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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의회·통도사 방문 네팔 시장··· "한-네팔 국제문화교류 협력" 약속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석가모니 부처님의 고향 네팔 둘리켈(Dhulikhel)市, 베리(Bheri)市 시장이 내한해 경남 양산시를 방문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6일에는 양산시의회와 통도사를 방문해 국제교류를 이어 갔다. 18일 자리를 주선한 김성훈 부산외대 특임교수에 따르면 이날 네팔 지방정부 시장 일행은 양산시의회를 방문해 이종희 양산시의회 의장, 정숙남 기획행정위원장, 이묘배·최복춘·신재향·강태영 양산시의원, 네팔 재외동포포럼(Overseas of Nepal Porum, ONP) 한국대표 스리저나 네팔리 씨, 김성훈 교수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상호 환영 인사 및 덕담을 나누며, 양국 의회와 지자체 간 우호 증진과 국제교류협력에 대한 높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종희 양산시의회 의장은 "네팔의 젊은 정치지도자가 양산시를 방문한 첫 사례"라며, "양산지역 대학들과 기업 간 문화 예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교류 협력이 이루어지길 희망한다"고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네팔 시장 일행은 자리를 옮겨 영축총림 통도사를 방문, 부처님 진신사리가 모셔진 금강계단을 참배하고, 영축총림 통도사 현덕 주지스님과 다과를 나누며 친견했다. 이 자리에서 ‘어속 쿠마르 비안주 슈레스타(ASHOK KUMAR BYANJU SHRESTHA)’, 네팔 둘리켈시 시장과 ‘찬드라 프라카쉬 가르티(CHANDRA PRAKASH GHARTI)’ 네팔 배리시 시장은 "통도사에서 평화로움과 부처님의 따뜻한 기운을 느꼈다. 환영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통도사와 네팔은 역사적으로 부처님과 깊은 인연이 있다며 통도사와 국제문화 교류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기회가 되면 통도사 주지스님과 여러 스님을 네팔로 초대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현덕 통도사 주지스님은 "멀리 부처님의 고향 네팔에서 통도사를 방문해 주셔서 깊이 환영하고 양산시와 네팔 도시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더욱 발전하고 국민의 행복지수가 높아지길 기대한다. 기회가 되면 네팔을 방문하겠다"고 화답했다. 네팔 시장 일행은 통도사 주지스님에게 네팔의 ‘거우덤 불상’과 네팔 희말라야 현지 차(茶)를 선물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통도사에서 수행하고 있는 네팔 출신의 젊은 유학생 스님이 배석해 통역을 담당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네팔 일행은 현덕 주지 스님의 세심한 배려에 깊이 감동했고, 유학생 스님과 고향의 정을 나누는 자리를 가지기도 했다. 인구 3000만 명의 네팔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히말라야 산맥을 품은 안나푸르나의 에베레스트, 랑탕과 함께 히말라야 3대 트래킹 코스로 전 세계인들이 찾는 관광도시다. 또한 네팔 룸비니는 석가모니 부처님이 탄생한 곳으로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세계 많은 사람이 찾는 세계문화 유적지로도 유명하다. 자리를 주선한 김성훈 부산외대 특임교수는 "양산의 통도사와 천성산과 영취산을 중심으로 테마가 있는 네팔의 산악 및 성지 순례 코스를 연계해 국제적인 관광벨트를 형성해야 한다"면서, "양국 간 문화·체육, 교육·의료,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통해 양산시의 경제발전을 견인하고 국제적인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semin3824@ekn.kr양산시의회·통도사 방문 네팔 시장··· “한-네팔 국제문화 지난 16일 양산시의회를 방문한 네팔 지방정부 시장 일행과 의원들. 맨 오른쪽이 자리를 주선한 김성훈 부산외대 특임교수, 네 번째가 이종희 양산시의회 의장이다. 사진=김성훈 부산외대 특임교수

