협회는 △해외 수주 지원 △기업 역량 강화 추진 △해외 플랜트 시장 개척 지원 △전문 인력 양성(미취업자, 재직자) △민관협력 지원 △중소형 플랜트 및 공정 설비 수주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밖에는 해외 시장 동향, 입찰 정보, 정부 시책 등 관련 정보를 수시 제공하고 있으며 △정부 지원 포상 △수출 유망 품목 발굴 △기술 개발 △플랜트 산업 발전 방안 수립 및 정책 토론회 △산·학·연 및 민관 정기 간담회 △대정부 건의 및 제도 개선 등에 힘쓰고 있다.플랜트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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