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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포천시 2023 사회복지의날 기념식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는 제24회 사회복지의날 기념행사를 14일 여성회관 청성홀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박남주 포천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백영현 포천시장, 서과석 포천시의회 의장, 사회복지 종사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사회복지의날은 9월7일로 사회복지에 대한 국민 이해를 돕고 사회복지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이날 기념식에서 포천시는 복지발전을 위해 힘써준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포천시장 표창 등 6개 훈격 표창장을 30명 유공자에게 수여했다. 또한 로비에 사회복지시설 이용자가 마련한 공연도 진행하고 작품도 전시했다. 백영현 시장은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온 포천시 사회복지 종사자께 감사하다. 제24회 사회복지의날 기념행사가 서로 위로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우리 포천 복지를 증진하고 소통과 신뢰 속에 시민중심 포천을 만드는데 힘을 모아나가자"고 말했다.kkjoo0912@ekn.kr포천시 2023년 제24회 사회복지의날 현장 포천시 2023년 제24회 사회복지의날 현장.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2023년 제24회 사회복지의날 현장 포천시 2023년 제24회 사회복지의날 현장.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2023년 제24회 사회복지의날 현장 포천시 2023년 제24회 사회복지의날 현장.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재지정 ‘청신호’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는 4일부터 9일(현지시각)까지 모로코에서 열린 제10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총회에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재지정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제10회 세계지질공원 총회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심의회와 세계지질공원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특히 세계지질공원 심의회에서 참석위원 13명 중 10명이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재지정을 찬성해 내년 5월 열릴 유네스코 집행의사회 최종 승인만 남게 됐다. 세계지질공원 심의회는 올해 7월 재지정을 위한 5일간 유네스코 현장실사 보고서를 바탕으로 한탄강 지질공원이 첫 지정 당시 권고사항이 모두 우수하게 이행된 점을 확인했으며, 우수한 한탄강 운영사례를 세계 다른 지질공원과 교류하라고 권고했다. 황희석 관광과장은 "이번 세계지질공원 총회에서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 의장과 면담하고, 세계 지질공원 관계자들과 교류를 총해 다양한 성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제10회 세계지질공원 국제 컨퍼런스는 48개국 195명 세계지질공원 담당자가 모여 주제발표와 국제교류 시간을 보냈으며, 한국에선 한탄강, 제주도, 청송, 무등산, 전북 서해안 등 지질공원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kkjoo0912@ekn.kr포천시 제10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총회 참석 포천시 2023 제10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총회 참석. 사진제공=포천시

임종식 경북교육감,중앙아프리카공화국 국무총리와 교육교류 협의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중앙아프리카공화국 간 정보화 장비 지원 논의를 위해 경북교육청을 예방한 페릭스 모루아(Felix MOLOUA) 국무총리 겸 경제기획부 장관을 맞이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무총리 일행은 지난 12일(화)부터 부산에서 개최된 한·아프리카 장관급 경제협력회의 참석 일정을 마친 후 경북교육청을 방문했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은 지난해 5월 경북교육의 우수성과 ICT 기술력을 본국 학생에게 전파하고자 포스탱아르샹주 투아데라 대통령 친서를 통해 정보화 장비 지원과 전문 연수 전수를 요청해 왔다. 