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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민원업무 처리’ 양방향 문자서비스 시행

[군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군포시가 시민과 소통 채널을 확대하고 지방세-복지사례관리 등 민원업무를 보다 원활하고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양방향 문자 서비스를 8월부터 시행한다. 양방향 문자 서비스는 군포시가 민원인에게 행정전화번호로 문자 메시지를 전송하면, 민원인은 메시지 확인한 뒤 해 당 문자로 바로 답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군포시에서 행정안내사항 등을 문자로 보내면, 민원인은 문자 메시지 수신은 가능하나 발신은 할 수 없어 전화-메일 등을 통해 회신해야 하는 불편함이 존재했다. 이를 해결하고자 군포시는 업무담당자와 민원인이 문자를 통해 바로 소통할 수 있도록 행정 서비스를 개선했다. 지방세, 복지 사례관리, 통신판매업 관리상담, 불법건축물 신고, 수도시설 불편신고 등 15개 분야에 이번 서비스를 적용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1일 "양방향 문자 서비스를 이용하면 시민은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로 사진을 첨부하는 등 바로 답변할 수 있어 편리하고, 업무담당자는 신속한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며 민원행정 다양한 분야로 이번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군포시청 전경 군포시청 전경. 사진제공=군포시

안양시 공공와이파이 446곳 추가구축…정보격차↓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가 관내 버스정류장-공원 등 446곳에 초고속 공공와이파이(WiFi)를 추가 구축해 스마트 시민 행복도시에 한걸음 더 성큼 다가섰다. 공공와이파이 이용률 및 이용시간이 해마다 늘어나자 안양시는 시민이 자주 이용하는 지역을 추가 발굴해 올해 6월부터 7월까지 관내 버스정류장 417곳과 공원 29곳에 공공와이파이 설치를 완료했다. 특히 이번 와이파이는 5G 통신망으로 개통해 시민이 이전보다 더욱 빠르고 쾌적한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이에 따라 안양시 관내 설치된 공공와이파이는 총 1380곳으로 늘어났다. 안양시는 2016년부터 정보 접근성 향상 및 가계 통신비 절감을 위해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 공원, 공공기관, 전통시장 등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해 무료 인터넷을 제공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1일 "안양시 1380곳에 구축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시민이 잘 활용해 통신요금 절감과 정보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와이파이 설치를 지속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안양시 호계삼거리 버스정류장 공공와이파이 설치 전-후 안양시 호계삼거리 버스정류장 공공와이파이 설치 전-후(오른쪽).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신기사거리 버스정류장 공공와이파이 설치 전-후 안양시 신기사거리 버스정류장 공공와이파이 설치 전-후(오른쪽). 사진제공=안양시

시흥시 ‘시화호 정책’ 경진대회 개최…총상금 0.12억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는 2024년 시화호 방조제 준공 30주년을 맞이해 ‘생명의 호수로 다시 태어난 시화호를 위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정책디자인 경진대회’ 공모전 참여자를 공개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시정 참여 활성화와 시화호-거북섬 활성화 시책 발굴을 위해 기획됐다. 시화호 미래가치 증진 방안, 시화호 중심 거북섬 상권 활성화 등 시화호 브랜드가치를 높이기 위한 정책 제안을 시흥시민을 대상으로 1일부터 30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그동안 시도되지 않았던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민 정책 제안에 관해 공무원이 함께 팀을 이뤄 정책 아이디어로 발전시켜 나가고, 선정된 정책안을 실제 시정활동에 반영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시흥시는 △(1단계) 시민 정책 제안을 공모한 뒤 선정된 6명 제안자를 △(2단계) 공무원과 한 팀으로 구성한다. △(3단계) 시민과 공무원으로 이뤄진 팀이 2개월가량 제안 내용을 함께 발전시켜 실현할 수 있는 정책안으로 키워나간다. △(4단계) 최종 경진대회를 통해 팀별 최종 정책안을 선발한 후 이를 오는 2024년 실제 정책으로 실현할 계획이다. 이로써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하는 민-관 협업 모델을 제시해 제안제도 한계를 극복하고 시민 중심 진정한 지방화 시대를 구현할 방침이다. 이번 대회 시상 규모는 최우수 1건(팀별 600만원), 우수 1건(팀별 100만원), 장려 4건(팀별 50만원) 등으로 시상금은 총 1200만원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1일 "죽음의 호수에서 생명의 호수로 거듭난 시화호는 해양레저-환경교육 성지로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다. 시화호를 세계적인 모범사례로 브랜드화하기 위한 이번 정책디자인 경진대회에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책디자인 경진대회와 관련한 세부사항은 시흥시 누리집 모집공고, 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시흥시 정책기획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시흥시 시화호 정책디자인 경진대회 포스터 시흥시 시화호 정책디자인 경진대회 포스터. 사진제공=시흥시

