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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청년 안양정착 일자리 박람회’ 포스터. 사진제공=안양시 |
이번 박람회는 청년과 직업계 고교생이 취업에 성공해 안양에 정착할 수 있도록 안양시와 고용 유관기관이 함께 개최하며, 정보통신기술(IT)-제조-서비스 분야 32개 업체가 참여해 9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참여 기업은 지에프머시닝솔루션즈(주), 한스제과, 힐앤토, ㈜효성안양공장, 토니모리 등이며, 직업계 고교생을 위한 별도 채용관도 운영된다. 구직을 원하는 경우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박람회 당일 이력서를 지참하면 현장에 마련된 채용관에서 바로 면접을 볼 수 있다.
부대 행사로는 유튜버 인싸담당자 제이콥이 취업특강을 통해 청년구직자를 위한 취업 비결을 전수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실전모의면접존-인공지능(AI) 이력서-퍼스널 컬러진단-MBTI 성격유형검사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고용노동부 안양고용노동지청, 경기도일자리재단, 안양상공회의소,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관내 대학(성결대-안양대-대림대-연성대)이 참여해 기관별 고용정책을 소개하고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세부정보는 안양시일자리센터 누리집(anyang.go.kr/job)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13일 "이번 일자리박람회가 성공적인 사회 진출과 안양 정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돌아오는 청년특별도시 안양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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