경북교육청은 산하기관에서 발생하는 불용 정보화 장비를 수거하여 재자원화하는 협력 업체의 기증으로 마련한 ‘따뜻한 경북-R 컴퓨터 국제 나눔 사업 따뜻한 경북-R 컴퓨터 국제 나눔 사업’ 을 펼치고 있던 때라 흔쾌히 수락했다. 경북교육청은 지금까지 1200여 대의 경북-R 컴퓨터를 확보해 그중 500대를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 지원할 예정으로, 올해 중으로 협약 체결이 완료되면 바로 운송할 계획이다. 페릭스 모루아(Felix MOLOUA) 국무총리는 경북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과 환대에 감사를 표하며 경북교육청과 신규 협력사업을 발굴해 다방면으로 교류 확대를 희망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과테말라, 에티오피아, 몽골 등에도 올해 지원 계획이 있다"라면 "직원들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국제 나눔 사업이 우리나라의 국격 향상뿐 아니라 세계의 아이들이 미래인재로 성장하는 보탬이 되는 거 같아 기쁘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내년에는 데스크톱 컴퓨터뿐 아니라 노트북과 태블릿도 불용장비로 대량 교체될 예정이라 경북-R 컴퓨터의 국제 나눔에 더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안동=에너지경제 정재우 기자jjw5802@ekn.kr중앙아프리카공화국 총리 겸 경제기획부 장관 면담 임종식 경북교육감,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총리 겸 경제기획부 장관 면담 했다.(왼쪽 페릭스 모루아 국무총리, 오른쪽 임종식 교육감)제공-경북교육청

포천시장-직원 원팀으로 청렴가치 공유…화기애애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가 ‘청렴 포천’ 의미를 반추하기 위해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토크 콘서트’를 14일 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청렴 토크 콘서트에서 백영현 포천시장은 청렴공감 토크를 주재하고 청렴 전문 변호사가 청탁금지법 등 청렴관련 법령을 사례 중심으로 소개했다. 아울러 기존 경직된 교육 분위기에서 벗어나 샌드아트 및 마술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로 ‘청렴 포천’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백영현 시장은 사전 설문을 통해 질문한 공직시절 겪었던 상급자 부당한 지시에 대한 일화, 청렴 포천 만들기 방안에 대해 조언하며 공직자 선배-형님으로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청렴 토크 콘서트에 참석한 한 직원은 "문화공연과 함께 진행돼 청렴에 대한 가치와 청렴의식 이해를 자연스럽게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백영현 시장은 "올해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다양하고 강력한 반부패-청렴시책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 청렴 토크 콘서트와 같이 직원과 함께 청렴을 실천할 수 있는 시책을 다양하게 추진해 시민에게 믿음을 얻는 청렴한 포천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kkjoo0912@ekn.kr포천시 14일 '청렴 토크 콘서트' 개최 포천시 14일 ‘청렴 토크 콘서트’ 개최.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14일 '청렴 토크 콘서트' 개최 포천시 14일 ‘청렴 토크 콘서트’ 개최. 사진제공=포천시

[오늘날씨 예보] 주말 시작은 ‘집콕 요망’...전국 비, 돌풍 부는 곳도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토요일인 16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4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 16일부터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 전북, 충청·경상권 30∼80㎜, 광주·전남 50∼100㎜다. 서해5도에는 10∼60㎜, 제주도에는 20∼60㎜의 비가 내리겠다. 오전 5시 기온은 서울 22.1도, 인천 22.9도, 수원 21.9도, 춘천 20.6도, 강릉 21.3도, 청주 22.7도, 대전 21.7도, 전주 23.4도, 광주 23.6도, 제주 24.5도, 대구 22.4도, 부산 23.7도, 울산 22.1도, 창원 23.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4∼29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남해 0.5∼1.5m로 예측된다. hg3to8@ekn.kr거리를 적시는 가을비 광주 서구 치평동에서 시민들이 내리는 가을비에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연합뉴스