부산도시공사, ‘가족+여름방학’ 체험활동 지원 사업 실시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도시공사(이하 공사)가 임대아파트 입주민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주거복지ON(溫) 사업의 일환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여름방학 맞이 체험활동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사가 운영 중인 아파트 입주민 중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의 체험활동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초등학생과 함께 거주하는 세대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총 19세대, 56명의 가족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는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와 오시리아 관광단지의 스카이라인 루지 부산 방문을 비롯한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한다.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는 실제 기업이 참여하고 현실에 바탕을 둔 글로벌 직업 체험(건축사무소, 경찰서, 방송국, 관세청, 백화점, 법원, 병원, 승무원 등) 프로그램이다. ‘스카이라인 루지 부산’은 공사가 개발중인 오시리아 관광단지의 대표적인 아웃도어 체험형 놀이시설로 다운힐 라이딩을 위해 특수하게 제작된 루지 카트를 타고, 4개의 트랙 총 2.4km 구간을 내려오는 어드벤처 활동이다. 공사는 가족단위 체험을 위한 티켓 배부를 지난달 28일 해당 관리사무소를 통해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현실적인 직업체험을 통해 다양한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루지 체험을 통한 자연과의 교감과 스릴을 함께 기대한다고 입을 모았다. 김용학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우리공사는 입주민의 행복한 주거생활을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협력하여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의 꿈과 역량을 키워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emin3824@ekn.kr부산도시공사, ‘가족과 함께하는 여름방학’ 체험활동 지원 사 여름방학 체험활동 지원 모습. 사진=부산도시공사

김해시, 중·소기업 환경개선 시설비 2차 지원 추진

[김해=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김해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3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2차)을 추진한다. 1일 시에 따르면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시민의 건강 보호와 영세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저감을 위한 노후 대기오염 방지시설 교체와 2022년 5월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으로 의무화된 대기 4·5종 사업장에 대한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설치비의 90%를 지원한다. 올해 총 사업비는 15억 3500만원으로 노후 대기오염 방지시설 교체 및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으로 총 48개 사업장에 대해 사업 추진 중에 있으며, 1차 지원 대상자 중 포기자 발생으로 1억2900만 원 가량의 잔여 사업비가 발생함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해당 지원 사업은 노후 방지시설 교체를 통한 대기오염 저감은 물론 영세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가동상태를 실시간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관리함으로써 배출업소 원격관리 전환 구축이 기대된다. 지원사업 신청기간은 8월 1일부터 8월 18일까지 3주간이며, 지원대상은 공고일 현재 김해시에 소재한 대기 1~5종 사업장 중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전문기관의 방지시설 기술 적정성 및 설치 효과 등 평가를 실시하여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시청 기후대응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사업시행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이용규 김해시 기후대응과장은 "앞으로도 영세한 소규모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노후 시설이 개선되도록 지원하여 기업과 환경이 상생하는 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emin3824@ekn.kr김해시, 중·소기업 환경개선 시설비 2차 지원 추진 김해시가 중·소기업 환경개선 시설비 2차 지원 추진한다. 사진은 환경개선 전(왼쪽)과 개선 후(오른쪽) 모습. 사진=김해시

원주시, 피서철 물가안정 합동캠페인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는 피서철을 맞아 합리적 소비 생활을 장려하는 물가안정 합동캠페인을 전개했다. 시는 지난 31일 중앙로 문화의 거리 일에서 소비자단체와 함께 캠페인을 펼쳤다. 물가안정 동참 홍보 물품과 전단지 등을 배부하며 가격담합, 바가지 요금 등에 따른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고 불공정 상행위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해 피서철 물가안정을 위한 지역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분위기를 조성했다. 박명옥 사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불공정 상행위 근절 등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여 다시 찾고 싶은 경제도시 원주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피서철 물가안정 캠페인 원주시와 사회단체가 피서철을 맞어 31일 전통시장 일대 상인들에게 피서철 물가안전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스토킹 STOP” 홍성군의회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 간담회

홍성군의회 이정희 의원은 "스토킹 방지법" 조례 제정을 위한 준비로 지난 6월 "5분 자유발언"에 이어 민(民)·관(官)·학(學) 정책 전문가와 거버넌스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지난 28일 개최했다. 스토킹을 예방하고 피해자 등에 대한 보호·지원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인권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스토킹 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 제정(법률 제19216호, 2023.1.17. 공포, 7.18 시행)됨에 따라, 스토킹 범죄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조례 제정과 함께 안전한 홍성을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시행됐다. 이번 간담회는 스토킹 범죄 관련 지역 현안 논의와 실효성 향상 조례 제정을 위해 홍성군청 가정 행복과, 홍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 홍성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 홍성 통합상담 지원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스토킹 피해자 보호·지원, 스토킹 예방·방지, 예방 교육, 지원시설 확충 등 실효성 확보 대책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조례 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홍성군 스토킹 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하고 이와 관련된 시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함을 목적으로 하여△스토킹 정의, △시행계획 수립, △지원사업, △사무위탁, △교육 및 홍보, △협력체계 구축, △신고체계 구축 등이다. 이정희 의원은"그동안 스토킹 범죄 예방을 위해 노력하신 관계 기관들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스토킹 범죄 피해자 보호와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여성친화도시 홍성군이 스토킹 범죄에서 전국 제1의 안전 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자"라고 강조했다. 홍성=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스토킹 제정을 위한 민관학 정책전문가 간담회-4 (사진=홍성군의회)