BPA, 신항 4부두 전면수심 유지준설공사 조기 시행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항만공사(BPA)는 지난 17일 부산항 ‘신항’ 내 통항 선박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대형선 입항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2024년으로 예정된 3단계 유지준설 공사 일부를 앞당겨 시행한다고 밝혔다. 18일 BPA에 따르면 그간 부산항 신항의 부두 전면수심이 퇴적에 의해 얕아진 구간을 확인하고 지난 해 12월, 1단계 유지준설공사를 긴급 시행·완료한 바 있다. 1단계 공사는 예산 21억 원을 투입해 신항 1부두 2, 3번 선석, 신항 4부두 3, 4번 선석의 퇴적물 약 6만4000㎥을 제거하는 준설공사이다. BPA는 당초 예상보다 빠른 퇴적속도의 원인 규명 및 대책 마련을 위한 용역을 시행하는 한편, 올 4월부터는 약 34억 원을 투입해 퇴적물 10만1334㎥을 제거하는 2단계 유지준설공사를 시행 중이다. 공사 대상구역은 신항 내 퇴적이 주로 발생한 1, 4부두 전체 선석이다. 이번 3단계 유지준설공사 구간은 신항 4부두의 3, 4번 선석 전면구간이다. BPA는 단계별 공사 진행을 통해 단계별 목표수심까지 준설작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3단계 공사에서는 퇴적 토사 8만6246㎥를 연내 제거하여 최종 계획수심 17m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부산항만공사는 이번 유지준설공사 조기 시행으로 선박 이·접안 여건이 개선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항만 운영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권 BPA 건설본부장은 "앞으로도 선박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부산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기에 유지 준설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emin3824@ekn.krBPA, 신항 4부두 전면수심 유지준설공사 조기 시행 해상에서 준설작업을 하고 있는 준설선 모습. 사진=부산항만공사

[포토뉴스] 군-경 고양시청 폭발물 수색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17일 국내 주요 시설에 대한 폭파 협박 메일이 접수됨에 따라 고양경찰서와 경기북부청 경찰특공대는 수색견을 동원해 고양시청 종합민원실 및 본관, 문예회관 등에 대한 탐색을 실시했다. 이날 폭발물 수색현장에는 육군 제1군단 폭발물 제거반(EOD), 고양경찰서 및 원당지구대 등 군인과 경찰 등 70여명이 출동했고, 고양특례시는 폭발물은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판명됐다고 밝혔다.kkjoo0912@ekn.kr군-경 17일 고양특례시청 폭발물 수색 군-경 17일 고양특례시청 폭발물 수색.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군-경 17일 고양특례시청 폭발물 수색 군-경 17일 고양특례시청 폭발물 수색.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군-경 17일 고양특례시청 폭발물 수색 군-경 17일 고양특례시청 폭발물 수색.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군-경 17일 고양특례시청 폭발물 수색 군-경 17일 고양특례시청 폭발물 수색.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시 국토부보다 먼저 무량판 아파트 안전점검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가 10일부터 무량판 구조가 적용된 관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가와 합동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전수조사에 앞서 선제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에 대한 시민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서다. 고양시는 10일 공동주택 신축현장 1곳에 대해 안전점검을 마쳤으며 11일부터 2017년 이후 준공 후 입주가 완료된 공동주택 7개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오는 21일까지 마칠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0일 관내 신축 아파트 안전점검 현장에 들러 비파괴 검사 장비를 이용한 △기둥, 슬라브 내 전단보강근 누락 등 철근 배근 적정성 시험 △콘크리트 강도 시험을 참관했다. 이동환 시장은 "관리감독 관청, 설계자, 감리자 및 전문건설업을 포함한 건설업 종사자 모두가 최근 아파트 붕괴사고를 반면교사로 삼아 기본에 충실한 직업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무량판 구조는 제대로 작성된 설계도면에 따라 견실히 시공하면 구조적 안전성은 물론 층간소음 저감, 공간 활용성 향상 및 비용절감 효과가 있는 효율적 공법"이라고 설명했다. 이동환 시장은 건축공학 학사, 도시공학 박사 학위를 소지했으며 여러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한편 최재원 주택과 주택정책팀장은 "입주민 안전을 보장하고 혹시 모를 입주자 재산가치 하락을 막기 위해 비공개 형식으로 신속하게 점검하고 있다"며 "입주자대표회와 관리 주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요청했다.kkjoo0912@ekn.kr이동환 고양특례시장 무량판 아파트 비파괴 검사 참관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10일 무량판 아파트 비파괴 검사 참관.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 민-관 무량판 아파트 합동점검 고양특례시 민-관 10일 관내 무량판 아파트 합동점검. 사진제공=고양특례시