시흥시 5년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수상 ‘쾌거’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가 14일 전남 순천시에서 열린 ‘2023년 제8회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모전’ 시상식에서 공동정책 분야 대상(훈격 보건복지부 장관)을 받아 5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대한민국 건강도시상은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소속 103개 회원도시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공모전이다. 건강도시 우수정책을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발전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시흥시는 2009년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에 가입해 도시공간, 기후환경문화, 신체활동 변화를 촉진하면서 도시와 시민 모두가 건강한 도시를 조성하고자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특히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탄소 빼기 건강 더하기-건강회복 도시 시흥’ 비전을 주제로 △기후변화 대응 도시환경 조성 △시민이 누리고 즐길 수 있는 기후환경문화 조성 △기후 위기에 함께 대응하는 회복도시 조성을 선도했다. 아울러 탄소중립 사회로 공정 전환을 통해 시민건강권을 확보하고, 건강도시 핵심과제와 부서 간 협력 사업을 추진하는 등 ‘모든 정책에 건강담기’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방윤일 건강도시과 팀장은 "앞으로도 기후변화 위기로 인해 시흥시민 건강권이 위협받지 않도록 다양한 공동정책 분야에서 자원 연계-협력 활동을 보다 왕성하고 활발하게 지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시흥시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동정책 분야 대상 수상 시흥시 14일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동정책 분야 대상 수상. 사진제공=시흥시 k-시흥시 건강도시 캐릭터 해로-토로 k-시흥시 건강도시 캐릭터 해로-토로. 사진제공=시흥시

양주시 천일홍축제 18~24일 개최…전야제 22일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가 ‘9월, 변치 않는 사랑을 만나다!’를 부제로 내걸고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나리농원에서 ‘2023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 천일홍 축제는 사랑 그리고 꽃과 관련된 공연, 즐길거리, 체험, 강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축제기간 동안 평일에는 수의사 설채현의 반려견 강연을 비롯해 반려식물 강연, 리마인드 웨딩 이벤트를 진행하며 잔디마당에서 사랑의 버스킹 공연이 열린다. 특히 천일홍 축제 개막식 전날인 22일 금요일 오후 5시에는 전야제 행사인 해방파티를 시작으로 하늘물공원에서부터 나리농원 전망대까지 이어지는 250명 규모의 화려한 ‘플라워 퍼레이드’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플라워 퍼레이드는 ‘상쾌한 가을바람 아래, 꽃의 정령을 불러오는 신나는 노랫소리’를 콘셉트로 1군단 군악대를 필두로 퍼레이드 카, 플라워 퍼포머 뒤를 이어 읍면동에서 신청한 시민 퍼포머가 행렬 후미를 장식한다. 퍼레이드 행렬은 고읍 시가지를 거쳐 나리농원 전망대까지 축제 시작을 알리는 화려한 신호탄으로 행인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90분가량 소요되는 퍼레이드로 고읍 시가지는 행사 진행을 위해 행사 시작 시각인 오후 5시부터 교통통제가 이뤄지며 퍼레이드 행렬이 통과한 뒤에는 단계적으로 차량통제가 해제된다. 또한 23일 토요일 저녁에는 △천만송이 천일홍 노래자랑 △가수 김종국, 이보람, 도미노보이즈가 출연하는 특별 콘서트가 열리며 24일 일요일 저녁에는 △드론 라이트쇼 △가수 HYNN(박혜원)과 협연하는 양주시립교향악단 공연이 천일홍 축제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천일홍 체험존 △가족 체험존 △먹거리 및 농산물 판매 등 구역별 특색 있는 부스 등을 운영하고 나리농원 내 △사진인화 이벤트 △스탬프 투어 △보이는 라디오 △어린이 대형 볼풀&이벤트 등 상설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16일 "양주로 나들이를 오신 모든 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천일홍이 만개한 나리농원에서 가을정취를 흠뻑 느끼며 양주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쌓고 돌아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시 ‘2023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포스터 양주시 ‘2023 양주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포스터. 사진제공=양주시 양주 천일홍 축제 ‘플라워 퍼레이드’ 안내문 양주 천일홍 축제 ‘플라워 퍼레이드’ 안내문. 사진제공=양주시