부산항만공사, 벨리즈 총리 일행 부산항 방문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는 지난달 31일 부산항을 방문한 벨리즈 ‘후안 안토니오 브리세뇨(Juan Antonio Briceno)’ 총리 일행을 대상으로 항만 운영현황 및 계획을 공유하고, 2030 엑스포의 부산 유치를 위한 지지를 당부했다고 1일 밝혔다. 방문단은 부산항에서 진행 중인 항만 인프라 개발사업과 북항재개발 사업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들은 현재 벨리즈에서 진행 중인 크루즈·컨테이너 항만 개발사업을 소개하고 향후 양 항만의 협력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벨리즈는 인구 약 40만 명 규모의 중남미에서 유일하게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나라이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산호초 군락지를 보유한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특징으로, 캐리비안해의 주요 크루즈 기항지이다. semin3824@ekn.kr230801_사진자료3_벨리즈 총리일행 부산항 방문 벨리즈 총리 일행 부산항만공사 방문 모습. 사진=부산항만공사

기장군 청소년 주축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한국스카우트 부산연맹 고리지역대(대장 강석권, 김진원, 엄정섭)가 1일부터 새만금 일대에서 개최하는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는 세계스카우트연맹이 4년마다 개최하는 대규모 스카우트 국제행사다. 올해에는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전북 부안 새만금 일대에서 열리며, 세계 170개국에서 만 14세부터 17세까지의 청소년과 성인 지도자 약 4만 3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고리지역대에서는 소속 대원 18명과 지도자 3명이 참가하면서 특히 명예대원 변은유 군(기장고1)은 단 9명의 개영식 기수단 중 한 명으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참가자들은 대회기간 동안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과 함께 새만금 주변의 자연 환경속에서 자연과 교감하면서, 사회적, 신체적, 정신적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부산시 지원으로 행사장 내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부스를 운영하면서 박람회 유치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한국스카우트 부산연맹 고리지역대는 부산 기장군 청소년들을 주축으로 지난 2019년 5월 19일 발대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기장군 청소년들이 대자연 속에서 어른들과 어우러져 함께 소통하고 상호 교감하는 ‘스카우트 운동’에 참여하기 위해, 강석권 대장과 김진원 대장 등이 한국스카우트 부산연맹과 유기적 협조관계를 거쳐 창단하게 됐다. 한편 스카우트 운동은 1907년 영국의 베이든 포우엘 경이 다양한 계층의 청소년을 모아 브라운시 섬에서 실시한 실험캠프로부터 비롯됐다. 이 캠프를 통해 리더십을 강조하는 스카우트 특유의 반제도(Patrol System)를 시행하는 등 전 세계 최초로 체계화된 청소년교육을 시작했다. 특히 반원들 간에 진행되는 모든 일에 반장이 책임을 맡게 함으로써 청소년들에게 책임감을 부여하고, 가르침을 받도록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배우도록 격려해 주면서 청소년 훈육에 참의미를 더하고 있다. semin3824@ekn.kr‘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기장군 청소년 주축 ‘ 고리지역대 소속 대원과 지도자가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에 참석하면서 정종복 기장군수(맨 왼쪽)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기장군

여주시, 유색벼 이용한 논그림 조성...여주쌀 홍보 ‘톡톡’

경기 여주시가 세종대왕릉역 인근 2개소와 여주보 전망대 주변 1개소 총 1.5ha의 논에 형형색색의 유색벼를 이용해 논그림을 조성했다. 1일 시에 따르면 논그림은 경강선을 이용하는 내방객들에게는 전국 최초의 쌀 산업특구에 걸맞는 대왕님표 여주쌀과 세종대왕을 기리고 있는 명실상부한 여주를 알리는데 큰 몫을 하고 있다. 유색벼 논 그림은 여주쌀 대표 품종인 진상벼를 식재해 밑그림을 그린 후 유색벼(흑도, 황도, 홍도, 백도 등)를 사용해 만들며 생육상태에 따라 시간이 지날수록 뚜렷한 색깔을 보이며 완성된다. 특히 벼 이삭이 나오고 수확을 하는 오는 10월까지 시기별로 변화하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행복도시 희망여주", "2023년 여주 오곡나루 축제","전국 최초 쌀산업 특구지정 여주대왕님표 여주쌀"을 홍보하게 된다. 시는 지역 내 조망권이 확보된 최적의 장소를 선정해 논 그림으로 특색있는 볼거리를 제공해 대왕님표 여주쌀은 물론 전통문화와 여주 명품 농특산물의 만남인 2023 여주 오곡나루 축제를 홍보, 관광명소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했다. 여주=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01110849 논그림 모습 사진제공=여주시 11-vert 사진제공=여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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