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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강원 희망택시 카드시스템 도입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춘천시는 주민들의 최소한의 교통복지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희망택시가 시스템에 불편을 느껴 민원이 늘고 있다. 이에 희망택시에 ‘강원 희망택시 카드시스템’을 내달 4일부터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춘천 희망택시는 대중교통 취약 마을 집결지에서 시내 거점지까지 이동을 지원한다. 마을주민들의 최소한의 교통복지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사업이지만, 마을주민 확인 및 마을별 횟수 관리를 위해 이용 시 마을 대표자를 통해 배차요청을 해야 했다. 강원 희망택시 카드시스템을 이용하면 가구별로 이용 횟수를 부여할 수 있어 이용 가능 횟수 내에서 주민이 직접 배차요청을 할 수 있다. 이용 횟수가 마을별 주 15회에서 가구별 월 3회로 변경돼 전체 지원 횟수가 월 최대 약 3900회 지원으로 증가해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부담액 1000원과 함께 전용 카드로 요금을 결제하면 돼 택시 사업자 역시 영주증과 운행일지를 시에 제출할 필요가 없다. 현재 춘천시에서는 31개 마을에서 희망택시를 운행 중이다. 이용을 원하는 대상마을 주민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용자 등록을 하고 카드를 수령 할 수 있다. ess003@ekn.kr강원도 희망택시 카드지원_1 강원도 희망택시 지원카드

세계에 선보이는 가상 속 의암호…전국 최초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춘천시는 ‘의암호 디지털트윈’ 구축사업을 ‘2023스마트국토 엑스포’에서 선보인다. 지난 13일 춘천시에 따르면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고양시 일산킨텍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국토 엑스포에 디자털트윈 우수지자체 사례로 초청됐다. ‘2023 스마트국토 엑스포’는 국토교통부 주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이 주관한다. 공간정보기술 교류 박람회로서는 아시아 최대규모 행사이다. 시는 이 자리에서 ‘의암호 디지털트윈’ 구축사업을 선보이게 된다. ‘의암호 디지털트윈’ 구축사업은 지난 2022년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디지털트윈 국토 시범사업의 하나로 오는 10월 완료 예정이다. 디지털트윈은 가상 공간에 실물과 똑같은 물체(쌍둥이)를 만들어 다양한 모의시험을 진행, 검증하는 기술로써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각종 재해와 오염 상황 등을 구현하고 사전에 방지하고자 한다. ‘디지털트윈’ 사업을 통해 의암호 수중을 포함해 춘천과 똑같은 디지털 도시를 구현한다. 대규모 토사유출 발생 시 의암호에 미치는 퇴적 영향까지 예측할 수 있다. 특히 하상의 변화관리에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사례는 춘천이 전국 최초다. 장필상 시 토지정보과장은 "세계인에게 춘천시 디지털 행정의 선진사례를 전파함은 물론 사업대상지가 의암호이므로 춘천의 수려한 호수 경관이 자연스레 홍보될 기회가 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ess003@ekn.kr의암호디지털트윈(1) 춘천 의암호 디지털트윈[사진=춘천시]

이랜드파크·리테일, 산림엑스포 입장권 2만매 구매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이랜드파크·리테일에서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입장권 2만매(1억원)를 구매 약정했다. 윤성대 이랜드파크·리테일 총괄 대표는 13일 김진태 도지사를 방문해 "임직원 모두가 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보탬이 되고자 입장권을 구매 약정하게 됐다"고 밝혔다.이랜드그룹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입장권 구매식 김진태 도지사(산림엑스포 조직위원장)과 윤성대 이랜드파크리테일 총괄 대표가 지난 13일 산림엑스포 입장권 2만매(1억원) 구매 약정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원특별자치도]

강원산림엑스포 전시관, 국내 처음으로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22일부터 한달간 개최되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에서 서비스로봇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로봇 운영사업은 한국관광공사 후원으로 추진된다. 130만명 이상의 국내외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되는 대형 엑스포에 서비스로봇을 도입 해 관람 경험을 극대화 하는 국내 첫 사례이다. 이번에 도입하는 7대의 서비스로봇은 △안내로봇-엑스포 및 관광정보 제공 △방역로봇 -참관객 밀집 지역 내 방역활동 △이벤트 로봇-4족 보행 반려견로봇, 아이스크림 로봇 등이며 5개의 실내 전시관 및 음식관, 1개의 실외 힐링광장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강옥희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마이스 산업(MICE, 비스니스 관광 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변화하는 기술을 수용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시도가 필요하다" 며 "국내 대표 관광지인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세계산림엑스포에서 서비스로봇을 활용해 차별화된 관람 경험을 제공할 것" 이라고 밝혔다. ‘세계, 일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를 주제로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고성군 토성면에 위치한 세계잼버리수련장과 고성, 속초, 인제, 양양 일원에서 열린다. ess003@ekn.kr서비스로봇 산림평화관 적용예시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산림평화관에서 서비스로봇을 적용하고 있다.[사진=강원관광재단]