‘땅땅한 꼬마’ vs ‘물렁한 덩치’…尹·與·野 지지율 여전 [리얼미터·NBS·한국갤럽]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이번 주 각종 여론조사에서 정부·여당 지지율은 대체로 뚜렷한 경향성 없이 횡보한 반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약보합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윤석열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지난 12~14일 실시된 한국갤럽 조사에서 2%p 내린 31%, 11∼13일 실시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4%p 오른 37%, 4∼8일 실시된 리얼미터 조사에서 1.3%p 오른 36.7%였다. 부정 평가는 한국갤럽 조사에서 2%p 오른 60%, NBS에서 5%p 내린 54%, 리얼미터 조사에서 1.2%p 낮아진 59.9%로 나타났다. 등락이 모두 오차범위 내이면서 상승과 하락이 혼재된 것이다. 이 가운데 여당 지지율은 같거나 상승해 강보합세를 보였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한국갤럽 1%p 오른 33%, NBS 횡보한 32%, 리얼미터 0.6% 상승한 36.8%였다. 한국갤럽 조사는 매주, NBS는 격주, 리얼미터 조사는 정당 지지율(지난 7∼8일 실시)만 격주로 진행했다. 대통령·여당 지지율은 국방부의 육군사관학교 내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 추진이 여론에 악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나타난 수치다. NBS 관련 설문에서 이전에 ‘반대한다’는 응답은 58%로, ‘찬성한다’(26%)를 크게 앞섰다. 반대로 민주당은 관련 호재에도 지지율이 약보합세를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한국갤럽·NBS에서 2%p씩 내린 32%, 26%였다. 리얼미터에서는 직전과 같은 44.2%로 나타났다. 이는 이재명 대표 단식이 장기화하면서 지지층 결집 효과가 다소 희석된 것으로 풀이된다. NBS가 실시한 정부·여당 ‘지원론’과 ‘견제론’에 대한 조사에서도 ‘국정운영을 더 잘하도록 정부와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3%p 오른 45%, ‘정부와 여당을 견제할 수 있도록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8%p 하락한 40%로 나타났다. ‘정부·여당 견제론’ 낙폭은 이 조사 오차범위를 넘는 수준이다. 특히 민주당 지지율은 여권과 달리 소극 응답층에서 높고 적극 응답층에서 낮은 이른바 ‘샤이 현상’(지지를 밝히기 부끄러운 현상)이 반복됐다. 민주당 지지율이 가장 높게 나온 리얼미터 조사 응답률은 2.5%, 가장 낮게 나온 NBS는 16.6%였다. 가운데 수준인 한국갤럽 조사 응답률은 14.6%p였다. 통상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실시한 리얼미터 조사 보다는 전화면접 방식을 활용한 한국갤럽·NBS 조사 응답률이 높게 나오는 경향이 있다. 한국갤럽도 "작년 6월 이후 정당 지지도 변동은 주로 중도층에서 비롯하는데 대통령 직무 평가나 여러 현안 여론을 기준으로 볼 때 이들의 생각은 여당보다 야당에 가깝다"며 "요즘처럼 진폭이 클 때의 민주당 지지층은 상대적으로 연성(軟性), 진폭이 작은 국민의힘 쪽은 경성(硬性)이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무선전화로 실시된 한국갤럽 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이 대상으로,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p다. 마찬가지로 무선전화(100%)를 이용한 NBS는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리얼미터 조사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대통령 지지도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15명 대상, 정당 지지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 대상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대통령 지지도 ±2.0%p, 정당 지지도 ±3.1%다. 방식은 모두 무선(97%)·유선(3%)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hg3to8@ekn.kr인천상륙작전 전승행사에서 박수치는 윤석열 대통령 인천상륙작전 전승행사에서 박수치는 윤석열 대통령.연합뉴스