횡성군 실업볼링팀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김명기 횡성군수는 17일 횡성군청 소회의실에서 원주시 소재 서울튼튼신경외과 병원과 여자 실업 볼링팀 ‘하누스’ 복지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볼링 종목의 특성상 선수들은 어깨, 손목, 허리, 무릎 등 주요 관절 부분 잦은 부상으로 4년여 전부터 서울튼튼신경외과를 방문 치료를 받아오고 있었다. 이번 협약은 서울튼튼신경외과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이번 협약으로 횡성군 선수들이 대회 참가 시 유니폼에 병원명 패치 부착과 선수 입장 대 현수막에 후원사 기재 및 병원 내 팀 ‘하누스’‘ 지정병원 현판을 게시한다. 병원은 비급여 항목에 대한 선수들 무상 치료와 의료 테이프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하누스 볼링팀의 한 선수는 "서울튼튼신경외과의 지원에 힘입어 부상 없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남은 대회들을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하겠다"고 했다. ess003@ekn.kr하누스-서울튼튼신경외과 업무협약 체결 횡성군 하누스와 원주소재 서울튼튼신경외과는 17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명기 횡성군수,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김명기 횡성군수는 분야별 민생현장을 방문해 군민과 소통하는 ‘민생현장 경청·투어의 날’을 매달 진행한다. ‘민생현장 경청·투어의 날’은 군수가 군민과 더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해 만들었다. 군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서는 것을 목적으로 8월을 시작으로 매달 민생·현안, 복지·나눔, 재해·재난, 주민 소통 등 각 분야의 민생현장을 군수가 직접 방문한다. 17일 지난해 대비 회원 수 197명 증가(8303명→8500명), 이용자 수 2322명 증가(6만5678명→6만8000명)한 횡성 군립도서관을 방문했다. 시설과 운영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회원 수 및 이용자 수 증가에 따른 불편함은 없는지 살피고 보완해야 할 부분을 직접 챙겼다. 또 횡성인재육성관을 방문해 학사관리와 교육프로그램 등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오후에는 횡성읍 정암리 일원에 조성하는 횡성명품파크골프장을 방문해 지형 여건상 홀(Hole) 간격 협소 문제, 준공 후 이용객 증가 시 주차장 부족 문제 등 현황을 청취하고 향후 준비해야 할 사항에 대해 논의하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ess003@ekn.kr8월 민생현장 경청 투어의 날 운영 김명기 횡성군수는 매달 ‘민행현장 경청투어의날’ 을 가질 계획으로 17일 횡성군립도서관을 처음으로 방문해 시민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태풍 카눈 피해지역 특교세 20억원 지원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제6호 태풍 ‘타눈’으로 큰 피해를 본 고성, 양양 등 5개 시군과 도로관리사업소 응급복구비 2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고성군 현내면은 지난 14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지원 규모는 피해액 규모를 기준으로 피해가 가장 큰 고성군 10억 원, 양양군 5억 원 등 배분 지원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태풍으로 피해를 본 주민과 이재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시군의 신속한 복구"를 당부하며 "강원특별자치도는 피해 지역이 항구복구 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 등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ss003@ekn.kr강원특별자치도_1

