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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당항 새우 축제 “수산물 안심 소비 캠페인” 전개

충남도는 지난 9일 홍성 남당항 새우 축제에서 도민의 수산물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 해소 및 서해안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건강한 충남 수산물 안심 소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2일 서천군 홍원항에서 열린 자연산 전어 꽃게 축제에 이어 두 번째로, 홍성군, 사단법인 소비자 교육중앙회 충남도지부, 충청남도 일자리 경제진흥원과 함께 했다. 도는 앞으로도 △15일 공주산성시장 △21일 태안서부시장 △23일 공주 2023 대백제전 △26일 서산동부시장, 홍성 전통시장 △27일 보령중앙시장, 서천특화시장 △10월 7일 당진 삽교호 조개구이 축제까지 총 8회에 걸쳐 캠페인을 펼친다. 김종수 도 경제정책과장은 "9~10월에는 지역축제가 많고 추석 명절도 앞두고 있는 만큼 우리 수산물의 안정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수산물 소비 동참을 전개할 방침"이라 밝혔다. 내포=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수산물_소비촉진_캠페인

‘잠’, ‘오펜하이머’ 제치고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잠’이 개봉 이후 첫 주말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본격적인 흥행몰이에 나섰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잠’은 8∼10일 3일 동안 39만5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개봉한 6일부터 5일째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누적 관객 수는 53만9000여 명이다. ‘잠’은 신혼부부 수진(정유미 분)과 현수(이선균)의 이야기로, 현수가 몽유병에 걸린 듯 자다가 이상행동을 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로 풀어낸 영화다. 영화를 연출한 유재선 감독의 첫 장편작으로, 개봉 전부터 봉준호 감독의 제자로 알려지면서 더욱 주목을 받았다.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오펜하이머’는 13만2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해 2위를 기록했으며, 누적 관객 수 3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3위는 엄태화 감독의 ‘콘크리트 유토피아’(7만7000여 명), 4위는 이한 감독의 ‘달짝지근해: 7510’ (7만6000여 명)이 차지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영화 ‘잠’이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사진은 영화의 한 장면.롯데엔터테인먼트

정선군, 9월분 재산세 57억9100만원 부과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정선군은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2만8596건 57억9100만원을 부과했다고 11일 밝혔다. 재산세 부과현황은 토지분이 2만8380건 57억900만원, 주택2기분 216건 8200만원이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토지 및 주택의 소유자이며, 7월에 일반건축물과 주택분 재산세가 과세 되었으며, 9월에는 토지분과 주택분(재산세액 20만원 초과분의 1/2) 재산세가 부과된다. 납부기간은 9월 15일부터 10월 4일이다. 이종필 군 세무과장은 "전자고지를 신청한 경우 종이 고지서가 발송되지 않으므로 이메일(e-mail)이나 모바일 고지 등 전자고지서 송달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며 "재산세 납기 경과로 인한 가산금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10월 4일까지 납부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ss003@ekn.kr정선군청 정선군청 전경[사진=정선군청]

BTS 정국 ‘세븐’, 영국서 8주 동안 장기흥행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솔로곡 ‘세븐’(Seven)이 영국에서 장기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공개된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 따르면 ‘세븐’은 28위를 기록하며 8주 연속 진입에 성공했다. ‘세븐’은 이 차트에 3위로 처음 이름을 올린 이래 13위, 29위, 25위, 24위, 26위, 24위, 28위를 기록 중이다. 이밖에 DJ 겸 프로듀서 페기 구의 ‘나나나’(NANANA)는 전주와 마찬가지로 5위를 차지했다. 걸그룹 뉴진스의 ‘슈퍼 샤이’(Super Shy)는 전주보다 14위 하락해 99위를 기록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그룹 BTS 정국의 솔로곡 ‘세븐’이 영국에서 장기흥행 중이다.빅히트뮤직

원주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 주민공청회 개최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는 22일 오후 2시 원주 전통문화교육원 4층 다목적실에서 ‘원주시 도시재생 전략계획(변경) 수립(안)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재정비되는 도시재생전략계획에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정책 기조와 원주시의 도시여건 변화를 고려해 원주형 도시재생에 대한 전략과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주민들과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했다. 원주시는 공청회를 통해 원주시 도시지역에 대한 쇠퇴도 진단 및 여건 분석을 통한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안)을 설명하고, 주민 및 관계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변경(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강정원 도시재생과 과장은 "지속적인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란다"며 "이번 공청회가 우리 시 원도심의 활성화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공청회에 많이 참여해좋은 의견을 제시해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ss003@ekn.kr원주시청 원주시청 전경