최고 블루오션…경복대 안전보건 전문가 양성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최근 중대산업재해로부터 근로자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안전보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르면, 50인 이상 산업체 등에서 안전보건관리자를 선임하도록 의무화했다. 더구나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지금보다 더 강화돼 2024년 1월27일부터 5인 이상 모든 산업체-공공기관-대학 등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할 경우 벌금을 강화하고 사업주를 처벌할 수 있는 등 국민 눈높이와 사회적 인식 변화에 맞춰 안전보건관리가 한층 더 중시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은 회사 내에서 매년 위험성평가, 안전관리계획서 작성, 근로자 건강관리 및 안전교육 등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안전보건 관리자 채용을 확대하고 있어 근래 산업 전체에 신규 안전보건관리자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다. 경복대는 이런 흐름에 대응하고자 현장실무형 안전보건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2023학년도부터 2년 과정 안전보건과를 개설 운영하고 있다. 또한 최첨단 실감형 VR 안전사고 체험실습센터를 구축해 학생이 실제 안전사고를 체험하며 발생 사유와 사고예방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안전보건과는 국민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현장맞춤형 안전보건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법률(산업안전보건법, 중대재해처벌법 등)에서 정한 의무채용 인력 양성 △근로자 건강을 지키고 재해와 위험을 예방할 수 있는 안전보건 관리자 양성 등 현장실무형 인재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국가공인자격인 산업안전산업기사, 건설안전산업기사, 산업위생관리산업기사, 산업안전지도사, 산업보건지도사 등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또한 안전보건과를 졸업만으로도 산업체 안전보건 관리자로 선임돼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진로 및 취업 분야로는 안전관리 전문대행기관, 보건관리 교육 및 지원, 안전보건 전문기업 및 교육 컨설팅 기업 외에도 상시 근로자 50인 이상 중소기업과 대기업, 공공기관, 교육기관 등 모든 산업 분야에 취업할 수 있으며, 내년부터 중대재해처벌법으로 인해 5인 이상 기업도 반드시 필요한 인력으로 간주된다. 경복대는 신입생 장학 혜택으로 입학성적 우수장학, 지역인재장학, 4차 산업인재 장학금을 지급한다. 입학성적 우수 1종은 학생부 성적 일반고 2.0등급 이내, 특성화고 1.5등급 이내 최초 합격자에게 전 학년 등록금 전액을 지급하고, 2종은 일반고 2.5등급 이내, 특성화고 2등급 이내 최초 합격자에게 연속 2개 학기(1년)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지역인재는 포천, 남양주, 의정부, 구리, 양주지역 고교생 중 4등급 이내 최초 합격자에게 연속 2학기(1년) 동안 등록금 50%를 지급한다. 4차 산업인재 장학은 국가장학금 수혜 학생 중 간호보건계열학과를 제외한 모든 학과 신입생에게 국가장학금 차액의 수업료 전액을 입학 학기에 지급한다. 한편 경복대는 교육부 발표 2017~2022년 6년 연속 수도권 대학(졸업생 2000명 이상) 중 취업률 1위 및 3년 연속 전국 취업률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경복대는 서울지하철 4호선 진접경복대역 개통으로 학생들 대중교통 이용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또한 2021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 2022 교육부 링크3.0 사업 선정, 2023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으로 교육역량이 우수한 대학으로 인증됐다.kkjoo0912@ekn.kr경복대학교 안전보건과 실습 현장 경복대학교 안전보건과 실습 현장. 사진제공=경복대

[포토뉴스] 양주 은현면 나릿물 힐링꽃밭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 은현면에 위치한 나릿물 힐링 꽃밭에 샛노란 해바라기가 만개해 시민에게 화사하고 찬란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kkjoo0912@ekn.kr양주 은현면 나릿물 힐링꽃밭, 해바라기 양주 은현면 나릿물 힐링꽃밭, 해바라기. 사진제공=양주시 양주 은현면 나릿물 힐링꽃밭, 해바라기 양주 은현면 나릿물 힐링꽃밭, 해바라기. 사진제공=양주시 양주 은현면 나릿물 힐링꽃밭, 해바라기 양주 은현면 나릿물 힐링꽃밭, 해바라기. 사진제공=양주시 양주 은현면 나릿물 힐링꽃밭, 해바라기 양주 은현면 나릿물 힐링꽃밭, 해바라기. 사진제공=양주시 양주 은현면 나릿물 힐링꽃밭, 해바라기 양주 은현면 나릿물 힐링꽃밭, 해바라기. 사진제공=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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