김경일 파주시장 조계종 총무원장 예방…왜?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경일 파주시장이 17일 서울 종로구 대한불교조계종 조계사 내 한국불교역사 문화기념관에서 조계종 총무원장인 진우스님을 예방하고 평화경제특구를 파주시가 유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이번 만남에는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남종섭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 협의회 대표의원,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문화특별보좌관을 역임하고 있는 용암사 주지인 혜공스님이 함께했다. 김경일 시장은 부처 가르침을 따르며 수행하는 노고에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대한불교조계종 산하 파주시 관내 사찰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또한 남북관계 긴장과 대립이 지속되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평화 의미와 중요성을 강조한 뒤 파주시가 평화로 도약하는 경제발전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평화경제특구 유치에 대한 불교계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김경일 시장은 "중생의 고통을 없애고 즐거움을 주기 위한 지극한 사랑을 뜻하는 불교 교리의 ‘자비’와, 대립과 갈등을 넘어 진정한 화합과 교류를 이뤄나가는 ‘평화’는 의미와 목표가 맞닿아 있다"며 "파주시는 대한불교조계종과 적극적인 협업을 지속하며 시민행복과 파주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불교문화 활성화와 평화 정착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방문한 한국불교역사 문화기념관은 1700여년의 세월 동안 우리 민족의 정신과 역사를 이끌어온 불교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뜻 깊은 장소"라며 "마음의 평온을 얻을 수 있는 한국불교역사 문화기념관에 대한 시민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김경일 파주시장 17일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예방 김경일 파주시장 17일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예방. 사진제공=파주시 김경일 파주시장 17일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예방 김경일 파주시장 17일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예방. 사진제공=파주시 김경일 파주시장 17일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예방 김경일 파주시장 17일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왼쪽) 예방. 사진제공=파주시

양주도시공사 "22일 밤 9시 불을 끄고 별을 켜자!"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도시공사는 올해로 20회를 맞이하는 에너지의날을 맞이해 전국 동시 소등행사에 동참한다. 이번 에너지 절약실천 활동은 22일 밤 9시부터 5분간 실시될 예정이다. 에너지의날은 2003년 8월22일 연간 최대전기소비(47,385MW)를 기록하면서 기후변화와 에너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에너지시민연대 주관 아래 지정됐다. 주요 행사 내용은 △밤 9시부터 5분간 전국 소등행사 △낮 2시에서 3시까지 1시간 동안 건강온도 2℃ 올리기 △시민 홍보를 위한 시설별 행사 알림 온-오프라인 캠페인 전개 등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에너지 소비가 가장 많은 시간대인 오후 2시경 공공시설에서 가동 중인 에어컨을 끄지 않고 온도 2℃ 올리는 것만으로도 무부하 운전을 통한 절약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흥규 양주도시공사 사장은 17일 "환경위기를 이겨내고 아름다운 양주의 더 나은 도시가치를 창출하려면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이 절실히 요구된다"며 "이번 소등행사에 시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ESG 경영을 목표로 내건 양주도시공사는 사업장별 하절기 에너지 이용 합리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전력 피크시간(16:30~17:00) 냉방기 순차운휴 △26℃ 적정 실내온도 준수 △피크시간대(16:30~17:30) 실내조명(사무실) 30% 소등 등으로 오는 9월까지 에너지 절약을 꾸준히 실천한다.kkjoo0912@ekn.kr2023 제20회 에너지의날 포스터 2023 제20회 에너지의날 포스터. 사진제공=양주도시공사 2022년 에너지의날 소등행사 참여- 양주문화예술회관 2022년 에너지의날 소등행사 참여- 양주문화예술회관. 사진제공=양주도시공사

평택도시공사, 건설공사 지역업체 참여 신청 받아

평택도시공사가 17일 공사에서 추진 예정인 건설공사에 대해 지역업체에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수시로 참여 신청을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신청대상은 평택시 소재 지역업체로써 전문건설업체, 조달청에 등록된 관급자재 생산업체 및 건설자재 업체, 건설기계 및 장비업체, 인력업체, 건설 신기술·신공법 보유업체 등이다. 지역업체란 평택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제2조에 의거 주된 영업소의 소재지를 시로 해 건설산업을 영위하는 공사업체, 자재생산· 유통업체, 용역업체를 말한다. 평택=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17225408 평택도시공사 전경 사진제공=평택도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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