필리핀 이주노동자부·대사관 관계자, 홍천군 방문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필리핀 이주노동자부 및 대사관 관계자가 한국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홍천군을 13일 방문했다. 이날 Mario. T. Zinampan 이주노동자부 국제협력 차관보, Levinson Alcantara 이주노동자부 고용 차관보,Romulo Victor lsrael Jr 주한필리핀 대사관 총영사를 비롯해 7명이 방문했다. 직접 근무 현장을 방문해 숙소 환경을 점검하고 계절근로자들과 면담 시간을 가졌다. 이에 앞서 강원도청 소회의시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권익과 복지를 보호하며, 근로 조건 개선을 위한 정책 및 제도적 변화 등 농업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두 나라 간의 정보 공유 및 긴밀한 협력을 강조하고, 농업 분야에서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중요한 미래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진수 군 농정과장은 "근로조건 개선을 위한 정책 및 제도적 변화들이 우리 농촌 경영의 안정과 소득창출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ss003@ekn.kr필리핀 이주노동자부 방문 필리핀 이주노동자부 및 대사관 관계자가 13일 홍천군을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권익 보호, 근로 조건 개선을 위한 정책 등에 관해 논의했다. 필리핀 대사관 방문 필리핀 이주노동자부 및 대사관 관계자가 13일 홍천군을 방문해 계절근로자들 근무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

안양시 올해도 적극행정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는 음식물류 폐기물 2차 선별공정 개발로 악취문제를 해결했다. 이번 사례는 경기도 주관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경기도는 도민이 체감할만한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시-군과 공공기관에 확산하고자 이번 경진대회를 개최했으며 사전-예비심사와 본선 심사를 통해 최종 12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안양시는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과정에서 비닐조각 등 이물질이 선별되지 않은 경우 음식물에서 흘러나오는 침출수에서 악취가 발생하는 문제가 지속 발생하자 20여 차례 시도 끝에 2차 선별공정 과정을 개발해 악취 문제를 해결했다. 이 사례는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국민 건강권을 지키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안양시 관계자는 "해당 공정을 통해 이물질 양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켜 연간 3억원 예산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공직자가 규제개선 활동과 적극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향후 타 지자체에도 기술 활용을 지원해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는 작년 수질오염총량 갈등 해결 사례로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범 부처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통령상을 각각 수상했다. 행정안전부 2022년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에도 선정되며 적극행정 선도 도시로 우뚝 섰다.kkjoo0912@ekn.kr안양시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안양시 ‘2023년 경기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사진제공=안양시

이동환 고양시장 "추석선물 우리 농수축산물로"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3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축어민을 돕기 위해 ‘추석선물은 우리 농수축산물로’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동환 시장은 "시민이 우리 농수산물을 적극 소비하면 농수축산업 종사자에게 도움이 되고, 우리 모두 다함께 풍성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이동환 고양시장 ‘추석선물 우리 농수축산물’ 챌린지 참여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13일 ‘추석선물은 우리 농수축산물로’ 챌린지 참여.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문화재단 배리어프리 뮤지컬 ‘헬렌앤미’선봬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문화재단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예술관광부가 후원하는 2023 공연유통협력지원 선정작인 극단 걸판의 배리어프리 뮤지컬 를 오는 16일 단 하루, 2회에 걸쳐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은 수어통역, 음성해설, LED 자막, 점자 리플릿, 릴랙스 퍼포먼스 등 배리어프리 형식으로 제작됐다. 장애인과 가족, 돌봄 종사자의 문화향유 편의를 제공함과 동시에 비장애인 관객도 배려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관람 방식을 선보인다. 뮤지컬 는 대학로 스테디셀러 뮤지컬 의 창-제작진이 의기투합해 만든 작품으로, 헬렌 켈러의 감각과 궁금증, 의지 등을 풍부한 상상력으로 대사가 아닌 노래로 표현한 수작이다. 헬렌 켈러와 앤 설리번의 유년시절 이야기는 물론 이후 사회활동가로 성장과 갈등, 우정을 당시 시대상과 함께 담아냈다. 앤 설리번을 헬렌 켈러 주변인이 아닌 본인도 아픔을 극복한 교육자이자 한 명의 인간으로 그려내며 미처 알지 못했던 그녀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준다. 헬렌의 풍부한 상상력으로 표현한 노래와 감미로운 재즈, 경쾌한 컨트리 록 등 다양한 장르 음악으로 구성돼 극단 걸판 특유의 풍부하고 웅장한 하모니와 앙상블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연 대미를 장식하는 엔딩곡 ‘사흘만 볼 수 있다면’은 헬렌켈러의 자서전 ‘사흘만 볼 수 있다면’을 모티브로 한 동명 작품으로 신나는 에너지와 감동적인 하모니로 유명하다. 이번 공연은 극단 걸판과 전국 7개 지역 공연장이 협력해 진행되며, 평택시서부문화예술회관 공연(7월22일)을 시작으로 대구어울아트센터(8월26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9월8일~9일), 고양어울림누리(9월16일), 제주아트센터(9월24일), 부산민주공원(11월18일~19일), 김포통진두레문화센터(12월16일)로 이어진다. 공연료는 전석 3만원이며, 고양문화재단 회원 할인, 유료 관람티켓(전년도 , ) 소지자 할인, 예술인 할인 등 관객을 위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세부정보는 고양문화재단 누리집(artgy.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고양문화재단 뮤지컬 ‘헬렌앤미’ 포스터 고양문화재단 뮤지컬 ‘헬렌앤미’ 포스터.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뮤지컬 ‘헬렌앤미’ 공연 장면 뮤지컬 ‘헬렌앤미’ 공연 장면.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4개 시도지사 ‘충청 광역교통망’ 예타 면제 촉구