원주시, 국내 처음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원주시장배 국제산악자전거대회’가 10월 21일부터 2일간 아시아 7개국이 참가하는 가운데 열린다. 11일 원주시에 따르면 사단법인 지피에스와 아시아엔듀로시리즈 주관으로 진행된다. 올해 네팔, 필리핀에 이어 열리는 세 번째 대회로 1·2차 대회의 결과와 3차 대회를 합산해 아시아엔듀로시리즈 챔피언이 결정된다. 세계적 인기를 끌고 있는 엔듀로 종목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기존 임도와 산악자전거파크 코스를 활용하여 총 35.9km, 7개의 복합 스테이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산악자전거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내·외국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단법인 지피에스 홈페이지에서 오는 15일까지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원주가 아시아의 산림 레포츠 중심지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회가 끝난 이후에도 다양한 산림 레저활동과 연계해 역동적인 숲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련 시설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엔듀로 산악자전거 대회 포스터 원주시장배 국제산악자전거대회 포스터[사진=원주시]

원주시,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지원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원주시에 따르면 소상공인을 위해 마련한 신규사업으로 분야별 전문가를 활용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으로 대상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지원 분야는 △경영·브랜드·디자인 분야(유통, 온라인 마케팅, 판촉전략, 경영진단 등) △창업·사업화 분야(상권·입지 분석, 사업 타당성 분석, 정부 정책 등) △법률·기술 분야(인사·노무관리, 세무·재무관리, 특허·기술, 업종전환 등)이다. 모집 대상은 원주시에 사업장이 있고 업종별로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은 상시근로자 10명 미만, 그 밖의 업종은 상시근로자 수 5명 미만인 소상고인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업체당 3회 이내로 컨설팅을 지원하며, 20개 업체를 선착순 모집한다. 박명옥 경제진흥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해결방안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이나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원주시청 전경2 원주시청 전경

제8회 의료기기 채용박람회, 원주서 열려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이 주최하고 강원지역혁신플랫폼, 디지털헬스케어사업단이 주관하는 제8회 의료기기 채용박람회가 지난 8일 원주시 호텔인터불고에서 열렸다. 기업과 유관기관은 우수한 인재를 고용하고, 구직자와 학생들은 자신의 역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기업을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이날 김태훈 원주시 부시장, 주선태 식약처 의료기기정책과장, 김태영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장, 김학철 강원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기업 관계자, 학생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채용박람회는 기업채용관, 기업홍보관, 세미나관, 부대행사관으로 나눠 운영했다. 기업채용관에서는 38개 기업이 현장에서 면접을 진행하였으며, 세미나관에서는 의료기기 규제과학(RA)과 디지털헬스케어 소개, 취업특강 등을 진행했다. 김태훈 원주시 부시장은 "기업과 유관기관은 우수한 인재를 고용해 의료기기 산업의 선두주자가 되기를 바라며, 구직자와 학생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본인의 역량을 키워 의료기기 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ss003@ekn.kr제8회 의료기기채용박람회 제8회 의료기기 채용 박람회가 지난 8일 원주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됐다.

BTS 뷔, 첫 솔로앨범 ‘레이오버’ 韓日서 1위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의 첫 공식 솔로 앨범 ‘레이오버’(Layover)가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역대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다. 11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8일 공개된 ‘레이오버’는 발매 하루 동안 167만2138장 판매됐다. 발매 당일 밀리언셀러(100만 장)에 등극하며 K팝 솔로 가수 역대 첫 주 판매량 기록을 하루 만에 새로 썼다. 일본에서도 뷔의 솔로 앨범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8일 발매 하루 만에 22만1481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슬로우 댄싱’(Slow Dancing)은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에서 정상에 올랐다. 뿐만 아니라 전 세계 75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앨범 ‘레이오버’ 역시 65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정상에 오르며 세계적 인기를 자랑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BTS 뷔의 첫 솔로앨범이 한국과 일본에서 1위를 기록했다.빅히트뮤직

동두천시의회 3회 추경예산안-조례안 24건 처리

[동두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동두천시의회는 8월29일부터 9월8일까지 11일간 진행된 제323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집행부 발의 안건 19건, 의원 발의 안건 5건까지 총 24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과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3년도 애향장학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 8일 폐회한 제3차 본회의에선 황주룡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로변 등 잡초 제거 관련 제언’을 집행부에 요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두천시의회는 이번 본회의에서 △동두천시 지역발전 범시민대책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황주룡 의원) △동두천시 돌봄노동자 권리보장 및 처우개선 조례안, 동두천시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조례안(이상 김재수 의원) △동두천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지원 조례안(권영기 의원) △동두천시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조례안(이은경 의원)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동두천시 상징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4건 조례안 및 일반안건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2023년도 애향장학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을 최종 의결했다. 김승호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 회기 동안 노고가 많았던 동료 의원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동두천시의회 제323회 임시회 동두천시의회 제323회 임시회. 사진제공=동두천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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