충남도가 대한민국의 새 ‘경제 대동맥’이 될 충청권 초광역 도로·철도망 구축 사업 조기 추진을 위해 대전·세종시, 충북도와 손을 맞잡고, 국가계획 반영 및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등을 촉구하고 나섰다. 김태흠 지사는 13일 세종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제32회 충청권 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공동건의문은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시대 선도 △초광역 협력 도로·철도 선도 사업 추진 △국회 세종의사당 조속 건립 및 개헌 시 행정수도 명문화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연내 제정 △세종∼청주 고속도로 조기 개통 등 5건을 채택했다. 김 지사 등은 통합 건의문인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시대 선도를 위한 충청권 공동건의문’을 통해 "우리나라는 수도권 집중에 따른 지역 간 불균형이 심화되는 상황으로, 현 정부에서는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국정과제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국가균형발전과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충청권 4개 시도가 하나의 뜻을 모았다"라며 충청권 초광역 협력을 위한 도로·철도 선도 사업 국가계획 반영 및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등 4개 사항을 건의했다. 충청권 메가시티 핵심 교통 인프라로 남북축 중심 철도 동서 확장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 촉진 등을 위한 초광역 협력 도로·철도 선도 사업은 국가 정책 추진 최우선 사업 반영을 위해 충남도가 제시했다. 세부 사업은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충청권 제2 외곽순환 고속도로 △충청내륙철도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 등 4개로, 모두 윤석열 대통령 충남지역 공약 15대 정책 과제에 담겨 있다.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는 충남 보령과 대전, 충북 보은 등을 잇는 122㎞ 규모 노선으로, 총 투입 사업비는 3조 1530억 원이다. 충청권 제2 외곽 순환 고속도로는 충청권을 연결하고, 대전 외곽순환도로 교통량 포화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67.6㎞의 노선에 2조 8558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충청권 내륙철도는 동서축 철도망 연결을 위한 사업으로 총연장 108.7㎞에 투입 사업비는 2조 7900억 원이다. 대전∼세종∼충북 광역철도는 주요 도시 간 접근성 개선을 위해 4조 2810억 원을 투입, 56.1㎞를 철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김 지사 등은 건의문을 통해 "지속가능하고 성공적인 초광역 지역연합 구축을 위해서는 시도의 행정 경계를 넘어,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묶을 수 있는 도로·철도 교통 인프라가 우선 확충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국가 차원의 과감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충청권 4개 시도는 이번 공동건의문을 중앙정부 등에 전달하는 한편, 공동 협력 과제로 중점 관리해 나아갈 계획이다. 내포=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협의회1(초광역기획과) (사진 좌로부터)=김태흠 충남지사,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안양시 청년-고교생 일자리박람회 14일개최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는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청년-직업계 고교생을 위한 ‘2023년 청년 안양정착 일자리 박람회’를 14일 오후 2시 안양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청년과 직업계 고교생이 취업에 성공해 안양에 정착할 수 있도록 안양시와 고용 유관기관이 함께 개최하며, 정보통신기술(IT)-제조-서비스 분야 32개 업체가 참여해 9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참여 기업은 지에프머시닝솔루션즈(주), 한스제과, 힐앤토, ㈜효성안양공장, 토니모리 등이며, 직업계 고교생을 위한 별도 채용관도 운영된다. 구직을 원하는 경우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박람회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면 현장에 마련된 채용관에서 바로 면접을 볼 수 있다. 부대 행사로는 유튜버 인싸담당자 제이콥이 취업특강을 통해 청년구직자를 위한 취업 비결을 전수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실전모의면접존-인공지능(AI) 이력서-퍼스널 컬러진단-MBTI 성격유형검사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고용노동부 안양고용노동지청, 경기도일자리재단, 안양상공회의소,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관내 대학(성결대-안양대-대림대-연성대)이 참여해 기관별 고용정책을 소개하고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세부정보는 안양시일자리센터 누리집(anyang.go.kr/job)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13일 "이번 일자리박람회가 성공적인 사회 진출과 안양 정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돌아오는 청년특별도시 안양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안양시 ‘청년 안양정착 일자리 박람회’ 포스터 안양시 ‘청년 안양정착 일자리 박람회’ 포스터. 사진제공=안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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